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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개봉한 이병헌 주연의 《달콤한 인생》. 영화 내용을 생각하면 영어 제목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영화다. 영어 제목인 A Bittersweet Life 번역 하면 '달콤쌉싸름한 인생'(영화 <달콤살벌한 연인>이 생각난다. ^^). 이 영화가 자신의 인생작이 될 줄 이병헌은 알았을까? 그가 할리우드로 진출할 수 있었던 계기는 미국 최대 에이전시 CAA 직원들이 칸 영화제에서 《달콤한 인생》을 보고 이병헌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당시 CAA 측은 이병헌의 연기를 보고 '아시아의 제임스 딘'이라며 극찬했다. 이어 2008년 작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까지 좋은 평가를 받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이병헌은 2009년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으로 할리우드 첫 스크린 데뷔를 성공리에 마치고 할리우드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존재감을 넓힌다. 마치 꿈 같이 '달콤한 인생'처럼. 그리고 《달콤한 인생》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영철은 인생대사를 남긴다.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요즘 우리에게 모욕감을 주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특히 블루하우스 계신 분, 교도소에 계신 법꾸라지, 순Siri, 세습 황태자 등등(우리한테 왜 그랬어요? s( ̄へ ̄ )z). 부디 영화 스크린에서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정의가 살아있길 기대해본다.  

(이미지 출처: 달콤한 인생)

돌이킬 수 없다면, 끝까지 폼나게 간다!

7년. 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정장 차림의 선우(이병헌)가 자신이 이룬 것을 달콤하게 만끽하는 데 까지 걸린 시간. 정확한 판단력과 냉철하고 빈틈없는 일 처리로 보스 강사장(김영철)의 절대적인 신뢰와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호텔 매니저이자 해결사다. 룰을 어긴 자는 이유를 막론하고 처단하는 냉혹한 보스 강사장에게 비밀이 하나 있다. 젊은 애인 희수(신민아)의 존재. 그녀에게 딴 남자가 생긴 것 같다는 의심을 하고 있는 강사장은 상하이 출장을 떠나면서 선우에게 그녀를 감시해 줄 것을 당부한다. 만약 딴 남자가 생긴 것이 사실이면 처리하라는 명령과 함께. 

희수에게 강사장의 부탁이라며 식사를 함께 하기도 하고, 첼로 녹음장으로 그녀를 바래다 주기도 하는 선우. 그렇게 동행과 감시를 병행한 지 3일째 되던 날 희수와 젊은 남자 친구가 함께 있는 현장을 급습해 두 사람을 처리하려 한다. 하지만 보스인 강사장에게 보고 하려는 순간, 그는 알 수 없는 망설임 끝에 두 사람을 놓아준다. 그것이 모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믿으며. 그러나 사소했던 자신의 선택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만든다. 어느새 보스 강사장의 적이 된 선우는 조직 전체를 상대로 홀로 전쟁을 벌이게 된다. 마침내 강사장과 마주하게 되는데...

말해봐요. 저한테 왜 그랬어요?

왜 흔들렸을까?  

정상을 향해 거친 세계를 살아가느라 한 번도 이성에게 호감을 느껴보거나 사랑을 해본 적 없는 한 남자가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된다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선우의 냉철한 이성이 마비되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 계기는 바로 희수에게서 느낀 알 수 없는 감정 때문이다. 선우 마음에 자그마한 파장이 일어난 것이다. 조직에 잡혀 죽기 일보 직전인 선우에게 강사장이 묻는다. 

너 그런 놈 아니잖아. 도대체 이유가 뭐냐? 말 안할래? 우리 그만볼래?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선우는 강사장의 물음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는다. 아니 할 수가 없다. 선우 자신도 난생 처음 겪어 보는 '알 수 없는 감정' 때문이라고 어떻게 말할 수 있겠는가. 냉철함이나 이성이 마비되었던 그 순간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생사의 기로에 선 마지막 질문에도 침묵할 수 밖에 없었던 알 수 없는 그 감정, 사랑.

영화의 막바지, 총알이 수도 없이 박혀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진 몸을 가누기 힘든 상황에서도 선우는 힘겹게 휴대폰의 통화 버튼을 누른다.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게 해준 그녀, 희수에게. 휴대폰 너머로 그녀의 목소리가 들리지만 떨어뜨린 휴대폰을 들 수 조차 없다. 그리고 선우는 떨어지는 나뭇잎을 보며 첼로를 연주 하던 희수를 떠올리며 나즈막이 한마디 내 뱉는다.  

