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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포만감(Satiety)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뇌에 있는 - 시상하부(Hypothalamus)가 담당하는 - 포만 중추(Satiety centre)가 자극될 때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이 포만 중추를 자극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 바로 포도당으로, 체내에서 일정량 이상으로 포도당이 증가하면 포만 중추가 자극을 받아 포만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은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분해하고 포도당은 포만 중추를 자극한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면 충분히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한다. 


당신의 선택은 어느 쪽인가? (이미지 출처: 구글)



1.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전환되려면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



포도당(Glucose)은 곡물, 고구마, 두유 등에 포함되어 있는 탄수화물이 체내에 들어가 몸에 필요한 에너지 성분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단당류로 분해된 형태를 말한다.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전환되려면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하다. 내에 충분한 양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없으면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순조롭게 전환시킬 수 없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반대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충분하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효율적으로 변환되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포만 중추가 포만감을 느끼면 - 역시 시상하부가 담당하는 - 식욕 중추(Appetite centre)를 더 이상 자극하지 않게 된다. 그리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빠르게 느끼게 하는 동시에 식유섬유를 통해 노폐물 등을 배출할 수 있어 장의 건강에도 이롭다. 이것이 비타민과 미네랄의 충분한 섭취가 포만감으로 이어지게 되는 이유다.   




2.  스트레스엔 비타민과 미네랄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자.



스트레스가 쌓이면 폭식을 하거나 초콜릿과 같은 단 것을 폭풍 흡입하게 된다. 누구나 이러한 경험은 있다(푸샵도 가끔은 그런다 ^^). 또한 다이어트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식욕을 과도하게 억제할 경우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더 과식을 하게 된다. 결국 체중 감량은 물거품이 돼버린다. 바쁜 업무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도 과식을 하게 만든다. 이렇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면 스트레스 억제 작용을 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과도하게 소비하게 된다. 결국 상대적으로 많이 섭취하는 탄수화물에 비해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체중이 늘어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면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하다. 과식 방지와 살찌지 않는 체질을 만드는 데도 효과적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음식으로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특히 미네랄인 칼슘과 비타민 C, 판토텐산(비타민B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다. 스트레스가 쌓인다고 느껴질 때 단 것만 찾을 것이 아니라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야채 주스를 마시면서 적당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적정한 체중도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스트레스가 줄어들면 마음이 안정되면서 식욕 중추도 안정되어 과식 또는 폭식을 하지 않게 된다. 즉, 비타민과 미네랄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과식을 삼가면 콜레스테롤이 저하되고 살도 찌지 않는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해야만 살찌지 않는 체질을 만들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필수적으로 챙겨야 하는 영양소가 바로 비타민과 미네랄인 것이다.


스트레스를 받을 땐 과식하게 되고, 빵이나 초콜릿 같은 단 음식을 찾게 되는데, 이는 평상시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사 하시는 금요일 되세요. ^^ 꽃샘추위가 다소 누그러진 듯 합니다. 그래도 아침엔 영하권이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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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연초만 되면 다이어트 생각이 절로 나는데 역시나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3. 비타민과 미네랄 음식 잊지말고 챙겨야겠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4.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짜고 기름진 음식을 찾는데,
    비타민과 미네랄이라니~~ㅠㅠ

  5. 좀 챙겨야하는데,,,
    그게 참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6. 제가 과일 채소를 잘 못먹다보니 비타민과 섬유질 미네랄이 부족할 것 같아요. 필시.. 따로 잘 챙겨먹어야겠네요

  7. 아... 악순환의 고리를 저에게 대입하니 딱 맞네요. ㅠ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를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면 좋으려나요? ㅎㅎ
    잘 챙겨먹어야겠습니다.

    •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뇌가 에너지를 많이 쓰다보니 자꾸 포도당을 요구하는데 이때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으로 드시면 좋은데 너무 단 것들 위주로 자주 드시게 되면 살도 찌게 되고 좋지는 않지요. ㅎㅎ 적당하게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드시되, 가끔만 단 거 드시면 좋을듯 해요. ^^

  8. 스트레스를 안 받을때도 과식하게 되는건... 이미 습관이되서 그런걸까요? ㅎㅎㅎ

  9. 비타민과 미네랄... 뭐든 평소에 꾸준히 섭취하는게 중요하네요! 저도 스트레스 안받고 열심히 먹어볼게요ㅋㅋ

  10. 다이어트 정보 잘 보고 가네요

  11. 스트레스가 많아서 빵을 많이 찾는거군요. 자제해야겠네요 ㅎ

  12. 음식을 잘 골라 먹는것이 중요하네요

  13.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14. 알면서도 몸에 안 좋은 음식을 자주 먹게 되는 현실이 흑흑....
    이래서 제 몸이 비루한가봅니다!

  15. 비타민과 미네랄 인체에 중요한 점은 알지만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은 찾기가 어려운 듯 해요.

    전국적으로 기온이 영상이네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 일반적으로 골고루 식사를 하시면 미네랄이 부족할 일은 없습니다. ^^. 미네랄은 야채류, 견과류, 김이나 미역 같은 해조류 등에 풍부합니다. 과일류나 콩류도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특정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들도 다양하지만 역시 식사를 균형있게 하시면 부족할 일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남은 월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16. 오호~ 덕분에 다이어트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꼼꼼히 잘 숙지하고 갑니다^^

  17. 앗~~~ ㅎㅎ..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 것만 고쳐도..ㅠㅠ.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18. 식습관이 심혈관질환이나 암같은 병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건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경제적 여건때문에 눈돌리고 있었죠.. 가끔씩 과일 채소 견과류 통곡물 등을 먹어야겠어요

  19. 미네랄, 비타민 잘 섭취해야겠어요^^

  20. 살면서 정신력, 극기 이런 거에 대해서 깊이 느끼며 삽니다. 군것질 안 하고 음식 욕심나도 손길 딱 끊는 그런 지인들 보면 참...저는 아쉽네요ㅠㅠ비타민은 열심히 먹는 중인데 미네랄도 챙겨야 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ㅎㅎ.

  21.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걸로 그걸 풀려고 하고 몸은 또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축적하려고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식습과도 비타민과 미네럴을 잘 섭취하는 것으로 바꾸면 살이 잘 찌지 않는 것 같아요. ^^*


절 연휴 동안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린 분들이 많을 듯 하다. 명절의 의미가 무색하리만큼 각 계층별로 느끼는 스트레스는 다양하다. 취준생, 미혼남녀, 아이를 낳지 않은 결혼남녀, 시월드, 처월드, 장시간 운전, 차례상 준비 등등. 상처가 될만한 말들을 하지 않고, 해야 할 일을 잘 분담해서 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다독여주는 덕담만 잘 하면 오랜 만에 가족친지들이 모인 자리는 화기애애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할 때가 있다. 명절 이후 이혼률이 증가하는 것도 명절 스트레스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는 이혼으로 이어지기까지도 한다. (출처: KBS)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한 사람들 혹은 연휴도 없이 일터에서 각자 맡은 일을 해낸 사람들. 굳이 OECD 자료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한국은 너무 많이 일을 하고 있는 나라에 속한다. 결과적으로 생산성은 점점 떨어지고 있고,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환경과는 멀어지며, 가족과도 보내기 힘들며, 출산율에도 영향을 미쳐 가까운 미래에 인구절벽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는 경제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악순환인 것이다. 야근이 당연 시 되는 사회는 결국 폭발 일보 직전에 있는 화산처럼 위험하다. 


이러한 사회구조를 바꾸는 것은 사회적 합의도 필요할 것이며 시간도 걸릴 것이다. 저녁이 있는 삶은 아직은 요원한 것처럼 보인다. 이처럼 너무 바쁜 일상은 자신을 돌보고 관리할 시간을 앗아간다. 결과적으로 스트레스는 누적될 것이고, 몸과 마음은 점점 지쳐가며 다음과 같은 증상들을 경험하게 된다.  

만성피로, 우울증, 무력감, 집중력 감소, 기억력 감퇴, 생리전 증후군, 근육통, 수면 장애, 위장 장애, 식이 장애, 성욕감퇴 등등

이런 증상들 때문에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도 특별한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는다. 결국 의사는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이야기한다. 스트레스! 일상이 주는 긴장. 이 긴장이 해소되지 않고 쌓인다는 것은 인체 기관의 기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부신(Adrenal glands, 좌우 콩팥 위에 각각 하나씩 있는 작은 내분비선)의 기능이 저하됨에 따라 코티솔(Cortisol)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감소시키게 된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당신은 앞서 언급한 증상들을 겪게 되고, 만성화 될 경우 삶의 질은 점점 떨어지게 된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한 이유다.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티솔은 부신에서 분비된다. (출처: 구글)


바쁘다 보면 휴식을 통해 자신을 돌보기란 힘들 때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스스로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꼭 내야 한다. 이렇게 자신을 돌볼 수 있는 휴식에도 종류가 있다. 

여가를 통한 휴식과 생리적 휴식. 

사람들은 일정 시간을 필요로 하는 여가 활동을 해야 진정한 휴식을 취한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생리적 휴식은 몸과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 때 일어나는 내적 변화로 여가 활동과는 다르다. 생리적 휴식은 축적된 스트레스로 인해 생기는 해로운 영향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앞서 말한 각종 증상으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것으로 매우 중요하다. 몸의 영양소 저장량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할 때까지 물을 제외한 모든 음식과 음료를 끊는 단식도 생리적 휴식의 하나이다. 생리적 휴식은 명상에서 단식까지 다양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규칙적으로 하는 경우는 드물다. 


