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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말 내내 감기몸살로 누워지내다시피 했던터라, 아직 완쾌된 것은 아니지만 아침부터 몸을 움직이고, 머리를 쓸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역시 사람은 건강해야 한다. 그래도 가끔 아픈 것도 나쁜 건 아닌 듯. 적어도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은 가졌을테니까. 그래도 혼자 아픈건 쪼메 글타!~ ㅋㅋ 이웃블로거님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욧!~ (づ ̄ ³ ̄)づ~♡

1월 2일 시행했던 말 그대로 '깜짝' 이벤트 [삶의 균형 어떻게 잡으시나요? 2012년 다이어리와 '깜짝 이벤트'] 관련하여, 어제(월) 오후 2시 30분경에 우체국 택배로 발송을 완료 했다. 예정대로라면 여유를 가지고 일요일 오전에 선물을 사러 갔어야 하는데, 감기로 몸저 누워지내는 바람에, 월요일 오전부터 장보고, 선물사고, 카드 쓰고, 우체국 가서 포장해서 보내느라 좀 정신이 없었다. 감기 기운이 여전히 남아 있어서 더 정신이 없었는지도....

포장완료하기까지 1시간30분가량 걸렸다. ^^;;;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고른다는 것은 마치 소풍가기 전날의 기분처럼 행복함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함께 전해 줄 카드를 쓰다보면  그 행복감은 더 배가된다. 어쩌면 선물은 받는 이에게도 행복한 일이겠지만, 주는 이의 마음을 더욱 행복하게 해주는 묘한 힘을 가진 것이리라. 그래서 선물의 궁극적 실현 가치의 정점에 있는 '기부 행위가 운명까지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닌 것'이라고 혹자는 얘기하지 않았을까.

선물을 하는 행복감도 이렇게 높은데, 기부는 그야말로 엄청난 힘을 가진 게 분명할지도 모르겠다.(꾸준히 기부하는 가수 '김장훈'은 대단하다를 넘어 '위대'하기까지 하다. 우리 가카는 이런 것 좀 본받으시지..ㅜㅜ).

어쨌든 선물을 주는 행복함에 비례해서, 이번 달 푸샵의 허리띠는
꽈악~ 졸라매야 하는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푸샵도 2011년 12월 30일 이벤트 당첨 소식을 [해외여행백서 개정판, 이벤트 당첨자 발표합니다! ^^] 들었고, 1월 5일 선물을 받았다. 이벤트 내용을 미리 접하긴 했지만, 당첨에 관한 생각 자체가 없었다. 그래서 그냥 간단히 댓글만 달았던 것 뿐인데...당첨이 되서 선물을 받으니 기분이 참 좋다. 선물로 받은 것은 이웃블로거 김치군님이 쓰신 책!!

 뚜둥!!

저자의 싸인까지...^^. 세상에서 단 한권밖에 없는 책이 되는 순간!!

2000년 부터 시작한 그의 여행은 여전히 ~ing다.

김치군님 블로그 댓글에도 작성했듯이 해외여행이라고는, 업무차 중국 휘트니스 박람회를 한 번 다녀온 것 외에 여행으로 해외를 나가본 적이 없는 한국인이다. 해외 박람회도 여행이니 준비하고 숙지해야 할 것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일반 여행과는 달리, 단체로 가는 것이라 준비가 복잡하진 않았다. 여행사 가이드 분이 여행의 출발부터 끝까지 동행을 했기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면 되는 상황이어서 첫 여행치고는 나름 편하게 한 것이다.   

그런데 딱 하나 난감했던 것이 있었다. 

한국은 모텔만 가도 있는 헤어스프레이와 머리빗이 중국 호텔에는 비치가 안되어 있었던 것이다. 설마 호텔인데 빗과 헤어스프레이가 없을까란 생각에 여행가방을 쌀 때 넣었다가 다시 빼버린 항목이었는데 진짜;;;;; 없어서 황당했다. 만약 '특별한 해외 여행 백서'의 짐싸기와 여행물품 체크 리스트(P73~76)와 호텔 숙박과 객실이용법(P380~390)을 미리 봤더라면 예방할 수도 있었을지도...덕분에 박람회 내내 찍었던 사진 속의 푸샵 머리 스타일은 여엉~ 꽝이었다. 쿨럭!!

여행서답게 시각적 자료들도 충분히 배치가 되어 있다.

김치군님의
'특별한 해외 여행 백서'는 해외 여행 초보자들을 위해서는 더욱 안성맞춤인 책이다. 국내여행과는 달리 챙겨야 할 것과 주의해야 할 점 등이 많다보니 꼼꼼하게 준비하지 못하면 자칫 낭패를 볼 수 있는 것이 해외 여행의 특징이기도 하다.

