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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에서야 '남자의 자격' 식스팩 편을 봤다. 그리 길지 않은 78일 동안 운동과 다이어트로 체중을 조절하고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멤버들의 결실을 직접 눈으로 보니 다시 한번 그들의 의지에 박수를 보낸다. '남자들의 몸만들기' 저자로서 다소 아쉬운 부분도 눈에 띄였지만, 운동과 다이어트를 규칙적으로 해온 그들의 의지는 아쉬운 부분조차도 잠재우기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남자의 자격이 '식스팩(Six Pack)' 열풍을 정점에 오르게 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미 식스팩은 상당히 '돈'이 되는 키워드로 자리잡았고, 그 키워드는 이미 성형외과들이 점령한 상태다. 땀을 흘려 운동하는 것보다는 지방을 흡입해서라도 식스팩을 만들고 싶은 심리 상태를 반영이라도 한듯 말이다. 이경규 옹도 지방흡입술 제의를 받았다고 하는데 방송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멘트인지는 알 수 없으나, 프로그램 규칙에 어긋나므로 거절했다고 했다.

이젠 이사짐센터도 '식스팩'이 대세다. [사무실 근처에서 찍은 사진]

배는 우리의 진정한 주인이라고 할 수 있다. 몸 한가운데 넓적하게 엎드린 배의 한도 끝도 없는 식욕 때문에 우리는 온몸을 움직이며 먹을 것을 찾아 나선다. 매일 일을 하기 위해 문을 나서는 우리의 모습은 숲을 나서는 굶주린 호랑이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인류의 문명은 굶주림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만들어진 복잡한 메커니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욕망과 지혜의 문화사전 '몸' 中에서

고도비만자와 같이 비만의 정도가 건강을 상당히 위협하는 수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단지 식스팩을 만들기 위해 피부 위로 드러내기 위해, 지방흡입술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꼭 그렇지 않더라도 지방흡입술을 시술받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고, 그것이 건강보다는 미용 쪽에 더 가깝다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제 배는 식스팩은 우리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필자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싶다. 몸이 자산인 시대에 식스팩은 인간의 끝없는 식욕을 자제케 하는 노력의 산물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한때 지방이 많이 쌓인 배는 부의 상징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건강을 좀먹는 주범으로 전락했다. 그에 반해 식스팩은 적어도 '건강을 위해 노력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훈장과도 같다. 그리고 남격 멤버들은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 그 훈장을 따냈다. 

어쨌든 남격 멤버들 스스로가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고, 음식을 조절해서 먹은 결과 이경규, 김태원, 양준혁은 체중조절과 더불어 건강한 몸을 일정부분 되찾았다. 특히 이경규씨는 건강검진 결과도 그의 노력만큼이나 좋아졌다. 김국진, 이윤석, 윤형빈은 건강한 몸과 더불어 멋진 식스팩도 얻었다. 특히 이윤석의 경우는 국민 약골에서 멋진 몸매의 소유자로 탈바꿈하기도 했다. 

운동을 하고 식사 조절을 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꾸준히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해본 사람들은 안다. 쉽지 않기에 중도 포기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인 것이다. 문득.....

항상 '꾸준함'을 강조해왔던 필자 조차도
정말 '쉽고 빠르게' 식스팩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해보게 된다. 

정녕 그런 방법은 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하고 고뇌에 찬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정말 신속하게 식스팩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정말이다. 정말이지 이 방법을 남격 멤버들에게도 권하고 싶을 정도다. 과연 그 방법은? 

뚜둥!!


한때 인기를 끌었고, 식스팩 열풍에 힘입어 다시 인기를 얻은 '빵 터지는 식스팩' [사진=구글]


정말 쉽지 않은가? 빵 6개면 식스팩을 만들 수 있다니.....O( ̄▽ ̄)o
우리에겐 트레이너가 아니라 제빵사가 필요한 것이다. ㅋㅋㅋ

필자 이 비법을 따라 해보려 했으나 아쉽게도 새벽인지라 빵가게가 문을 열었을리도 만무해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반드시 이 비법을 시행해보고 만천하에 알릴 수 있도록 가열찬 의지를 다져본다. 끝으로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던 원조 짐승돌 택연의 한마디
   
꼭 식스팩이 있어야지 건강한 건 아니니까요...