60년대 하버드의 심장 전문의 로버트 벤슨은 명상가들이 명상에 들어갈 때 오는 생리적인 변화에 관하여 많은 연구를 했다. 그는 이 변화를 '생리적 휴식' 이라 불렀다. 이 연구를 통해 그는 어떠한 경우라도 생리적 휴식이 도출된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내적 변화는 매우 일관된 결과를 보였다. 육체의 변화는 교감신경으로부터 부교감신경의 지배하에 들어가면서 숨쉬기, 심장박동, 산소 소모량 등이 줄어들고, 근육이 이완되며, 두뇌의 주된 역할은 느린 알파파를 만들어 내고, 혈압이 내려간다. 시작한 지 수분 이내 이런 생리적 휴식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반면에 잠을 자는 동안이나 혹은 여가 활용을 할 때는 수시간에 걸쳐 매우 점진적으로 나타난다. - <내몸의 에너지 도둑>중에서


이처럼 생리적 휴식은 인체 기관 중 하나인 부신의 기능을 회복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를 통해 부신의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에 대한 신체의 감각을 줄여준다. 이것은 인체의 모든 부분이 정상으로 되돌아갈 기회를 주며 지속적인 스트레스로부터 몸과 마음을 회복 시킨다. 그렇다면 부신 기능을 회복시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효과적으로 돌볼 수 있는 최고의 생리적 휴식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가장 적은 시간을 들이고, 비용은 들이지 않으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의식적인 긴 호흡과 호흡 명상

이다. 호흡에 중심을 두는 데는 이유가 있다. 느리고 깊은 호흡은 부신이 지나치게 활동하지 않도록 신호를 꺼버린다. 호흡명상법을 통해 부신의 기능이 회복되면 몸과 마음의 휴식을 가져오는 생리적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다.



생리적 휴식을 위한 호흡법 


1. 천천히 호흡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트레스 상태에 있을 때 숨을 참거나 겨우 자각할 수 있을 정도의 짧은 호흡 또는 급하고 얕은 호흡을 한다. 호흡이 얕아지면 호흡과 관련된 근육들이 긴장하게 된다. 특히 목 주위 근육들이 긴장한다. 긴장이 높아진 근육은 딱딱하게 경직되며, 신경을 건드리게 되고 통증을 유발시킨다.    


일을 하던 중이라도 호흡을 잘 하지 않는 것을 느끼거나 몸이 긴장하는 것을 느끼면 눈을 지그시 감고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팔을 벌리면서), 숨을 내쉬는(팔을 모으면서) 것을 10회 정도 반복한다. 혹은 팔 동작을 하지 않더라도 단순히 깊이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숨을 들이마시는 것보다 내쉴 때 더욱 천천히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속으로 '천천히'라고 말하면서 해도 된다. 간단하지만 이게 전부다. 하지만 몸의 긴장을 푸는데 놀랍도록 효과적이다. 상담을 하면서 회원들에게 가장 많이 권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2. 호흡 명상: 호흡 명상은 호흡하는 것에만 집중하는 명상이다. 여러 명상법 중 가장 쉽게 할 수 있다. 먼저 편안한 자세(눕거나, 가부좌를 틀고 앉거나, 의자에 앉는 등)를 만든다. 복식호흡을 기본으로 한다. 먼저 호흡을 5초 정도 들이마신다(5에서 1까지 센다). 들이마신 상태에서 4초간 멈춘다(4에서 1까지 센다). 그리고 8초 정도 내쉰다(8에서 1까지 센다). 최소 5분 정도 시작해서 점차 15분까지 늘려간다.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 생리적 휴식을 취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완 명상, 걷기 명상, 호흡 명상, 요가, 태극권 등. 이 중에서 가장 하기 쉽고 간편한 것은 호흡을 알아채고 깊은 호읍을 하는 것과 호흡 명상입니다. 2월의 첫 날인 오늘 하루는 두 팔 벌려 심호흡을 크게 해볼 수 있는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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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잘 알고 갑니다.

    스트레스..만병의 근원이지요.

    행복한 2월 맞이 하세요^^

  2.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2월의 첫날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스트레스는 정말 받지 않는 게 좋은데,
    그게 참 어렵지요..?
    잘 보고가요^^!~

    • 안받고 사는 것 자체는 불가능해요. 적당한 스트레스가 없을 경우 오히려 몸과 마음에 좋지 않은데 문젠 쌓이는 스트레스를 방치할 경우 문제가 심각해진다는 데 있는거죠 ^^ 2월은 긴호흡과 함께 시작하셨길 바래요 ^^

  4. 호흡이 참 중요함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가장 많이 권하는 복식호흡도 잘 안하거든요.
    앞으로 명상호흡도 좀 해봐야 하겠습니다.

    정유년 새해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입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 등산하실 때 하시면 좋습니다. 등산 중간에 쉬실 때나 혹은 걸으시면서 호흡에 의식을 두시면 등산의 효과가 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산의 좋은 공기를 더 많이 마실 수 있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2월도 긴호흡과 함께 시작하셨길 바랍니다 ^^

  5. 늘 앞만 보고 달리는 일상이라 말씀하신대로 힐링을 해야 겠네요

    • 그쵸! 앞만보고 달리다보니 쌓이는 건 일상의 긴장과 삶의 압력만 점점 쌓이니 호흡을 통해서라도 긴장을 푸시는 것이 좋지요. ^^ 2월도 행복하게 시작하셨길 바랍니다 ^^

  6. 생리적 휴식을 아주 중시 생각해 와서인지 글이 너무 와닿습니다 ㅋ

    • 운동할 때도 호흡이 꽤 중요하지만 일상에서도 호흡이나 호흡 명상을 통한 생리적 휴식이 중요하지요 ^^ 행복한 2월 시작하셨길 바랍니다 ^^

  7. 생리적휴식... 정말 요즘같이 바쁜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것 같아요. 일단 저부터 생리적휴식이 꼭 필요한 것 같네요^^ 매번 유익한글 감사합니당~~~

    • 바쁘다는 핑계로 몸과 마음 돌보는 것을 소홀히 하면 결국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고, 점점 몸과 마음에 문제가 생기게 되죠. 호흡을 알아채고, 깊은 호흡만 규칙적으로 해줘도 스트레스 해소에 꽤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세요. ^^

  8. 저는 온천물에 푹 담그면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힘찬 2월 되세요~

    • 캬아~ 여가 휴식을 하셨군요. ^^. 목욕탕 가면 반신욕 하면서 호흡 명상하는데 기분도 좋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세요. ^^

  9. 푸샵님도 스트레스 쌓이면 저렇게 생리적 휴식을 위한 호흡법으로 푸시는지 궁금하네요.. ^^
    저는 맛있는 거 먹으러 가면 나름 풀리는 거 같아요..ㅎㅎ ㅡㅡ;;

    • 넵!~ 특히 기본 심호흡은 매일 생각날 때 해요. 이를테면 식사 준비하면서도 호흡을 하는지 알아채고, 깊은 심호흡을 해요. 블로그 글 쓸때도 중간 중간 심호흡 하지요. 요방법은 아무 때나 스스로 알아채고 하면 되니 간편해서 자주 써먹어요.

      호흡명상법은 아침에 5분 정도, 자기 전에 5분 정도...예전엔 15분씩 했는데 지금은 조금씩 나눠서 하는 방식으로 바꿨지요. ㅎㅎ 맛난 음식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자칫 단 음식을 자주 먹게 되는 단점이 있지요. 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들 먹게 되는데 이건 해소방법을 역행하긴 해요. 가끔 하면 괜찮은데 점점 중독된다는..단점이...ㅋㅋ 그래서 먹는 걸로 푸는 건 좀 아껴서 한다랄까요. ^^

  10. 모든 사람들이 다 즐거운 명절이어야 할 텐데,
    몇몇 사람들의 희생이 따라야 하니
    그것이 항상 문제가 되는 듯합니다.
    이래저래 힘드셨던 분들,
    어서 피로를 풀고 잘 회복되었으면 합니다..^^

    • 명절도 시대가 바꼈으니 점차 바뀌는 분위기이지만, 여전히 서로 간의 상처주는 말이나 역할분담의 문제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이 아직 많긴 해요. ^^. 즐거워야 할 명절이 회피하고 싶은 날이 되어버리니...^^;;


 
 온도(Temperature)의 사전적 의미는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 또는 그것을 나타내는 수치'라고 되어 있다. 요즘 이 온도가 화두다. 지구온난화, 체온이 그것인데

지구는 온도가 오르는 것이 문제고, 사람은 온도가 내려가는 것이 문제다.

지난 150년간 지구는 1도 상승했고, 그 중 마지막 50년간은 0.56도로 상승했다. 지구 온난화 문제는 근래들어 가장 심각한 화두로, 지구촌 곳곳에서 온난화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지구 온도가 1도 상승하면 전 세계적으로 생산되는 중요 농산물이 10~70% 정도 감소하고, 농경지 10~50%가 황폐해져 결국 사막화할 것이라고 기후학자들은 예상하고 있다. 