또한 비용도 국내 여행에 비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알뜰하게 다녀올 수 있는 방법도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항공권 가격비교 및 싸게 구입하기, 저가 항공사, 여행 이벤트 등등).

더불어 자칫 정말 소중한 추억이 훼손될 수도 있는 만큼 여행과 관련한 주의 사항도 꼼꼼히 챙겨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여행의 기본 상식부터 시작해, 여행에 점점 익숙해진 사람을 위한 내용까지 각자의 상황에 맞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자신이 필요한 부분만 골라봐도 된다. 

테마1 - 여행의 기본 상식
테마2 - 여행에 필요한 정보 수집 및 활용 방법
테마3 - 여행의 테마와 다양한 종류
테마4 - 비행기에 관련된 모든 것
테마5 - 최적의 항공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방법
테마6 - 전 세계 다양한 숙박시설 이용하기
테마7 - 전 세계의 교통수단과 국경 넘기
테마8 - 해외 여행에서 알아두면 좋은 것들

기본 테마에 각각의 섹션이 있고, 테마의 말미엔 스페셜 코너가 있어 읽는 재미도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잘 정리된 매뉴얼' 같은 느낌을 받았다. 매뉴얼의 기본은 필요한 내용이 꼭 들어 있어야 하며, 예외적 상황들에 대한 정리는 물론,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어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런의미에서 책의 표지에도 있듯이 (해외)'여행에 관한 모든 정보와 비법'이 잘 정리가 되어 있다.
 

테마3 - 섹션5는 행복한 신혼여행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다. 예비 부부들에겐 필수 코너!~


'특별한 해외 여행 백서'는 사서 바로 읽고 잊어버리는 책이 아니다.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구입 후, 여행 준비를 하면서 여행의 행복을 미리 맞추어 나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더불어 당신의 여행 가방 속 '1등석'에 모셔야 할 책이기도 하다. 

다른 나라로의 여행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꼭 필요한 책!~ 아마 푸샵이 이 책을 다시 보게 되는 날은 다음 번 해외 박람회나, 해외 여행, 신혼 여행가게 되는 날이 아닐까? 음!~3번째 강력추천!!~ O( ̄▽ ̄)o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김치군님 블로그  광클 요망!!~ (⌒▽⌒)

선물을 고르거나, 여행 준비를 한다는 것은 행복한 순간임에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이웃블로거님들을 위한 다시 이벤트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상반기 열심히 해서 박람회든 여행이든 해외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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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49)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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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우!! 이렇게 친필싸인까지!! ㅎㅎ
    정말 해외 여행갈때 가방속에 모셔야 할 1순위죠 ㅎㅎ
    자주 펼쳐보고 자주 필요한 ^^

    • 제대로 된 해외 여행을 아직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지라
      괜히 기대되요. ㅎㅎ. 빨리 저 책을 꼼꼼히 볼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 ^^

  3. 해외여행.. 나중에 꼭 갈겁니다..ㅎㅎ
    여행에 필요한게 돈도 시간도 아닌 용기라죠..? ㅎㅎ
    좋은 리뷰 잘 보고갑니다^^

  4. 축하드립니다~
    아직 해외여행 가본적 없지만
    다음을 위해서 꼭 기억해 두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감사해요!~ ^^. 역기녀님!~
      저도 이 책 때문에 해외로 나갈 일이 생긴다면
      꼼꼼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ㅎㅎ

  5. 와~ 김치군님의 책을 받으셨군요..
    퀄리티가 있는분이시지요..
    그나저나 선물 받아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ㅎㅎ
    푸샵님의 주시는 기분보다 백배는 더 좋을듯합니다..
    감사히 받겠습니다^^

    • 넵~ ㅎㅎ. 잘 짜여져 있는 매뉴얼 같이 잘 만드셨더라구요. ^^
      기분좋게 받아주시면 저도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 통화 즐거웠슴다!~ ^^

  6. 아 정말 너무 멋집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7. 푸샵님은 참 넉넉한 마음으로 사시는 분 같습니다.
    자비를 털어 이벤트도 여시고~~ 또 받은만큼 베풀기도 하고 말이죠~
    선물 받으신 분들도 그 덕에 따뜻한 새해를 시작하시겠네요 ^^

  8. 잉 5분이 부럽습니다... 다음엔 저도 꼭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잘 보고 갑니다.

  10. 감기는 좀 나으셨나요.??

  11.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늘은 잠시 다녀갑니다 ~ㅎㅎ

  12. 허리띠는 졸라매도 남에게 선물을 준다는 것은 기분이 엄청 좋아지니 감기가 도망을 할겁니다.

  13. 대단한 정성 감사드려요.. 감기에 컨디션도 안좋을텐데... 배푼만큼 복으로 돌아올겁니다. 감사합니다.

  14. 김치님의 블로그에 다녀왔더니..
    알찬 여행정보가 쑥쑥 올라오고 있네요!

