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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3.26 마음과 영혼의 건강을 위한 봄맞이 청소법 (25) by 푸샵
  2. 2012.01.12 '헬스장 꼴불견' 이도曰 "어허 지랄들 하고 있구나!~" (55) by 푸샵


 을 재촉하는 비가 그치니, 봄이 점점 우리 곁으로 아지랑이와 함께 다가온다. 봄 기운이 겨우내 쌓였던 무거움들을 털어내기 시작하면서 만물에 생기가 도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봄 기운이 스며들기 시작한다. 그러다보니 다음과 같은 생각들이 떠오른다.

1. 봄맞이 집안 대청소와 정리. [저녁노을님의 봄맞이 대청소, 알아두면 쉬운 청소법
2. 겨우내 늘어버린 뱃살과 지방을 없애기 위한 체중감량.

한가지 더. 겨우내 묵혀 두었던 집안의 먼지와 때를 제거하기 위해 청소와 정리를 하고, 몸에 쌓인 체지방을 제거하기 위해 운동과 다이어트를 시작하듯이 마음과 영혼에 두텁게 쌓여 있는 먼지와 지방들을 제거해야 하지 않을까? 

철학 박사이며 산업 디자이너인 리타 폴레(Rita Pohle)는 마음과 영혼에 두텁게 쌓여 있는 삶의 무게를 제거하는 방법을 그녀의 저서 '버려라! 버려라! 버려라!'를 통해 소개했다. 일명 '영혼을 정리하는 프로그램'. 이를 통해 삶의 무게로 지친 마음과 영혼을 정화시킬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봄을 맞이해 마음과 영혼에 쌓인 먼지도 툴툴 털어보자. [사진: 구글]


첫 번째주:
'너무 많은 것'을 버려라.
삶을 가능한 단순화할 필요가 있다. 굳이 해야 할 필요가 없는 일이라면, 부담을 벗어던져 버려야 한다.

두 번째주: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버려라. 정기적으로 직장 일과 집안 일을 점검해봐야 한다. 깊은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일을 맡아서 하다보면 어느새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일은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세 번째주: 신경 거스르는 사람들을 버려라. 자주 어울리는 사람들에 대해 '그는 나에게 힘을 주는 사람인가? 내 힘을 빼앗아 가는가? 그는 내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라. 지속적인 만남을 가질 만큼 가치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네 번째주: '반쪽의' 일들을 버려라. 어중간한 상태에서 일을 끝내지 말라. 하나하나 확실히 매듭을 짓도록 하라. 끝낼 수 없는 일이라면 포기해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다섯 번째주: 두려움과 걱정, 여러 가지 문제들을 버려라. 마음을 괴롭히는 문제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라. 막연한 불안함과 두려움이 당신을 휘두르지 않도록 하라.

여섯 번째주: 자신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버려라. 자기 자신이 방해가 될 수 있음을 상기하라. 방해가 되는 습관이 있다면 고쳐가라.

일곱 번째주: 환상을 버려라.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고, 실현 가능한 꿈을 실천에 옮기기 위해 노력하라.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집안 대청소와 더불어 몸에 쌓인 지방을 덜어내려는 운동과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지만, 마음과 영혼에 쌓인 무거움들을 덜어내는 노력도 필요할 것이다. 해서 3월 마지막째 주는 (매주가 아닌) 저자가 말한 방법을 매일 한가지씩 생각하고, 마음과 영혼에서 덜어낼 수 있도록 해보자.

저번 주 금요일날 출발했습니다. ^^.


봄비가 내린 후 맞이 하는 3월 마지막째 주가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이 번주엔 봄맞이 대청소도 하시고, 운동과 다이어트 계획 점검은 물론 마음과 영혼 점검해볼 수 있는 한주였으면 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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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모두가 공감가는 말들이네요~
    일곱가지 프로그램 하나씩 지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 되셔유~푸샵님^^*

  3. 두려움 없는 인생이 없는데 매번 힘들죠. 좋은 말씀를 통해 봄청소로 말끔히....