참고로 크게 함박웃음 지으면 식스팩 단련 운동에 아주 좋습니다.  (⌒▽⌒)


참고글


한편으로는 얼마나 식스팩을 만들고 싶었으면....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진이기도 하지만, 사진을 찍은 사람의 재치에 맘껏 웃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건강하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 푸샵 브런치 [100년 쓸 몸만들기]에 오시면 더욱 풍성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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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38)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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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 깜짝 놀랐어요ㅋㅋ
    빵을 이용한 식스팩! 빵 터지고 갑니다^^

  3. ㅋㅋㅋ
    전 매직으로 그릴려고 했어용 ㅋㅋㅋ

  4. 올해는 식스팩 까지는 아니더라도... 불어나는 뱃살을 막아야 겠어요..ㅋ

  5. ㅋㅋㅋ 그런 방법이 ㅎㅎㅎ
    한참 웃었더니 제 배에도 식스팩이 보이는 것 같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6. ㅋㅋㅋㅋ 빵 터졌습니다 ㅎㅎ
    그럴사한데요 ㅎㅎ

  7. 위트 넘치는 글...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8. 겨울뵤올 2012.03.21 16: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금쯤 열심히 산책중이실까요?? ^^
    남자들의 로망 식스팩...
    음.. 연옌들 보면 멋있긴 하지만, 과하면 좀 글쵸잉~~^^;
    그래도 자기만족이니까요..

    근데, 마지막 사진 넘 욱껴여..ㅋㅋㅋ
    모닝빵 6개로 식스팩 완성~!!
    불티 좀 나겠습니다.. 식스팩빵..ㅋㅋ

  9. 식스팩은 자연스레 만들어지면 모를까
    일부러 만들고 싶은 마음은 없답니다...ㅎㅎ

  10. 이렇게 간단히?
    ㅋㅋㅋ 웃고 갑니다. 건강이 최고죠 뭐~

  11. 비밀은 빵?ㅎㅎㅎ
    함박웃음 주셔 감사해요
    좋은밤되세요 ^^

  12. 늦은 저녁 인사드립니다..^^
    아무쪼록.. 굿밤하시고~
    내일도 성과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잘보구 갑니다...^^

  13. ㅎㅎ 너무 웃기네요
    한참 웃다가 갑니다 ^^

  14. 아 사진 너무 웃기네요. ㅠㅠ
    너무 식스팩보단 전 그냥 건강한 바디라인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재밌는 글 잘 보고갑니다 :)

  15. 식스팩! ㄷㄷㄷ
    저에게는 꿈만 같은 일이랍니다!
    과연 평생에 한번 가져보는 날이 있을까요? ㅋㅋㅋ
    영영 없을 거 같아요! ㅜㅜ

  16. ㅎㅎㅎ~ 빵만 있으면 식스팩 만들기 어렵지 않군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17. 아.. 저희 동내 빵집은 8개씩 팔아요.. orz..

  18. 저도 오늘 당당 식스팻 만들어 볼랍니다.^^

  19. 앗... 늦게 보았네요^^
    어제 또 운동을 안했네요...ㅠㅠ
    오늘은 해야지...^^

  20. 글 읽고 댓글에 짜증내고 화내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식스팩 만들려고 노력하거나 열등감 가진 분들을 우롱하는 걸로 보시는 분들이 많을 줄 알았습니다. 근데 댓글 대부분이 웃겼다는 댓글이네요. 의외네요.

  21. 스트레스 받아 가며 식스팩 만드는것이 바람직한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나라 사람들의 식생활과 운동량에는 문제가 심각하긴 합니다. 복부비만은 성인병의 원인이라고 의사들도 경고할 정도이니, 적정 복부 둘레 안쪽으로 열심히 관리합시다.


 요일 아침 일어나자 마자 기관지 쪽에 칼칼한 느낌을 받아, 감기일 수 있다는 생각에 아침 식사 후 쌍화탕과 대추차를 마셨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 ㅜㅜ) 당일 오후 예약되어 있던 건강검진 상담을 받는 김에 감기 진료도 함께 받았습니다. 청진기를 대보시던 의사 선생님이 전체적으로 소리가 안좋게 들리는 상황이라고 하셨고, 주사와 함께 약 처방을 해주셨지요.