  15. 김치군님 정말 대단하신듯 해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6. 이런 이벤트는 언제 하신거에요~
    와~ 저두 선물 받고 싶어요~^^

    앗~감기가 빨리 완쾌되시와용~

    • 완전 깜짝 이벤트였는데....그래서 당일 쓰고, 당일 발표해서..이벤트 자체가 있다는 걸 아무도 모르셨어요. ㅋㅋ
      미리 공지한 게 아닌지라. ㅎㅎ
      감기는 다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음~ 다욧홀릭님~
      열심히 하시니까..선물 받을 날이 있지 않을까요? ㅎㅎ

  17. ㅎㅎ
    넘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주는 기쁨~ 나누는 기쁨 ㅎ

  18. 몸이 약한 저에게 여행은 항상 두려운 것이랍니다. 더구나 해외여행이라뇨...ㅠㅠ.... 설렘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는 게 저에게 '여행' 입니다. 그래서 저런 분들 보면 절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언젠가 저도 건강해지면 여행을 즐길 날이 오겠죠? ㅋ

    • 블로그 정리하다 이 댓글을 휴지통에서 봤네요. ㅜㅜ. 무슨 조화인지...(복원했습니다. ㅎㅎ) 생각을 이제 바꿔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약하다가 아니라 강하다..앞으로 튼튼해진다. ^^ 그리고 언제까지 건강해진다. ㅎㅎ. 꼭 해외여행
      하실 날이 올거예요. ^^

  19.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께 새삼 축하를^^
    나누는 기쁨.을 누리신 푸샵님께도 축하를^^

    • 감사합니다. 핑크윙크님!~ ㅎㅎ.
      (큭 언제 기회되면 정말 그 물고기 로봇으로 이벤트를..
      ^^. 그거 정말 괜찮던데....ㅎㅎ)

  20. 오늘 좀 바빠서 이제야 댓글 남기네요 ^^
    선물 잘 받앗습니다!ㅎㅎ

  21. 비밀댓글입니다


 
 2011년 12월 31일 한 해를 마감하기 위해 북카트에 있던 책들을 주문했고, 오늘(목요일 오전) 도착했습니다. 출판된지 오래 된 책들도 있어 배송 시간이 좀 늦어졌네요. 보통은 한 달에 한 번 주문(평균 20만원 선)을 하는데, 개인 예산 때문에 구입이 뒤로 밀릴 때가 있어서 그간 차곡 차곡 북카트에 넣어 두었던 책들을 추려서 최종 주문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책은 총 36권(중복수량 제외)입니다. 

책 리뷰는 포스팅 내용 중 예문 삽입이나 참고 및 관련 서적으로 표기와 링크를 주로 하되, 정말 권해드리고 싶거나 리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할 계획입니다. 매일 한 권씩 리뷰해도 현재 4년치 분량이;;;; 있어서 북 리뷰만 해볼 생각을 한적도 있습니다. ^^;;; 몰론 아주 나이가 든 뒤에 말입니다. 독서가 인생에서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많은 경험을 한 후 그 경험치를 녹여보고 싶기 때문이지요. 평생 공부할 사주라서 그런가 봅니다. ^^ 
 

운동, 영양, 건강, 의학 관련분야가 가장 많습니다.


책을 사서 읽는 것은 자기 투자와 계발의 출발점이자, 자기가 속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지름길이며 무엇보다도 인생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진 일(진정한 독서의 힘)
이라 생각하기에 돈을 아끼지 않는 편입니다. 해서 도서 구매 비용 충당을 위해, 다른 비용을 줄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술(거의 안마심), 담배(금연 성공 후 6~8만원/월 절약), 유류비(대중교통 이용 노력), 옷(오래 입습니다. 촌티는 좀 날 듯하지만 게의친 않습니다. ㅋㅋ)!~

꼼꼼한 도서 구입법 

1. 인터넷 서점: 혜택 등 장단점 비교 해서 자신만의 서점 선택 후, 분야별로 신간들 틈틈히 확인한 다음 필요한 책을 카트에 넣어둡니다. 그리고 충동구매를 예방하기 위해 바로 구매하지 않습니다. 급하지 않다면 자신이 정한 일정기간 동안 넣어두고, 최종 결정시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 (할인 및 혜택이 오프라인 구매보다 유리하므로, 신간 및 중고 서적을 구매하는 기본 서점으로 활용하되, 서평과 편집자 추천, 저자 이야기 및 후기, 목차, 내용 일부 살펴볼 것) 

2. 블로거 북 리뷰(Book Review): 리뷰 내용을 꼼꼼히 살펴본 후, 한번 더 인터넷 서점에서 확인 후 카트에 넣어둡니다. - (미처 알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필요한 책을 접할 확률이 높고, 블로거에 따라서는 꼼꼼한 리뷰를 실어 구매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장점이 있음. 최소 2개 정도의 리뷰를 확인할 것. 협찬, 직접구매 여부도 확인해볼 것. 없다면 1번과 병행할 것)

