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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새해가 밝은지 13일이 흘렀다. 언제나 그렇듯 새해가 되면 먼지가 쌓인 실천 목록 중 하나를 꺼내 든다. 이번에는 


"반드시, 기필코 실천 하리랏!"


하는 굳은 결심과 함께. 마음엔 이미 김종국, 강소라, 영화 <300>의 몸짱들이 들어와 있다. 엉덩이는 마라톤, 크로스핏, 피트니스 대회도 나가볼 전투태세로 들썩인다. 요즘 유행하는 "바디 프로필 사진 나도 한번 찍어볼까?" 하는 흥분과 함께 먼지를 탈탈 털어낸 실천 목록 중 하나는 바로 

운동, Exercise

이다. 


운동을 하리란 굳은 결심에 이미 몸과 마음은 피트니스 대회에 가있다. (출처: 모르니까 타임즈)


하지만 해가 뜨면 지고 달이 뜨듯, 또 언제나 그렇게 며칠 안돼 흐지부지 작심삼일 되고 마는 운명을 타고난 실천 목록, "운동". 


왜 그럴까? 


18년 간 피트니스 분야 공부를 하고 관련 일을 하면서 깨달은 바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기 위한 

운동은 '기분 좋은' 건강한 행동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분이 좋지 않으면 몸도 마음도 제대로 따라와 줄리 없지 않은가? 싫은 걸 억지로 지속할 사람은 없다. 이왕 운동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고 새 운동화라도 장만했다면, 작심삼일로 끊나지 않을 운동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원칙이 있다. 2017년 정유년 새해에 세운 건강한 몸과 마음 만들기 목표를 이룰 있게 해주는 7가지 원칙에 대해 알아보자.



운동 시작 전 알아두면 좋은 원칙!

 

1. 운동할 시간을 확보하라.


늘 시간에 쫓겨 쳇바퀴처럼 도는 일상. 이 와중에도 어떤 이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어떻게 가능할까? 간단하다. 운동을 위한 시간을 미리 확보해두면 된다. 즉, 1일 실천 리스트와 함께 계획표를 작성하면서 운동 시간을 반드시 확보하는 것이다. 

운동 시간을 얼마나 확보할 것인가? 단 5분 이라도 좋다. 

아무리 바빠도 5분 정도 걷거나 스트레칭 할 시간을 내지 못한다는 것은 비겁한 변명일 뿐이다. 쉽게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단 5분이라는 시간이라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엘리베이터 대신에 계단을 이용하고, 짧은 거리는 자동차 대신에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등 일상에서 활동량을 높이는 것도 꽤 중요하다. 그러나 단 5분이라도 운동하는 시간, 운동이라는 행동에 의미를 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단 5분이라도 운동이 의식이 돼야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2. 운동 후 <기분 좋음>에 초점을 맞춰라. 


운동을 시작했다면, 지속하기 위해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인가? 가장 쉽고 중요한 원칙은 운동 후 좋아진 기분을 매일 상기하는 것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운동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경험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이유보다 하고 싶지 않은 핑계 거리를 더 많이 댈 수 있는 것이 운동이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운동 후 좋아진 자신의 기분 상태를 떠올려야 한다. 

운동을 하러 가기 전에는 이런 저런 핑계거리가 머릿 속을 둥둥 떠다닌다. 이런 핑계 거리를 누르려면 운동 후 좋아진 자신의 기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좋은 건 지속하게 만드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운동으로 좋아질 건강 수준, 체력, 체형 등을 당신의 머리 속에 사진처럼 찍어 놓아야 한다. 거울 보고 낙담할 필요 없다. 운동을 지속하게 된 당신은 조만간 멋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기에.

 

3. 지금 당장 시작하라.


"내일부터 해야지", "다음주 부터 하면 되겠지.", "바쁜 일이 좀 해결 되면 해야지" 하는 나약한 생각은 버려라. 

지금 당장 의자에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걸어라.


