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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1.05 스마트폰 초보!~ 공포의 블루스크린을 경험하다. (51) by 푸샵
  2. 2011.11.22 하루에 사과 하나!~ 과연 의사가 필요 없을까? (28) by 푸샵

 12년간 통신사 이동이나 번호변경 없이 KTF의 016 2G폰(애니콜 가로본능)을 사용해오다, KT의 2G 서비스 종료 소식을 접하고, 작년 5월 경 스마트폰(LG 옵티머스 블랙)으로 갈아탔다. 아이폰, 갤럭시, 옵티머스를 놓고 고민하다 우선은 옵티머스를 먼저 사용해보기로...카톡 설치하고 나니 다들 스마폰 입성을 축하한다는 메시지가 쏟아진다. ^^.   

3G폰으로 바꾸라는 줄기찬 전화 공세와 2011년 6월 30일까지 2G서비스가 강제 종료된다는 것만 아니었으면, 아마 지금까지 2G폰을 쓰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보아하니 2G 서비스 종료는 아직 안되는 것 같던데...

바꿀 당시만해도 주위엔 2G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은 필자밖에 없을 정도로 스마트폰 일색이었다. 
스마트폰 없다고 불편한 건 전혀 없었지만, 호기심이 작용한 점도 스마트폰으로 바꾸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다. 

5년간 사용한 가로본능폰 [사진=DC]


스마폰이 손에 쥐어졌다고 금방 스마트한 세상이 펼쳐지는 건, 스마트폰 초보자에겐 아득한 일이다(매뉴얼 꼼꼼히 분석하고, 사용 기능을 익히는 것은 '두뇌 조깅'의 효과가 있긴하다).
 
이래저래 익혀야 할 것도 많았고, 적응하느라 시간이 좀 걸리긴 했다. 싸이월드 한번 해본적 없는 필자가, 트위터나 페이스북같은 SNS도 접하게 되기도 했는데, 아직 트위터는 좀 정신이 없다. 타임라인이...^^;;; 


카톡을 사용해보니 문자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아마 문자가 사라질 날도 얼마 남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의 삐삐처럼...카메라 기능이 너무 좋아서 2G폰 때보다 더 많이 찍게 되는데, 누구 말마따나...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옵션으로 있는게 아니라, 카메라에 핸드폰이 옵션으로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2G폰과는 달리 별도의 아이폰 용 OS나 안드로이드 용 OS가 있고, 관련 어플리케이션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마치 손안에 PC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서일까? PC에서만 접했던 공포의 블루스크린을 스마트폰에서도 접하는 행운을;;;; 누리게 됐다. OS를 프로요에서 진저브레드로 업그레이드를 한 후 발생한 일이다. 통화하다 갑자기 먹통이 되길래, 화면을 봤더니 블루스크린이 뜬 것이다. 

뚜둥!! 색깔도 참 곱다.
숫자와 영문의 오묘한 조합까지...오 아름다워라!!~ ㅋ
이것이 진정 매트릭스 세상!!

스마트폰 블루스크린 기념샷!~ ^^


블루스크린은 윈도우 PC에서만 경험을 했었지(지금도 일년에 두어번 정도는 노트북에서 블루스크린을 접한다) 스마트폰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그래서 처음엔 마냥 신기하기만 했다. ^^;;;

여하튼 통화 중 잡음과 함께 먹통 되는 일도 몇 번 발생하고 해서 A/S 센터를 방문했다. 바로 해결 될 줄 알았는데, 아직 패치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란다. 어플 백업도 안된 상태라 어쩔 수 없이 OS 설치 후 부지런히 재설치 하기에 바빴다(백업 필수!!). 