3.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상에서 놓친 책을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정기적으로 방문해보시면 책의 기운을 받으실 수 있고 좋습니다. -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독서를 좋아하는 훈남훈녀 만날 가능성 있음. 커플 데이트 코스로 좋음)

4. 인터넷 중고 서점: 구입하고 싶었으나 절판된 책 구매가 가능하며(때론 구할 수 없는 책도 있음), 중고지만 새책과 같은 경우도 많으며 인터넷 서점보다 최소 30~50%가량 싸게 구입할 수 있음. 상태에 따라서는 50%이상인 경우도 있음. 요즘은 인터넷 서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함. 

5. 카트에 담긴 서적 확인: 인터넷 서점을 이용할 경우라면 주문 전 카트에 담긴 책들을 확인하고, 충동구매 방지 및 주문보류 등으로 구분한 다음 최종 결정된 책만 구매합니다. 
 
위 내용을 잘 활용하시면 책 구입을 꼼꼼하고, 알뜰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특정 인터넷 서점을 고정으로 이용하실 경우 할인 및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 혜택과 쿠폰 선택의 폭이 커지므로 신중하게 결정하시되, 때로는 타 인터넷 서점에서 같은 책의 가격이나 할인폭 등을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몇번 해보시면 자신에게 맞는 인터넷 서점을 자신만의 서점으로 활용 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 서점: 사이트로 가셔서 꼼꼼히 살펴보세요("가카처럼 꼼꼼하게, 가카처럼 디테일 하게"가 중요합니다. ^^ 인생의 자산을 꼼꼼하게 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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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순서는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1월 진행 중인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정책들. 2012년이 흑룡의 해라 반디앤루니스는 '흑룡기운 도서'를 판매하는군요. ^^)

아래는 이웃블로거님들의 책 리뷰 포스팅을 읽고서 구입한 책들입니다(몸짱의사님, 트레이너강님, 셀레오님이 쓰신 책은 리뷰를 활용하지 않고, 이미 구입한 책들이기도 합니다. 싸인 받을 일만 남았습니다. ^^)
 
 

블로거의 책 리뷰는 책을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 리뷰 보기

'소셜애니멀'은 제가 데이비드 브룩스의 저서를 이미 읽은 적이 있고, 티몰스님의 리뷰를 접하고서 구매 결정을 한 경우입니다(티몰스님은 2011년 알라딘 TTB 리뷰 달인으로 선정된 블로거이기도 합니다. 북 리뷰 달인 축하드려요. ^^)'마트신선식품'은 푸샵의 주력 분야 중 하나인 영양과 관련 된 책으로,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칠 뻔 했지만 다행히 아빠소님의 리뷰를 보고서 구매를 했습니다. 

악랄가츠님이 리뷰하신 '꽃중년 프로젝트'는 저자인 깜신님의 블로그에서 소식을 접했지만, 리뷰는 악랄가츠님이 하신 것을 본 경우입니다. '나는꼼수다 뒷담화'는 '나는 꼼수다'와 하니TV의 '뉴욕 타임즈'에서 저자인 김용민PD님이 직접 깔때기를 댄 홍보한 책을 구매한 경우입니다. 

결과적으로 블로거님들의 책 리뷰(Review)가 구매 결정에 '우선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며, 리뷰를 읽고 바로 인터넷 서점을 방문해 서평과 후기 등을 한번 더 참고한 후 카트에 담아두고, 다시 선별작업을 거친 후 최종 주문하였습니다. 리뷰를 잘 활용하신다면 분명 꼼꼼하고, 현명하게 책을 구입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끝으로 저도 쑥쓰럽긴 하지만 깔때기를 살짝;;;; 아래는 출판한지 8년이 됐지만, 절판되지 않고 여전히 판매되고 있는(배송은 3일 정도 걸리긴 합니다) 푸샵이 쓴 책 '남자들의 몸만들기'입니다. 필요하시다고 생각되는 분은 인터넷 서점으로 고고씽!!~하셔도 무방합니다. 서점 방문은 어쨌거나 공짜니까요. ^^ 

1년간 각종 인스턴트 식품과 아이스크림, 패스트푸드를 섭취하면서 살을 찌운 후, 다시 꼬박 1년간 새벽6시부터 저녁10시까지 오로지 책 쓰기에만;;;;;;;; 몰입해서 세상에 나온 책입니다. 기획출판이 아니라 저자인 푸샵이 기획하고, 원고를 써서 무작정 들이댄 케이스로 한국 최초로 출판된 토종 몸만들기 서적입니다.

