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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2월 31일 한 해를 마감하기 위해 북카트에 있던 책들을 주문했고, 오늘(목요일 오전) 도착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 된 책들도 있어 배송 시간이 좀 늦어졌네요. 보통은 한 달에 한 번 주문(평균 20만원 선)을 하는데, 개인 예산 때문에 구입이 뒤로 밀릴 때가 있어서 그간 차곡 차곡 북카트에 넣어 두었던 책들을 추려서 최종 주문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책은 총 36권(중복수량 제외)입니다. 

책 리뷰는 포스팅 내용 중 예문 삽입이나 참고 및 관련 서적으로 표기와 링크를 주로 하되, 정말 권해드리고 싶거나 리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할 계획입니다. 매일 한 권씩 리뷰해도 현재 4년치 분량이;;;; 있어서 북 리뷰만 해볼 생각을 한적도 있습니다. ^^;;; 몰론 아주 나이가 든 뒤에 말입니다. 독서가 인생에서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많은 경험을 한 후 그 경험치를 녹여보고 싶기 때문이지요. 평생 공부할 사주라서 그런가 봅니다. ^^ 
 

운동, 영양, 건강, 의학 관련분야가 가장 많습니다.


책을 사서 읽는 것은 자기 투자와 계발의 출발점이자, 자기가 속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지름길이며 무엇보다도 인생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진 일(진정한 독서의 힘)
이라 생각하기에 돈을 아끼지 않는 편입니다. 해서 도서 구매 비용 충당을 위해, 다른 비용을 줄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술(거의 안마심), 담배(금연 성공 후 6~8만원/월 절약), 유류비(대중교통 이용 노력), 옷(오래 입습니다. 촌티는 좀 날 듯하지만 게의친 않습니다. ㅋㅋ)!~

꼼꼼한 도서 구입법 

1. 인터넷 서점: 혜택 등 장단점 비교 해서 자신만의 서점 선택 후, 분야별로 신간들 틈틈히 확인한 다음 필요한 책을 카트에 넣어둡니다. 그리고 충동구매를 예방하기 위해 바로 구매하지 않습니다. 급하지 않다면 자신이 정한 일정기간 동안 넣어두고, 최종 결정시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 (할인 및 혜택이 오프라인 구매보다 유리하므로, 신간 및 중고 서적을 구매하는 기본 서점으로 활용하되, 서평과 편집자 추천, 저자 이야기 및 후기, 목차, 내용 일부 살펴볼 것) 

2. 블로거 북 리뷰(Book Review): 리뷰 내용을 꼼꼼히 살펴본 후, 한번 더 인터넷 서점에서 확인 후 카트에 넣어둡니다. - (미처 알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필요한 책을 접할 확률이 높고, 블로거에 따라서는 꼼꼼한 리뷰를 실어 구매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음. 최소 2개 정도의 리뷰를 확인할 것. 협찬, 직접구매 여부도 확인해볼 것. 없다면 1번과 병행할 것)

3.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상에서 놓친 책을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정기적으로 방문해보시면 책의 기운을 받으실 수 있고 좋습니다. -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독서를 좋아하는 훈남훈녀 만날 가능성 있음. 커플 데이트 코스로 좋음)

4. 인터넷 중고 서점: 구입하고 싶었으나 절판된 책 구매가 가능하며(때론 구할 수 없는 책도 있음), 중고지만 새책과 같은 경우도 많으며 인터넷 서점보다 최소 30~50%가량 싸게 구입할 수 있음. 상태에 따라서는 50%이상인 경우도 있음. 요즘은 인터넷 서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함. 

5. 카트에 담긴 서적 확인: 인터넷 서점을 이용할 경우라면 주문 전 카트에 담긴 책들을 확인하고, 충동구매 방지 및 주문보류 등으로 구분한 다음 최종 결정된 책만 구매합니다. 
 
위 내용을 잘 활용하시면 책 구입을 꼼꼼하고, 알뜰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특정 인터넷 서점을 고정으로 이용하실 경우 할인 및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 혜택과 쿠폰 선택의 폭이 커지므로 신중하게 결정하시되, 때로는 타 인터넷 서점에서 같은 책의 가격이나 할인폭 등을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몇번 해보시면 자신에게 맞는 인터넷 서점을 자신만의 서점으로 활용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서점: 사이트로 가셔서 꼼꼼히 살펴보세요("가카처럼 꼼꼼하게, 가카처럼 디테일 하게"가 중요합니다. ^^ 인생의 자산을 꼼꼼하게 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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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순서는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1월 진행 중인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정책들. 2012년이 흑룡의 해라 반디앤루니스는 '흑룡기운 도서'를 판매하는군요. ^^)

아래는 이웃블로거님들의 책 리뷰 포스팅을 읽고서 구입한 책들입니다(몸짱의사님, 트레이너강님, 셀레오님이 쓰신 책은 리뷰를 활용하지 않고, 이미 구입한 책들이기도 합니다. 싸인 받을 일만 남았습니다. ^^)
 