다시 OS를 설치했으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오늘 통화 중 블루스크린이 다시 떴다. 처음 접했을 때는 신기해서 사진 찍어두는 걸 깜빡했는데, 오늘은 똑딱이로 블루스크린 기념사진을 찍어뒀다. 나름 기념이라 생각한다. ^^;;; 

그리고 
IT 전문 이웃블로거인 드자이너김군님(김군의 생각하는 노리터)의 댓글에 이런 이야기를 남겼더니, 직접 LG 관계자에게 문의를 해보겠다고 한다. IT 전문 블로거라 그런지 역시 민첩하시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나름 디지털 라이프를 경험하고 있지만, 여전히 아날로그 라이프 방식이 내게는 더 살갑다. 

며칠 전 외근 시, 스마트폰만 믿고 갔다가 종로 한복판임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킹이 잘 되지 않아 길을 찾는데 한참을 애먹었다(스마트폰도 동장군의 기세에 쪼는가보다. 쫄지마!~ 왜 그래!~). 평상시 같으면 지도를 인쇄해서 갔을 텐데, 스마트폰 믿다 길에서 시간을 낭비한 꼴이 되어버렸다.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삶을 할 수 있을까? [사진=구글]


7개월 정도 사용해보니 기존 2G폰 때와는 달리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동시에 편리한 장점이 있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주의해야 할 점이라면 역시 너무 빠지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
(특히 길에서, 그리고 사람들과 만날 때).

이 자그마한 폰이 어디까지 진화할 것인지 사뭇 궁금해지긴 한다. 그리고 그러한 진화가 사람과 사람을 더 원활하게 이어주고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었으면 좋겠다.


원래 뭐든지 한 번 사면 오래 사용하는 편인데, 워낙 많은 기종들이 나오고 서비스도 향상되니(3G 갈아탄지가 언젠데 벌써 LTE라니..ㅜㅜ) 다른 제품도 사용해보고 싶긴하다. 특히 아이폰!~ 그나저나 스티브 잡스 형님은 하늘에서 편안하게 잘 있겠지? 덕분에 나는 꼼수다 잘 듣고 있슴다. ^^. 

블루스크린[blue screen of death 죽음의 파란화면 ^^;;]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 시스템에서 치명적인 시스템 오류로부터 복구될 수 없을 때 내보내 주는 파란 화면. 에러 번호, 드라이버, 스택 상태 등의 정보가 표시되며, 재부팅한 후 원인을 찾을 수 밖에 없어, 공포의 파란 화면으로도 불린다. IBM사의 OS/2에서는 검은 화면이었으나, 윈도우 3.1 이후 모든 윈도에서 파란 화면이 사용되었고, 롱혼에서는 붉은 화면으로 대치된다고 한다. - 네이버 지식백과
 

여러분은 스마트폰 사용한 후 생활 속에서 달라진 점이 있으신가요? 혹은 사용하시면서 불편했던 점은 없으셨나요? ^^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춥지 않게 잘 챙겨 잆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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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헉.. 이런일이 일어나기도 하는군요:: 전 이런거에 서툴러서 그런지 정말 당황할 것 같아요:::

  3. 헉..스마트폰도 이런게 있었나요 ㄷㄷㄷ;;
    사실 경고의 의미라면 붉은색이 더 어울리법 하지만
    이젠 블루스크린의 푸른색이 너무 익숙해 보기만해도 떨립니다 ㅎㅎ

  4. ㅎㅎㅎ 신기하네요...스마트폰은 자기에게 맞게끔 활용만 잘하면 진짜 스마트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5. 스마트폰에 블루스크린이 있을거라곤 몰랏네요 ㅋㅋㅋ
    매트릭스처럼 초록색으로 나와도 괜찮을거 같아요 ㅋㅋㅋ

    오늘은 말나온김에 스마트폰 바닥에 던져놓고 푸샵 좀 해야겟습니다 ㅋㅋㅋ

    • 가만히 생각해보니...왜 블루일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린스크린이 뜬다면 덜 놀랠까요? ㅎㅎ 운동 꼭 하세요.^^

  6. 스마트폰에서 블루스크린은 첨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으 무섭네요 저도 뜰까봐..

