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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이 가고 봄이 오면서 운동과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헬스 클럽엔 점점 운동하는 사람들로 붐빌 것이고, 공원, 강변, 산에는 산책하고 등산하는 사람들로 넘쳐날 것이다. 외모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면서 사람들은 연예인처럼 날씬한 몸매, 탄탄한 근육질 몸매, 식스팩이라 불리는 복근을 만들기 위해 효과가 좋다는 각종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한다.

이미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벌써부터 식스팩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적당히 무리하지 않으면서 운동을 하고, 식이요법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좋은 의미를 벗어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한다면 건강은 물론 몸매를 가꿀 수 있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그런데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주위에도 여전히 넘쳐난다. 

바야흐로 식스팩 열풍이다. [사진=남자의 자격]


덴마크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야채수프 다이어트, 키위, 바나나, 고구마, 두부, 닭가슴살 등의 원푸드 다이어트, 해독(디톡스) 다이어트, 종이컵 다이어트 등등. 종류도 참 다양한 이러한 다이어트 방법들은 특히나 살 빼는 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봤거나 들어봤을 법한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법들이다. 

더불어 낮은 GI지수(Glycemic index: 혈당지수)를 확인하고 꼼꼼히 체크하는 식사, 저열량-고단백질-저지방 다이어트, 고탄수화물-저지방 다이어트, 저탄수화물-고지방-고단백질 다이어트가 어느 정도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누구도 6개월 이상 이러한 방법으로 식사를 하며 지낼 수는 없다. 그리고 효과도 지속되지 않으며 결국엔 포기하게 되고 원래대로 먹거나 다시 과식과 폭식을 하게 되고 요요현상을 겪기 마련이다.  

그렇게 체중계의 눈금이 조금씩 올라가면 또 다시 단기간에 살을 빼준다는 각종 다이어트에 혹하게 되지만 결과는 볼보듯 뻔하다. 살도 빠지지 않을 뿐더러 또다시 이어지는 지나친 절식과 단식, 다시 이어지는 과식과 폭식으로 인해 몸만 병들어간다. 문제는 이러한 것들이 지나치게 외적인 몸매에만 집착해서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자신의 건강이나 보이지 않는 인체내부의 장기들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 특히 뇌는 지나친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점점 지쳐가고 그 기능마저 위협받고 있다. 한마디로 다이어트에 눈이 멀어 뇌를 혹사시키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뇌가 중요한 기관이라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당신의 뇌는 끊임없는 포도당 공급이 필요하다.

뇌에 대해 잠깐 알아보자.

1. 뇌는 몸무게의 2% 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이 사용하는 1일 에너지 전체 소모량의 20%를 사용한다. 이는 인체의 어떤 기관보다 많은 양이다.
 
2. 뇌는 전체 혈액의 15%, 전체 산소의 25%를 소비한다.

3. 기억, 학습, 추리, 사고, 판단 등을 담당하는 뇌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에너지를 저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를 통해 포도당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4. 뇌가 사용하는 에너지 소비량을 줄여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중단했다가 다시 공급할 수도 없다. 왜냐하면 뇌는 24시간 내내 작동하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5. 뇌세포는 혈액과 산소가 잠깐이라도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된다.

뇌에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뇌는 근육처럼 에너지원을 저장하지 못한다. 그래서 포도당이 지나갈 때 흡수하여 에너지로 사용한다. 한동안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면 초조하고 짜증이 나거나 현기증이 나는데, 이는 뇌가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배고프면 짜증내는 경우는 바로 뇌가 에너지가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뇌는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한다. [사진=구글]


탄수화물은 뇌의 원활한 작동과 근육을 움직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탄수화물은 곡류 뿐만이 아니라 과일, 채소, 콩, 견과류 등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주의해야 할 것은 반드시 양질의 복합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밀가루, 도정으로 인해 영양소가 거의 없는 흰쌀, 흰 설탕의 섭취는 제한해야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이나 가공식품은 각종 첨가물, 나트륨, 트랜스지방이 들어 있어 나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혈관에 쌓이고, 혈압이 높아질 수도 있다. 무심코 먹는 도너츠와 머핀, 설탕 범벅인 시리얼, 유제품, 햄이나 소시지 등의 가공육, 나트륨이 잔뜩 들어 있는 각종 소스가 뇌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그로인해 뇌혈류나 뇌혈관에 이상이 생기면 기억력, 집중력, 주의력이 감퇴하는 것은 물론이고 심하면 치매나 인지기능 저하, 뇌졸중을 일으키게 된다.
 
뇌 건강은 '좋은 지방'이 좌우한다.