그렇게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하고 걷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앞서 말했듯이 그 기분 좋음을 생각해야 한다. 그런 후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운동과 영양에 대한 계획을 세운 다음 시작해도 된다. 준비를 위해 시작도 못하는, 바쁘다는 핑계를 무기삼아 미루는 완벽주의는 버려야 한다. 그리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운동과 식사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짧은 시간에 얻은 건강과 몸일 수록 유지되는 기간도 짧다는 것을 기억하라.

 

4. 체중보다는 체지방 비율이 더 중요하다.


운동을 시작하게 되는 계기 중 하나는 늘어난 체중 때문이다. 그래서 체중계 눈금에 집착 하는 경우가 많다. 매일 재는 체중은 오히려 스트레스로 다가올 뿐이다. 쪄야 할 혹은 빼야 할 살이 많은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만 체중을 재는 것이 좋다. 그리고 체중계 눈금보다는 

체지방비율(또는 허리엉덩이비율), 거울에 비친 몸, 체력의 정도

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는 지속적인 동기를 부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체중계가 가리키는 숫자를 건강의 지표로 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5. 아주 쉬운 것부터 그리고 꾸준히.


태어나 처음 운동을 하는 사람, 바쁜 사회 생활로 운동과 담쌓고 지내던 사람이 운동을 시작하는 초기에 무리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운동 자체가 싫어질 수 있다는 는 것이다. 그래서

절대 무리하게 운동을 시작해서는 안 된다.

걷기 5분, 스트레칭 5분, 맨몸 푸쉬업 10회 등 아주 쉽고 낮은 강도부터 시작해 조금씩 체력이 좋아짐에 따라, 운동 강도를 단계적으로 올려야 한다. 강도가 올라갈수록 약간 힘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인체는 곧 적응하면서 점점 강해진다. 그래야 발전하는 모습에 재미가 붙고 꾸준히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역으로 꾸준히 하려면 쉬운 것부터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6. 운동, A~Z까지 알고 시작하라.


대부분 운동 시작 초반에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운동에 대한 지식 없이, 무턱대고 시작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온라인이나 모바일을 통해 단편적인 운동 정보 접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것은 조각난 정보에 불과하다. A부터 Z까지 운동 기초 지식을 알고 시작해야 한다. 운동은 인체의 생리학적, 역학적, 기능해부학적, 영양학적 원리의 집합체다. 심지어 호흡을 하거나 자세를 잡는 간단해 보이는 것도 인체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효과를 거둠과 동시에 부상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하려면 반드시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푸샵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무려 30여년 전 일이다. 운동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은 후 바로 일은 웨이트 트레이닝 책을 사서 본 것이다. 제목은 <육체미 교본>. 그런 다음 바벨과 덤벨 세트를 구입했다. 


지금은 운동 서적들이 넘쳐나지만, 당시엔 관련 책들이 거의 없었다. 그럼에도 책부터 샀다. 잘 모르면 그만큼 시행착오만 격게 되고, 지지부진하게 된다. 운동 효과도 더디고 몸 곳곳에 통증만 늘어날 뿐이다. 결코 운동이 즐거울 리 없다. 운동 외에도 식사와 영양, 휴식과 관련한 지식을 A부터 Z까지 알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7.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즐겨라!


운동의 종류는 꽤 많다. 가장 쉽고 기본이 되는 걷기와 스트레칭부터 웨이트 트레이닝, 크로스핏, 요가, 필라테스, 스피닝, 인라인, 자전거, 등산, 수영, 댄스, 검도, 복싱, 무술 등등. 그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하고,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푸샵의 지인 중 한 분은 40년 만에 자신에게 맞은 운동을 찾았다면서 무척 좋아했었다.  

스피닝이 이렇게 재밌는 줄 몰랐네. 호호호!~ 딱 내 스똬일!~

다이어트와 운동을 하고 중단하기를 밥 먹듯이 했던 그도 이제는 매주 3~5회 규칙적으로 스피닝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너무 즐겁다고 한다. 이렇게 자신이 좋아할 만한,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 있다. 그런 운동을 찾아야 평생 즐길 수 있다. 단, 기초 체력이 부족하다면 반드시 체력 보완과 함께 부상 예방을 위한 저항 운동과 스트레칭 등을 병행해야 부상 없이 오래 즐길 수 있다. 