  4. 겨울뵤올 2012.03.26 12: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신경 거스르는 사람을 버려라...란 말이 젤 와닿네요..^^;
    하지만 현실은 그게 쉽지 않다는요..ㅜㅜ

  5. 그렇게 비워야 채워지겠지요?
    저도 조금씩 버려야겠습니당^^

  6. 일에대한 스트레스를 버리는거
    힘들지만 실천해야할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요!
    정말이지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생각해요.
    암튼 즐거운 하루되시구요 글 잘 읽고 갑니당~

  7. 버려야할 것은 한가득인데...
    정리하는 것이 귀찮아서...
    열심히 쌓아두고만 있네요!
    후우... 얼마나 쌓을 수 있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앜ㅋㅋㅋ

  8. 무었이든 ... 버린다는게 참 쉽지 않더군요. 이제 날도 슬슬 따뜻해 진다고 하니 버려 주어야 할것은 좀 버려야 할듯해요~

  9.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도 알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10. 선물 포장을 보니 정말 크네요.
    역시 푸샵 님의 배포... 아주 작은 선물을 준비한 제가 더 작아지네요 ^^;

  11. 저도 이분 책 볼 기회가 있으면 꼭 보고싶네요...

    저도 버리는건 잘하는데.ㅋㅋㅋ

  12. 2월 초에 대청소를 하루종일 했는데 허리 휘어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이베트 선물 빵빵하데요 ㅎㅎ
    받으시는 분들 축하드립니다 ㅎㅎ

  13. 푸샵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
    가족들이 릴레이로 돌아가면서 아프다보니
    너무 정신없이 2주를 보냈네요
    아직도 그 후유증에 컨디션이 정상이 아닙니다 ㅠㅠ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되찾아야 될텐데 ^^;;
    편안한반 되세요 ~

  14. 7가지 모두 버리도록 노력해야겠네요ㅎㅎ
    마음과 영혼의 건강을 위한 봄맞이 청소법 잘 숙지하고 갑니다^^

  15. 푸샵님 인사드립니다~^^
    요즘에는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 느끼는게 감기를 걸리면 매우 오래 가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글 잘 보고 갑니다^^

  16. 비밀댓글입니다

  17. 아~~ 그러고 보니 제 뱃살과 지방도 청소해 버려야 할텐데요...
    걍 묵혀 놓고만...ㅠ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아웅 봄이네요 ㅎ 잘 읽어보고 저도 청소한번 후다닥 ^^

  19. 이번주 내내 틈틈이 정리 하면서 그동안 아까워서 못버리던 옷들을
    들어내고 있습니다.ㅎㅎ

  20. 비밀댓글입니다

  21. 마음과 영혼에 쌓인건 눈에 잘 안보여서 좋은데,
    어째서 제 배에 있는 무언가는 잘 안사라지는걸까요... orz.


 
 푸샵이 하는 업무 분야 중에 헬스 클럽 운영과 컨설팅이 있다. 그러다보니 헬스 클럽 관련 내용의 정보들에 대해서는 촉각을 곤두세우는 편인데 공교롭게도 디시인사이드의 헬스갤에서 인기가 있었던 '헬스장 꼴불견' 시리즈가 네티즌 사이에서 이슈가 됐었나 보다. 포털과 몇몇 인터넷 신문들까지 관련 내용을 다룬걸 보니... 

'헬스장 꼴불견'은 닉네임 ㅱㅸㅹㆄ님이 직접 만들어서 헬스갤에 올린 것으로, 
헬스장에서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을 모아 그린 것이다. 본인이 직접 경험해서 그린 것도 있지만, 다른 디시인의 부탁을 받아 추가한 것들도 있다. 헬스장을 꾸준히 다녔거나 다니고 있는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내용들이다.

 필자도 보니 일부 공감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 헬스클럽 운영자 입장에서 겪어던 내용을 토대로 개인적인 주석을 달아보고자 한다.
  
