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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면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03.07 수면시간 10% 줄이면, 인생이 10년 길어진다. (22) by 푸샵


 3월 7일 수면에도 품질이 있다. 꿀피부 위한 수면법은? 포스팅 주제는 수면이었다. 내용이 길어서, 일부 잘라내고 기회가 되면 따로 포스팅하려고 했다. 하지만 예상했던 대로 댓글 내용 중 7시간 수면이 좋기는 하지만 무리라는 뉘앙스의 글들이 보여서 연이어 포스팅 하기로 한다.

열혈 블로거의 경우 7시간 수면을 취하는 것이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실 어제 포스팅 서두에서도 밝혔지만

푸샵이 가끔 하는 상상 중에 수면과 관련된 것이 있다. 1일 30분간의 수면만으로도 하루 생활과 신체적 리듬에 전혀 지장 없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해야 할 것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할 때마다 떠오르는 상상이기도 하다.

필자 조차도 잠을 줄일 수 있다면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줄이고 싶은 것은 사실이다. 

왜 그토록 달콤하기 짝이 없는 '잠자는 시간'을 줄이려 하는가?

필자의 경우 수면시간을 줄여 늘어난 시간으로 자기 개발에 더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업무와 관련하여 정해진 기한 안에 일을 끝내야 할 경우, 시간이 부족해 수면시간을 줄여야 할 수 밖에 없다. 많은 사람들이 수면시간의 중요성도 알고 그 달콤함도 떨쳐버릴 수 없지만,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그리고 자신을 더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한 활동 등을 하기 위해 잠자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잠이 싫어서 줄이는 사람? 없다.

필자도 한 때는 해야 할 일 때문에 4~5시간 정도의 수면시간만으로 1년씩 버텨야 할 때도 있었다. 그 와중에도 몇달 간 주 1회 꼬박 밤을 새야했다. 그럼에도 건강 상의 문제 없이 생활을 하긴 했다. 비록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하진 않았으나 피부 상태가 조금 나뻐졌었고 운동할 상황이 되지 않아 근육이 줄어 체중이 빠졌으며, 집중력이 저하되는 현상도 종종 일어나긴 했다. 그리고 하루에 한두번은 화장실에 가서 변기 위에 앉아 5분 정도는 눈을 붙여야 하기도 했었다. 다행히 주간졸음 같은 현상은 생기진 않았음.
  

아!~ 꿀맛같은 잠이여..! 코알라는 하루 20시간 정도 잔다. [사진=구글]


인간은 자신의 수명 중 약 1/3에 해당하는 시간을 수면에 할애해야 한다.
70년을 산 사람을 기준으로하면 약 23년 정도를 잠으로 보내는 것이다. 무려 20년 넘게 인간은 잠을 잔다(아니 자야 한다). 7~8시간 자는 것이 좋지만 성인의 16% 정도는 하루 수면 시간이 6시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포스팅에서 언급을 했다. 

할일은 많고, 24시간이라는 하루는 짧으니 자는 시간을 줄일 수 밖에 없는 한국인의 일상. 만약 20년이 넘는 수면 기간의 일부를 건강이나 집중력 등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줄일 수 있다면 어떨까? 어쨌든 고마운 것은 이걸 연구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건강을 해치지 않는 단기 수면법
 
1993년 수면학으로 유명한 취리히 대학교의 보벨리 교수는 잠을 줄이면서도 건강을 해치지 않는 효과적인 ‘단기 수면법’을 발표했다.

단기 수면법은 평일 4일 동안은 매일 4시간 반씩 자고, 나머지 3일은 8시간씩 자는 방법으로, 하루만 보통 때처럼 8시간을 자도 그 부족분이 회복된다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것이다.