 

블로거의 책 리뷰는 책을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 리뷰 보기

'소셜애니멀'은 제가 데이비드 브룩스의 저서를 이미 읽은 적이 있고, 티몰스님의 리뷰를 접하고서 구매 결정을 한 경우입니다(티몰스님은 2011년 알라딘 TTB 리뷰 달인으로 선정된 블로거이기도 합니다. 북 리뷰 달인 축하드려요. ^^)'마트신선식품'은 푸샵의 주력 분야 중 하나인 영양과 관련 된 책으로,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칠 뻔 했지만 다행히 아빠소님의 리뷰를 보고서 구매를 했습니다. 

악랄가츠님이 리뷰하신 '꽃중년 프로젝트'는 저자인 깜신님의 블로그에서 소식을 접했지만, 리뷰는 악랄가츠님이 하신 것을 본 경우입니다. '나는꼼수다 뒷담화'는 '나는 꼼수다'와 하니TV의 '뉴욕 타임즈'에서 저자인 김용민PD님이 직접 깔때기를 댄 홍보한 책을 구매한 경우입니다. 

결과적으로 블로거님들의 책 리뷰(Review)가 구매 결정에 '우선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며, 리뷰를 읽고 바로 인터넷 서점을 방문해 서평과 후기 등을 한번 더 참고한 후 카트에 담아두고, 다시 선별작업을 거친 후 최종 주문하였습니다. 리뷰를 잘 활용하신다면 분명 꼼꼼하고, 현명하게 책을 구입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끝으로 저도 쑥쓰럽긴 하지만 깔때기를 살짝;;;; 아래는 출판한지 8년이 됐지만, 절판되지 않고 여전히 판매되고 있는(배송은 3일 정도 걸리긴 합니다) 푸샵이 쓴 책 '남자들의 몸만들기'입니다. 필요하시다고 생각되는 분은 인터넷 서점으로 고고씽!!~하셔도 무방합니다. 서점 방문은 어쨌거나 공짜니까요. ^^ 

1년간 각종 인스턴트 식품과 아이스크림, 패스트푸드를 섭취하면서 살을 찌운 후, 다시 꼬박 1년간 새벽6시부터 저녁10시까지 오로지 책 쓰기에만;;;;;;;; 몰입해서 세상에 나온 책입니다. 기획출판이 아니라 저자인 푸샵이 기획하고, 원고를 써서 무작정 들이댄 케이스로 한국 최초로 출판된 토종 몸만들기 서적입니다.

마음 고생, 몸 고생하며 탄생한 책으로 특히 몸은 근섬유통증후군이 발병하면서 굉장히 고생을 했답니다. 정말 '몸 바쳐' 탄생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찌 애착이 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부족한 점도 있지만, 보완해서 개정판은 올해 꼭 준비해볼 생각입니다. 하겠습니다. 

 
이렇게라도 공개해야 쓸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운동, 영양, 건강 그리고 몸만들기 관련해서는 다른 버전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해서 2002년 1년간 진행했던 살찌우기 방법과는 다른 방식으로 1년간 몸을 좀 괴롭혔습니다. ^^;;;;; 블로그를 통해 연재하면서 정리를 할까 고민 중인데, 책으로 먼저 나올 가능성 대비 반반입니다. 꼭 출판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잘라 없어진 나무만큼의 존재 가치를 지닌 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출판사 관계자분들의 열화와;;;; 같은 연락 기다려보겠습니다. 없으면 제가 하지요!!!!  (^▽^) (이것은 긍정 깔때기임다. ㅋㅋ)

푸샵의 저서 국내 최초의 토종 휘트니스 서적 '남자들의 몸 만들기'


마음을 운동시키고, 두뇌를 조깅시키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독서입니다.
 한국의 독서량은 선진국에 비하면 너무 저조한 편이라고 합니다. MB정권이 들어선 이후, 도서관 관련 정책(사서 충원 등)분야는 발전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2년에는 흑룡 기운 받아서 풍성한 독서하시는, 마음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푸샵은 감기가 와서 결국 병원엘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동장군이 기세등등 할 것이라 하니, 감기 정~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덧: 블로그 포스팅을 열심히 하시는 블로거님은 출판을 염두에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동기부여 및 개인 브랜드 전략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공부를 하게 만드는 채찍질 역할도 해요. 어렵다 생각지 마시고 '책쓰기', 글쓰기' 관련 서적들도 많이 있으니 읽어보신 후 진행해보세요(아래는 이번에 주문한 책쓰기 관련 책입니다).
이젠책쓰기다인생의돌파구가필요한당신 상세보기