  7. 엥? 블루스크린? 정말 희귀한 경우네요~ ㅎ

  8. 오..좋은기능이 있네요.

  9. 블루스크린~~ 오~
    잘보고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날씨나 느무느무 추버여~

  10. 블스 스마트폰에서 잘 안나던데요..
    잘 고치셔야 겠어요~!!

  11. 노을인 아직도 안 갈아타고 있는뎅......ㅎㅎㅎㅎ

    잘 보고가요

    • 기회가 되신다면..스맛폰 세계로
      입성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해요. ^^
      잘만쓰면 2G보다는 훨씬 좋긴해요. ㅎㅎ

  12. 저는 일년째 쓰는데요..
    밖에서는 가끔 편더라구요.
    저도 한번 스마트폰이 벽돌이 되서
    공장초기화 시켰네요.

  13. 정말 언제나 봐도 신기합니다~ ㅎㅎ

  14. 저도 처음 보네요 ^^
    휴대폰에서 블루스크린이 뜨다니 ㅎㅎ...
    보통사람 같으면 분통이 터지는 일인데... 푸샵님은 참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네요
    사진도 찍어 놓으시구 ^^

    덕분에 신기한 구경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15. 저도 아직 2G폰인데요..? ㅎㅎ

    어디가서 폰 꺼내면 너무너무 창피해요.. ㅋㅋㅋ
    아직 바꿀 필요성을 못 느끼지만..
    그래도 스마트폰을 보면 부럽기도 하구
    관련 포스트를 보면 무슨 말이지 모르겠고.. 하튼 어려워요..^^

    • 쫄지는 마시고...음 그래도 기회되면
      한번 바꿔보세요...요리포스팅하기도 정말
      편리할 수 있어도 카메라 기능이 워낙 좋아서. ㅋㅋ
      카메란지 핸폰인지 헷갈립니다. 전. ㅎㅎ

  16. 블루스크린의 압박! ㄷㄷㄷ
    하루 속히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되어야할 텐데 말이예요! ㅜㅜ

  17. 헉... 공포의 블루스크린..
    전 아직까지 스맛폰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니.. 이거 레어템인것 같기도 한데
    무섭네요... ^^;;;;

    • 부러워요. ㅎㅎ 괜히 진저로 업글을 해가지구서. 전. ^^
      신기해서 찍어 놨답니다. 뭐날까 스맛폰의 엑스레이
      사진을 보는 것 같다고 할까요. ㅎㅎ

  18. 스마트폰도 블루스크린이 뜨나요? 전 아직 한번도 그런 경험은 없습니다.
    다만 먹통이 되거나, 안움직인다거나 하는 경우는 흔하더군요~

  19. 공감공유 2012.01.05 23: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스마트폰 왜그럴까요 ㅠㅠ 어서 고치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20. 아이고 저고 소개해 주시고 영광입니다^^. 곧 패치가 나온다고 했는데 아직 안올라 왔나요?

    • 아유....^^;;;...제가 오히려 감사해요.
      아직 패치는 안 나온 듯 합니다. 확실히 진저브레드는
      프로요에 비해서 많이 느린 듯 해요. ^^;;;;;
      버벅되는 일이 잦은 걸 보니. ㅋㅋ

  21. 저도 방금 그거 떳네요;;;;
    저도 같은 옵티머스 블랙 사용자입니다.


 
 바야흐로 사과의 계절이다. 10월 초에서
12월 말까지가 사과철이니 사과의 전성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긴 하다. 과일은 제철에 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요즘은 사과도 사철 생산되는 탓에 필자도 매일 사과를 먹는다. 어떤 과일은 제철이 아니면 구입하기 힘들어 매일 먹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사과는 계절에 상관없이 먹을 수 있게 되어 말 그대로

'하루에 사과 하나(An apple a day)'

가 가능한 세상이다.