지구의 온도변화 [사진=구글]


반면 사람의 경우는 체온이 내려가면 갈수록 문제가 생긴다. 지난 2월 3일자 포스팅 [겨울 한파 속 체온저하가 암세포 활동을 촉진한다?]에서도 다뤘듯이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면
 
기초대사량은 12% 감소하고, 혈류의 흐름까지도 나빠져 암세포 활동이 가장 활발해지며, 면역력도 30%가 떨어져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 병들게 되는 것이다.

라고 했다. 
 
■ 체온 저하와 몸 상태의 변화

36.5℃ - 건강한 사람의 체온 (겨드랑이에서 잰 체온으로 심부온도는 37.2℃ 수준이다.)
36.0℃ - 열을 발생시키기 위해 몸이 떨림
35.5℃ - 배설 장애 발생, 알레르기 발생
35.0℃ - 암세포 활성화
34.0℃ - 물에 빠진 사람의 경우(소생 가능성 50%)
33.0℃ - 동사 직전인 사람의 체온(환각이 보이기 시작함)
30.0℃ - 의식불명 상태에 빠짐
29.0℃ - 동공이 확대됨
27.0℃ - 죽은 사람의 체온

사람의 평균 체온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사람의 체온은 지난 50년 동안 1℃정도 떨어졌다고 한다. 50~60대보다 30~40대의 체온이 낮고, 30~40대에 비해 10~20대의 체온은 더 낮다. 예전에는 갓 태어난 아기를 안았을 때 따뜻했는데, 요즘 태어난 아기들은 차갑다고 오랜기간 조산사로 일한 사람들은 말한다. 50년 전에는 평균 36.8도였던 체온은 현재 1도 가량 떨어진 35도대를 유지하고 있다.
 

SBS 스페셜 '마법 1도 당신의 체온 이야기 [사진=SBS 스페셜]


이렇게 체온 저하가 일어나면 신진대사를 나쁘게 하고 면역력을 떨어뜨리며 대부분의 질병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고 관련 의사나 학자들은 이야기 한다. 반대로 낮아졌던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력이 올라간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됐는데, 이러한 내용으로
SBS스페셜 '마법 1도 당신의 체온 이야기'가 방송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50년간 사람의 평균 체온이 낮아진 이유는 뭘까?

우선 이 질문에 답을 해보자.
우리 몸에서 열 생산을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기관은?

답은 '근육'이다. 

평균 체온이 낮아진 가장 큰 이유는 열을 가장 많이 내는 근육을 잘 사용하지 않는 생활습관때문이다. 다시말해 현대인은 근육을 사용하는 육체적인 움직임이 현저하게 줄어들면서 평균 체온이 낮아지게 된 것이다. 

■ 과학자들이 뽑은 체온을 저하시키는 생활습관

1. 근육을 사용하는 적당한 운동을 하지 않는다.
2. 몸에 좋은 소금의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한다.
3. 물을 너무 많이 마신다.
4. 자주 과식을 하며 특히 몸을 차게 하는 음식을 과다하게 먹는다.
5.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풀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6. 화학약품과 화학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을 자주 먹는다.
7. 가볍게 샤워만 할 뿐 목욕을 하지 않는다.
8. 늘어난 에어컨 사용.
[참고: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원인에 대한 해석까지 하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니, 세부적인 내용은 기회가 되면 따로 다루기로 하자. 특히 소금!~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것은 체온이 떨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왜 체중조절이나 다이어트가 힘들어지는지에 대해서만 알아보자. 

체중조절과 다이어트를 어렵게 하는 체온저하

우리 몸에서 신진대사와 생명활동에 없어서는 안되는 효소가 바로 '엔자임(Enzyme:생체 내에서 생성되는 일종의 촉매)'이다. 이 효소는 36.7~37도 사이의 온도여야만 가장 효율적으로 작동을 하는 것이라고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을 했다. 그런데 체온이 낮아진다는 것은 세포의 온도가 낮아짐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효소의 활동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되면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때문에 체지방을 분해하는 능력도 떨어지게 된다. 지방은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일부이긴 하지만 지나치게 많으면 건강상의 문제를 야기한다. 그런데 몸이 따뜻하면 지방은 잘 분해(연소)되지만, 몸이 차가워지면 지방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능력은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당신의 건강을 위해 지방은 태우고, 지구의 건강을 위해서 석유 사용은 줄이자. [사진=구글]


그렇다면 어떻게 인체의 체온을 올릴 것인가? 우선 인체가 건강하게 열을 내는 방법(1일 에너지 총 소비량) 3가지를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데 다음과 같다.

■ 인체 1일 에너지 총 소비량(발열량)은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1. 신진대사 발열 (60~70%) - 기초대사량
2. 운동 발열 (20~30%) - 활동대사량
3. 식이 발열 (10%) - 식이대사량


위에서 언급한 열을 가장 많이 내는 근육과 체온을 저하시키는 생활습관 1번을 대입해보면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온다. 

체온을 올려 체중조절과 다이어트 성공하는 방법
 
1. 신진대사 발열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방법
열을 가장 많이 내는 것은 근육이므로 이 근육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해야 하는 것이 핵심. 근육을 일정한 수준으로 만들 수 있는 운동으로는 웨이트 트레이닝 등의 저항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것은 성장호르몬의 감소로 인한 근육량 감소 때문인데, 중량을 이용하는 저항운동으로 3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것이 좋다. 근육량 증가로 인한 몸매 유지 및 성장호르몬 감소 저하로 인한 노화 방지와 더불어 신진대사량의 유지가 그것이다.  

2. 운동으로 인한 발열을 규칙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방법
 걷기, 러닝과 같은 유산소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생활 속에서의 활동량을 늘려야 한다. 단 무리한 운동을 지나치게 오래하면, 오히려 체온 저하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한다.

3. 음식 섭취를 통한 발열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한 방법
곡류, 콩류, 과일, 채소, 견과류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이러한 식품들은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에 비해 상대적으로 에너지가 적어 에너지 밀도가 낮은 식품으로 분류되면서 영양의 밀도는 높은 식품이다. 그래서 조금만 섭취해도 포만감을 느끼고, 소화도 과정이 지방 식품에 비해 느려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주는 식품이다. 

4. 기타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

■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으로 연근, 단호박, 대추, 양파, 계피, 생강 등을 규칙적으로 섭취한다. 차로는 생강차, 대추차, 계피차가 좋다.
■ 따뜻한 목욕과 반신욕, 족욕을 규칙적으로 한다.
■ 너무 차가운 음료나 아이스크림의 섭취는 제한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주의해야 한다.
■ 우리 몸의 '목'이 붙어 있는 신체 부위인 목, 손목, 발목 따뜻하게 하도록 한다. 
■ 피로와 스트레스는 몸을 차갑게 하는 요인이니 그때 그때 풀도록 한다.

여전히 동장군의 기운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쫄지 마세요. 지구 온난화를 가속하는 석유 사용은 자제하고, 사람의 건강을 망치는 너무 많은 지방은 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행복하고 건강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푸샵이었습니다.┌(ㆀ_ _)┐

■ 푸샵 브런치 [100년 쓸 몸만들기]에 오시면 더욱 풍성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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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60)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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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글쵸...요놈의 지방을 좀 태워야 하는데..잘 안타요 ㅠㅠ
    ㅋ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이거 정말 충격이네요 사람의 체온이 떨어지고 있다니...
    운동을 해야할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났네요
    아니 이제 우리 애들도 운동시켜야 할 것 같아요^^

    • 지구 온도는 자꾸 올라가는데......
      사람 체온은 내려가고....활동량들이 부족해서
      생기는 원인이기 해요. ^^.
      요즘 아이들도 예전 아이들과 달라서 공부량이 너무
      많아 활동량이 현저히 줄었죠..걱정이예요. ^^;;

  4. 체온을 정말 유지 잘해야겠어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5. 체온유지도 정말 중요 하군요.
    하지만 저는.. 동장군에게는 속수무책이에요..ㅠㅠ

  6.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

  7. 글보다는 사진에만 시선이 머뭅니다 ㅡㅡ;

  8. 꽁지도 체중은 차이가 없는데 요즘 2KG정도 빠졌어요.

  9.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벌써 목요일이네요..~
    조금만 더 있으면 주말..!! ㅎ
    남은 하루도 알차게 보내세요..^^

  10. 오,,,

    다이어트와 체온 이건 몰랐어요..
    읽어보니 저는 체온을 저하시키는 생활 습관에 해당되는 사항들이 좀 있네요...
    아.. 읽어 봤으니 조절 좀 해야겠어요..
    저는 몸이 좀 차다고 해야 할까? 암튼 그런 편인데.. 이게 다 이유가 있었나봐요..

    • 콩순이와 자주 자주 놀아주세요. 그럼 체온이 올라갈지도..ㅋㅋ
      몸이 차다는 건 아무래도 활동량이 많이 낮다는 걸
      의미하니..꼭 신경쓰세요. ㅎㅎ

  11. 체온 유지하는게 중요한것인지 알았지만
    이렇게 다이어트와도 관련이 된것은 처음알았네요..
    옛날엔 제손이 겨울에도 따뜻하다고 친구들이 손을 빌리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요즘엔 저도 손이 얼음처럼 차가워진다는...