 

새해 시작한 운동이 작심삼일 되지 않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영하로 시작한 금요일이지만, 아직 운동을 시작하지 않은 분이 있다면, 집에서 몸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상쾌한 금요일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이상 푸샵이었습니다.┌(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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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해는.. 제대로 다이어트 잘 할 수 있을까요

    • 반가워요! 플레이무비님!~ ^^. 평생 좋은 습관을 들인다고 생각하시는 게 좋아요.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쫓지 말고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 우선 고민해보시고, 더불어 적당히 걷고, 스트레칭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시면 좋을 듯 해요. 건투를 빌겠습니다. ^^

  2. 정말로 좋은 말씀입니다. 작심삼일이 예전에 쉬웠는데 지금은 어려워졌습니다^^

    행복한 금요일되세요. 푸샵님~

    • 감사합니다. ^^. 사실 작심삼일 100번만 하면 1년이니...마음의 긴장을 적당히 유지하는 쪽이 좋은 것 같긴해요. ^^. 기온이 뚝 떨어진 것 같은데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세요. ^^

  3. 맨 위 두 장의 사진을 보니
    그만 주눅이 팍 듭니다.
    ㅎ ㅎ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다고 해요.
    추운 주말을 따스하게 보내세요.

    • ㅋㅋ 괜히 주눅들지 마세요. ㅎㅎ 목표가 다르고, 또 하다보면 어느새 좋아지니까 대회도 나가보려는 사람들이 늘어난거니까...꾸준히 건강을 위해서 운동한다고 생각하시고 정유년엔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행복한 금요일 밤 되시길 바랍니다. ^^

  4. 좋은정보 잘 보고 가네요

  5. 저도 이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ㅋㅋㅋ
    대회사진 보니까 자극이 팍팍^^

  6. 체중은 숫자에 불과하니 체지방 비율을 줄여야 하는데... 그래도 숫자에 자꾸만 집착을 하게 되네요ㅠㅠ 운동도 안하면서요 ㅎㅎㅎ

  7. 운동은 항상 시작하기가 힘든데
    지금 당장 시작해야겠어요!!

    • 스트레칭과 걷기부터 시작해보세요. 딱 5분만이라두요. ㅎㅎ 결심만 몇 년째 하고 계신 건 아니시죠? ^^. 행복한 주말되세요. ㅎㅎ

  8. 기분 좋은 것.
    생각해보니 정말 꾸준히 할때는 운동하면 몸이 가볍다거나 기분 좋다고 생각했는데,
    작심삼일로 끝난 운동들은 힘들어죽겠다는 생각만 했었어요..



 트니스, 다이어트, 헬스클럽 컨설팅 관련 일을 하다보니, 국내에서 열리는 스포츠&피트니스 박람회건강&다이어트 박람회는 해마다 관람을 하는 편이다. 새로 나온 제품이나 용품 그리고 신규 업체는 어떤 곳이 있는지 확인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트랜드 분석차 관람을 한다. 항상 국내만 다니다가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 것 같아서)해외의 트랜드가 궁금하던 차에, 가보고 싶었던 중국 스포츠 쇼를 관람하기로 마음을 먹고 작년 5월에 중국을 다녀왔다.

중국에서 해마다 열리는 국제 스포츠(스포츠, 피트니스, 건강용품) 쇼가 2011년엔 사천성(四川省, Sichuan)의 성도(成都, Chengdu)에서 열렸다. 사천성은 인구가 8천5백만명이나 되며, 성도는 중국 대륙에서 자동차가 3번째로 많은 곳이기도 하다. 중국 국제 스포츠 쇼2011(Chaina International Sporting Goods Show 2011)는 2011년 5월 12일에서 15일 사이에 열렸으며, 한국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의 큰 규모에, 필자 약간 놀라기도 했다. 한국 스포츠 박람회의 규모와 비교했을 때, 약 10배 정도 크니 놀랄 수 밖에.  