너무 가혹해...........(탕!~)

흔들렸던 건 바로, 선우의 마음.

사랑을 경험해보지 못했던 한 남자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되면서 마음이 흔들릴 수 밖에 없었던 건 어쩌면 당연한 일. 자신을 보고 환하게 웃어주는 희수를 보고 어찌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렇게 사랑은 자신의 모든 것을 흔들어 놓는다. 강사장이 희수를 처리하라 지시했던 잔혹한 마음도, 무서운 보스 강사장을 만나는 희수지만 남자친구를 향한 마음도 흔들림이 없다. 흔들린 건 오직 선우의 마음 뿐. 그로 인해 맞게 된 파국은 《달콤한 인생》의 형용사 '달콤한'이 가혹하고 처절하게 느끼도록 한다.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곳을 보지도 않은 채 웃으며 말했다.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뿐이다.

Romance 그리고 La Dolce Vita...
인생은 달콤하지만, 때때로 가혹하게 다가온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으로 알게 됐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
신민아의 웃는 미소에 어찌 반하지 않을 수 있을까.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을지니...
이병헌 인생작, 김영철 인생대사


■ 달콤한 인생 OST - 유키 구라모토의 《Romance》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 들어도 달콤한 이병헌의 목소리와 함께 달콤한 인생 OST Romance》의 피아노와 첼로 앙상블을 감상하시면서 달콤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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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5년에 개봉된 이병헌 주연의 영화군요.
    '무릇 움직이는 것은 네 마음뿐이다'는 대사가 인상 깊네요.

  3. 저도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개봉 이후 다시 보기로 여러번 보기도 했었구요.
    대사를 보니 괜히 다시 생각나네요^^

  4. 리뷰 잘 보고가요

    • 그쵸!~ 그래서 유키 구라모토의 로맨스는 종종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남은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5. 안그래도 어제 갑자기 생각나서 또 본 영화입니다.. 정말 재미있죠. 제가 좋아하는 국내 느와르 물 중 세손가락 안에 들어요. 황정민이 또 임팩트가 장난아니죠.

    • 오!~ 금요일 또 보셨군요. ^^ 전 포스팅 준비하면서 다시 보게 됐지요. ㅎㅎ 그쵸!~ 국내 느와르 작품 중 수작에 들어가죠. ㅎㅎ 남은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6. 예전 엄청났던 영화... ost 또한 잘듣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7. 음악이 정말 좋네요~~~ 음악도 좋고 다른건 몰라도 이병헌님의 연기는 정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듯 해요...

    • OST도 괜찮고, 이병헌의 연기도 좋았죠. ^^ 연기는 정말 잘하는 듯 해요. 남은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8. 오랜전 영화의 사진들을 보니. 무너가 새롭네요. ㅎㅎㅎ

    • 반가워요. 오로라 공주님!~ ^^ 새록새록하죠. ^^ 다시 보면 더 새로움을 느끼실 듯 해요. ㅎㅎ 남은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9. 대사들을 보는데, 이병헌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듯한..
    나레이션이 참 인상깊었어요.

  10. 제 취향에 맞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요^^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

    • 좀 피가 튀기는 영화이기도 한지라....^^ 그래도 OST는 감미로웠을 거예요. ㅎㅎ 남은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11. 저는 느와르 영화는 좋아하진 않지만,
    좋은 리뷰 잘 보구 갑니다`~~ㅎ

    푸샵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피 튀는 게 무서워도 못 보는 지인도 있긴해요. ㅎㅎ 주말은 잘 보내셨죠? ^^ 남은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12. 정말로 재미있게 본 영화중에 하나이죠!

  13. 참 재미있게 본 영화에요~~

  14. 모든 것을 초월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감정인 것 같습니다~!

    • 그런 것 같아요. ^^ 사랑은 모든 것을 초월하고, 자신은 송두리째 바꿔놓기도 하지요. 제대로만 한다면요. ㅎㅎ 남은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15. 리뷰 잘 봤네요. 이병헌이라는 사람. 이제는 엄청난 배우가 되어버렸죠.
    그리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지만, 그가 출연한 영화는 자연스레 보게 됩니다. ^^

    • 네!~ 세계적인 배우로 점점 성장하고 있으니 어디까지 성장할지 궁금하긴 해요. ^^ 연기는 정말 잘하는 듯 합니다. ㅎㅎ 이번엔 오랜만에 멜로인 <싱글라이더>로 돌아왔으니 보면 좋을 듯 해요 ^^ 남은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16. 영화나 드라마의 OST 중에는 정말
    듣기 좋은 노래가 많더군요.