다시 한번 우리의 뇌 속으로 들어가보자.

1. 뇌의 3분의 2는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2. 뇌에는 1000억개의 뉴런이 있으며, 이를 둘러싸서 보호하는 미엘린의 70%가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다(미엘린(myelin)은 주로 뉴런의 신경세포를 여러 겹으로 둘러싸고 있는 절연체다).  

3. 뇌는 음식을 통해 공급되는 지방산으로 세포막을 형성한다.

4. 나쁜 지방은 뇌와 중추신경계에 작용해서 기능을 저하시킨다.

5. 트랜스 지방과 포화지방은 인지능력을 저하시키고 치매발병률을 높인다.

뇌의 3분의 2는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뇌 건강은 우리가 섭취하는 지방의 종류에 달려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방이라고 해서 다 나쁜 것은 아니다. 몸에 좋은 지방이 있고, 몸에 나쁜 지방이 있는 것이다. 좋은 지방은 비타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을 주고, 면역체계와 중추신경에 작용하며, 세포를 건강하게 한다. 또한 비타민D와 호르몬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양질의 좋은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뇌와 몸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지방은 무엇인가?

좋은 지방이란 불포화지방(식물성)을 말한다. 이것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이며 대체로 식물에서 얻을 수 있다. 곡류, 씨앗류, 콩류, 각종 견과류, 시금치와 같은 각종 채소는 좋은 지방을 제공한다. 생선에서도 물론 좋은 지방을 얻을 수 있다. 나쁜 지방은 포화지방(동물성)을 말한다. 대체로 동물에서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나쁜 지방이므로 동물성 식품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견과류인 호두는 뇌 건강에 좋은 지방을 제공한다. [사진=구글]


불포화지방은 식물성 기름에서도 얻을 수 있는데 올리브유, 카놀라유, 호두유, 땅콩유, 참기름, 아마씨유, 아보카도유 등이 있다.
그러나 코코넛유와 팜유, 팜핵유는 포화지방으로 건강에 해롭다. 불포화지방은 뇌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긱종 질병의 위험을 감소시키며, 항염증 효과가 있다. 특히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은 태아의 태반발육을 좌우하므로 산모는 반드시 식품을 통해서 필수지방산을 섭취해야 한다. 

그런데 좋은 지방의 섭취량이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

불포화지방의 일종인 오메가3 지방산의 수치는 우울증과 자살기도, 정신분열증과 관련이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의 수치가 낮으면 앞서 말한 질환 등을 겪을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필수지방산이 부족하면 뇌의 발육이 느려지고, 뇌 기능이 저하된다.

최근들어서는 젊은 치매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노인성 질환으로만 여겨졌던 치매가 40~50대에도 나타나고 있으며, 30대도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므로 살을 빼겠다고 지방 섭취를 극도로 제한하다가는 기억력 감퇴는 물론 건망증에 시달리거나 젊은 나이에도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치매는 노인성 질환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대다수 사람들은 식습관과 생활방식이 두뇌를 단련하는 데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아직도 '뇌'의 건강보다는 '다이어트'에 더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자주 깜박깜박 한다거나 집중이 잘 안 되고 머리가 멍한 사람, 우울하거나 신경이 날카로워진 사람은 반드시 자신의 식습관과 다이어트 방법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분명한 것은 뇌를 위한 식단이 살빼는 데 오히려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이다.
 섬유질과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양질의 탄수화물 그리고 양질의 아미노산을 공급하는 식물성 단백질,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해조류,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 등을 균형있게 섭취하면 뇌 기능을 향상시켜줄 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지나친 다이어트는 뇌 건강을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꽃샘추위가 점점 물러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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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무리한 다이어트는 뇌도 다치게 만드는군요 ^^
    유익한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오늘 장보러 갈 때 참고해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4. 에버그린 2012.03.16 10: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오!!
    전 배고프면 식은땀이 나는데요~
    이것도 뇌와 관련~

  5. 좋은 다이어트 정보이네요~
    좋은글 감사히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6.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뇌건강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다이어트도 좋지만 건강이 우선이죠^^
    즐거운 주말을 계획하세요^^

  7. 좋은 정보 입니다.
    모든 정당선이 좋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8. 공부 잘할려고 해도 뇌 건강이 필수적이겟죠 ㅎㅎㅎ
    푸샵님처럼 전문가분에게 컨설팅 받으면 큰 도움이 되겟다는 ㅋㅋ