포스팅 내용이 좋으면 출판사에서 먼저 연락을 해올 수도 있으나, 기획서를 먼저 제출하셔도 됩니다(처음인 경우는 가급적 원고와 함께 제출요망). 블로그를 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책 쓰기가 어려울 것 같다구요? 책 쓰기 어렵지 않아요!!  결심하고,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면 돼요. 하루에 원고지 한장씩만 써보세요. 1년 금방 지나가요. 출판사에서 연락이 없다구요? 그럼 직접 찾아가세요. 하겠다는 출판사가 나타날 때까지 다니시면 돼요. 큰출판사는 겁난다구요? 요즘은 1인 출판사도 있고, 인터넷으로 출판도 가능해요. ^^:::
도전해보시길 적극 권해드리며, 자신의 삶에서 한 획을 그어 보시길 바랍니다. 부가적으로 인세도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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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1) : Comment (66)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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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 대단하십니다
    책 읽기 너무 중요하죠
    잘배우고 갑니다

  3. 정말 멋지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 독서는 정말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지요~ ^^


  4. 이번에 월급타면 처음 사는 물건이 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ㅠ
    바쁘다는 핑계로 멀리해버리는 ..

    • 월급의 10%는 자기 개발에 투자하는 게 좋으니, 10%의 일정부분은 도서구입에 써보세요. ㅎㅎ 삶이 업그레이 됩니다. ^^

  5. 아~ 읽는거와는 별도로 '책 탑' 너무 좋아해요^^ 택배가 오면 책 탑을 쌓놓고 그 옆에서 뒹굴 뒹굴 거리며 책 뒤져다 보는 행복~~ 아~ 너무 좋죠^^ 푸샵님의 책 탑을 봐도 좋네요^^ 저도 주말에 시내로 나가사 책 좀 사들고 조용히 보내야겠어요~^^ 연말, 신년 때문에 주말마다 불려 나갔더니 이제는 체력이 바닥이예요^^ 집에서 뒹굴 거리며 책 읽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책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 저렇게 오면 한번씩 쌓아본답니다. ㅎㅎ
      택배 아저씨가 좀 힘들어하셔요. 대신에...^^;;
      체력 보강에 힘쓰시는 주말되시길 바라고....
      새해 첫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6. 리뷰를 보는게 어러모로 책 구입에 도움이 많이 되죠.

  7. 우와 꼼꼼하세요 ㅎㅎ 트랙백 살짝 걸고갑니다^^

  8. 이따 서점이나 가볼까봐요..
    집앞이 대형서점인데..너무 책을 멀리했나봐요..ㅠㅠ

    • 저도 집 근처에 대교가 있어서...주간잡지 같은 경우는
      배달 안시키고 서점가서 구입해요. 간 김에 책도
      좀 보고 온답니다. ㅎㅎ

  9. 저도 요즘 책좀 읽으려고 노력중입니다;;ㅎㅎㅎ

  10. 상품으로 같이온 옥수수유는 의외인걸요^^ 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와~ ㅎㅎ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금연에 성공해서 책을 사볼까봐요~ ^^

  12. wow~ 멋있으신데요~
    이렇게 독서를 많이 하시다니...
    인생에서 원하시는거 꼭 이루시고 성공하실꺼에요~
    독서리뷰~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13. 와... 대단합니다.... 저도 책 많이 읽어야하는데 요새 도통..

    좋은 정보도 함께 얻고 갑니다.

  14. 아..어머나..

    책이 저렇게 많이 배달되다니..^^

    그런데 딸랑 옥수수유 하나 뿐이라 서운한데요? ㅎㅎ


    저는 금욜마다 아파트에 이동 도서관이 와서요.

    가끔 이용할 뿐 저렇게 많은 책을 주문한 적은 없어요.

    기것 해봐야 한 권이 전부인 저와는 너무나 비교가 되십니다..^^

    • 캘린더도 이벤트 상품으로 오긴 왔어요. ^^
      올~ 이동도서관이 오는군요....좋은 동네 사신다. ㅎㅎ
      공짜로 책 빌려서 보면 좋죠. 도서관이 많으면 참 좋을텐데
      이동도서관이라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ㅎㅎ

  15. 와..전 1년에 한두권 읽는 정도인데.대단하시네요.

  16. 꼼꼼한 도서구입법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17. 오옷!! 링크까지 ^^ 감사해요 ㅋㅋㅋㅋ
    소셜애니멀....분량이 꽤 많아서 읽는데에 상당한 시간이 ^^;;

  18. ㅎㅎ 푸샵님 관심분야가 책에도 나타나는데요^^
    아 그런데 제가 구글 크롬을 쓰는데
    푸샵님 블로그에 올때마다 위험성있는 페이지라고 여시겠습니까를 맨날 물어요...^^
    왜 그럴까요?^^

    • 아무래도 관심 분야에 손길이 더 가는 거 같긴해요. ^^
      아~ 저도 구글 크롬 쓰는데...이상 없이 잘 되는데요. 티스토리 오류인거 같슴다. ^^;;;;