객담(가래)이 나오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숨을 들이쉬거나 하면 기관지가 아픈 느낌이 있긴 했습니다. 사실 이것 때문에 약간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만약 감기가 오면 심하게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거의 감기에 걸려본 적이 없습니다. 가끔 편도선염으로 고생할 때가 있긴 하나 전형적인 감기는 고등학교 때 한번(자연 치유됨), 몇 년 전에 한 번 걸려 본 것(해열제와 진해거담제는 복용)이 전부일 정도로 감기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주말 내내 이렇게 보내기 싫었기에 당일 바로 병원까지 갔었건만....콜록!!~

그런데...
아~! 그런데~~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 하루 이틀 안에 잡힐 것 같았던 감기는 예상을 깨고 점점 심해져서 농이 심한 객담(누런색에서 점차 아주 옅은 주황색으로)에 비염 증세(역시 맑은 콧물에서 누런 색깔로), 몸살과 열까지 겹쳐 전형적인 감기 증세로 주말 내내 꼼짝하기 힘든 상황으로 치닫게 됩니다. 감기녀에게 잡혀 주말 데이트...를 하게 된 것이지요. 쿨럭!~ ㅜㅜ
 
감기의 일반적 진행 증상
1. 열이 남 - 몸이 열을 내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중
2. 가래와 콧물이 나옴 - 목과 콧속의 분비물을 바깥으로 내보내는 중
3. 기침이 남 - 이물질을 뱉어내는 중

참고글

한국의 경우 일반적 감기에도 항생제를 처방하는 비율이 높은데 바람직한 현상은 아닙니다.


1번은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인데, 먹어야 하나 고민을 좀 했습니다. 항생제(노란색 알약)가 들어 있기도 했고, 주사를 맞았으니 괜찮을 거란 생각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항생제를 먹는 것이 좀 꺼림칙했지만, 너무 오랜 만에 걸린 감기이기도 했고, 세균성도 의심된다 하여 심해지면 곤란할 수 있어 먹기로 했습니다. 대신 쌍화탕, 대추차, 비타민과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썼습니다.

항생제

항생제 자체가 바이러스(Virus: 세균보다 크기가 작은 전염성 병원체)성 감기 예방의 기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세균에 의한 폐렴이나 부비동염으로 심해진 경우는 항생제가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바이러스성 감기에 항생제를 남용하게 되면 정작 항생제가 필요한 세균성 치료에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항생제는 세균을 죽이는 것이지 바이러스를 죽이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몸에 좋은 세균까지 죽이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이지요. 항생제 남용은 근절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이미 1950년 경에 항생제가 바이러스성 감기에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효과가 있었던지 컨디션도 좋아진 것 같고, 특별히 문제가 없길래 일을 하다보니, 밤을 새게 됩니다(나을 수 있었던 감기가 심해진 것에 한몫을 합니다). 밤을 샜음에도 특별히 증세가 나빠지거나 그렇다고 개선된 상황은 아니었지만, 금요일은 그렇게 넘어갑니다. 객담이 약간 생긴 정도 선에서.. 

(역시나) 토요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증세가 심해진 상황이 되었습니다. 비염 증세에 객담의 색깔이 진해지고, 양도 많아진데다, 객담을 뱉기 위해 기침을 하면 기관지에 통증이 심하게 느껴질 정도였고, 몸살과 열까지 더해진 상황이라 약사분과 상담한 후 한방약을(2번) 추가했습니다. 

일요일 아침엔 열과 몸살이 더욱 심해져 거동하기 조차 쉽지가 않았습니다. 휴일이라 병원도 열지 않으니, 부득이 하게 기존 병원약 복용을 중지하고 약사분과 상담하여 약을 바꾸어보기로 했습니다.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하면 결국 하루 종일 잠만 자게 되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계획했던 일들은 하나도 하지 못한채...ㅜㅜ 

한참을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완전....^^;;;;;;...감기엔 일단 무조건 휴식!


의사 선생님이 이번 감기는 심하고, 오래갈 수 있다고 하더니....4일째 꼼짝없이 감기에 잡혀지내고 있습니다다. 장을 보지도 못한 관계로...월요일 아침부터 먹을 게 걱정이네요...콜록~~

감기에 걸렸을 때는 실내가 건조하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가습기가 없는 상황이고, 물에 적신 수건도 별로 효과가 없다고 느껴질 때 가장 큰 효과를 보여주는 것은 바로 '마스크'입니다. 그래서 푸샵도 감기 증상이 있는 동안에는 낮이나 밤이나 마스크를 착용했었습니다.    

마스크의 효과
1. 외출 시 차가운 바람이 호흡기로 바로 들어오는 것을 줄여 줍니다.  