마음 고생, 몸 고생하며 탄생한 책으로 특히 몸은 근섬유통증후군이 발병하면서 굉장히 고생을 했답니다. 정말 '몸 바쳐' 탄생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찌 애착이 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부족한 점도 있지만, 보완해서 개정판은 올해 꼭 준비해볼 생각입니다. 하겠습니다. 

 
이렇게라도 공개해야 쓸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운동, 영양, 건강 그리고 몸만들기 관련해서는 다른 버전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해서 2002년 1년간 진행했던 살찌우기 방법과는 다른 방식으로 1년간 몸을 좀 괴롭혔습니다. ^^;;;;; 블로그를 통해 연재하면서 정리를 할까 고민 중인데, 책으로 먼저 나올 가능성 대비 반반입니다. 꼭 출판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잘라 없어진 나무만큼의 존재 가치를 지닌 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출판사 관계자분들의 열화와;;;; 같은 연락 기다려보겠습니다. 없으면 제가 하지요!!!!  (^▽^) (이것은 긍정 깔때기임다. ㅋㅋ)

푸샵의 저서 국내 최초의 토종 휘트니스 서적 '남자들의 몸 만들기'


마음을 운동시키고, 두뇌를 조깅시키는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독서입니다.
 한국의 독서량은 선진국에 비하면 너무 저조한 편이라고 합니다. MB정권이 들어선 이후, 도서관 관련 정책(사서 충원 등)분야는 발전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2년에는 흑룡 기운 받아서 풍성한 독서하시는, 마음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푸샵은 감기가 와서 결국 병원엘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동장군이 기세등등 할 것이라 하니, 감기 정~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덧: 블로그 포스팅을 열심히 하시는 블로거님은 출판을 염두에 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동기부여 및 개인 브랜드 전략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공부를 하게 만드는 채찍질 역할도 해요. 어렵다 생각지 마시고 '책쓰기', 글쓰기' 관련 서적들도 많이 있으니 읽어보신 후 진행해보세요(아래는 이번에 주문한 책쓰기 관련 책입니다).
이젠책쓰기다인생의돌파구가필요한당신 상세보기

포스팅 내용이 좋으면 출판사에서 먼저 연락을 해올 수도 있으나, 기획서를 먼저 제출하셔도 됩니다(처음인 경우는 가급적 원고와 함께 제출요망). 블로그를 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책 쓰기가 어려울 것 같다구요? 책 쓰기 어렵지 않아요!!  결심하고,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면 돼요. 하루에 원고지 한장씩만 써보세요. 1년 금방 지나가요. 출판사에서 연락이 없다구요? 그럼 직접 찾아가세요. 하겠다는 출판사가 나타날 때까지 다니시면 돼요. 큰출판사는 겁난다구요? 요즘은 1인 출판사도 있고, 인터넷으로 출판도 가능해요. ^^:::
도전해보시길 적극 권해드리며, 자신의 삶에서 한 획을 그어 보시길 바랍니다. 부가적으로 인세도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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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 대단하십니다
    책 읽기 너무 중요하죠
    잘배우고 갑니다

  3. 정말 멋지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 독서는 정말 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지요~ ^^


  4. 이번에 월급타면 처음 사는 물건이 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ㅠ
    바쁘다는 핑계로 멀리해버리는 ..

    • 월급의 10%는 자기 개발에 투자하는 게 좋으니, 10%의 일정부분은 도서구입에 써보세요. ㅎㅎ 삶이 업그레이 됩니다. ^^

  5. 아~ 읽는거와는 별도로 '책 탑' 너무 좋아해요^^ 택배가 오면 책 탑을 쌓놓고 그 옆에서 뒹굴 뒹굴 거리며 책 뒤져다 보는 행복~~ 아~ 너무 좋죠^^ 푸샵님의 책 탑을 봐도 좋네요^^ 저도 주말에 시내로 나가사 책 좀 사들고 조용히 보내야겠어요~^^ 연말, 신년 때문에 주말마다 불려 나갔더니 이제는 체력이 바닥이예요^^ 집에서 뒹굴 거리며 책 읽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책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 저렇게 오면 한번씩 쌓아본답니다. ㅎㅎ
      택배 아저씨가 좀 힘들어하셔요. 대신에...^^;;
      체력 보강에 힘쓰시는 주말되시길 바라고....
      새해 첫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6. 리뷰를 보는게 어러모로 책 구입에 도움이 많이 되죠.