  9. 다이어트 잘못하면 독이 될수도 있다더니... 딱 그런 격이네요~

  10. 꼭 기억해둬야할 내용들이군요~
    다이어트도 좋지만 건강을 우선으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1. 지나친 다이어트가 뇌까지손상시키나 봅니다.
    허컥~합니다....ㅠㅠ

  12. 헉... 두뇌혹사;;;;
    이거 안되겠는데요;;;

  13. 이제부터는 몸매 보다 뇌 건강관리에 신경 좀 써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4. 오랫만에 방문 드리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5. 조심해야 겠군요..ㅎ
    적당한 선을 유지하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16. 너무나 도움되는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17. 그렇군요 다욧도 먹을건 먹구 해야겠네요 ^^;;
    무조건 굶는 것보다 과일과 야채등을 균형있게 섭취하는등
    뇌 건강도 생각해야 할것 같아요
    프랑스인들은 다욧중에도 과일과 야채는 마음껏 먹는다는데
    나름 이유가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쉽게도 주말 내내 비소식이 있네요
    봄 나들이는 다음으로 미뤄야 할 듯합니다 ㅠㅠ;;
    그래도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빌어요 ^^

  18. 뇌의 3분2가 지방이라니 놀랍군요.

  19. 다이어트도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선택해야겠군요.

  20. 쉽지 않은 다이어트이지요.ㅎㅎ
    잘 보고가요

  21. 다이어트는 참 어려워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이제 즐거운 주말이네요^^ 주말에는 휴식으로 한주 피로 풀어버리세요^^
    잘 쉬시고,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틀간 컨디션이 바닥이다. 그저껜 친구 아버님이 생사의 갈림길로 병원에 입원을 하고 계셔서, 부랴부랴 의정부까지 병문안 다녀왔다. 차도가 있으셔서 다행이긴 하지만 다시 또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이라 걱정스럽다. 게다가 재생도 불가능한 폐쪽 질환인 천식이라 더하다. 부디 언능 쾌차하셔서 친구와 친구 가족들의 마음을 훌훌 털어주실 수 있으시길...

어제는 장장 12시간 거의 꼼짝 않고, 블로거와 메타블로그 관련된 글들 읽느라 진을 뺐더니 정신도 몽롱하다(10시간 즈음에 끝나려나 했는데...결국 2시간 더 읽어봤다. ㅜㅜ). 결국 오늘은 주말이라는 핑계까지 겹쳐 짧막한 포스팅 하나. 좀 쉬어가자. ㅜㅜ 눈도 팅팅 붓고 완전 몰골이 말이 아니다(딱 아래 사진처럼 쉬고 싶은 상황....영양제 쭉쭉 맞으면서....쿨럭!~).

일주일 전 접하게 된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 두 배우에 관한 이야기.
 

몸짱 히어로, 액션 히어로의 양대 산맥인 두 노장들. [사진=whosay.com]


 이 두 양반이 같은 날 동시에 입원을 했네. 아놀드 옹이 Whosay.com 계정을 통해서 공개한 사진 한 컷. '익스펜더블2(The Expendables II, 2012)''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2013)' 영화의 액션씬 촬영을 하다 당한 부상으로 나란히 병원에 입원.

'익스펜더블2'에서는 전편에 이어 아놀드 옹이 출연하는 것 같은데 1편에서는 까메오였다면, 2편에서는 다소 역할 비중이 높아진 것 같은 느낌이다. '라스트 스탠드'는 주지사 이후 처음으로 아놀드 옹이 주연으로 나서는 영화다. 특히 '라스트 스탠드'는 '달콤한 인생', '악마를 보았다','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메가폰을 잡았던 김지운 감독의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된다.

익스펜더블2 [사진=베스트무비에버뉴스]


익스펜더블은 화려한 액션 배우들이 나오는지라 기대를 좀 했지만......아쉽게도.....딱 킬링 타임용. 어쨌거나 액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았는데,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액션배우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긴 했다. 다만 돌프 룬드그랜의 역할이 다소 아쉽긴 했다.   

개인적으로 두 영화 배우의 열렬한 팬인 푸샵은 두 배우가 함께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를 오랫동안 기대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까메오 출연 외에는 두 배우가 투톱으로 나온 영화는 없다. 이점 개인적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좀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탈출이 불가능한 감옥을 소재로 한 영화 '툼(The Tomb)'을 통해서 두 배우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니 개인적으로는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제작 지연 소식도 있어 푸샵의 심금만 울리고 있는 상황. 