2. 내쉬는 숨에 들어 있는 수분이 마스크로 인해 숨을 들여마실 때 다시 들어오기 때문에 가습 효과가 있습니다(의외로 효과가 좋습니다. 실내에서도 착용해보세요. ^^).

3. 다른 사람에게 감기가 전염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기침을 할 때 침이나 가래에 묻어서 병균들이 퍼지는 것을 마스크가 줄여 주기 때문입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에서라도 감기 환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 증세가 있을 때는 그것이 바이러스성인지, 세균성인지 판단 하기 위해서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이러스성 감기는 3~7일 정도면 대체로 호전되지만, 세균성의 경우는 2~3주 가량 지속되며 무엇보다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우는 폐 쪽에서 들리는 소리가 컸고, 기관지 통증이 있어서 세균성과 바이러스성이 혼합감염된 것을 의심하여 의사 선생님이 항생제를 처방하여 준 것입니다. 

일반적인 감기라면 의사 진료 후, 푹 쉬면서 비타민과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쓰고
생강, 도라지(객담에 효과), 대추, 배, 파 등 감기에 효과가 좋은 식품을 섭취하면서 자연적으로 치유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긴 합니다.

그리고 이 경우에는 가급적 항생제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진국에서도 감기는 자연적으로 낫는 질병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의사 역시 약 처방 대신 푹 쉬면서 닭죽 같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서 자연적으로 감기를 이겨내라고 조언합니다. 


태어나서 세 번째 걸려 본 감기 덕분에 더욱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 푸샵이었습니다. 올해는 이것으로 건강과 관련해서는 액땜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남은 한해 건강하게 보내도록 해야겠습니다. 월요일이면 감기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월요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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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몸 아프면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스스로 지키는 것이 최고인 것 것 같습니다.

    마스크의 효과...잘 보고 갑니다. 힘찬 한 주되세요.

  3. 주사도 맞고 약 먹으면 금방 낫던데... 아주 제대로 독하게 걸리셨나봐요.. ㅡㅡ;

    그리고 감기는 무조건 잘 드셔야 해요..

    암튼 얼른 감기 떨쳐내시고요.. 이번 한 주도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 사실 주사를 맞았으니 약은 안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오랜만에 걸린 것도 있는데다, 제가 듣기에도
      기관지와 폐 쪽에서 들리는 소리가 좀 걱정이 돼서..
      약까지 먹어댔는데...쿨럭!~ 완전 제대로 걸려버렸네요. ㅋㅋ
      먹는 건 다행히 잘 먹었답니다. 때되면 꼭 먹었으니. ^^
      활기찬 한주 시작하셨길 바래요. 영심이님!~ ^^

  4. 감기는 일년에 한차례 이상 앓아주는 것이 좋다고 하죠.
    감기 조심하세요. 이미 걸렸지만요...ㅎㅎ

    • 만약 걸린다면 딱 1번 하루 이틀 가볍게 지나가는 정도였으면 좋겠어요. ^^
      이틀 동안 꼼짝 못할 정도면...아..ㅎㅎ. 5일째되니
      벗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5. 이긍...감기 조심해야지요.
    만병의 근원이라는데...

    얼른 나으세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나름 신경쓴다고 썼는데...덜컥 와버렸네요. ^^
      오늘은 많이 좋아졌는데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닌 것 같긴해요. ㅎㅎ.
      행복한 한주 시작하셨길 바래요. 노을님!~ ^^

  6. 감기 정말 요즘 지독할 정도로 힘들다고 하네요
    조심해야 겠습니다..

    • 다른 분들 걸린 건 못 봤는데....
      병원에 감기 환자들이 즐비하긴 하더라구요. ㅎㅎ
      한 시간을 기다려서 ㅜㅜ. 진료를 받았으니까요. ㅎㅎ
      감기조심!!~ ^^

  7. 겨울감기 정말 조심해야해요~~
    마스크의 효과가 이렇게 좋은줄 몰랐네요^^

  8. 저도 요즘 감기 기운이 있어 조심하고 있습죠.

  9. 푸샵님 인증샷 첨 본거 같아요. 근데 일생에서 세번째 걸린 감기라니
    얼마나 건강하셨으면 ㅎㅎㅎ 부럽습니다.
    마스크 효과 잘 보고 가요. 어서 빨리 나으시기 바랍니다!