    체온유지법 보고 다시 관리해야겠네요 ㅎㅎ

    • 예전에는 따뜻했던 손이 지금은 차가워졌다면...
      체온을 올릴 수 있도록 신경을 쓰셔야 할 듯 해요. ㅎㅎ
      제 손은 여전히 난로입니다. ㅋㅋ 손난로. ^^

  12. 오늘도 멋진 글입니다.
    크롬을 사용해서 안되나 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크롬을 사용해도 되든데 아마 스킨하고도
    관련이 있나봅니다.^^

  13. 저도 샤워만 할 뿐 목욕탕엘 잘 안가거든요
    하여 요즘은 족욕을 하고 있는데
    정말 몸이 가뿐하네요.

  14. 근육량과 체온의 관계는 좀 생소합니다..
    체온이 면역력과 관계된다는 것도 처음 듣는 얘기네요..
    중요한 정보 잘 얻었습니다...ㅎㅎ
    근데 소금섭취는 많이하지말라고 하는데 헷갈리네요..^^;

    • 소위 말하는 소금은 2가지 종류가 있어요.
      나중에 자세하게 다룰텐데..천연 소금과 인공 소금이 그것이죠.
      화학적 나트륨은 인스턴트나 패스트 푸드에 주로 들어가요.

      천연을 쓰진 않아요. 이런 화학적 나트륨은 줄여야하고
      하루 필요한 소금(나트륨)은 섭취를 해야 하는데
      소금이 인체에서 반드시 하는 역할이 있거든요. ㅎㅎ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금 세가지 중 하나가 바로
      소금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

  15. 오늘 또 새로운 사실을 알고 갑니다.
    전 원래 몸이 좀 찬 편인데 알려주신 방법대로 체온 높이는데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16. 첫 방문이예요... 즐겨찾기와 구독추가하고 가요~
    멋진 하루 보내세요~

  17. 비밀댓글입니다

  18. 비밀댓글입니다

  19. 잠시들렀다갑니다~
    벌써 주말이시작되네요 활기찬하루되시길 푸샵님 ^^*

  20. 저 여인네는 뺄 살도 없어보이는구만 -.-

  21. 나이먹어서 치아교정을 하다보니 피치못할 다이어트를 하는 중입니다.
    다들 다이어트를 어떻게들 하시는지 죽을 맛이네요 ㅋㅋ

    • ㅎㅎㅎ 그러셨군요.
      아유..음식 먹기 불편하시겠어요.
      해보지 않아서 알 순 없는데...한 분들 보니
      좀 불편해하시는 듯....나중에 치과에서
      교정기 다이어트 들고 나오거 아닌가 몰겠어요. ㅋ


 
 연말연시에 조사되는 새해 소망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건강과 다이어트가 1위

를 차지했다고 한다. 반대로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가장 아쉬운 일을 묻는 설문조사에서도 역시

건강과 다이어트가 1위

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다. 어제 포스팅[건강하고, 향기로운 삶을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시간들]에서도 언급했듯이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계획했던 것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가장 크게 남는 법인가보다.

그런데 가장 중요하면서도, 정작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이 건강관리라는 점은 아쉬움을 넘어 안타까운 대목이다. 그렇다고 2012년에도 건강과 다이어트 그리고 운동을 소홀히 할 수 없는 법. 다들 건강을 위해 운동과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을 것이다. 

그런데 왠지 허전하다. 연휴 때 집을 나서면서 가스 밸브를 잠궜는지, 안잠궜는지 아리송한 것처럼. 아무리 운동과 다이어트 계획을 잘 세웠어도, 자신의 몸 상태를 알지 못한다면 반쪽짜리 계획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렇다. 건강관리의 첫 단추를 끼우는 일은 바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다. 

건강한 몸 만들기를 시작하려면 잘 짜인 운동 및 식단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을 해나가야 한다. 그러나 실행을 하기에 앞서 반드시 자신의 건강 및 몸 상태를 점검해봐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건강상의 문제가 될 소지를 안고 있는 사람은 운동을 제대로 즐길 수가 없게 되거나, 병원신세를 져야 할지도 모른다. 심지어는 운동 중 운명을 달리 할 수도 있다. - 남자들의 몸만들기 中에서

조금 강한 어조로 얘기를 했지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건강검진이다. 필자는 대략 1년에 1~2번 정도 건강검진을 받는다. 2012년에는 1월 초에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건강은 스스로 지키고 관리해야 한다는 것. 무엇보다도 건강은 예방이 중요하다는 것. 예방을 통해 불필요한 의료비의 지출은 물론 개인의 시간적, 정신적 부담과 사회적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화이글스 선수단이 종합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채혈 중인 이범호 선수 [사진=한국경제]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비교 연구한 결과 10년 안에 병원비가 두 배 이상, 입원일수가 1.7배까지 차이가 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리고 건강보험 공단이 연세대 보건대학원 국민건강증진연구소와 공동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건강검진 주요 검사항목의 질환 예측성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이처럼 건강검진의 질병 예방효과는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다. 

몸 만들기를 위해 필요한 것은 운동과 다이어트 지식 외에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한 사전 정보다. 몸 상태가 파악되면 그에 맞게 운동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작성하기가 용이하다. 그리고 일정기간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서 몸이 어떤 상태로 바뀌었는지 파악을 해보는 것도 지속적인 몸 만들기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건강검진은 자신의 건강관리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는 셈이다. 건강검진의 종류와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알아보자.

무료 건강검진 - 국민건강보험공단

1977년 건강보험이 실시 된 이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검진이 도입된 해는 1995부터다. 최근에는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영유아 검진이 추가되면서, 말 그대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국민건강보험 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은 무료다.

건강검진의 종류

구분

내용

검진 종류

일반건강검진, 암검진,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영유아건강검진

검진

대상자

1. 일반 건강검진

* 지역세대주, 직장가입자, 40세 이상 세대원과 피부양자

* , 40, 66세는 생애전환기건강진단 대상자로 건강검진 대상에서 제외

2. 암 검진

* 위암검진: 40세 이상 남녀

* 대장암검진: 50세 이상 남녀

* 간암검진: 40세 이상 남녀 중

  간경변증,

  B형 간염 바이러스 표면 항원 양성

  C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 양성

  B형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질환 환자

  과년도 일반건강검진 결과 B형 간염 바이러스 표면 항원 양성자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

* 유방암 검진: 40세 이상 여성

* 자궁경부암 검진: 30세 이상(피부양자 및 세대원은 만40세 이상)

3.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 40세와 만 66(건강보험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및 의료급여수급자)

4. 영유아 건강검진

* 생후 4개월부터 60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검진시기별로 선정

검진 주기

2년마다 1, 비사무직은 매년 실시

검진 내용

일반 건강검진 검진 내용

1. 진찰, 상담, 신장, 체중, 허리둘레, 체질량지수, 시력, 청력, 혈압측정

2. 총콜레스테롤, HDL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트리글리세라이드

3. AST(SGOT), ALT(SGPT), 감마지티피

4. 공복혈당

5. 요단백, 혈청크레아티닌, 혈색소

6. 흉부방사선촬영

7. 구강검진

8. KDSQ-P 선별검사(치매선별검사:70, 74세만 해당)

* 1차 검진 결과 질환의심자에게 2차 검진 실시

사이트

암 검진,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및 영유아 건강검진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사이버민원센터 건강검진 코너에서 확인할 것.  [사이트 바로가기 클릭]


이처럼 국민건강보험 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으로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사무직군의 경우 건강검진을 2년마다 실시한다는 것과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대상자의 1/3이 건강검진을 기피한다는 사실이다. 자신이 낸 건강보험료로 인해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건강검진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자.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 - 개인 병원

혈액은 온 몸을 돌아다니며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탄산가스나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설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아울러 인체의 열이 골고루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조절하고 면역체계에도 관여를 하는 등 혈액은 말 그대로 우리 건강의 기본이 되는 장기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건강검진 중 기본항목으로 포함되는 혈액검사는 자신의 건강상태를 파악하는 첨병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필자가 받은 건강검진은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로 개인병원에서 받은 것이다.


아쉽게도 공단에서 하는 혈액검사의 항목은 한정 되어 있으므로, 좀 더 자세하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싶다면 개인 병원에서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받되 원하는 항목을 추가 하면 된다. 혈액 검사로 알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대략 50여 가지의 질환을 파악할 수 있다). 

■ 혈액형,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총단백 등의 각종 수치
■ 빈혈, 당뇨, 고지혈, 백혈병, 염증성 질환, 당뇨, 통풍, 갑상선 등의 질환 유무
■ 간과 신장의 기능 상태 확인
■ A형, B형, C형 간염 확인 
■ 에이즈 및 성매개성 질환 유무
■ 암 조기 발견 - 특히 6대암(간암, 폐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 소변검사를 통해서는 각종 신장질환과 크레아틴 수치 등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암의 조기 발견과 관련해서 CT, MRI, PET-CT 등은 고비용과 예약 후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낮은 접근성과 초기 진행 암은 발견에 어려운 사례가 있지만, 혈액 검사를 통해서 80~90% 정도의 정확도로 6대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리고 암 조기 발견을 통한 완치율은 90%이상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비용은 얼마인가?

기본 혈액 및 소변 검사는 대략 2만원 선이다. 알고 싶은 질환 등을 추가함에 따라 비용이 차이가 있다. 기본 검사에 각종 간염, 갑상선질환, 암 검사 등을 추가 했을 때의 비용은 약 5~7만원 선이다. 1년에 한 번 정도 건강을 위해 확인하는 비용으로는 저렴한 편이다. 병원마다 비용의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파악한 후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혈액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는 없나?