매일 사과 한알은 윈도우를 멀리하게 된다;;;;;;; 애플과 사과의 효과는 대단하다?! 스티브잡스와 빌게이츠는 채식주의자다.


예전에도 사과에 대한 평가가 좋았는지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경향신문 1960년 11월 8일자 "사과의 영양가" 란 제목으로 사과에 대한 기사가 올라온 것이 있다. 부제는 "미용에도 사용된다"이다. 그 중 일부를 발췌해보았다.

사과의 주성분은 거의가 당분으로 과당과포도당이며 산으로는 능금산, 약간 떫은 맛이 있는 [단닌산]이 섞여있읍니다. [비타민]은 비교적 적어서 C가 백그람 중 겨우 5미리, A와 B1은 극히 소량입니다.

[쥬쓰] 등은 [비타민]이 적다고 해서 별로 애용되지 않고 있으나 그대신 능금의 산은 자극이 적고 정장작용이 있으므로 젖떼기 어린이나 노인 또는 병자를 위해서는 없어서는 안될 식품이라고 하겠습니다.

공기를 쏘이면 갈색으로 변하는 것은 [훼노라제]라는 산화효소가 있는 까닭으로 이 변색은 비타민C의 손실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믹서] 등으로 갈아먹는 것보다는 그대로 먹는 것이 영양적이라고 하겠읍니다. 
- 경향신문 1960년 11월 8일 

60년대에도 사과는 미용에도 사용된다는 인식이 있었다고 하니, 요즘처럼 미용이나 다이어트가 각광받는 시대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이다. 사과에 관한 속담 중 "하루 한알의 사과는 의사를 멀리한다(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는 영국 속담이 있다. 

한국의 속담 중엔 "사과 나는 데 미인난다."가 있다. 후자는 아마도 대구와 경북 지방을 빗댄 말일 것이다. 필자 본가가 대구인데 음...대구엔 피부까지 좋은 미인이 많은 것은 사실인 것 같다(대구 여자들 이~뻐~ 사과 때문에...^^)

그런데 정말 하루에 사과 한 알이면 의사를 멀리해도 될까?
(도대체 무슨 효과가 있길래?)

속담에 의문을 가지고서 학자들이 연구를 해본 결과 폴리페놀(페놀라아제Phenolase로 경향신문 기사에선 '훼노라제フェノラーゼ '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일본식 발음이다. 황산화제로 적포도주에도 들어있다) 화합물인 케르세틴(Quercetin)을 발견하게 된다. 

이 케르세틴은 플라보노이드(Flavonoids: 식품에 널리 분포하는 노란색 계열의 색소로 황산화효과가 있다)로 사과, 포도와 같은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데 특히 양파껍질에 많이 들어 있다.

코넬대학과 서울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과에 들어 있는 케르세틴은 사과의 비타민C보다 훨씬 더 강력한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2002년 1월 생명과학). 사과의 케르세틴은 폐암과 전립선암 치료에 도움을 주고 심장혈관 질환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에는 다른 항산화 물질들과 섬유질이 들어 있는데 껍질에 가장 많으므로(사과 알맹이와 비교해 5배가 많다), 껍질을 벗지기 말고 먹는 것이 사과를 가장 잘 먹고 효과를 내는 방법이다(알맹이를 먹은 주인보다 그 껍질을 먹은 마당쇠가 때깔이 고운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것이다).


농약 등이 걱정이 된다면 소다를 물에 풀어서 담궜다가 먹으면 된다. 필자는 그냥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먹는다. 



현재까지 밝혀진 케르세틴에 대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 항히스타민(Histamine), 세로토닌(Serotonin) 작용으로 알러지의 작용기전을 방지해준다.

 폐의 히스타민(Histamine)과 류코트리엔(Leukotriene)이라는 폐의 염증유발 물질을 제거하여 천식에 유용하다.