  19. 책 많이 구매하시는게 보기 좋습니다. 좋은 기운을 얻어 2012년 한 해 새롭고 멋진 분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
    책 구매시 여러 인터넷 서점 비교를 잘 해주셨는데.. 복잡한 것 없이 아임리얼에서 구매해보세요
    알아서 쿠폰할인, 적립금 사용, 우수적립금 사용 등을 미리 비교해서 할인해주니 편하고 쌉니다. 한번 이용시 계속 이용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http://www.imreal.co.kr

  20. 아니, 2004년에 이미 '남자들의 몸만들기'라는 책을 펴내셨군요!! 죄송하게도 이제야 알았네요. 지금이라도 읽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21. 와우 블로그 오늘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글들이 너무 많네요! 특히나 이 포스팅은 프린트를 해야될거같네요 감사합니다^^



  로그 삼매경에 빠진지 25일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어찌나 금방가는지. 예전에 하던 블로깅에 비하면 더 정신이 없어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잠도 좀 줄여야하고, 포스팅 하다보면 어느새 훌쩍 식사시간 다가오고, 이리저리 인사다니다 보면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아! 참고로 푸샵은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기에 밥을 먹으면서 인사하러 다닙니다. ㅎㅎ. 절대로 흘리진 않습니다. ^^;;;


여하튼 바쁘게 블로깅하며 지내다보니 20일만에 3kg이나 빠졌더군요. 오!~ 블로깅 하면서 3kg 감량? 신종 다이어트인가? 하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블로그 다이어트의 비법;;;;을 살짝 전수해드리겠습니다. ㅋㅋ

푸샵의 평상시 신체 스펙은 180cm에 체중이 100kg입니다. 뭐, 배도 살짝 나왔습니다.  ┌(ㆀ_ _)┐ 1년내내 비;;;시즌기 입니다. 초콜릿 복근과는 거리가 멉니다. 좀 힘주면 보이기도 합니다. 이 스펙은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시작한 2월 22일에 잰 것이었습니다. 3월 초에 파워주기 프로그램을 끝내고 약 일주일 가량 쉰 다음, 3월 15일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운동을 시작했기에 체중을 재봤더니 3kg이 빠져 있더군요. 

1. 포스팅에 매진하다보니 식사량이 5~6끼니에서 3~4끼니로 줄었습니다.
2. 포스팅에 매진하다보니 운동빈도수가 4회에서 2회로 줄었습니다.
3. 포스팅에 매진하다보니 수면 시간이 조금 줄었습니다. 11시에서 1시로~기상이 5시에서 6시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체중이 줄어들만도 하군요. 저에겐 별로 반가운 소식은 아닙니다만;;;. 애써 만들어 놓은 근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껴야 했기에. ^-^. 3kg을 손해 본 덕분일까요?  알라딘에는 주목받는 연재 1위로 드디어 등극을 했습니다. 이제 곧 밀려나겠지요. 이번엔 Hot 코너에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푸샵 블로그는 '기타 재미있고 유익한 글'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저것도 가끔 순위가 바뀌는 거 같던데 트레이너 제이님이 며칠 사이 등극하셨더군요. 무서운 속도입니다. 피트니스 월드의 유부빌더님도 7위로 등극하셨군요. ㅎㅎ 변방의 의사 깜신님도 보이시네요. killerich님두.


이젠 Hot 연재에 도전할 차례인데, 창작하시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쉽지 않은 도전이 될 듯 하네요. ㅎㅎ


오늘은 실수로 비공개로 작성해야 할 포스팅이 완료되기도 전에, 실수로 공개를 눌러버리는 바람에 유출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정신이 없다는 얘기지요. ㅋㅋ. 그 포스팅은 내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보신 야간비행사님, 영심이님께 심심한 사과를 표하며...

건강을 위해선 끼니 거르지 말고,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면서 블로깅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포스팅에 여념이 없으신 블로거님들!! 남은 시간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쫘악 누리세요.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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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닉이 바껴서 첨엔 누군지 몰랐어요. 블로그 가서야 알았답니다. 블로그 하면서 야식드시는 거 아니시죠? ㅋㅋㅋㅋㅋ.

  2. 저 닉네임 바꾼기념으로 몰라보실까봐 1등으로 댓글남깁니다. ^^
    저도 요즘 블로그에 빠져있는데 왜케 살이 안빠질까요 ㅠㅠ

  3. 3kg감량 축하드려요~^^
    푸샵님 블로그보니깐 스킨 바꿀까 생각이드는데....
    설정을 다 다시해야해서...ㅜ.ㅜ
    특히 제 블로그 오면 뜨는 오렌지바 어떻게 하는지 까먹어서리...ㄷㄷ

    • ㅋㅋ..이게 감량할려고 한게 아닌지라. 전 감량하면 안돼거든요. ㅎㅎ. 스킨을 바꾸시면 좀 더 깔끔하긴 살듯..하단에 뜨는 그 오렌지바 말씀하시는거죠? ^-^

  4. 블로그는 꽤 괜찮다...
    ㅋㅋ 블로그 꾸미는데 3kg라~
    무리하지 마시길..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소년님~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무리하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 무리라기보다는 몰입의 경지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

  5. 댓글 답변이 빠른거보니 정말 열심인듯...