한국의 스포츠 박람회 중 가장 큰 규모가 스포엑스(SPOEX)인데, 단순 관람의 경우는 반나절이면 끝난다. 하지만 중국 박람회의 경우는 첫날은 워밍업 수준으로 휙 둘러봐야 하고(그것도 꼬박 하루 걸려서), 둘째날이 본격적인 관람과 업무차 온 경우라면 상담과 계약 등에 관련된 일을 볼 수가 있을 정도다. 그 정도로 규모가 크다. 

정말 가보고 싶었던 쇼여서 중국까지 달려갔지만, 블로그 포스팅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었던데다 장비의 열악함;;;;으로 인해 원하는 만큼의 사진을 찍지는 못했다. 비록 작년에 열렸던 쇼이지만 못 가신 분들을 위해 그리고 2월 23일 서울에서 열리는 스포엑스2012와, 5월 17일 북경에서 열리는 중국 국제 스포츠 쇼 관람의 워밍업을 위해 포스팅을 하기로 결정을 했다. 양이 많다보니 오늘은 맛보기 수준으로만 올리며 2~3편으로 나눠서 올릴 계획이다. 편안한 관람되시길...셰셰(谢谢)!~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천성 성도에서 열린 2011년 중국 국제 스포츠 쇼.


비행기 여행은 역시 기내식!~ 와인과 곁들이니 먹을만 했다.


서울 인천공항에서 중국 성도까지는 약 3시간 정도 걸린다. 승객의 대부분이 중국 스포츠 쇼를 관람하기 위해서 가는 사람들로 꽉찼다. 동행한 휘트원의 박종철 사장과 남중호 사원. 특이하게도 '다이어트워'로 유명한 에이팀(A-Team)의 김지훈 대표와 이시진 트레이너도 중국 스포츠 쇼 관람을 위해 성도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김지훈 대표는 '12주 보디 디자인 혁명'의 저자이기도 하다.
 

스포츠 부문은 전체 쇼의 1/3 정도에 해당한다.


관람객의 이목을 끌기 위한 바디 페인팅.


중국 대륙 수영복 모델들.


자전거를 이용해보고 있는 휘트원의 박종철 대표.


가정용 자전거 및 유산소 운동기구 업체들의 참여도 상당히 많았다.


성능을 시험해보고 있는 휘트원의 남중호 사원


사무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안마기기 용품들.


(좌) 좌식 일립티컬 (우) 가정용 벨트 마사지


피트니스 장비 전시만 3개관을 쓰고 있었는데 이 규모만 한국의 스포엑스의 3배에 해당한다.


이날 본 러닝머신 중에서 가장 컸던 초대형 러닝머신!!!!~


테트노짐을 모방한 제품인 듯 한데, 가장 큰 규모의 참가업체였다.



웨이트 머신의 성능을 시험해보고 있는 휘트원 박종철 대표와 남중호 사원


이날 발견한 제품 중에서 이목을 끌었던 제품은 커피숍이나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용도로도 개발된 것 같은 의자형 자전거였다. 가운데 테이블을 중심으로 4대의 의자가 자전거 운동을 할 수 있는 좌식형 자전거다. 차를 마시거나, 담소를 나누면서도 운동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재치 있다.

노젓기를 할 수 있는 로잉머신으로 저항은 물을 이용한 것이 특징이다. 비슷한 제품이 무한도전 조정특집에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전신 운동에 좋아 집이나 헬스클럽에 하나 정도 있으면 좋을 제품이기도 하다.

헬스클럽용 유산소 기구 업체.


스피닝 시연을 보이고 있는 참가 업체 모델들 및 관람객들.


(좌)사이벡스의 계단식 운동기구. (우)참가 업체의 피트니스 모델


중국 쇼 중에서 가장 참신했던 제품으로 친환경 러닝머신이다. 전기를 쓰지 않는 무동력 캐터필터 방식으로 가격만 무료 2천만원에 해당한다. 유명한 우드웨이(Woodway) 제품이다. 

야외 운동기구 제조 업체들도 참여를 했다.


스포츠 쇼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도 무척 높았다.


안마기구 전시관만 3개관을 쓰는데, 중국인의 안마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발 마사지, 족욕 관련 제품.