 글루코오스(Glucose)가 알도오스 환원효소(Aldose Reductase)라는 효소작용으로 소르비톨(Sorbitol)로 변해 당뇨 합병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해 준다.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류코트리엔과 유리기로부터 보호해 준다. 비타민C의 항산화 작용을 강화시켜준다.

 최근에는 난소암, 유방암 등의 항암 작용이 입증되고 있다.

물론 사과 한알이 질병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만병통치약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예방과 도움이 된다는 증거는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다. 그러고보면 이러한 내용에 대해 연구를 해보지 않고서도 경험으로 알아낸 조상들은 대단하다는 생각은 든다.

건강보험비, 병원비가 비싸다고 느끼는 분들은 매일 사과 한알 먹는데 꼭 투자하시라!~ 아파도 병원가기 힘든 상황이 발생할지도 모르니 미리미리 운동하고, 잘 챙겨 먹어서 꼭 튼튼한 건강 유지에 만전을 기하시라! 

하루에 사과 얼마나 드세요? 건강한 겨울 날 수 있도록 사과 꼭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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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갑니다^^
    저도 이제 아침에 사과 하나씩~ 흡입해야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사과를 1/4로 나눠서 끼니 때마다 드시는게 효과적이긴해요. 아침에 하나를 먹으면 넘 배불러요. ㅎㅎ
      행복한 화욜 되세요. 특강님!~

  2. 안그래도 지난주에 어머니께서 사과 한박스를 보내주셨답니다! ㅎㅎㅎ
    아침마다 열심히 먹고 있어요! ㅋㅋㅋ

    • 저도 마트에서 매주마다 사서 먹었는데 2주 전에
      부모님이 대구 능금이랑 감을 보내주셔서 하루에
      3개씩 먹은 적도 있답니다. ㅋㅋㅋ.
      이제 거의 다 떨어져가니 곧 농협하나로마트 가서
      반박스라도 사야겠어요. ^^

  3. 사과가 무척이나 좋군요 아삭아삭~^^
    푸샵님 저같은 경우는 반쪽식 식전에 먹는데 식,전후
    어느때가 좋나요? 이렇게 먹으면 개인적으론 숙변제거에
    탁월한거 같아요~ 좋은 하루되세용~

    • 사과는 정말 좋은 식품 중의 하나예요.
      사과로 인해 변을 시원하게 볼 수 있는 것은 팩틴이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팩틴이 장운동을 자극하기 때문이죠.
      피로회복에도 좋구요. 밥과하는 식사라면 식후에 1/4쪽
      정도 드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식전식후 크게
      게의치는 마세요. ^^

  4. 사과.....
    무쟈게 좋아하는 일인입니다....ㅎ
    제주살면서...감귤만큼이나....ㅋ
    몸에도 좋다고 하니..더 사다놔야겠네요..
    힘찬하루 되세요^^

    • 요즘 귤이 제철인지라..귤도 함께 매일 끼니때마다
      혹은 간식으로 먹습니다. 귤 중에서도 제주감귤이
      좋은 듯 해요. 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파르르님! ^^

  5. 최근에 어머니가 한 박스 사 주셔서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ㅎㅎ
    사과 달달하니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고 좋아요~

    • 아무래도 사과철인지라..ㅎㅎ 저도 얼마전에 부모님께서
      박스로 대구능금을 보내주셨답니다. ^^.
      결혼 앞두고 계시니 사과 자주 드셔서 피부도 매끄럽게
      만드세요. ^^

  6. 오~ 우리 예준이.. 사과 엄청 좋아하는데.. 옆에서 저도 좀 뺏어 먹어야 겠내요..ㅋ

    • 예준이 삐쳐요~ ㅎㅎ. 아이들이 먹는 사과는
      가급적 소다를 섞은 물에 담가두었다거 먹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7. 그런데 예전 어떤 책을 보니 갈수록 토양이 척박해지고, 화학비료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과일이 본래 가지고있는 영양소의 함량도 변한다고 하더군요. 예를들어 1980년에 사과
    한개로 섭취할수 있는 영양을 얻으려면 2010년에는 사과 열다섯개를 먹어야 같은 양을
    섭취할수 있다는 식의 비교를 본적이 있습니다~