필자가 중학교 2학년 시절 부터 사회 생활하기 전까지 한 것이 헌혈이었다. 헌혈을 한 이유는 두 가지였다. 혈액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를 돕고 싶었고, 운동을 시작했던 그 당시 건강 상태의 변화 등을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많이 할 때는 두달에 한번씩 했고, 평균 1년에 4차례 정도는 했었다.

사회생활을 하기 시작한 후 부터 바쁘다는 이유로 헌혈을 하지 못한지가 꽤 됐는데, 건강검진의 대상자가 아니었던 그 당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헌혈만한 것이 없었다. 당신이 아직 사회 생활을 하기 전 상황이라면 헌혈을 통해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고려해볼만 하다. 다음은 헌혈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 검사 항목들이다.

기본검사: 혈액형, SUB(혈액형아형), ABS(비예기 항체), B형간염바이러스 항원, C형간염바이러스 항체검사, HTLV 항체, 매독항체, ALT(간기능검사), 총단백, 핵산증폭검사

추가 검사: 말라리아항체,  AST(간기능검사), 알부민(Albumin), 콜레스테롤(Cholesteol), 요소질소(Blood Urea Nitrogen)

헌혈에 관한 정보나 헌혈 기록 정보 조회 및 증명서 발급관련해서 궁금한 것이 있다면 이곳으로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바로가기]

나만의 주치의 만드는 법 

흔히 '주치의'라 하면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으로 생각한다. 대통령이나 부자가 되어야 주치의를 둘 수 있지, 서민들에게는 가능하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대부분의 나라에서 국민들이 주치의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통상 개인, 혹은 가족단위의 주치의를 지정하고 주치의를 통해 건강검진, 예방, 1차 진료까지의 기본적인 보건의료 문제를 해결한다. 좀 더 전문적인 진료가 필요할 경우에도 주치의를 통해 2차, 3차 의료기관을 이용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 역시 주치의의 관리 하에 이루어진다.

나만의 주치의를 두면 건강관련 DB가 쌓이기 때문에 상담을 받기가 수월해진다.


한마디로 주치의는 나의 건강상의 모든 문제를 알고 관리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의료실정은 질환의 중증도와 상관없이 대형 병원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 그러다보니 개인병원과 대형병원이 감기환자를 두고 경쟁을 하고 있는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한국도 '주치의제도'를 입법시켜 놓긴 했지만 현재까지 답보 상태에 놓여 있다(한국의 의료전달체계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그렇다고 주치의제도가 시행될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 없는 법. 어떻게 하면 나만의 주치의를 둘 수 있을까?

1.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은 지정병원을 통해서 이뤄진다. 지정병원의 경우 개인병원들도 포함되어 있다.

2. 자신이 다녀본 개인병원 중에서 건강검진 지정병원인지를 파악해둔다.

3. 주로 이용하는 개인병원이 지정병원이 아니거나 혈액검사와 같은 임상검사를 하지 않는 곳일 수도 있다(요즘은 자체적으로 하지 않아도 외부 임상검사소를 이용하는 병원들도 있다).

4. 다녀본 개인병원 중 공단의 건강검진 지정병원이면서(아니더라도), 임상검사를 할 수 있고, 담당 의사가 친절하다면 검사와 상담을 그 의사에게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때 담당 의사의 이름을 기억해놓아야 한다(요즘은 개인병원들도 의사가 두 세명 이상인 곳도 많다).

5. 의사와 당신의 관계는 수직적이 아니라 수평적인 것이 좋은데, 수평적 관계가 되려면 친밀도를 쌓는게 중요하다. 이러한 수평적 관계가 되면 건강검진을 통한 상담을 좀 더 상세히 받을 수 있어서 좋고, 의사는 당신의 기본적인 건강상태에 대한 데이터 베이스를 확보해 놓을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해진다.

6. 3번의 경우 의사가 친절하다면 감기 등으로 병원을 내원할 일이 있을 때, 공단의 건강검진 결과지를 가지고 가서 상담을 받는 것도 좋다. 이런 경우 결과지는 보관해두어야 한다.

맑고 건강한 혈액을 위한 생활습관
    
혈액검사 얘기가 나왔으니 끝으로  맑고 
건강한 혈액을 갖기 위한 생활습관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1. 육류 섭취를 최소화하고, 채소 및 과일의 섭취를 늘린다.
2. 화학조미료가 포함된 인스턴트 음식의 섭취를 최소화한다.
3. 과식하지 말되, 필수지방이 들어간 음식(생선류, 견과류)을 섭취한다.
4.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을 30분씩 주 3~5회 한다.
5. 금연은 필수, 술은 과음하거나 자주 마시지 않는다.
6.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되, 규칙적으로 크게 웃도록 한다.

맑고 건강한 혈액을 위해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은 필수!!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암과 같은 중증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해주며,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바로미터가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검진을 토대로 규칙적인 운동과 바른 식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임진년 한 해, 건강이라는 소망을 확실히 챙길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설 연휴가 끝이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눈도 내렸습니다. 눈이 내려서인지 겨울 햇살도 여름 못지 않게 열정적인 것 같습니다. 아직 연휴 후유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분들도 더러 계실 것이고, 후유증 없이 잘 적응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모쪼록 후유증이 달아나는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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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1) : Comment (30)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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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1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강검진 정보 감사합니다.

  2. 정말 그러네요..
    이름을 입력하시오..
    에고고...

    라이브리랑 함께 댓글난이 있으니 뭔가 복잡합니다.
    저는 그래서 예전처럼만 하고 있어요.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목요일 즐거이 지내세요

    • 라이브리가 SNS랑 연동이 되는지라. ㅎㅎ
      아마 점차 대체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해요. ^^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3. 재계약할 때 저희는 건강 검진이 필수랍니다.^^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건강을 챙기는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크롬에서도 같은 증상입니다.

    • 건강과 체력을 가장 우선으로 챙겨야 하시는 일을
      하시는지라. ^^ 확인해보니 크롬에서도 그렇더군요.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놨는데...뭐 시간이 걸린다는
      답변만. ㅋㅋ

  4. =============== 공지사항 =============
    1. 티스토리 댓글달기 오류가 있는 듯 합니다.
    2. 자꾸 이름을 입력하라는 메세지가 나오네요. ^^;;;
    3. 익스에서만 생기는 현상인듯 합니다. 크롬에서는 정상적으로 잘 됩니다.
    4. 라이브리 댓글은 오류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5. 티스토리 측에 문의 메일 남겨놨습니다. ㅎㅎ

  5. 건강할때 건강 지켜야 겠네요~~
    음식으로 불치병도 고치더군요^^

  6. 연말에 하느라 힘들게 검진을 받지 말고 연초에 하면 편하게 받을 수 있답니다.

  7. 댓글 달기 힘드네요~ㅋ

  8. 건강관리 너무 잘 하셔서,,,, 혼자 200살 사실꺼 같아요~힛~

  9. 저희 회사도 단체 검진을 시작했답니다.
    살짝... 뭔가 이상이 있다고 나오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했는데..
    그냥 다 정상이라더군요.. ㅋㅋㅋㅋ

    • 그렇군요. 그냥 벌금내고 떼우는 회사들도 더러 있어서..ㅋㅋ
      정상이니 마음 놓지 마시고, 평상시 관리에 신경쓰세요. ^^

  10. 좋은 정보이네요..~~
    정말 건강이 최고인듯 해요~~

  11. 건강이 최고이지요.ㅎㅎ

  12. 오정말유용한정보네요 링크해놨다가 나중에꼭한번이용해야겠어요^^

  13. 건강 정말 중요하죠^^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14. 저의 강력한 올해 소망이기도 합니다. ^^
    나만의 주치의 두는 법과 생활습관 잘 읽었어요.
    하나하나 실천해나가야 할텐데 말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15. 이런 글은 베스트가 되어서 몯가 읽어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16. 푸샵님 포스팅은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하네요^^
    완젼 좋아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스트레스(Stress)는 특정 시기에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발생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참 우울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스트레스라고 해서 반드시 나쁜 것 만은 아니다. 콜레스테롤도 좋은 콜레스테롤(HDL)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있듯이 말이다.

20세기 의학에 크게 공헌한 캐나다의 내분비 학자 한스 셀리에는 1946년 "스트레스가 질병을 일으키는 중요한 인자"라고 발표한다. 동시에 그는 당장에는 부담스럽더라도 적절히 대응하여 자신의 향후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는 스트레스는 좋은 스트레스(eustress)이고, 자신의 대처나 적응에도 불구하고 불안이나 우울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스트레스는 나쁜 스트레스(distress)라고 분류를 했다.

유체이탈을 경험하게 해준 티스토리 에디터에게 경배!~ ^^


위와 같은 상황이면;;;; 나쁜 스트레스 지수가 급작스럽게 올라가기 마련일 것이다. 필자가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고, 글을 쓰는 속도가 빠른 것도 아니다 보니 포스팅을 한다는 게 쉽지는 않다(머니야 님 책 보니 하루 3~5개 쓴다는 분들도 있던데...ㅜㅜ). 오죽하면 책 하나 달랑 내놓고 개정도 못하고 있을까. ㅜㅜ. 이런 상황에서 엉덩이 저려가며 쓴 글이 날라가면 우스갯 소리지만 개허탈과 유체이탈(까지는 아니더라도)이 되는 것 같은 기분을 잠시나마 느낄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이다.

