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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즈미 시게치요(泉重千代)씨가 123세 237일로
기네스북 장수 세계 1위에 올랐을때의 일입니다.

그의 최고 장수 기록을 기념하는 파티에서
한 기자가 그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좋아하는 여성의 타입이 어떻게 되십니까?

세계 최고 연장자인 이즈미 씨는
부끄러워하면서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나는 이렇게 보여도 응석꾸러기 같은 면이 있어서요.
.
.
.
"전 연상이 좋아요."

이즈미씨가 장수로 세계 1위가 된 것은, 아마 그런 유머 감각 덕분일 것입니다.
이즈미씨보다 연상인 여성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

- 3초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中에서

유머 감각이 좋은 사람은 평상시 웃음이 많을 확률이 높다.
그리고 그 유머를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 짓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장수의 여러가지 비결 중에 단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푸샵은

웃음 (⌒▽⌒)

을 뽑는다.
그만큼 웃음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도 나는 꼼수다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나는 꼼수다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즉, 푸샵이 즐겨 듣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김어준 총수의 웃음 소리.

그 호방한 웃음소리는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중독되게 만드는 힘이 있다.
 

MLBPARK에 올라온 게시물 캡쳐. - 이런 사람 꽤 있다.


나꼼수 팀이 건강검진을 받았다고 한다. 
[참고: 실패 없는 건강관리를 위해 '나만의 주치의' 두는 법 ]

필자는 김용민, 김어준, 주진우 순으로 건강이 가장 안좋을 것 같다고 진단을 했었다.
공통적으로 세 사람 모두 운동을 좋아하는 타입형(얼굴과 체형을 고려했을 때)이 아닌데다 김용민PD의 식습관, 시각적으로도 확연이 뚱뚱해 보이는 대략 0.1톤의 몸매.
헤비스모커에 채소는 초식동물만 먹는 거라며 고기 위주의 식습관과 운동과는 거리가 먼 김어준 총수.
스트레스가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 전문 탐사보도 주진우 기자.

그런데..
아~ 그런데..
 
놀랍게도 3인방 중 가장 건강상태가 좋은 사람은 김어준 총수였다. 깨끗하단다.
순위가 바뀌긴 했지만 주진우 기자가 2위
3명 중 가장 점수가 낮은 김용민 PD로 고혈압과 당뇨 증세가 보인다고 했다.
다만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은 아니어서 나는 꼽사리다 팀으로 부터 그냥 돼지가 아닌 멧돼지 칭호를;;; 듣기는 했다.

어쨌든

그럼 왜 건강의 최대 적인 흡연과 고기 위주로만 먹는 습관을 가진 김어준 총수의 건강 상태가 좋은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그의 낙천적 성격과 웃음에 있다.

라고 추정된다. 
그는 정말 호탕하게 웃는다. 
나는 꼼수다 방송 내내 그의 웃음소리는 그야말로 배경음악처럼 깔린다.
그것이 바로 현재의 김어준 총수가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인 것이다.
(하지만 좀 걱정스러운 것은 여전히 심장의 문제다. 깨끗하게 나왔지만 그도 가장 위험하다는 40대의 한국 남성이다. 부디 건강에 조금은 신경썼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진=김어준]


'웃음'의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석가모니의 웃음을 미래 인류의 웃음, 정신의 가장 높은 경지로 보고 있다.


고 했다.

웃음.1베르나르베르베르장편소설 상세보기


정신의 가장 높은 경지인 웃음!
여러분은 오늘 얼마나 웃으실 예정이세요?
  (⌒▽⌒)

벌써 토요일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입춘이네요. 봄을 시샘해서 동장군이 그리 승질을 부렸나봅니다. 모쪼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웃는 토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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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열심히 웃으며 살아요^^

  3. 태생이 육식이 맞나보내요 ㅋㅋ 감기조심하세요 봄이 멀지 않은 듯 하네요

  4. 저도 행복하게 살렵니다.
    많이 웃으면서....ㅎ

  5. 낙천적인성격과 웃음....
    이게 참 좋은건데 잘 안되더군요.노력해야겠습니다.
    즐건 주말되세요~푸샵님

    • 쉽게 바뀌진 않겠지만..꾸준히 웃다보면 변화는 일어나는 것 같아요. ㅎㅎ
      피부가 벌써 좋아지고 있답니다. 저는. ^^

  6. ㅎㅎㅎ
    얼굴 보면 안 건강해 보이는데 말이죠 ^^
    역시 웃음은 좋은 거에요.
    요즘 별루 안 웃었더니 몸이 반응을 보이네요
    많이 웃어야 겠어요 ㅎ

  7. 저도 앞으로 닥치고 웃겠습니다....
    그러다 보면 즐거워지고 또 건강해지겠지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주말 잘 보내세요 푸샵님...*^*

  8. 지금 바로 신나게 웃어 보렵니다. ㅎㅎㅎㅎ

  9. 저는 이글을 보면서도 한바탕 웃었습니다.
    푸샵님의 글이 너무 재미있어서요.