 

이미지의 저작권은 'ㅱㅸㅹㆄ'님에게 있습니다. [출처=DC헬스갤]

헬스장 꼴불견 이미지에 대한 경험적 주석

1. 쉐도우 복서: 남성 회원 중에는 권투에 관심 있는 경우가 있어서 한 두번 본 경험은 있지만 꼴불견에 속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2. 덤벨 쓰로우어(덤벨을 던지는 사람):
간혹 마지막 세트에서 힘들다고 덤벨을 그냥 바닥에 던지는 사람이 있긴 하다. 소리가 클 경우 좀 놀랄 수 있다. 그런데 중량을 많이 다루는 고급자가 되다보면 내 의지하고는 상관없이 덤벨을 던지고 싶을 때가 있긴 하다. 이럴 경우 충격 및 소음이 흡수되는 우레탄이 깔려 있는 바닥이라면 그나마 낫긴하다.

3. 셔플 댄스: 
한번도 본적은 없음.

4. 스모커:
헬스장 안에서는 이럴 사람이 없지만, 운동 중 잠시 쉬는 쉬간에 휴게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긴 하다. 건강 생각해서 운동하는데, 운동 중 흡연은 좀. ㅜㅜ

5. 호크 아이:
운동하고 있는 데, 모르는 회원이 자신을 지속적으로 빤히 쳐다보고 있으면 민망스럽긴 하다. 그리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남들은 어떤 자세로 하는지를 관찰하는 경우일 수도 있다.

6. (벤치)컨커러:
벤치를 점령한 사람을 지칭하는 것으로 남성들은 가슴 운동을 벤치 프레스로 가장 많이 하므로 남이 기다리건 말건, 자신의 세트가 다 끝날 때까지 계속 벤치를 사용하는 경우로 여유 벤치가 없는 경우라면 짜증날 수 있다. 

7. 스몰사이즈 페티쉬:
누군가가 바벨 원판을 다 사용하고 있거나(원판이 죄다 레그 프레스에 꽂힌 경우라면 이럴 수도 있다) 혹은 큰 바벨 원판(20kg)을 가져다 꽂아서 사용하기 귀찮아서 등의 이유로 작은 바벨 원판을 죄다 끼워서 운동하는 경우. 

8. 패션 리더:
 운동복이 아닌 평상복(양복 포함)을 입고 운동하는 경우다. 한 두세트 하려고 갈아입지 않고 했다가 그 복장 그대로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기업내 헬스장을 운영할 때 점심시간에 드물지만 볼 수 있는 풍경. 어쨌든 보는 사람입장에서는 보기 좋진 않다.

9.
누드 모델: 운동을 하다보면 자신의 몸 상태나, 움직이는 부위 등을 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다보니 상의도 탈의하게 되고, 입은 반바지도 숏팬츠로 만들게 된다. 이해가 조금은 가는 부분이지만, 이용하는 사람이 많을 때는 자제 하는 것이 좋긴하다. 이에 반해 여성의 경우는 너무 노출이 심한 운동복을 입고 온 경우다. 조금 민망하긴 하다.

10. 콜렉터:
덤벨의 각 중량 세트별로 모아놓고 운동하는 경우로 다른 사람이 쓰려고 할 때 불편하다. 대체로 덤벨로 디센딩 세트를 할 경우 벌어질 확률이 높다. 덤벨 렉(거치대) 앞에서 하고, 쓴 건 바로 렉 위에 얹어 놓으면 된다.

11. 더티맨:
 ㅎㅎㅎㅎㅎㅎㅎ 남성들 중에는 공감하는 분들 있으리라.

12. 포징 마스터: 
포즈를 취하는 자체는 운동 종목 사이나 세트 사이에 하는 정적운동으로서는 효과가 있다. 대체로 보디빌딩 대회 출전을 경험 혹은 목표로 하고 있는 사람이거나, 보디빌딩 매니아에게서 볼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필자도 운동하다보면 포징은 해본다. 정적운동이니까. ^^ 다만 다른 사람들이 거울을 보면서 해야 하는 경우 장시간 앞에서 가리면 곤란!~ 

13. 바벨 스트라이커:
2번 경우와 흡사하다. 덤벨보다 소리가 더 크다.

14. 터쳐:
 그림과 같은 상황을 본적은 없으나 그렇다하더라도 꼭 게이는 아닐터.

15. 엽문:
한 번도 본적은 없음. 

16. 워리어:
 한 번도 본적은 없음. 