  7. 우와 꼼꼼하세요 ㅎㅎ 트랙백 살짝 걸고갑니다^^

  8. 이따 서점이나 가볼까봐요..
    집앞이 대형서점인데..너무 책을 멀리했나봐요..ㅠㅠ

    • 저도 집 근처에 대교가 있어서...주간잡지 같은 경우는
      배달 안시키고 서점가서 구입해요. 간 김에 책도
      좀 보고 온답니다. ㅎㅎ

  9. 저도 요즘 책좀 읽으려고 노력중입니다;;ㅎㅎㅎ

  10. 상품으로 같이온 옥수수유는 의외인걸요^^ 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와~ ㅎㅎ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금연에 성공해서 책을 사볼까봐요~ ^^

  12. wow~ 멋있으신데요~
    이렇게 독서를 많이 하시다니...
    인생에서 원하시는거 꼭 이루시고 성공하실꺼에요~
    독서리뷰~ 기대하겠습니다.~
    화이팅~

  13. 와... 대단합니다.... 저도 책 많이 읽어야하는데 요새 도통..

    좋은 정보도 함께 얻고 갑니다.

  14. 아..어머나..

    책이 저렇게 많이 배달되다니..^^

    그런데 딸랑 옥수수유 하나 뿐이라 서운한데요? ㅎㅎ


    저는 금욜마다 아파트에 이동 도서관이 와서요.

    가끔 이용할 뿐 저렇게 많은 책을 주문한 적은 없어요.

    기것 해봐야 한 권이 전부인 저와는 너무나 비교가 되십니다..^^

    • 캘린더도 이벤트 상품으로 오긴 왔어요. ^^
      올~ 이동도서관이 오는군요....좋은 동네 사신다. ㅎㅎ
      공짜로 책 빌려서 보면 좋죠. 도서관이 많으면 참 좋을텐데
      이동도서관이라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ㅎㅎ

  15. 와..전 1년에 한두권 읽는 정도인데.대단하시네요.

  16. 꼼꼼한 도서구입법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17. 오옷!! 링크까지 ^^ 감사해요 ㅋㅋㅋㅋ
    소셜애니멀....분량이 꽤 많아서 읽는데에 상당한 시간이 ^^;;

  18. ㅎㅎ 푸샵님 관심분야가 책에도 나타나는데요^^
    아 그런데 제가 구글 크롬을 쓰는데
    푸샵님 블로그에 올때마다 위험성있는 페이지라고 여시겠습니까를 맨날 물어요...^^
    왜 그럴까요?^^

    • 아무래도 관심 분야에 손길이 더 가는 거 같긴해요. ^^
      아~ 저도 구글 크롬 쓰는데...이상 없이 잘 되는데요. 티스토리 오류인거 같슴다. ^^;;;;

  19. 책 많이 구매하시는게 보기 좋습니다. 좋은 기운을 얻어 2012년 한 해 새롭고 멋진 분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
    책 구매시 여러 인터넷 서점 비교를 잘 해주셨는데.. 복잡한 것 없이 아임리얼에서 구매해보세요
    알아서 쿠폰할인, 적립금 사용, 우수적립금 사용 등을 미리 비교해서 할인해주니 편하고 쌉니다. 한번 이용시 계속 이용하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http://www.imreal.co.kr

  20. 아니, 2004년에 이미 '남자들의 몸만들기'라는 책을 펴내셨군요!! 죄송하게도 이제야 알았네요. 지금이라도 읽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

  21. 와우 블로그 오늘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글들이 너무 많네요! 특히나 이 포스팅은 프린트를 해야될거같네요 감사합니다^^



  웃 블로거 NINESIX님이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
3월 30일 NINESIX님이 쇼핑몰을 오픈하신 기념으로 4월 5일 이벤트를 진행 하셨는데 당첨이 되었습니다. 선물을 받는 다는 것은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의 목요일이어서 그런지 기분이 더 업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선물의 내용은 여성용 레깅스~ ㅋㅋ. 노총각인 푸샵이 레깅스를 선물 받을 줄이야. ㅎㅎ
내복으로 쓰기엔 65cm 둘레나 되는 제 허벅지를 감싸주지 못할;;;;;거 같아, 어울릴만한 분께 선물로 드렸답니다. 괜찮죠? NINESIX님~ ^-^. (그래도 입어볼까 하는 유혹이 굴뚝 같았습니다. 인증샷 한번 해볼까 했었는데....ㅋㅋ 엽기 사진 될 거 같아서. ㅋㅋㅋ)

나인식스님께서 보내주신 선물.


나인식스님이 직접 정성스럽게 써주셨습니다. 핸드폰이 아직 2G라 화질이..좀. ㅜㅜ.


선물도 선물이지만 나인식스님이 직접 써주신 메모에 더 행복합니다. ^-^. 개인적으로 선물을 받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직접 쓴 카드나 편지, 메모를 더 소중히 생각한답니다. 

NINESIX님~ 블로그 운영도 잘 하시고, 쇼핑몰도 번창하세요. ^-^.  

봄 향기에 취해 산뜻한 풋웨어를 구입해보고 싶으시다면 NINESIX 쇼핑몰 구경해보시길 바랍니다.