    달콤한 인샹도 그럴 것 같아요.
    이병헌이 나오니 보고 싶습니다.

    꽃샘추위가 몰려온다는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17. 오랜만에 보는 달콤한 인생 관련 포스팅이네요.
    시간나면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기분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18. 이병헌의 연기는 언제봐도 매력적인 것 같아요~~ 최근에 개봉한 영화 싱글라이프도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19.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이 글을 읽고 보니.. 다시 보고 싶네요 ㅎㅎ^^

  20. 리뷰 잘 보았습니다, 이병헌씨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출연작도 잘 알진 못하지만
    저도 이번에 개봉한 영화는 한번 보고싶더라고요 ㅎㅎ


 
 틀간 컨디션이 바닥이다. 그저껜 친구 아버님이 생사의 갈림길로 병원에 입원을 하고 계셔서, 부랴부랴 의정부까지 병문안 다녀왔다. 차도가 있으셔서 다행이긴 하지만 다시 또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이라 걱정스럽다. 게다가 재생도 불가능한 폐쪽 질환인 천식이라 더하다. 부디 언능 쾌차하셔서 친구와 친구 가족들의 마음을 훌훌 털어주실 수 있으시길...

어제는 장장 12시간 거의 꼼짝 않고, 블로거와 메타블로그 관련된 글들 읽느라 진을 뺐더니 정신도 몽롱하다(10시간 즈음에 끝나려나 했는데...결국 2시간 더 읽어봤다. ㅜㅜ). 결국 오늘은 주말이라는 핑계까지 겹쳐 짧막한 포스팅 하나. 좀 쉬어가자. ㅜㅜ 눈도 팅팅 붓고 완전 몰골이 말이 아니다(딱 아래 사진처럼 쉬고 싶은 상황....영양제 쭉쭉 맞으면서....쿨럭!~).

일주일 전 접하게 된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 두 배우에 관한 이야기.
 

몸짱 히어로, 액션 히어로의 양대 산맥인 두 노장들. [사진=whosay.com]


 이 두 양반이 같은 날 동시에 입원을 했네. 아놀드 옹이 Whosay.com 계정을 통해서 공개한 사진 한 컷. '익스펜더블2(The Expendables II, 2012)''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영화의 액션씬 촬영을 하다 당한 부상으로 나란히 병원에 입원.

'익스펜더블2'에서는 전편에 이어 아놀드 옹이 출연하는 것 같은데 1편에서는 까메오였다면, 2편에서는 다소 역할 비중이 높아진 것 같은 느낌이다. '라스트 스탠드'는 주지사 이후 처음으로 아놀드 옹이 주연으로 나서는 영화다. 특히 '라스트 스탠드'는 '달콤한 인생', '악마를 보았다','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메가폰을 잡았던 김지운 감독의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

익스펜더블2 [사진=베스트무비에버뉴스]


익스펜더블은 화려한 액션 배우들이 나오는지라 기대를 좀 했지만......아쉽게도.....딱 킬링 타임용. 어쨌거나 액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았는데,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액션배우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긴 했다. 다만 돌프 룬드그랜의 역할이 다소 아쉽긴 했다.   

개인적으로 두 영화 배우의 열렬한 팬인 푸샵은 두 배우가 함께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를 오랫동안 기대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까메오 출연 외에는 두 배우가 투톱으로 나온 영화는 없다. 이점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좀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탈출이 불가능한 감옥을 소재로 한 영화 '툼(The Tomb)'을 통해서 두 배우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니 개인적으로는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제작 지연 소식도 있어 푸샵의 심금만 울리고 있는 상황. 