    • 땅의 힘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이이서 모든 식물의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토대가 되기도 하는데 그것이
      망가지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그런데 다행스러운 건 자연의 복원력은 뛰어난 것이어서 화학비료 사용을 멈추고,
      천연비료나 유기농법을 사용하게 되면 원래의 힘을
      가진 땅으로 돌아오지요.
      그래서 요즘 사과 농가들이 그쪽으로 많이 돌아서고
      있는 추세긴 해요.

      유기농이나 자연농법으로 키운 사과는 힘도 쎄서 왠만한 태풍에도 유실율이 20%밖에 안되는데 화학비료로 키운 사과는 80%가 유실이 되버리죠. 말씀하신대로
      영양소에서도 차이를 보이죠. 조금 비싸더라도
      자연농법으로 키운 사과를 사는 것이 몸에도 좋고
      농가를 키울 수 있는 힘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8. 저도 사과가 좋다는 걸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먹는 사과말이죠...역시 과일을 많이 먹어야 몸에 좋은 것 같아요,., 육류보다는...

    • 아침에 먹는 사과가 특히 좋은 이유는 펩신 때문이긴
      합니다. 소화도, 장운동도 원활히 시켜주는 것이
      사과에 들어 있는 펩신 때문이지라. ㅎㅎ.
      쾌변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사과와 함께. ^^

  9. 전 과일을 그닥 챙겨먹질 않아서..

    사과라도 꾸준히 먹어줘야 겠어요..
    사실 사과 깎는 것도 일이던데... 껍질 그대로 먹어버릇 해야겠네요.

    그런데..사과사러 또 나가야하나 ㅡㅡ^

    • 개인적으로는 과일이 미인을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ㅋㅋ. 근데 영심이님은
      요리 하시면서 과일도 자주 드실 것 같은데~ ㅎㅎ
      껍질은 가급적 깨끗히 씻어서 드시는 것이 좋아요.
      사과 사러가면서 운동겸 산책을~ ㅎㅎ.

  10. 특히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좋다고 해서.. 한동안 열심히 먹었는데... ㅎ

    • 안녕하세요. 진이늘이님!~ 반갑습니다.
      좋은 것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

  11. 사과 한 개로 네쪽....가족이 나눠먹고 있는데..아침마다...
    더 먹어야할 것 같네요.ㅎㅎ

    잘 보고가요

    • 하루에 1인당 하나 정도 수준이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1/4쪽 수준이면 적당한 것 같아요. 단,
      하루 중 다른 과일의 섭취량도 충분하다는 전제라면.
      식후에 가족들과 과일을 먹는 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

  12. 사과만 매일 하나씩 먹으면 정말 건강할꺼 같네요^^
    꼭 챙겨먹도록 노력해야겠어요ㅎㅎ

    • 다른 제철 과일도 함께 섭취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긴해요.
      요즘 단감이 나오는 철이라 그런지 감과 함께 같이 먹고 있답니다.
      포스팅하시느라 글 쓰고, 취재다니고 하시려면 체력관리도
      중요하니 사과와 다른 과일도 적절하게 함께 섭취해주세요. ^^

  13. 요즘은 귤 한봉지씩 사들고 오는데,
    내일은 사과를 사와야겠어요~~ +_+

    • ㅎㅎ 겨울철엔 귤과 사과를 먹어줘야 건강미인 될 수 있습니다. ^^
      귤처럼 사과처럼 비타민씨 풍부한 포스팅을 위해서~ ㅎㅎ

  14. 사과하나 먹고 시작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

    • 안녕하세요. zet님!~ ㅎㅎ. 반갑습니다.
      하루에 하나 정도 챙겨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건강한 겨울 나시길 바래요. zet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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