나인식스님 블로그 구경하기 http://ninesix.kr/story
나인식스님 쇼핑몰 구경하기 http://ninesix.kr/

이웃블로거 나인식스님이 운영하는 쇼핑몰!~ http://ninesix.kr/


NINESIX님의 정성이 느껴지신다면 추천 꾸욱~ ^-^. 화창한 날씨의 목요일입니다. 다들 힘내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상 푸샵이었습니다.┌(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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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50)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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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럴수가,,저는 레깅스 못받았는데요??
    나도 레깅스 신을줄...아는데.................... 힝 :(
    ㅋㅋㅋㅋㅋㅋ 누구주셨어여!! ㅋㅋㅋ

  3. ★아이고, 위에 영심이님 댓글 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아, 배야~

    화창한 날씨에
    저도 푸샵님의 정성가득하신 포스팅을 보니, 기분이 더욱 업이 됩니다~> _ <

    • ㅋㅋㅋㅋㅋ 유쾌발랄한 영심이님의 반격이었슴다. ㅋㅋ
      나인식스님 기분이 업되셨다니 저도 기분 좋습니다. ㅎㅎ

  4. 반가워여.
    이벤트에 당첨이 되셨군여...
    친절한 나인식스님 수고 많으셨어여...

    • 반가워예~ 대구사랑님~ ^-^.
      대구를 사랑하시는 분이시군요. 제 본가도 대구에
      있답니다. ㅎㅎ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5. 푸샵님.. 다리가 너무 이쁘세요~ ㅋㅋㅋ

  6. 저도 우리 나인식스님께서 보내주셨는데~

    제 동생이 입은거 보고 인증샷올려야 겠네요 오홍홍~

    • 앗~ 차세대육체적님도 받으셨군요. ㅎㅎ
      저도 제가 입어보고 인증샷 할려고 하다가
      엽기가 될 거 같아서~ ㅋㅋㅋ.

  7. 꿀벅지 하시니까 ...
    아래 사진 다리가 푸샵님것인줄 알고
    까물어칠뻔 했다는 ㅋㅋ

  8. 오오~~ 영심님에 이어 푸샵님도 당첨되셨군요 ㅋ
    축하드립니다 ㅎ
    긍데 말벅지 어쩔거에요 ㅋㅋ
    미녀강사님에게 전달될거 같은데요 ㅎㅎ

  9. 레깅스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레깅스 입고 인증샷 올려주세요...ㅎㅎㅎ

  10. 아, 그러시군여. 본가가 대구 이시구나...
    반갑구여, 대구오시면 같이 식사라도...
    경상도 싸나이 분들 간에 정을 나누어여.^^

    • 네~ 대구사랑님~ ^-^. 하하하!
      자주 내려가진 못하지만 혹 기회가 된다면
      얼굴 마주하며 식사하는 것도 좋지요. ㅎㅎ.

  11. 레깅스 받으셔서 좋으시겠어요..^^
    입으시면 어떤 모습일까 궁금도 하지만..^^
    좋은 시간이되세요..^^

    • 넵~mami5님~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입고 인증샷 올리라는 직원들의
      압박이 있었답니다. ㅎㅎ.
      행복한 금욜 되세요. mami5님~

  12. 헐... 푸샵님 지대 꿀벅지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 허벅지는 몇센티지... 재본 적이 없어서 하하;;;
    군대있을 때는 꽤나 튼실했는데.. 지금은 말량말량해요! ㅜㅜ

    • ㅎㅎ 한 꿀벅지 하죠. 제가~
      군대 있을 때는 확실히 하체가 좋아지죠.
      블로깅 하시고, 취재 다니고 하시려면
      역시 하체가 튼튼해야 한답니다.
      오늘부터 하체 단련 실쉬!! 악악악~ ^-^
      행복한 금욜되세요. 가츠님~ ^-^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깅스 입은 꿀벅지고 보고 싶은걸요~~~ 인증샷 올려 주세용~!! ^^

    • 꾸울꺽~(긴장으로 인한 침을 삼키는 소리~)...여기저기서 인증샷 올리라는 압박이....유부빌더님 미워효~ ㅎㅎㅎ

  14. 와우.. 이런 이벤트를 놓친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레깅스는 한번도 안입어봤는데 궁금하네요.

    착용샷이 없어서 느무느무....... 아쉽습니다. ㅋㅋ

    • ㅎㅎ 안그래도 좀 전에 예문당 블로그에 놀러갔었는데...맘이 통했나요. 일단 여기다 말씀드려야겠어요...일전에 포스팅하신 셰프들이 추천한 책 드뎌 오더했답니다. 카트에 책들이 좀 많이 들어 있어서...ㅋㅋ 고르고 고르느라~ 그래도 50권이 되어버렸다는 --;;;;;;; 이달 책값 지출이 쿨럭 ~ 에공......

      인증샷에 대한 압박이 서서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ㅋㅋ.