17. 샤워룸 테러리스트:
이거 해본 적 있는 분 손들어 보세요. 아무도 안보는 경우 남자라면 샤워 중 쉬를 해본 경험은 분명 있을 것임. 특히 수영장 안에서 한다면 그거야 말로 테러리스트임!~ 

18. 광개토 대왕:
딱 한 번 본적 있는데, 정말 자더라는 ㅜㅜ (밤샘하고 오신 분이었음)

19. 포세이든:
탈의실에서 이런 경우을 접하면 난감함. 샤워 후엔 샤워실에서 어느 정도 물기를 제거 하고 나오는 것이 바람직함.

추가
1) 여름에 벤치 류 등을 이용하고 벤치 위의 땀을 닦지 않은 경우
2) 덤베, 바벨 등의 기구를 쓰고 제자리에 놓지 않는 경우
3) 운동보다 수다에 더 집중하는 경우
4) 큰소리로 운동하는 경우(사실 호흡법을 제대로 익혔다면 큰소리(기합)를 내지 않고도 힘을 쓸 수 있다)
5) 운동화를 신지 않은 것 까진 괜찮은데 발냄새 심한 경우   


꼴불견 행동을 보이는 자들을 어찌할꼬. [사진=구글]

강사 혹은 직원 입장에서 꼴불견인 사람


1. 잿밥에 더 관심있는 경우로 운동보다는 이성회원이나 여자 강사, 여자 데스크 직원에게 노골적으로 관심을 보이는 경우

2. 보험설계사들에게 주로 해당되는 경우인데 역시 운동보다는 보험 판매가 목적인 경우
3. 맨발로 러닝머신에서 운동하는 사람. 제지해도 막무가내인 경우
4. 무턱대고 회비 깍아달라고 하는 경우
5. 남들은 거의 신경쓰지 않는 사소한 것까지 불만을 자주 표출하는 경우
6. 반말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거나 하대하는 경우


회원입장에서 꼴불견인 강사


1. 운동이나 영양 지식이 별로 없는 몸만 좋은 강사

2. 친한 회원에게만 인사하거나 지도해주는 강사
3. 덩치가 커서 위압적이기까지 한데 항상 무게잡고 근엄한 표정으로 다니는 강사
4. 이성 회원에게만 특별히 더 신경 써주는 강사
5. 정작 자신의 몸관리 하지 않는 강사
6. 서비스 마인드가 없는 강사

강사 입장이든 회원 입장이든 가장 기분이 좋은 경우는 항상 밝은 표정과 상냥한 모습으로 열심히 지도 혹은 운동하며 상호간 존중하는 경우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다는 것은 건강 유지나, 몸매 관리의 목적도 있지만,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는 의미도 포함이 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헬스장 뿐만이 아니라 공공장소나 사람들이 모인 곳 어디서든 꼴불견은 사라지길 바라면서.... 

모든 운동은 몸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도 단련시키는 일입니다. 운동으로 자신의 마음도 다스리지 못한다면 운동의 의미는 축소된 것이지요. 운동을 통해서 건강한 마음 또한 가질 수 있길 바라며, 행복한 목요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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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이거 어제봤었는데
    이렇게 상세한 경험담을 곁들이니 더 잼있네요 ㅎㅎㅎ
    정말 잘봤습니다..오늘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 미리 보셨군요. ㅎㅎ.
      날이 생각보다 춥진 않은 듯 해요. 눈이 조금 내리긴 했는데
      역시 그냥 좀 날리기만 하네요. 눈 좀 왔음 좋겠는데. ^^

  3. 허걱....그러고 보니 진짜 많네요....ㅎㅎ
    헬스클럽도 여러사람들이 함게쓰는 시설이라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해 보입니다..ㅎ
    즐건 하루 되세요^^

    • 여러사람들이 이것도 그려주세요...해서 좀 많아진듯 해요. ㅎㅎ
      어디서든 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예의와 배려가 항상
      필요 한 것 같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