아니 블로그 글 하나 쓰는데 무슨 5시간이나 걸려?

구라 아냐? 라고 하시는 분들 있을 수 있겠다. 심혈을 기울여 쓰다보면 하루 꼬박 걸린 적도 있다.

1. 써야할 포스팅 주제를 고민 확정 후 제목 짓기(한번에 절대로 안된다. ㅜㅜ), 2. 글감 자료 수집 및 관련 서적 읽기, 3. 러프한 수준으로 써내려가기, 4. 내용의 정확성 크로스 체크, 5. 인용글 넣기, 6. 다듬기1,2, 7. 오타체크, 8. 글내용에 맞는 이미지 찾기, 9. 이미지 편집 및 삽입, 10. 마지막 검토 후 미리보기 및 브라우저 종류별 체크, 11. 예약 포스팅 후 다시 읽어봄(글 어순 등이 맘에 안들면 다시 수정) 그리고 마무리 작업의 과정을 거친다. 어제(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는 오늘) 올린 짧은 포스팅도 40분에서 1시간 걸린다. ㅜㅜ. 

능력이 부족한 것을 탓할 수 밖에 없겠지만....

어쨌거나 이러한 과정을 거친 글이 에디터 에러로 임시저장된 것도 초기화 되는 상황이 되면 뭐...... 스트레스가 갑자기 높아져 혈압이 오르는 것을 느낀 적은 있지만, 이렇게 허탈함으로 나타나는지 새삼스럽긴 하다. 그러다 보니 날린 글을 쓸 엄두는 안나고 스트레스에 관한 내용이 스치다보니 금일 포스팅은 자연스레 스트레스 관련 내용으로 주제가 잡혀버렸다. ㅜㅜ 어쨌든 심신의 건강이 중요하므로....

스트레스의 극한 상태 "망연자실"


스트레스의 국어사전적 의미는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ㆍ신체적 긴장 상태를 말한다.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따위의 신체적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고 불면증, 신경증, 우울증 따위의 심리적 부적응을 나타내기도 한다. ‘긴장’, ‘불안’, ‘짜증’으로 순화해서 부르기도 한다" 라고 되어 있다.

존 사노 박사는 그의 저서 <통증혁명>에서 "스트레스는 흔히 긴장과 혼동되기도 하는데 정서적으로 부정적인 것들을 모두 스트레스라고 한다. 나는 사람의 마음을 어떤 식으로든 시험하고 조이고 압박을 가하는 모든 요소, 영향, 상황을 스트레스라고 부르려고 한다."라고 했다. 스트레스는 한 개인의 외부적인 것도 내부적인 것도 될 수 있다.

외부 스트레스
에는 직장, 돈, 질병, 전직, 이사, 자녀문제, 노부모문제 등이 있다. 그러나 긴장을 일으키는 데 있어서는 내부 스트레스가 더 중요하다. 내부 스트레스에는 양심, 완벽주의, 남보다 뛰어나려는 생각 등이 있다.

스트레스에 대한 정의는 여기까지 하기로 하자(스트레스는 각종 통증, 피로 등과 관련 있으므로 다시 별도로 다루기로 한다). 국어사전의 정의대로라면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신체적, 심리적 질환을 일으킨다고 했다. 이 대목에서 스트레스는 어떻게 질병을 일으키는지 궁금해질 수 밖에 없다.

스트레스가 병을 일으키는 과학적 근거는?


한스 셀리에는

신체에 관련한 모든 요구에 대한 신체의 불특정한 반응을 생물학적 스트레스라고 정의 내렸다.


과연 스트레스를 느낄 때 우리 몸은 어떤 반응을 할까?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하수체 위에 있는 시상하부에서 부신피질 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CRH:Corticotropin-Releasing Hormone 이름이 참 길다)가 분비된다. 이것이 뇌하수체를 자극해 부신피질 자극호르몬(ACTH: AdrenoCorticoTropic Hormone)가 분비된다. 그러면 이 호르몬이 부신피질을 자극해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코티솔(Cortisol)은 원래 포도당을 만들어내게 하는 호르몬이지만, 양이 많으면 혈압을 올리고 동맥경화를 촉진하는 등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또한 코티솔은 림프구 가운데 하나인 NK세포(Natural Killer Cell: 혈액 내 백혈구의 일종으로 인간 골수에서 생성되어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면역세포로 '자연살해세포'라고 하며 특정단백질(MHC)을 가지고 있다)의 작용을 무효로 만든다. NK세포에는 코티솔 수용체가 있어, 코티솔을 받아들이면서 NK세포가 죽어버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병에 쉽게 걸리고 암세포에 대한 저항력도 약해진다. 스트레스는 이 정도로 몸에 치명적이다.
이렇게 '시상하부 -> 뇌하수체 -> 부신피질'로 이어지는 흐름을 스트레스 회로라고 한다.

한편 스트레스 회로를 거쳐 분비되는 호르몬도 있는데, 바로 아드레날린노르아드레날린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압이 올라가고 땀이 나며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은 이러한 호르몬의 작용 때문이다. 이것은 몸이 스트레스에 대항하거나 피하려고 할 때 나타나는 반응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코티솔,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강도 높은 스트레스를 오랫동안 받으면 병에 쉽게 걸리게 되는 것이다.
 

순간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면 노트북을 물어 뜯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스트레스가 무서운 이유를 압축해서 쉽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스트레스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많이 만든다.
2. 스트레스는 심혈관관계에 나쁜 영향을 주어 노화를 촉진한다.
3.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려 노화를 촉진한다.
4. 스트레스는 남녀 모두에게 성기능장애를 일으킨다.
5. 스트레스는 행동약식에 변화를 주어 노화를 촉진한다.
6. 스트레스는 뇌의 노화를 촉진한다.


내 스트레스 지수는 얼마나 될까?


그렇다면 이러한 스트레스를 어떻게 측정해볼 수 있을까?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자가 진단은 다음과 같다. 아래 항목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지만 압축해서 줄여보면 다음과 같다.

■ 각 문항에 대한 점수는 전혀 그렇지 않다 0점 / 약간 그렇다 1점 / 대체로 그렇다 2점 / 매우 그렇다 3점으로 계산한다.

항 목

0

1

2

3

쉽게 짜증이 나고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한다        

 

 

 

 

피부가 거칠고 피부 질환이 심해졌다

 

 

 

 

온몸의 근육이 긴장되고 여기저기 쑤신다

 

 

 

 

잠이 잘 안 오거나 깊은 잠을 못 자고 자주 잠에서 깬다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자주 자기 비하에 빠진다

 

 

 

 

이유 없이 불안하고 초조하다

 

 

 

 

쉽게 피곤해진다

 

 

 

 

매사에 집중이 안 되고 일의 능률이 떨어진다

 

 

 

 

식욕이 없어 안 먹다가 갑자기 폭식을 하게 된다

 

 

 

 

기어력이 나빠져 잘 잊어버린다.

 

 

 

 

합 계

 

 

 

 


총점에 따른 스트레스의 정도는 다음과 같다.

항목

점수합계

스트레스를 거의 받고 있지 않음

0~5

약간 스트레스를 받고 있음

6~10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므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함

11~15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으므로 정기 건강 검진과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함

16~20

스트레스를 매우 심하게 받고 있으므로 당장 전문가와 상담해야 함

21점 이상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좋다. 조절하는 방법은 예방하는 방법을 압축해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통증혁명, STRESS, 성실함을 버리면 병 안걸린다, 나이가 두렵지 않은 웰빙 건강법 참고]

스트레스 조절 및 예방법

1.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이다.
2. 근육의 긴장을 푼다 - 굳어진 근육 부위를 5초간 힘을 준 후, 45초간 완전히 힘을 뺀다.
3. 마사지를 받는다 - 비용 상 자주 받기는 힘들지만 한 달에 한번 정도 받도록 한다.
4. 명상과 요가를 한다 - 동시에 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6. 자연과 교감한다 - 가볍게는 산책에서 멀게는 등산을 한다.
7. 취미생활을 갖는다 - 모든 것을 잊고 몰두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시간을 갖도록 한다.