  6. 저도 초반에 좀 빠지는가 싶더니! ㅋㅋㅋ
    블로그를 통한 오프라인 모임이 연계되면서 ㄷㄷㄷ
    이거 걷잡을 수가 없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저는 이제 다시 살이 오르고 있습니다. ㅋㅋㅋ 오! 오프라인 모음 연계...기대되는데요. 음! 쟁쟁한 분들을 실제로 볼 수 있다는~ 벌써부터 흥분되는데요. 언젠가 기회되면 저도 끼워주세요. ㅋ

  7. 블로그 다이어트(?) 인가요??? ㅋㅋㅋ 그나저나 100kg시라면 몸집이 상당하시겠네요??? 이제 97kg? ^^

    • 넵...블로그 다이어트. ㅋㅋ 수치만 100kg지 머 그리 몸집이 상당;;;하진 않습니다. ㅎㅎ. 나중에 실제로 보시면 아실거예요. ^-^.

  8. 축하해요~
    1위 등극!!
    나도 블로그하면 3키로 빠질려나...
    ㅠ.ㅠ

    • ㅋㅋㅋ 주목받는 연재 1위인데 뭐~ 그래도 기분은 좋더라. ^-^. 운동하고 있음서~ 열심히 추천하고, 댓글달면 빠짐~ 이따보자. ^-^.

  9. 블로그하면서 3kg빠질려면 열심히 갈겨야되요^^
    하지만 문제점은 너무 많이쓰면 매크로라 의심해서 ㅋㅋ
    검색 안될수도 글쓰기도 자제를 해야하나? ㅋㅋ

    • 포스팅 갯수로 승부를 하진 않아요~ ㅎㅎ. 하나의 포스팅을 하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런거죠. 머. 양보다~질쪽으로 승부하는 1인~ ^-^ 그래도 하루 1포스팅도 쉽진 않네요. 인사도 다녀야하고..ㅋㅋ.

  10. 역시 프로 블로거다운 생각이시네요^^
    저도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은 하루지나면 숫자가 급격하게 떨어지죠
    역시 글은질 하지만 저의 블로그는 양도 질도 아닌 블로그?

    • 프로;;;;;는 아니구여. ㅋㅋ. 양의 욕심이 생길 때도 있지만 하루 2포스팅 이상은 정말 힘든 듯 해요. 질을 생각하면. 1포스팅 준비하는 것도 눈알 빠지는 터라. ㅋㅋ

  11. 우오... 역시 내공이 탄탄하셔서인지
    알라딘 연재 1등을 벌써..

    • 부끄럽사옵니다. 흰소님~ 신규 파트에서 1등한거라. ㅋㅋ Hot 코너는 쟁쟁한 분들이 계서서...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영광일 거 같아요. 음! 깜신님의 뒤를 바짝 한번 추격해볼까 하는....유부빌더님은 신규에 등재되셨던데. ㅎㅎ.

  12. 예, 항상 좋은내용 명심하겠습니다.(^^*)

    • ㅎㅎ. 블로깅 하는 것도 잘 먹고 적당히 운동하면서 해야 하는 거 맞는 거 같아요. 체력이 없으면 블로깅은 못할 듯. ㅋㅋ

  13. 저..저도 블로깅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뱃살이 자꾸만 늘어나는게 걱정이라서;; ^^

    • 전 줄어들면 안되는데 줄어들어서 문제였답니다. ㅋㅋ 잘 챙겨드시고, 규칙적으로 운동하시면서 해야 양질의 블로깅이 될거예요. 창의적인 포스팅이라는 것도 결국 몸이 건강해야 나오는 거라 생각하니까요. 행복한 금욜 저녁 쫘악 누리세요. semix2님~ ^-^

  14. 새로운 분야의 개척이군요. 블로그 다이어트라니..ㅎㅎ
    전 매일매일 포스팅을 안하기 때문에 배가 디릭디릭 거리는 건지...
    인정할 수 엄떠요~~

    • ㅎㅎㅎㅎㅎ 루미님~ 기발한 아이디어인거 같은데요...블로거님들을 대상으로 해서 요걸 체계화 시켜볼까요? 블로그 하면 다이어트 된다. ㅋㅋ. 저두 뭐~ 나이를 먹다보니 배는. ^-^;;;;;;