  10. 웃음 정말 너무 소중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너무 잘배우고 갑니다 ^^

  11. 저도 웃음..! 항상 더많이 웃으려고 노력해요 ㅎㅎㅎ
    그리고 가끔 거울볼면서 제얼굴보면 그냥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

  12. 저에게 부족한 게 웃음이고 넘치는 게 스트레슨데...ㅜㅡ
    의식적으로 웃는 연습을 하려 해도 잘 안되네용...ㅜㅡ
    더 노력해야 겠어용..^_____^

  13. 정말 가끔 tv에서 상상도 못할 이상한 음식을 먹어도 건강한 사람들 나오면 의아할 때가 있는데요
    아마 100%의 믿음,,,, 이 음식을 먹고 내가 건강해진다는 100%의 믿음에서 나온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고기나 흡연을 많이 하고도 건강할 수있는 또하나의 비결은 낙천적인 성격이였군요~ㅎ
    때론 지나친 염려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니깐요~ㅎㅎ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화이팅 입니다.!!!

  14.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주말이네요~
    주말간 편안한 휴식시간 되시길 바래요^^

  15. 웃음이 보약이지요 ㅎㅎ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남은주말 잘보내시길^^

  16. 훈훈한 글이군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래요^^

  17. 웃음은 돈안드는 다이어트 방법이고,
    돈안드는 건강의 비결이지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18. 지금 닥치고정치 보고있는데 김어준 총수가 나오다니 반갑네요 ㅎㅎ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19. 건강의 비결은 생각보다 더 가까이 있었나봐요...
    왠지 헤비스모커에 고기 좋아하면 건강에 무척 안 좋을것 같은데..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정신건강이 더 중요한가 보네용... ^^;;;

  20. 네 팍팍 웃어줘야겠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용^^

  21. 봄처럼 포근한 화요일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즐겁고 보람찬 날 되세요~



  물어보려고 했지만 못 물어봤습니다. 요즘 애정남 인기가 너무 상종가라 1만건이 넘는 질문에 묻힐 것 같아서...^^;;;;

중국 속담 중에 

네 다리로(포유류)로 서 있는 것보다 두 다리(가금류)로 서 있는 것을 먹는 게 좋고, 그보다는 다리 하나(채소류, 곡류, 버섯류)로 서 있는 것을 먹는 게 좋다.


라는 음식 관련 내용이 있다. 과학적 연구나 분석을 하지 않고서도 옛날 사람들은 육식보다는 채식이 좋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알고 있었던 것이다.    

육식과 채식 관련 포스팅을 하다보니 고기를 좋아는 분들의 하소연도 들린다.

고기를 안 먹고 어떻게 살아요..아흑!~
고기 매니아인데...음~
고기 빼면 먹을 게 없어요. ㅜㅜ
푸샵님은 고기 아예 안드세요?


뭐 대략 이런 분위기. 우선 필자는 완전 채식주의자(Vegan)가 아니다. 필자도 그냥 평범한 잡식동물;;;이다. 다만 붉은색 살코기인 육류를 잘 먹지 않는다는 것 뿐. 추정을 해보면 1년에 붉은색 살코기 약 5kg, 닭고기 약 5kg, 우유 한두잔 수준이다. 이는 한국인 평균 소고기, 돼지고기 소비량의 1/6에 해당한다. 그나마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 정도 수준으로 늘어난 것 이다(2011년 11월의 경우 붉은 살코기는 1회 섭취가 전부).

수퍼맨의 비애. 육류 위주의 서구식 식단은 결코 인간과 지구에 이롭지 않다.


2009년 기준 한국인 소고기, 돼지고기 소비량은 1인 평균 30kg(닭고기 7kg, 우유 50kg), 인도인 3kg, 중국인 약 50kg. 이에 반해 미국인의 연간 고기 소비량은 평균 120kg으로 1일 약 250~300g을 섭취한다. 이러니 미국은 비만 천국일수밖에 없는 것이다. OEDC국가 중 30%로 고도비만율 1위며, 과체중은 전체인구의 60%에 해당한다.