관련글

엔딩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시각은 밤 11시 51분이며, 글을 쓰기 시작한지 약 2시간 57분이 흘렀습니다. 3시간 넘지 않은 것에 안도의 한숨을 쉽니다(마무리까지는 3시간 10분, 추가 수정 34분. 도합 3시간 44분 걸림). (^▽^) 어제 엔딩글을 쓰는 상황에서 에디터 에러로 5시간 동안 쓴 글이 초기화가 되어버렸습니다. 허탈하지요. (^▽^) 그래도 웃습니다. 잘 쓰지 못하지만 글 쓰기는 좋은 스트레스이긴 하거든요. 그리고 금요일이어서 행복합니다.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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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티졸!
    미드 하우스에서 알게된 호르몬입니다.^^

    포스팅하다가 날려먹으면 스트레스 장난아니죠.ㅎㅎㅎ

  2. 이렇게 정성드린 포스팅이 문제가 발생한다면 너무 힘든이이죠 중간중간 미공개로 저장을 하곤 합니다

  3. 완전 공감해요! 블로그 글 하나 쓰는데 정말 심하면 하루가 아닌 이틀까지도 걸리는거 같아요..ㅠㅠ
    저두 초기화된 경험 있는데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스트레스 조절 및 예방법 잘 보고 갑니다~
    푸샵님 힘내세요~ 홧팅^^

    • 아무래도 귀여운걸님은 취재를 많이 다니시니
      하루에서 이틀은 걸릴 것 같아요. ㅎㅎ
      추운데 귀여운걸님도 화이팅임다. ^^

  4. 스트레스 조절 및 예방법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글쓰다 날려버린 경험들이 의외로 많으시네요..
    저는 없는것 같은데...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입니다..
    개밥사진 보며 웃고 갑니다..^^

    • 어쩌다 오류가 난 거 같은데....거의 마무리 단계에서
      임시저장본도 살아나질 않아서 좀 황당했슴다. ^^
      편안한 밤 되세요. ㅎㅎ

  6. 저도 몇 번당하고 나니 조심 또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정말 글 초반도 아니고.. 막판부서 날아가면..
    스트레스가 이빠이 차는듯 ㅜ_ㅜ

    • ㅎㅎ 중간 중간 별도로 저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맞아요. 초반도 아니고 막판에 복구가 안되버리면. 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

  7. 스트레스 탈출법 잘 익혀서 건강하게 지내야 겠어요 ㅎ
    요즘 연말이라 많이 바쁘네요

    • 연말이라 아무래도 육체적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 듯 해요.
      바쁘시더라도 건강 꼭 챙기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8. 중간 정도 수치가 나오네요 ㅋㅋㅋㅋ

  9. 푸샵님의 고생고생 포스팅 정말 잘보고 갑니다.^^
    저도 포스팅할때 가끔 익스플러러 에러로 후루루 날려버리기 일쑤예요^^
    그때는 정말 컴퓨터를 물어버리고 싶은 심정 ㅋㅋㅋ
    좋은글 감사합니다.^^

    연말 송년회 모임 많으시죠?^^
    모임이 잦아짐에 따라 술자리도 많아지는 시기인데요
    술을 마신후 물보다는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알코올로 부족해진 수분과 전해질 보충에 더 이온음료가 더 유리하다는 거죠 ^^
    단 술 마신뒤에 마실때만 효과가 있구요 이온음료를 마신다고 해서 알코올 분해속도가
    빨라지는 것은 아니니 참고하세요^^

    • ㅎㅎㅎ 순간 유체이탈 되는 줄 알았어요.
      등줄기에 한줄기 식은땀이 또르르르륵~ ㅋㅋ

      좋은 정보감사해요. ^^. 술 마시기 전엔 물도 마시고
      안주도 착실히 먹는데다 마시고 나면 물을 수시로
      마시는 편인지라. ㅎㅎ. 다음번엔 이온음료를 이용해
      볼께요. ㅎㅎ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건강천사님!~

  10. 멍멍이 사진보고 완전 뻥 터졌어요..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정말 가끔 글을 만들다 보면 중간중간 저장하는게 이제 습관이 되어 버렸어요..
    한번씩 안당해 보신분들이 없는듯 해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전 찜보 생각이 났습니다. ㅎㅎ
      중간 중간 저장을 별도로 해야겠더라구요. ^^.
      개 허탈 했었습니다. 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ㅎㅎ

  11. 내용도 내용이지만, 포스트 이미지들이 정말 재미있네요~ㅋㅋ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정말 추워요~ㅠ.ㅠ 내일은 절정이라고 하던데....
    즐거운 금요일과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ㅡ^

    • 감사해요. 다독님!~ ㅎㅎ.
      그러게요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
      주말엔 영하 10도까지 떨어진다고 하는데...
      사실 전 그 정도 떨어져도 그닥 추위를 안타는지라. ㅎㅎ
      여튼 행복한 금욜 밤 되시길 바래요. ^^

  12. 저 개 앉아있는 모습이 정말 불쌍한데요? ^^;;

  13. 저는 스트레스가 심해서 은근 걱정스러웠거든요..
    그래서 언제나 마인드 컨트롤 하느라.. 나름 바쁜 여자에요.. ㅎㅎㅎ
    저 위에 스트레스지수를 알아보니 15점나왔네요.
    그래도 생각했던 것 보단..작게나와서 안심이라며 ㅡ,.ㅡ

    그럼.. 좋은 오후 보내세요~

    • ㅎㅎ 마인드 컨트롤 좋지요.
      그런데 영심이님은 요리를 자주 하시니까...
      하시다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좀 잊으실 거 같긴한데..^^
      그래서 점수가 적게 나왔나봐여. ㅎㅎ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

  14. 글 하나 쓰는게 5시간이란 말 정말공감 됩니다 ㅎㅎ
    그리고 체크리스트로 저의 스트레스 지스를 체크할 수 있어 정말 좋군요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가끔은 더 걸릴 때도 있더라구요. ㅎㅎ
      간편한 지수 체크이니 재미삼아 해보세요. ^^
      편안한 금욜밤 되시길 바래요. ㅎㅎ

  15. 정말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겠어요..
    스트레스 한번 받으면 끝도 없더라구요..
    긍정적으로 화이팅입니다^^

    • 네 관리 안하면 자칫 심해질 수 있어서
      관리하시는 게 좋아요. ㅎㅎ 익혀두면 도움이 많이 되실 듯 합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ㅎㅎ

  16. 길가던사람 2012.01.03 12: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18점 나오네요.
    사실 계속 풀리는 일이 없어서 매사에 짜증남

  17. 수트레스..는.. 참... 사회생활에서도 중요한것 같아요.
    이게... 제가 수트레스를 많이 받아 있으면.. 주변 사람들도 왠지 힘들어하고 말이죠...ㅠㅠ



 다사다난 했던 2011년도 이제 한 달여 남짓 남은 상황이다. 한 해가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12월은 시간과 관련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달이기도 하다. 사소하게는 솔로들은 얼마남지 않은 시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연말에 소개팅 건수가 급작스럽게 늘어나는 것도 시간의 압박 때문이다). 

노총각, 노처녀는 한 살 더 먹는다는 연간 단위의 시간 압박을 받을 것이고, 정한 목표들을 이루지 못했거나, 승진에서 누락되었거나, 매출이 오르지 않은 상황 등 다양한 생활 속 스트레스가 있을 것이다.

가카는 솔로들에게도 염장질 하시는 신공을 발휘하신다. [사진 출처=Osen]


크게는 국가가 혹은 정치인, 언론이 주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아간다. 2011년 11월은 MB정부 들어서서 국민이 받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상황이다(어디 11월 뿐이겠냐마는). 비준이 4분만에 날치기 통과 되었기 때문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해주지는 못할망정, 이렇게까지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김어준 총수의 말마따나 


자기 생활의 스트레스 근본은 정치다.


가 맞아떨어진 상황이다. 정권 내내 체험해 왔고, 여느 정권보다 스트레스의 체감 수위가 높다.

 

앞으로 벌어질 상황들을 생각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다. [사진출처=민중의 소리]


작든 크든 우리는 살아가면서 갖가지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니체의 말을 빌리자면 인생은 고통 그 자체다. 왜 그런가? 인생은 행복과 불행이 정해져 있지 않은 변화무쌍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통이며 그로 인한 스트레스는 우리의 삶에서 떼어낼 수 없다. 그런데 이 스트레스는 적당하면 정말 도움이 되지만, 정도를 넘어서면 건강상 문제는 물론 '나'라는 존재를 위협하고 심지어는 생명까지 앗아갈 수 있는 상황에 놓이게 한다.

생활 스트레스는 원인이 제거되면 없어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원인을 제거하기 힘든 경우와 환경이 무수히 존재한다. 그런 상황이 발생해도 견딜 수 있는 수준의 정신적, 육체적 상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 감소법에 대해 알아보자. 

스트레스는 관리하기 나름이다. 요리를 어떻게 하느냐, 레시피를 알고 있느냐에 따라서 맛이 달라진다. 스트레스도 마찬가지다. 당신이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당신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다.


1. 잠은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머리속이 복잡한 상황에서 자꾸 생각을 하면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때 잠깐 낮잠을 잘 수 있는 상황이면 그렇게 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밤에 일찍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잠에서 깨어나면 머릿속 생각들이 정리가 되면서 돌파구가 보인다. 다시 말해 한발자욱 물러나서 보라는 것이다. 그럴 때 유용한 것이 잠이다.

2. 스트레스를 잊어버려라: 스트레스에 관련된 내용을 적어라. 그리고 읽어 내려가라. 다 읽었다면 접어서 휴지통에 버려라. 잊어버리라는 뜻이다. 고민이 있다면 5분이상 생각하지 말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원인에 집착하지 말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왜?'가 아니고 '어떻게?'다. '왜'에 집착하면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 '어떻게'에 집중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3. 자신만의 리스트를 만들어라: 스스로가 경험을 통해서 터득한 방법들이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운동, 산책, 춤, 등산, 여행, 드라이브, 낚시, 음악&영화감상, 독서, 샤워나 목욕 등등 수많은 방법들 중에 자신이 효과를 본 방법들이 반드시 있다. 사람마다 주어진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방법도 조금씩 다르다. 그것들에 대해 정리를 해놓는다면 상황이 닥쳤을 때 유용하게 쓰인다.
   