  15. 블로그를 위해 잠을 줄인다... 정말 빠지신 것 같네요. 저는 그렇게는 못 하고 있습니다.
    졸리면 눈 감고 자야하는 체질인지라.ㅎㅎㅎ
    중구난방식 나열을 하고 있는 블로그인지라. 저는 랭킹 그런거하고는 거리가 멀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열심히 달리기님~ ^-^. 포스팅 준비를 하다보면 사실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그렇다고 이왕 시작한 거 소홀히 할 수도 없고...그래서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는 편인데 그래야 점점 편안하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한달되어가는데 주말에도 포스팅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지나가버리더군요. 뭐 잘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아직 노련하지 못하여 생긴 현상이라 생각해해요..ㅎㅎ...그래도 랭킹이 오려면 기분은 좋더라구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열심히달리기님~ ㅎㅎ


 제는 상당히 몸이 좋지 않았습니다. 자꾸 눈이 감기고, 집중할 수도 없었고, 몸살기에, 설사까지...결국 업무회의를 마친 2시 반이 조금 넘어 조퇴를 하게 되었답니다(새벽6시에 출근을 했는데 오전 내내 졸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거나. ㅜㅜ).

집에 오자마자 지사제와 쌍화탕을 먹고 3시경 취침모드로 돌입(회사와 집이 15분 정도 거리). 8시 반경에 눈이 떠지더군요. 아마도 눈이 오는 소리에 깼나봅니다(슈퍼맨도 아니고 무슨 눈이 오는 소릴 듣누).


여하튼 요즘 블로깅으로 쏠쏠한 재미를 찾고 있는 저로서는 새로운 댓글이 없나, 포스팅을 얼마나 보고 갔는지가 초미의 관심사...아마도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는 부분일터...그래서 블로그 조회수부터 확인을 했더랍니다. 설마 500명이겠지...그래도 꽤 오셨네...하며 눈을 비비고 다시 보는 순간


두둥
두둥
두둥
두둥
두둥
무려 5천여명....

컥. 일명 조회수로 폭탄을 맞았다는.......
아~ 머리가 잠시 띵하더군요.
어디서 이렇게 많이들 오시나~ 뒤적뒤적
다음일까? 했더니....네이트였습니다.
네이트블로그독에서 오시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렇게 눈도 오고 기쁜 마음에 다시 잠을 청한게 11시쯤이었죠.
새벽 2시반 쯤 또 잠이 깨어 일어나서 블로그 조회수 확인

무려 1만1천1백6명....
오늘은 현재시각 오후 6:23분 
1만6천5백2십명....



네이트독에는 HOT 포스팅으로 선정이 되어 있네요.



알라딘
엔 주목받는 연재로 어느새 2위로 랭크되어 Killerich님의 후미;;;를 바짝 쫓아가고 있습니다. 긴장하세요. killerich님~ ㅎㅎ


블로그를 처음해보는 것은 아니지만 몇 년 전에 할 땐 아무 생각없이 하다가 중도에 접게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예전과는 달리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을 하게 되었지요.

39살은 명리학에서 말하기를
‘인생의 전환점’에 서있는 형국과 같다고 하더군요. 현재 상황에서 독립해 앞으로 쭈욱 나아가거나, 아니면 분야를 바꿔서 다시 시작하거나. 얼추 사회생활 10년이면 39살쯤 되니 맞는 말인 거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렇게 인생에 있어서 전환점이 될지도 모를 제 자신에 대한 생각과 함께...시작한 블로그였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행복전도사님이 그러시더군요.

“주위에 블로그를 시작해서 좋은 일 생긴 사람이 많아요.”

라고...2010년 2월 22일 정식으로 포스팅을 하기 시작하면서 짧은 시간동안 많은 분들과 관계를 맺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블로그의 힘이란 게 이런 것이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다만 아직 너무 많은 광고들 때문에 글을 읽기가 좀 불편할 때가 있는데 적응해야겠지요(블로그를 몇년간 잘 안들여다 본 이유도 눈이 복잡해서였습니다. 노안도 아닌데 ㅜㅜ).

어쩌면 저도 언젠가는 불편을 끼치지 않는 선에서는 광고를 붙이겠지요. 블로거에게 있어서 수익은 곧 운영의 힘이 된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회수 폭탄이 더 힘이 되는게 사실이네요. 좋지 않았던 몸이 이렇게 좋아진 걸 보면~ ^-^.