문제는 한국도 서구식단으로 변하고 있으며 육류 섭취량도 해마다 늘어난다는 것이다. 특히 20~30대가 육류 섭취량이 높다. 게다가 4명 중 3명은 과일과 야채의 섭취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인간은 잡식동물이고 오랜 세월 육류도 즐겨왔다. 해서 완전 채식주의자로 거듭나기를 당부한다는 말을 하고 싶진 않다. 분명한 것은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채식과 곡류를 즐겨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곡류와 채소, 나물, 어패류의 섭취은 늘리고 육식 섭취량은 줄이자는 것이다. 그로인해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구의 환경도 고려를 해보자는 것이다.
  
육식이 건강은 물론 지구 환경이 미치는 폐해가 알려지면서 섭취를 줄이려는 노력들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고기 섭취량을 줄이지 않고 그저 야채를 많이 먹으면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아쉽게도 육식이 건강상에 미치는 폐해는 단순히 야채를 더 먹는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오로지 섭취를 줄였을 때만 가능한 일이다.

관련 글 보기 
[목숨 건 육식! 꼭 해야 하나? - 치아가 음식을 결정한다]
[다이어트 걸림돌 '변비' 도대체 왜 생기나? 제대로 알자!]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얼마전 방영 된 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2부작 '고기'는 고기 과잉섭취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얼마나 고기에 중독되어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1부 내용 중 건강을 지키며 먹을 수 있는 고기의 적정량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보는 내용이 있다고 하는데, 일단 방송 내용은 제쳐두자. 어쨌든 궁금하다. 고기를 먹어야 한다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적정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애매하다 그래도 정해보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줄이는 것 외엔 답이 없다는 것을 염두에 두라는 것이다. 

1. 매일 고기를 먹는 사람: 일주일에 2번으로 줄인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일주일에 2번 정도 육류를 섭취하는 사람은 채식하는 사람에 근접할 만큼 건강하다고 밝혀졌다. 일주일에 몇번 먹어야 할지 애매했다면 기준은 2번이다. 3번은 많다. 

그렇다면 1번의 섭취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2. 고기 섭취 권장량: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1일 섭취량은 60g이다(60kg 성인의 1일 음식 섭취량은 약 1.2kg이다). 이에 대해 미국 제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은 "고기는 입맛을 돋구는 용도로만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 말의 의미는 곡류와 야채의 비중이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3. 고기를 먹어야 하는 상황(회식 모임 특별한 날 등): 고기 100g을 기준으로 한다면 야채(상추, 당근, 김치, 깻잎, 파무침 등)는 200g 즉, 고기 대비 2배 정도의 야채를 먹어야 한다. 고기 200g, 야채 100g이 아니다. 이 말의 의미 역시 고기 섭취량을 줄이는 것을 우선시 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완전 채식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다만 필요 이상으로 과하게 섭취하지 말고 줄이자는 것이다. 당신과 가족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비인도적인 축산방식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잠시 의존해 살고 있는 지구의 건강을 위해 그렇게 하자는 것이다. 오로지 당신의 입이 원하는 욕망만을 충족시키지는 말자는 것이다.

방목되었다 축사로 돌아가는 한우들. 인간에게 살을 내어주기 전까지 그들도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지 않을까? [사진출처=연합뉴스]


필자는 개고기를 먹지 않는다. 이유가 개를 좋아하고, 어렸을 때부터 가족처럼 지냈기 때문이 아니다. 어릴 때 본, 개 잡는 장면이 충격이었기 때문이다. 보신탕을 먹는 사람을 비난하고 싶은 생각 없다. 생명을 존중하지 않는 비인도적인 방식을 비난할 뿐이다. 

소의 눈을 본적이 있는가? 돼지가 얼마나 영리한지 아는가? 닭이 위계질서를 얼마나 잘 지키는지 아는가? 그러한 이유로 육식을 하면 안된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다만 그들이 비인도적인 방식으로 사육되고, 비인도적인 방식으로 생을 마감해야 하는 것은 막고 싶다.

'고기없는 월요일 운동'의 제안자이기도 한 가수 '폴 매카트니'가

도축장의 벽이 유리로 되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채식주의자가 되었을 것이다.


라고 한 말의 의미를 되새겨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필자가 여러분이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삶을 행복하게 누리길 바라는만큼, 그들도 인간에게 자신의 살을 내어주기 전까지는 건강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다 생을 마감하길 바랄 뿐이다.