지상 낙원의 편안함을 선사해줄 것 같은 전신 안마기.


전신 안마기를 사용해보니 필자는 영화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토탈리콜(Total Recall)이 생각이 났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 모르겠다.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토탈리콜' 영화의 한 장면 [사진=구글]


총 9개의 관람관이 있는 성도 엑스포 센터.


관람을 마치고 그날 저녁에 먹은 사천성 요리. 주로 채소 요리가 많다.


일단은 살짝 맛만 보기로 한 본 중국 스포츠 쇼 관람이 어떠셨는지 모르겠네요. 한주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날씨가 좀 흐리군요. 봄을 재촉하는 비라도 내리려나 봅니다. 이번주는 발렌타인데이도 있네요. (^▽^) 행복하고 건강한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푸샵이었습니다.┌(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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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러닝머신이 2천만원이라니 ㅎㄷㄷ 정말 놀랍네요
    전신안마기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한번 사용해봤으면 좋겠네요
    좋은 행사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친환경 무동력이긴 하지만 소비자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ㅎㅎ
      전신안마기는 저도 탐이 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ㅎㅎ

  3. 캬~~건강에 관심이 많은 요즘 정말 가 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듭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푸샵님....*^*

    • 2월 23일~26일까지 한국에서도 코엑스에서 레저스포츠
      박람회가 열려요.
      시간되심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선물주는 업체들도 있거든요. ㅎㅎ

  4. 쭉쭉빵빵 미녀들에 눈길이 가는군요
    월요일을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5. 스포츠 전시회도 있군요. 저에겐 죄다 신세계입니다.
    요즘 집에 런닝머쉰 하나 놓고 싶어요.
    워낙 춥다보니 ㅎㅎ 이모저모 잘 살피고 갑니다.
    기분좋은 한주 시작하십시요~^^

    • 그러고보니 입질님께는 실내용 러닝머신 하나
      있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
      그래도 곧 날씨가 풀리니...쫌만 참으세요. ㅎㅎ

  6. 규모가 엄청 난가보군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대충 짐작이 갑니다.

  7. 규모가 상당한 박람회네요...^^ 잘보고 갑니다.

  8.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

  9. 지난해 코엑스에서 열린 스포렉스에 가봤었는데 중국도 상당하군요.
    어째 여성을 이용한 마케팅은 한국보다 더 노골적이네요 ㅋ

  10. 푸샵님의 머리가 아주 시원해보이십니다 ㅋㅋ

  11. 이채로운 행사네요.
    다양한 부분들이 많고, 건강관련 신제품 소개도 많은듯 합니다!

  12. 김지훈 트레이너는 tv에서도 가끔 나오시던데~ㅎㅎ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운동하시는 분들이라 이런 박람회도 참가하시고 덕분에 신기한 볼거리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화이팅~!!!

    • 저도 그날 좀 놀랬답니다.^^.
      별로로 준비한 의상 입고 홍보 많이 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13. 중국까지 다녀오시다니 정말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근데 위 사진중 바디 페인트만 기억에 남네요..ㅋㅋㅋ

  14. 스포츠인들이 많아서인지 국제스포츠쇼의 규모도 상당하군요. ^^

  15. 바디페인팅 부분이 눈에 확.........-ㅁ-

  16. 안마기 탐나네요 ^^ ㅎㅎㅎ
    근데.... 에버그린님하고 많이 닮으셨네요 ㅎㅎㅎㅎㅎㅎ

  17.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18. 맛뵈기가 이정도면 본격적인 리뷰에서는
    대단하겠습니다...ㅎ
    수고 많이 하시고 건강한 여행 되길 바랍니다.^^

  19. 오우.. 앞으로 본격적인 포스팅이 기대되는걸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 몇몇 기구는 많이 탐나네요.
    항상 운동 해야지 마음만 먹고는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는지라...
    막상 마련하게 되어도 잘 안하려나요? ㅡㅡ;;

  21. 오..
    대단하네요..
    저는 안마기가 탐납니다
    어깨며 허리며 죄다 뭉치는듯 해서요.
    덕분에 좋은 행사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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