  4. 헬스장 꼴불견도 여러가지가 있구만요.
    내는 저러지 말아야지

  5. ㅋㅋㅋ
    저 예전에 썼던 글이 있어 트랙백 걸께요

  6. 완존 웃깁니다 ㅋㅋㅋㅋ
    꼴불견 진짜 많아요 ㅠㅠㅋㅋㅋ

  7. 진짜 웃기기만 할 뿐 하나도 안 멋지지요 ㅋ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ㅎㅎㅎ
    전 서너명 정도가 몰려와서 전세 낸것 처럼 운동기구 장악해서 하는거 정말 싫더라구요...
    어제가 바로 그런날 ㅡㅡ;
    글구 시장도 아닌데 엄청 큰 소리로 오랫동안 떠는것도 짜증나죠 ㅋㅋ;;

    • 아르테미스님은 헬스장에서 운동하시는군요...
      일명 전세낸 경우네요. 여러명이서...^^;;;
      좀 곤란하셨겠어요. 운동해야 하는 기구가 있는데
      계속 혼자 혹은 여러사람이서 써버리면 좀 답답하긴 해요.

  9. ㅋㅋㅋㅋ 완전 지대로 이네요..ㅋㅋㅋ
    한참을 웃다 가요~~

  10. ㅎㅎ 너무 재밌네요~ ^^
    너무 잘보고 갑니다 ~ ㅎㅎ

  11. 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ㅎㅎ
    마지막 포세이돈 이름이 참 대박이네요 ㅋㅋㅋ

  12. 물론 극히 일부겠지만,,,, 저중 스모커는 젤 싫어요~ㅎㅎ
    길거리에서두 앞에서 담배피면 그 연기 아우~ 넘 싫은데,,,
    헬스장에서는 더더욱 노우~
    운동해서 자기 관리가 하시는 분들이니만큼 다른 사람에게도 매너있는 에티켓이
    필요할꺼 같습니다.ㅎㅎ

    • 맞아요 특히 길거리에서 걷는데 앞에서 담배 뻑뻑 피면서
      가는 경우!!!
      가서 뒤통수 때려주고 싶어요. ㅎㅎ 이젠 공공장소에서도
      흡엽을 금지시키려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은데..
      흡연자들은 끊으면 좋겠지만, 피우더라도 남을 배려하면
      좋겠다는 생각임다. ㅎㅎ.

  13. 그림으로 보니 참 재미있습니다.
    잘 보고 웃고 갑니다.

  14. 대박이네요.. 웃음을 뿜고갑니다..ㅎㅎ
    셔플댄서 ㅋㅋㅋㅋ

    • 저도 그 셔플 댄스하는 경우의 느낌이 어떨지 궁금해요.
      본적이 없어서. ㅋㅋ. GX룸에서 춤추는 건 많이 봤어도.

  15. 링크타고 첨 욌는데 그림 넘 재미있네요
    푸샵님의 개념글도 좋았습니다
    자주올께요

  16. ^^ 운동이란걸 안해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리..ㅎㅎ

  17. 헬스장도 사람사는 곳이다 보니 이런모습 저런모습이 많네요 ㅎㅎㅎ
    그림 정말 재밌네요 ㅎㅎㅎ
    샤워룸 테러리스트~~ 이름이 정말 예술인데요 ㅎㅎㅎ

    • 아무래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보니
      이런 저런 풍경들이 연출되긴 하죠.
      샤워룸 테러리스트는.....남자라면 공감할 수 있는. ㅋㅋ

  18. 한가지 공감하는 것은
    운동후.. 당연히 땀은 나는 거지만,
    앉았던, 혹은 누웠던 자리의 땀을 들고있는 수건으로 간단히 닦아만 주어도,
    정말 뒷사람이 행복할텐데 말이죠^^

    • 맞습니다. 직접적인 사용이 걸린 문제라...
      여름의 경우는 참 곤란해요. 헬스장 마다 수건이
      비치되어 있으니 가지고 다니면서 자기가 누웠던
      자리의 땀을 닦아주는 것이 뒷 사람을 위한 배려죠. ㅎㅎ

  19. 이거 어제 봤는데 너무 웃기더라구요^^
    오늘도 하루 마무라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 9번은 정말 문제인듯 해요
    좋은 꿈을 꾸세요~

  21.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광개토대왕에서 뿜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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