스트레스 해소엔 개그콘서트가 짱이예요!~ ㅎㅎ [사진출처=파란뉴스]


4.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가장 강력한 스트레스는 육체보다 정신에서 온다. 정신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결국 몸에도 문제가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스트레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마음 가짐을 변화시켜야 한다. 상황에 집착하지 말고 자신의 마음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럴 때 가장 효과가 있는 것은 30초간 크게 웃는 것이다. 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한다. 웃음으로 긴장을 완화시켜 원인이 아닌 해결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나꼼수 공연도 즐기는 예라 할 수 있다. 해학과 웃음은 전파력이 강하다).

5. 정치적 스트레스 해결 방법은 오직 투표: 자신의 생활에까지 미치는 정치적 스트레스 해결방법은 투표밖에 없다. 투표를 기피함으로 생기는 그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본인에게 돌아간다. 사람은 정치적, 사회적 동물이다. 개인의 삶 조차도 스스로가 많은 선택을 해야 하는 정치적 상황에 놓인다. 개인도 그러한데 사회 전반에 걸친 정치는 오죽하겠는가. 반드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라.

6. 술과 담배는 스트레스 해소책이 아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중 가장 효과가 없는 것은 술과 담배다. 애연가 입장에서는 담배가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역설할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니코틴에 중독된 나쁜 습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술도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수준의 절주 가능한 상황이 아닌 다음에는 역시 속만 쓰릴 뿐이다.


스트레스를 가장 확실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운동과 영양이다. 어떤 운동이든 적당히 땀을 낼 수 있는 수준의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다. 그리고 적당한 근육의 발달은 스트레스를 반감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저항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과 호흡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이다. 운동과 더불어 가장 효과가 있는 것은 역시 영양에 관련된 사항이다.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당신이 먹는 음식은 스트레스를 증폭시킬 수도 있고, 감소 시킬 수도 있다. 왜냐하면 몸은 먹는대로 되기 때문이다. 당신이 섭취한 음식은 몸 뿐만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1. 매 끼니마다 복합탄수화물을 섭취하기: 곡류(특히 현미), 감자, 고구마, 바나나, 사과와 같은 복합탄수화물은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뇌 속의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켜 기분을 더욱 좋게 하기 때문이다. 특히 바나나는 근육이완에 좋은 칼륨 함량이 높고,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단 복합탄수화물 과잉 섭취로 잉여칼로리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2. 단순탄수화물 섭취량 줄이기: 사탕이나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은 잠시 동안 기분을 좋게 해주지만, 결과적으로 기분이 더욱 나빠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만약 먹어야 한다면 소량 섭취하되 자주 먹지 않도록 한다. 

3. 적당한 양의 단백질 섭취하기: 단 콩, 생선, 껍질 벗긴 닭고기 같이 지방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뇌의 기능을 활발히 해주는 필수아미노산을 공급해 준다. 이로 인해 창조적인 해결방법을 찾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리고 생선은 오메가3가 풍부해 스트레스 감소에 효과적이다.

4. 채소와 과일 섭취하기: 과일과 녹황색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공급해줌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부작용을 억제하는데 특히 블로콜리는 칼슘, 설포라판(Sulforaphane: 항산화 기능이 뛰어남), 엽산이 풍부해 효과가 좋다. 시금치 역시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마그네슘과 엽산이 풍부하다.

5. 견과류섭취하기: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한데 이들은 스트레스에 반응하여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의 수치를 조절한다. 아울러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는데 도움이 된다. 

6. 차 마시기: 녹차는 테아민 성분이 긴장을 완화시킨다. 허브차 중 카모마일은 신경안정, 페퍼민트는 정신적 피로와 우울증 개선, 라벤더는 피로해소와 긴장감 완화, 제라늄은 신경을 안정시킨다.  그외 홍차대추차도 스트레스 감소에 효과적이다.

7. 다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의 주성분인 폴리페놀은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하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과 카테콜라민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일시적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도움이 된다. 

8. 피해야 할 음식:
밀가루 음식은 글루텐이 들어 있어 위장 장애 및 면역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어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소금이 많이 들어간 짠음식은 혈압을 상승시키고 칼슘흡수를 방해해 불안감을 유발할수 있어 역시 피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스트레스가 삶에 도움이 되는 수준으로 줄일 수는 있습니다. 맛깔스런 스트레스를 위해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 건강하고 행복한 12월 시작하세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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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31)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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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가루음식을 좋아 하는데 절제해야 겠군요^^

    • 안녕하세요. 걷다보면님!~ ^^. 반갑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면 밀가루음식은 가급적
      피하시는 게 좋죠. ㅎㅎ 특히 위가 민감한 분이라면. ^^

  2. 매사 초긍정적인 저는
    항상 잠으로 스트레스를 다스린답니다! ㅎㅎ

  3. 혐짤 올리시면 스트레스 더 받습니다.ㅎㅎㅎ

  4. 정말 스트레스 관리를 해야죠, 저도 항상 즐기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어요.. ^^ 잘보고갑니다

    • 안받고 있다고 느껴지지만 은연중에 스트레스를 받고
      살아가는 게 사람인지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충분히 숙지하고 관리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

  5. 평생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산다면...
    사는 동안 꽃밭을 걷는 기분이 들 것만 같아요.. ㅎㅎㅎ

    근데 밀가루 음식 엄청 좋아하는데...
    먹지 말라고 하면 이것도 스트레스로 다가와요.. ㅋㅋㅋ

    •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햇살이 365일
      쬐면 꽃들도 말라 죽듯이...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겠죠.
      양념이 요리의 맛을 결정하듯이 일상의 긴장은 분명
      활력소가 되는 것이지만 쌓이면 곤란하겠죠. ㅎㅎ
      양념을 듬뿍 넣으면 요리를 망치듯이. ^^

      좀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아무래도 밀가루 음식
      을 줄이시고 야채 샐러드를 듬뿍~...ㅎㅎㅎㅎㅎㅎ

  6. 스트레스 해소법에도 투표가 들어가는군요 ^^;

    • 투표는 확실한 스트레스 해소법 중의 하나죠. ^^
      지금 국민들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는 투표로 바꾸지
      못해서 생긴일이니까요. ㅎㅎ

  7. 스트레스를 타파할 여러가지 방법 잘 봤습니다.
    전 어제 낚시가서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요 근래 들어 최악의 낚시를 하고 왔습니다 ㅠㅠ
    12월 첫날 기분좋은 스타트하세요^^

    • 낚시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중의 하나죠. ^^
      그런데 고기가 안잡히면..은근히 스트레스를 받을 듯
      합니다. ^^. 진정한 낚시꾼은 고기가 아닌 세월을
      낚는;;;;;;;;;;이라고 써놓고 월척을 낚는 이라고
      읽는...ㅎㅎ. 최악의 낚시라고 하시니 다음 포스팅
      궁금해지네요. ^^.

  8. 스트레스는 영원한 숙제같아요 ㅎ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하루하루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어디 그런가요. ^^. 그럴 땐 음악을 듣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행복한 12월 뮤직과 함께 스타트 하셨길~ㅎㅎ

  9. 전 충분한 수면과 사우나로 어느정도 해결을 한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잠을 잘 잔다는 것은 복받은 일이라 생각해요.
      잠 못드는 분들도 많으니.^^;;
      사우나는 근육을 부드럽게 해줘서 몸이 이완되니 스트레스가 잘 해소 되는 듯 합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찜질방에 자꾸 생각나네요. ㅎㅎ

  10. 정치적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은 투표라고 하신 문구 정말 맘에 드는데요 ^^
    좋은글 정말 잘보고 갑니다.
    12월에 첫날이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 생활인이 정치와 연관지어진 것들이 한둘이 아니죠. ^^
      그러니 그런 걸 잘 풀어줄 수 있는 정치인을 잘 뽑는게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일거예요. ^^
      행복한 12월 되세요. 건강천사님!~

  11. 단백질 섭취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줄은 몰랐습니다!+_+;

    • 단백질 섭취로 인해 뇌 기능을 활성화 되면 그만큼 해결책도 잘 찾아내는 걸 의미하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겠죠. ^^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사람도 의외로 많습니다. ㅎㅎ

  12. 스트레스를 줄이는것이 정답인거 같아요~ 아예 안 받을 순 없고 ㅠㅠ

  13. 오홍! 이렇게 많은 스트레스해소 방법이 있군요 ㅎㅎ 잘 익해뒀다 써먹어야 겠습니다 ^^

    • 연애에도 수많은 비결이 있듯이 스트레스 해소법도
      많은 방법들이 있죠. 연애에서 받은 스트레스도
      이걸루 해결 가능합니다. ㅋㅋㅋ (뭐 안싸우고 잘 지내는
      게 쵝오겠지만요. ^^)

  14. 저도 스트레스 받으면 자는 편인데..

    잠이 끝이 없더라고요. 거의 24시간 가까이 자본적도 있어요... 프로젝트 끝내고;;; ㅎㅎ

    • 잠은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죠.
      프로젝트 기간이라면 아무래도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고
      수면도 부족할텐데...24시간을 주무셨다면...와우!~ ^^

  15. 스트레스를 줄이는게 보약이로군요
    금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 맞습니다. ^^. 관리를 통해서 줄이고, 유지를 해야하는 것이지요. ㅎㅎ
      남은 금욜 시간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펜펜님!~ ^^

  1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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