포스팅을 한다는 게 여간 쉬운 일은 아닙니다. 대다수의 블로거님들은 경험하시는 거겠지만 오늘 올린 포스팅만해도 꼬박 5시간(화장실, 식사시간 제외)이나 걸리는 일이었지요. 한번 글을 쓰고 나면 진이 빠지는 일입니다. 팔자에 글쓰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글 쓰는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에 사실 버거웁기도 합니다. 유부빌더님의 블로그에서도 읽은 기억이 나는데

“한번의 포스팅이 3~4시간을 잡아먹고, 또 인사하러다니는데만 1~2시간 걸리는 힘든 일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좀 길게 쓰거나 내용을 상세히 포스팅 해야 하는 것은 하루 종일 걸리기도 합니다. 물론 짧게 간략히 올릴 수도 있겠으나 그건 푸샵의 색깔은 아니니까요(내용에 따라서는 간략한 것도 있을 것이고, 그리하는 것이 좋을 때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는 것을 상당히 주저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이렇게 39살 즈음에 다시 시작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10년전 처음으로 웹진을 했을 때의 기분과 각오로 해볼 생각입니다. 모쪼록 오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이번엔 다음뷰 폭탄을 기대해보면서 또 한번 행복한 상상에 젖어볼까 합니다(워낙 기라성같은 블로거님들이 많아서...ㅜㅜ).

블로그에 긍정의 힘이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춘삼월 눈이 내려 너무 좋아서 그리고 조회수 덕분에 너무 기분 좋은 나머지 직원들에게 점심으로 오삼겹 한턱을 내버린 푸샵이었습니다. ㅋㅋ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블로거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스트레칭은 하시면서 블로깅과 포스팅 하시길 바랍니다. (ノ^_^)ノ

 그~그냥 가시진 않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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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34)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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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Doc 에서 하는건가봐요
    네이트독이란게?

    5천명 완전 대박이네요

  2. 네~ 비샵님~ ㅎㅎ. 네이트에서 하는 다음뷰랑 비슷한 성격의 사이트예요. ^-^. 한번 해보세요. 혹시 아나요. 조회수 폭탄 맞을지. ㅎㅎ.

  3. 와~좋으시겠어요!부럽기만 하군요 ㅎ;;
    전 언제쯤....ㅋㅋㅋ

  4. 얼마나 지속될지 그게 궁금할 따름이죠. ㅎㅎ. 라온제나하제님은 블로그 시작하신지 얼마안되셨죠? 주식관련 분야이구요. 전 몇 년 전에 전 블로그 하다가 중단한 경험도 있답니다. 1년 넘게 한 거 같은데 그땐..시간낭비 같았거든요. 제 색깔도 못냈던 거 같고...펌질이 더 많았던 거 같고....근데 시간이 흘러서 그냥 제대로 해봐야 겠다는 오기 같은게 생기네요. ^-^. 곧 기분 좋은 폭탄 맞으실 날이 오실거라 믿습니다. ㅎㅎ

  5. 푸샵님 저의 클릭으로 메인에 오르신거 아시죠? 그러니 절 잊지마세요 ^ㅇ^

    • 아유 그럼요~ 루미님~ ㅎㅎㅎ. 얼마나 손품 팔아주셨는데~ ㅋㅋ. 근데 루미님은 하루 2~3천명씩 오시니 그게 오히려 부럽습니다. 그 꾸준함이 중요한거지 잠깐 반짝하고 말 조회수는 거품과도 같은거라 생각해요. ^-^. 비결이 뭐예요? (집중~ 집중~)

    • ㅎㅎㅎ
      비결은..
      제가 하루에 2천번 정도 들어와요 >ㅇ<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IP 조회수 안찍힐텐데..어케 그런 재주를 부리십니까? 역시 비결이~ (궁금 궁금)

    • 보유중인 PC만 2000대인 PC방 사장이라고 하면 믿으실련지..

    • 300대 정도 돌렸던 친구는 봤는데 2천대라....우와~ 대단한데요. (급반색하며~) 루미! 싸장님~ 어케 링크라두..ㅋㅋㅋ. 농이었구여. 대단하시네요. 2천대면 체인점이신가봐여..피시방을 가본적이 거의 없는 푸샵!!! ^-^

    • 헉..농담이었어요 >ㅇ<
      사라질래요 뾰로롱~

    • ㅋㅋㅋㅋ 루미님~ 덕분에 웃습니다. 그래두 일방문객이 2~3천명이니 부럽습니다. ^-^ 우선 1천명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블로깅~ㅋㅋ

  6. 총방문자수 29천에 양일간 방문자수 27천여명을 빼면.......
    한마디로 대박이시네요 ^^;

    저도 한번은 그런 적 있습니다. 그 이후에 잠시간 블로그를 방치해뒀지만 말이죠 ^^

  7. 로또나 복권 되어본 적은 없지만...Yes24에서 그해 나온 베스트 북을 죄다 받은 다음으로 기쁘답니다~ ㅋㅋㅋ. 한마디로 어리둥절한 사실 좀 믿기지도 않았던 조회수인데...그럴수록 어깨가 더 무거워지는 거 같다는...저랑 똑같은 경험이 있군요. 저라고 이런 일이 생길거라 기대해겠겠습니까? 근데 목표가 있으시다면 꼭 정진해보시길 바래요. 건투를 빕니다. 푸른가을님~