인간을 위해 아낌없이 살을 내어주어 주고 가는 그들에게 최소한의 인도적 삶을 제공하는 것이 어려운 것일까요?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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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기는 많이 먹지 않는 편인데도 살이 찝니다.
    최근엔 운동때문에 조금씩 빠지고 있답니다.^^

    • 먹는 량에 비해 활동량이 적으면 건강한 음식을
      주로 먹는다 하더라도 살은 찌게 마련이니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주세요. ^^

  3. 모든 음식은 적당하게 먹는 것이 좋죠. 최근 육식 선호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지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네. 실은 아이들이 걱정이 된답니다. 특히 햄버거,피자,
      통닭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아무래도 맞벌이를 하다보니..아이들이 원하는 걸
      먹게 해주다보니까 더 그런 것 같아요. ^^

  4. ㅋㅋ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먹어봤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5. 고기보다는 애채와 해물을..ㅋㅋ
    애매한것을 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6. 모든지 과하면 못한것 보다 못하니, 고기도 적당량 먹어야겠습니다 ^^

  7. 고기는 적당히 야채를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8. 특히나 저는 12월에 행사도 모임도 많아서 큰일이에요..
    무조건 고기로 시작해서 고기로 끝낼텐데..쩝.

    우리 언니도 동생도 고기를 거의 안 먹는데..
    저만 이래요 ㅡㅡ;;;

    • 한국의 회식문화, 연말 모임 문화가 아무래도. ^^
      모이기 전에 배를 좀 채우고 가세욧. ㅎㅎ
      언니 동생과는 입맛이 다르군요. 황새가 물고온 아이?..ㅋㅋ

  9. 채식이 좋긴한데...
    밖에 나가면 채식을 할수가 없는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노력해봐야겠죠~;;

  10. 전 채소도 많이 먹고 고기도 많이 먹어서 ㅠㅠ;;;;
    적당히 먹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 ㅎㅎ 아이들과 씨름하시다보면 아무래도 먹는 양도
      늘어날 수 있을 거 같긴해요. 그래도 비율을 조절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1. 바리빌링 2011.12.02 10: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사육된 고기에는 항생제도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자제 해야 겠어요.
    우리를위해 살을 내준다는 문고 와닿습니다. 즐주되세요 ~~

    • 소비량이 늘어난다는 건 결국 생산량도 늘려야 하는데
      그러려면 홀몬제, 항생제를 대량 투여할 수 밖에 없죠
      그래서 건강한 고기를 먹으려 해도 먹을 수 없게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데 그 균형을 맞추는 게 우리의
      건강이나 축산업의 건강에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2. 저같은 육식주의자들은... ㅠㅠㅠ

    • 안녕하세요. 콤군님!~ ^^.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보단 건강을 위해서
      비율을 조절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한번 시도해보세요. 몸이 가벼워 집니다. ^^

  13. 애정남이 이런 것도 정해주는군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4. 60그람 ㅎㅎ 저는 한번 먹으면 한 300그람은 먹는거 같아요 ^^;;
    이거이거 큰일입니다~ ㅠㅠ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시길요^^

    • ㅎㅎㅎ 자주 그렇게 드신다면 조금 조절을 ^^
      그런데 저도 몇달만에 먹게 되면 좀 과하게 먹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꼭 된장국과 밥을 같이
      먹어요. 그럼 좀 적게 먹게 되더라구요. ^^
      근데 회는 회만 먹습니다. ㅋㅋ

  15. 채소가 피부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비타민과 미네랄, 수분이 풍부한 채소가 피부에 좋지요.
      얼굴에 바르는 것보다는 먹는 것이. ^^
      행복한 금욜되세요. ㅎㅎ

  16. ㅎㅎㅎ 제 애정남 글에서 정해진데로 노력해봐야겠어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17. 다른 건 몰라도 잔혹한 도살만큼은 정말 없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ㅠ
    동물들도 고통과 공포라는 것을 느끼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ㅡ^

    • 빽빽하게 들어찬 사육공간, 평생 몸을 제대로 가누기
      힘든 환경 속에서 살다가 가야 하는 환경, 잔혹한 도살은
      개선이 되어야 하는 것들이죠.
      행복한 금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

  18. 이제부터는 야채도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고기먹을때 너무 고기만 먹는 제 모습을 돌이켜보게 되네요

    • 실제 채소와 과일 그리고 수분의 섭취량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적극적으로 챙겨먹으려고 하지 않으면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죠. ^^. 늘상 먹는 음식이지만 건강을 위해서
      잘 따져보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편안한 금요일밤 되시길 바래요. ㅎㅎ

  19. 되도록 채식을 하는 삶을 살아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네 맞습니다. 되도록, 대체로...곡류와 야채를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지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ㅎㅎ

  20. 희한하게 맛난건 다 위험해요^^
    술... 담배... 커피... 고기... 등등 말이죠^^
    안타까운건 제가 그것들을 다 좋아한다는거죠.. ㅎㅎㅎ^^

    • 사실 담배를 제외하면 나머진 다 적당한 수준으로 절제
      하면서 먹거나 마실 수 있다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긴 해요. 적정한 수준으로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마음(절제)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

  21. 오~ 이렇게 정해주니 좋군요!
    무조건 안먹지 않아도 된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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