(좌) 람보 2 (우) 코만도 [사진=구글]


전 세계를 누비며 악당들을 해치우고 약자를 구해왔던 근육질의 영웅 람보와 코만도. 세월이 흘러 두 배우는 환갑이 넘은 노장들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션 배우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이 두 배우의 부상 투혼에 박수를 보내며, 스크린에서 펌핑된 근육질의 몸매를 볼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대해 본다(이젠 웃통 벗기 조금 힘드신 나이들 인지도...^^;;)
 
두 노장 액션 배우를 한편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추위로 꽁꽁 언 주말이지만 여유 있게 영화 한편 보실 수 있길 바래요. 행복한 토요일!~ 건강한 토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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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두 분... 세월의 흐름이 고스란히 보이시네요~~ㅜㅡ
    아놀드는 근육이 넘 강해서 부담스러웠고, 실베스타는 좋아했었는데~~^^;

  2. 아싸 1빠다~ㅎㅎ
    쉬어다는 날도 있어야죠~ 빨랑 컨디션 회복하세요~ㅎㅎ
    오늘은 주말~ 해피하게 보내세와요~

    • ㅎㅎ 한글자 차이로 아마 1빠를 놓치신 것 같아요. ^^
      하루 종일 몽롱했네요. 주말이라고 제대로 쉬지도
      못한답니다. ^^ 여튼 행복한 주말 되세요.

  3. 사진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

  4. 이런 영웅들이 블로고스피어에는 왜 없죠?
    지금 필요한건, 조거,,,,네방짜리 미사일. 굿!!

    • ㅎㅎㅎ 많이 보이시던데요. ^^.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ㅎㅎ

    • 채찍으로 받아들이면 문안하겠죠?
      이름뿐인 영웅들...네에, 충분히 조롱받을만 합니다.

    • 오해를 하신건가요? ^^.
      제 말은 적어도 박수를 받을 만한 분들은 계셨다는 뜻이었습니다.

      다 남기진 못했지만, 댓글에 그렇게 남기기도 했구요.
      분명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이고,
      참여하지 않았지만 다음뷰의 문제를 정확하게 지적하
      신 분들도 있었구요.

      채찍도 아니고, 조롱도 아닙니다. ^^

      편안한 밤 되시길...

    • 네에, 잘 압니다. 그러나 실제로 있습니다. 채찍으로 두들겨 맞아야 할 영웅아닌 영웅들이. 스스로의 자책에 남긴 코멘트이오니 괴념치 말아주세요. 고맙습니다. 푸샵님.!!

    • 그 영웅들(파워블로그라는 이름의 권력으로 군림하려는 '이상한' 영웅심리를 가진...)이었군요. ^^;;;;;;
      이제 이해되네요. ^^.

    • *^^*...센스 굿!!

  5. 주말 푹 쉬시고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랄께요~

  6. 손가락버튼이 눌러지지않아요 시스템일시장애라고 뜨네요..에궁...ㅠㅠㅠ

    • 간혹 그러길래...오늘은 소스를 확인해봤더니...
      주소가 잘못되어 있었던 것 같긴 해요. ^^
      수정 했으니 며칠 더 봐야 할 듯 합니다. ㅎㅎ

  7. 두 배우 모두 왕년에 정말 잘나갔던 배우였죠 ^^
    헐리웃 전성기의 액션히어로~ 하지만 세월은 비켜가지 못하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8. 정말 예전의 대단한 모습 또 기대됩니다
    세월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아무도 없네요 ㅠ

    • 그쵸. ^^. 그래도 스탤론 옹은 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보기 좋습니다. ㅎㅎ 아놀드 옹은 정치하느라 바빠서..ㅋㅋ

  9. 두분도 이제 많이 늙으셨죠..

    그래도 익스팬더블은 추억의 느낌으로 본다면 참 괜찮은 영화인거 같아요 ㅎㅎ

  10. 제가 어렸을때 정말 이들의 전성기였는데...
    그들이 나이들어 가는 모습이 가끔은 겁나요.
    세월을 붙잡을 수 없음이 실감나서 ㅠㅠ

    • 그러게요. ^^. 두 배우의 포스터로 도배를 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예요. ㅎㅎ
      그래도 건강하게 나이들어가는 건 멋진 일 같슴다. ^^

  11. 저거 보면서
    알려진 얼굴은 많았지만 죄다들 걸어다니는구나.
    젤로 팔팔한 한 분만 열심히 액션이란 걸 하시던구요 ㅎㅎ

    역시 나이는 어쩔 수 없나 보네요 ^^*

  12. 요두분 정말 유명한분들이시죠 ㅋㅋ
    역시나 세월을 빗겨갈수는없나봅니다
    벌써 월요일이네요 활기찬하루시작해보시길^^

  13. 람보,,,,ㅋㅋ 죽지 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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