  8. 와 저는 100만나와도 깜짝 놀라는데 역시 스케일이 다르시군요ㅋㅋ

  9. 아유 꽃당혜님~ '100만'명을 말씀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의식하게 되면 또 힘들어가게 되고..그러다보면 지칠 거 같아요. 운동도 그렇고 다이어트도 그렇고 힘들어가면 오래 못 버티거든요...오늘부터 더 힘을 빼보려구요. 오래 가야 하니까~ ㅎㅎ. 오래 가는 게 중요할 거 같아요. 반짝하는 것 보단...우리 오래 함께 가봐요~ ㅎㅎ

  10. 그 어렵다는 불독에서 트래빅을 한방 얻으셨군요..축^^
    아마도 불독은 연애와 다이어트과련 키워드를 좋아 하는것 같아요.......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과 얻으시기 바랍니다^^

    • 그런가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안되서..그냥 거긴 어찌하나 위젯만 걸어두고 있었는데~ ㅎㅎ. 감사합니다. 진코맨님~ 열심히 할께요. 근데 트래픽이 확 줄었습니다. 잔치는 끝난거지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제 페이스 찾는데 도움은 되었다는 생각은 드네요.

  11. 우와 트래픽이 상당하신데요?
    추카드립니다~~

    • ㅎㅎㅎ Zorro님~ 이제 머 팍 떨어졌는데요...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자식같은 포스팅이 인기가 많은 걸 보니~ ㅋㅋ. 골고루 나눠가져야 하는데..감사해요. Zorro님~ 이런 포스팅 쓸 거라고는 기대 안했는데..다음뷰는 어찌 공략을 해야 하나? ㅋㅋㅋㅋ

  12. 축하드려요. 저도 블록 시작한지 한 석달 되었는데 몇 번 그렇게 메인에 게시되니까 트래픽이
    엄청 나더라구요.
    되게 뿌듯하죠. ㅎㅎ 블록에 대한 로열티가 커지는건 말할 나위도 없구요
    더 열심히 블록에 매진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추카추카

    • 감사합니다. 브리님~ 이렇게 다들 축하해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브리님 말씀처럼 매진하게 되고, 어깨가 무거워 질 거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행복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감사..^-^

  13. ★덜덜덜 1만 6천................
    하루 천명만 들어와도 엄청많이 들어오는거라 생각하는 1인인데요,
    대단하십니다요~^^

    • 그쵸 천명만 들어와도~ 우와! 하는 건데....일장춘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괜시리 한턱까지 내버린 그런 날~ ㅋㅋㅋㅋㅋ 정말 블로그 조회수 늘었다고 한턱 낸 사람 있을까 하는 생각 든다니까요. ㅎㅎㅎ

  14. 하하~~ 빵~~ 터지셨네요 ^^
    처음 터지는것이 어렵지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쭉쭉 터지더라고요... ㅎ
    푸샵님은 빨리 터지기 시작할 줄 알았습니다 ^^
    아... 근데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데 좋아해야 하는건가요 ㅋ
    축하드립니다 ~~
    음... 근데 전 언제 다시 터지기 시작할지... ㅠㅠ

    • 하하하. 정말 '빵'하고..뻥튀기 터지듯 터졌습니다. 정말 한번 터지면 쭉쭉 터질까요? (은근 기대~ㅎㅎ) 음..흰소님은 예언자!!!! 경쟁이라...자극이죠..적당한 자극. 그리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축하 너무 감사해요. 흰소님이 참여한 책이 나왔으니 이제 터질일만 남지 않았을까요? 바로 주문들어갑니다. ㅎㅎ.

  15.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감히 꿈도 못 꿔볼 숫자네요...ㅎㅎ
    열심히 하시고 내용도 알차니까 앞으로도 더 발전 하시길 소망합니다.

    • 감사해요. 좋은인연님~ 이리도 축하들 해주시니...넘 기분이 좋네요. 초등학교 시절 우등상 받는 기분이랄까요? ㅎㅎㅎ 좋은인연님은 마음이 따뜻하시니...곧! 빵하고 터지지 않을까요? 우리 같이 한번 뻥튀기를 맛보아요. ^-^

  16. 저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동글기자님~ 감사합니다. 한국경제는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이제부터는 동글기자님 기사를 먼저 찾아봐야 할 거 같군요. ^-^. 인문적소양을 쌓으려 종종 들르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7. 축하드려요~ 트래픽 폭탄은 블로거에게 글쓰는 힘이 되죠~!!! 화이팅!! ^^

    • 감사합니다. 유부빌더님~ ㅎㅎ. 정말 힘이 되는 거 같아요. 자식 같은 글이 많이 알려지는 것 만큼 힘이 되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 즐건 금욜시간 되시길 바래요.

  18. 오~ 네이트 폭탄..ㄷㄷ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 감사합니다. 드자이너김군님~ ㅎㅎ. 오늘은 좀 약한 폭탄 맞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 행복한 금욜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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