    • 헉.. 다섯권도 아니고 오오오... 오십권...
      제가 1년에 읽는 책이 50권이 안되는거 같은데요. ㅎㅎ
      멋지십니다! 푸샵님 같은 분들이 계셔야 출판사도 먹고 삽니다. ㅎㅎㅎ

      인증샷............. 올려주세요. 아잉~ ㅋㅋ

    • 제가 책 사모으기가 취미여요~ ^^;;;;;;;;;;;;;;;
      원래 한달에 한번씩 주문을 하는데 이번엔 2달 밀려버려서~ 실제로 정독하는 건 저도 많지 않아요. 필요한 건 두세번씩 읽는 편이고....나머진 중요한 부분들만 ^^. 특히 블로그 하고서부턴 독서량이 줄고 있어 걱정이예요. 쩝~

      ^^;;;; 주말에 심각하게 고려해보겠습니당~ ㅋㅋㅋㅋ

  15. 저도 받았는데 사진기가 없어서 인증샷은... ㅠ_ㅠ

    • 아항~ 비샵님도 받으셨군요. ㅎㅎ. 저도 폰카로 찍어서~ ㅋㅋㅋ. 주말내내 인증샷 고민해봐야 할 듯 합니다. ㅎㅎ

  16. 자, 이제 보여주셔야합니다 !! ^^;;
    유부빌더님은... 이렇게 부추긴다음에 제게 한 말을 푸샵님께도 할지도.....

  17. 옳소~~~~~
    보여줘요~~~
    말벅지에 입혀놓은 레깅스 보고 파요 ㅋㅋ

  18. 허벅지 둘레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재야하는거고, 힘을 빼고 재나요? 힘을 주고 재나요?
    한참 달리기 할 때는 그래도 하체는 좋았는데, 이제는 위아래가 부실해지고 있는 느낌?

    그래도 하체는 중학교 때, 체육선생님께 선물을 받은지라.. 튼실하다고 자부했는데.
    하체는 걷고, 뛰면 된다지만, 상체의 빈약함은 어떻게 채워야할지.ㅋㅋ

    더더욱 중요한 것은 복부지요.ㅋㅋㅋ

    레깅스.... 저는 군시절, 동계훈련 때 입고, 다리가 답답해서, 당장 갔다버렸지요.
    말벅지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입니다. :-)

    • ^-^. 허벅지 둘레를 잴 때는 힘을 빼고 재셔야 해요. 물론 2가지를 다 재보셔도 상관 없습니다.

      가장 쉽게 설명드리면 허벅지의 뒷쪽 근육인 대퇴이두근이 가장 도드라지는 부위(가장 튀어나온 부위)가 기준점이 된다고 보시면 돼요.

      요즘은 앉아서 생활하는 상황이 많은지라 학창시절에 비하면 하체도 활동량이 많이 줄어들죠. 상체는 말할 것도 없구요. 상체를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셔야 합니다. 물론 몸으로 하는 것은 팔굽혀펴기, 턱걸이 등도 있지요.

      ㅎㅎ. 전 내복 입었습니다. ㅋㅋㅋ. 인증샷 올리라는데....찢어질까 겁나요. 어쨌든 이벤트 선물 받은건데요. 행복한 금욜 되세요. 열심히 달리기님~

  19. ㅎㅎ재밌네요.
    그래도 아쉬워요...인승샷,착용샷은 무리였나봐요.ㅎㅎ

    • ㅎㅎㅎ 안녕하세요. 티런님~
      갸날픈 레깅스를 바라보니 입기가 두려워~ ㅎㅎㅎ
      찢어질까봐...탄력이 있어 늘어나긴 할텐데..
      아무튼 고민 중이랍니다. 인증샷~ (이게 다 영심이님 때문이야....엉엉)

  20. ㅋㅋㅋㅋㅋ 그래서 한번 입어 보셨나요?? 많이 걸어서 다리가 피곤할때 여성 스타킹을 신으면 다음날 개운해 진다는걸 어디서 들은거 같은데 한번 신어봐도 될려나 모르겠네요 ㅋㅋ 이런 핑계로 한번 신어보고 싶,,,,ㅋㅋ

    • 안녕하세요. ChocoPOST님~ 아무래도 주말에 입어봐야 할 거 같습니다. 사실...여자용인데다 제 다리가 좀 크다보니 안맞을 거 같아서 입어볼 생각조차 못했었죠. ㅎㅎ
      그래서 그냥 지인이나 여직원에게 선물로 줄려고 했던 건데 다들 성화시니~ ㅋㅋㅋㅋ 그런데 다들 그러시니...은근 신어보고 싶어지긴 해요. ㅎㅎㅎㅎㅎㅎㅎ

  21. ㅋㅋ 저도 받았어요. 그나저나 65CM 허걱 제 것도 측정해보고 비교를 해봐야겠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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