    • 얼마 전에 올리신 건 못보셨군요. ^^
      감기는 세 번째인데, 편도선염은 감기보다 더 친근하긴
      했어요..낚시용 마스크는 따로 있겠죠? ㅎㅎ

  10. 감기 정말 조심해야죠..
    마스크는 착용하는 것도 좋지만 위생상으로 여러번 쓰기보다는 세척해서 사용해야될것같아요^^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1. 보온효과는 좋은데 숨내쉴때 습기가 오히려 불편해서 잘 안하게 되요~

  12. 정말 고생 많으셨군요 ...
    그나저나 살면서 감기에 딱 3번 걸리셨다니 정말 건강체질이시네요ㅎㅎ
    저도 일년에 한번은 걸리는 편인데...
    한번 걸리면 거의 앓아눕습니다. 그 대신이 일년이 편안하구요
    여하튼 몸조리 잘하시구요
    빨리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 기억을 더듬어 보면 몸살까지 온 것이니 좀 심했던 것 같긴해요.
      감기보다는 편도선염이 오히려 친근했답니다. ㅎㅎ
      그래도 이렇게 아프고 나니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긴해요. 오늘은 그래도 많이 좋아졌답니다. ^^

  13. 저도 항상 감기를 달고 사는 1인이라...
    안그래도 딱 마침 오늘 아침에 '아! 마스크나 한개 살까...' 란 생각이 들었는데 신기하게 또 마스크에 대한 글이 있네요 ㅋㅋㅋ
    마스크는 어디서 사야 좋을까요? 약국 가야되나 ㅠㅠ

    • 약국에서 3천원이면 좋은 제품 구입하실 수 있어요. ^^
      항상 감기를 달고 산다면 식사습관을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아요. ^^
      특히 비타민류나 단백질이 부족한 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티몰스님!~ ㅎㅎ.

  14. 저 역시 겨울이면 감기를 아주 달고 살아요 ㅠㅠ 마스크효과가 이렇게 좋다니 저도 한 번 해봐야겠어요^^ 저희 어머니도 감기 걸리셔서 최근에 주무실 때 마스크를 하고 주미시던데~ 이런 효과가 있었군요^^

    • 너무 오랜만에 걸려본 거라 좀 당황스럽긴 했어요.
      나이 때문인지..ㅜㅜ
      가습기도 없고, 물 수건을 널어놓기도 했지만
      그래도 숨을 쉴 때 불편해서 마스크를 했더니..
      역시 훨씬 좋더라구요. ㅎㅎ

  15. 정말 겨울 감기 한번 걸리면...
    피해가 막대합니다. 좋은 정보 잘 참조해서...
    감기 걸리지 않겠습니다.ㅎ

  16. 저도 얼마전에 감기에 걸려 회사에서 조퇴한 기억이..
    감기조심하세요!!

    • 몸살이나 열이 있는 경우는 회사 업무 보기 쉽지 않지요.
      아직 안심하긴 이르지만..서서히 벗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17. 옛날에는 마스크 잘 안해도 괜찮았던거 같은데...
    점점 환경공해로 인해 나중에는 마스크가 필수화 될까 좀 걱정이네요

    • 그리고보면 한강에서 마스크 끼고 조깅하시는 분들이
      많긴해요. ^^. 아침에 조깅하는 경우라면 마스크 필수!~
      좋지 않은 공기가 바닥에 깔려 있거든요. 아침엔~ ^^

  18. 감기는 약을 먹으면 일주일 안먹으로 7일이라죠.. 잘먹고 푹 쉬는게 빠른 회복이 되더라구요,
    화이팅,,

  19.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요^^
    마스크도 효과가 좋은걸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0. 저는 매년 감기를 달고 사는데....
    딱 세번밖에 걸리시지 않으셨다니! ㄷㄷ
    그저 부러울 따름이옵니다! ㅎㅎㅎ
    얼른 완쾌하셔요 ^^/

    • 감기는 세 번인데...편도선은 좀 걸려본지라.
      사실 감기가 훨씬 낫긴해요. ㅎㅎ. 편도선은 먹는 것도
      힘들어서. ㅋㅋ

  21. 음 항생제가 감기에 효과가 없군요... 이런.... 처음알았어요...
    전 상식이 좀 부족한가봐요^^

    •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감기는 바이러스성 감기라
      항생제는 무용지물이예요. 항생제는 세균에만 효과가
      있는지라...ㅎㅎ. 세균성 감기는 위험하긴 한데 흔하진
      않거든요. ^^.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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