(좌) 람보 2 (우) 코만도 [사진=구글]


전 세계를 누비며 악당들을 해치우고 약자를 구해왔던 근육질의 영웅 람보와 코만도. 세월이 흘러 두 배우는 환갑이 넘은 노장들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션 배우로서의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이 두 배우의 부상 투혼에 박수를 보내며, 스크린에서 펌핑된 근육질의 몸매를 볼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대해 본다(이젠 웃통 벗기 조금 힘드신 나이들 인지도...^^;;)
 
두 노장 액션 배우를 한편의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추위로 꽁꽁 언 주말이지만 여유 있게 영화 한편 보실 수 있길 바래요. 행복한 토요일!~ 건강한 토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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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두 분... 세월의 흐름이 고스란히 보이시네요~~ㅜㅡ
    아놀드는 근육이 넘 강해서 부담스러웠고, 실베스타는 좋아했었는데~~^^;

  2. 아싸 1빠다~ㅎㅎ
    쉬어다는 날도 있어야죠~ 빨랑 컨디션 회복하세요~ㅎㅎ
    오늘은 주말~ 해피하게 보내세와요~

    • ㅎㅎ 한글자 차이로 아마 1빠를 놓치신 것 같아요. ^^
      하루 종일 몽롱했네요. 주말이라고 제대로 쉬지도
      못한답니다. ^^ 여튼 행복한 주말 되세요.

  3. 사진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

  4. 이런 영웅들이 블로고스피어에는 왜 없죠?
    지금 필요한건, 조거,,,,네방짜리 미사일. 굿!!

    • ㅎㅎㅎ 많이 보이시던데요. ^^.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 ㅎㅎ

    • 채찍으로 받아들이면 문안하겠죠?
      이름뿐인 영웅들...네에, 충분히 조롱받을만 합니다.

    • 오해를 하신건가요? ^^.
      제 말은 적어도 박수를 받을 만한 분들은 계셨다는 뜻이었습니다.

      다 남기진 못했지만, 댓글에 그렇게 남기기도 했구요.
      분명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이고,
      참여하지 않았지만 다음뷰의 문제를 정확하게 지적하
      신 분들도 있었구요.

      채찍도 아니고, 조롱도 아닙니다. ^^

      편안한 밤 되시길...

    • 네에, 잘 압니다. 그러나 실제로 있습니다. 채찍으로 두들겨 맞아야 할 영웅아닌 영웅들이. 스스로의 자책에 남긴 코멘트이오니 괴념치 말아주세요. 고맙습니다. 푸샵님.!!

    • 그 영웅들(파워블로그라는 이름의 권력으로 군림하려는 '이상한' 영웅심리를 가진...)이었군요. ^^;;;;;;
      이제 이해되네요. ^^.

    • *^^*...센스 굿!!

  5. 주말 푹 쉬시고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랄께요~

  6. 손가락버튼이 눌러지지않아요 시스템일시장애라고 뜨네요..에궁...ㅠㅠㅠ

    • 간혹 그러길래...오늘은 소스를 확인해봤더니...
      주소가 잘못되어 있었던 것 같긴 해요. ^^
      수정 했으니 며칠 더 봐야 할 듯 합니다. ㅎㅎ

  7. 두 배우 모두 왕년에 정말 잘나갔던 배우였죠 ^^
    헐리웃 전성기의 액션히어로~ 하지만 세월은 비켜가지 못하네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8. 정말 예전의 대단한 모습 또 기대됩니다
    세월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정말 아무도 없네요 ㅠ

    • 그쵸. ^^. 그래도 스탤론 옹은 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보기 좋습니다. ㅎㅎ 아놀드 옹은 정치하느라 바빠서..ㅋㅋ

  9. 두분도 이제 많이 늙으셨죠..

    그래도 익스팬더블은 추억의 느낌으로 본다면 참 괜찮은 영화인거 같아요 ㅎㅎ

  10. 제가 어렸을때 정말 이들의 전성기였는데...
    그들이 나이들어 가는 모습이 가끔은 겁나요.
    세월을 붙잡을 수 없음이 실감나서 ㅠㅠ

    • 그러게요. ^^. 두 배우의 포스터로 도배를 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예요. ㅎㅎ
      그래도 건강하게 나이들어가는 건 멋진 일 같슴다. ^^

  11. 저거 보면서
    알려진 얼굴은 많았지만 죄다들 걸어다니는구나.
    젤로 팔팔한 한 분만 열심히 액션이란 걸 하시던구요 ㅎㅎ

    역시 나이는 어쩔 수 없나 보네요 ^^*

  12. 요두분 정말 유명한분들이시죠 ㅋㅋ
    역시나 세월을 빗겨갈수는없나봅니다
    벌써 월요일이네요 활기찬하루시작해보시길^^

  13. 람보,,,,ㅋㅋ 죽지 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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