단기 수면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먼저 매일 같이 수면시간의 변화를 줘야한다. 4일 동안 매일 4시간만 자면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논렘 수면(Non-Rapid Eye Movement Sleep, NREM-sleep, 비급속 안구운동 수면, 깊은 수면)은 유지되는 반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휴식과 관련있는 렘 수면(Rapid Eye Movement Sleep, REM-sleep, 급속 안구운동 수면, 얕은 수면)은 약간 줄었다.

하지만 주말에 8시간을 자고나면 그 부족분은 해결되었다는 것이 보벨리 교수의 연구 결과였다. 그러고 보면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은 평일 피로를 풀기 위해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다만 원칙이 필요한데 몰아서 잘때의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기상시간을 늦추지 말고 취침시간을 앞당겨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가능한 한 일찍 잠자리를 들어야 함을 의미한다.

보벨리 교수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일본의 수면의료 전문의인 엔도 다쿠로 박사는 ‘4시간 반 숙면법’을 내놓았다. 한국에서는 2011년 초에 번역된 책이 발간되기도 했는데, 다쿠로 박사는 3대에 걸쳐 80년간 수면 연구를 해온 의사이기도 하다.

4시간 반 숙면법은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업무에도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단기 수면법의 데드라인으로, 평일 5일 동안은 4시간 반씩, 토요일과 일요일 중 하루는 각각 7시간 반과 6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이 방법의 전제 조건은 평일의 잠이 충분한 숙면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일단 충분한 숙면을 취할 수 있어야 한다. 단잠자는 이효리와 순심이 [사진=구글]


이렇게 했을 경우 하루 8시간씩 규칙적으로 자는 것과 비교해 인생에서 약 10년이란 시간을 더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숙면을 취하는 방법은 수면에도 품질이 있다. 꿀피부 위한 수면법은? 에서 참고할 것]
 
4시간 반 숙면법의 핵심은?

엔도 다쿠로 박사도 4시간 반 숙면을 취하기 위해선 반드시 평일의 잠이 충분한 숙면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숙면방법과 4시간 반 숙면법의 차이점은 있는 것인가?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보자.

1. 수면시간은 90분의 배수로
앞서 말했듯이 수면의 종류에는 얕은 수면(렘 수면)과 깊은 수면(논렘 수면)이 있다고 했다. 이 수면의 순환주기는 90분이다. 때문에 90분의 배수(4시간 가량)로 자면 얕은 수면 상태에서 깨므로 더 편하게 일어날 수 있다. 이 때 얕은 수면은 마음의 상태를 보수하고 유지하는 역할을 하고, 깊은 수면은 몸과 뇌의 휴식을 주고 신체의 성장을 돕는다.

2. 잠이 오게 하는 체온 유지
잠들기 시작할 때는 체온이 1°C 정도 떨어지게 된다. 이는 인위적으로 체온을 떨어지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빨리 잠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장 간단한 방법이 이불 속 온도와 실내 온도를 낮추면 된다. 이불 속 온도는 체온 보다 약간 낮은 33°C가 적당하다. 실내온도의 경우는 여름엔 27~29°C, 겨울엔 18~20°C 사이가 적당하다. 여름의 경우는 눅눅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실내에 습기가 없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

그리고 음식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방법으로는 뜨거운 음식을 먹어서 몸을 데워두면 그 열기가 식으면서 더 쉽게 수면을 유도할 수 있다. 특히 고추에 들어있는 캡사이신이 체온을 일시적으로 올렸다가 급격하게 떨어뜨려 주는 효능이 있어 숙면에 도움이 되므로 저녁 식사 음식에 고추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참고로 체온이 올라가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줄어든다. 그래서 운동이나 목욕을 자기 직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운동은 자기 2시간 전, 목욕, 반신욕, 족욕 자기 1시간 전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렇게 하면 체온이 상승되었다가 다시 떨어지는 과정을 겪으면서, 일광을 통해 낮 동안 억제시켜 두었던 멜라토닌이 한꺼번에 분비되어 짧은 시간에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되는 것이다.

3. 수면에 적합한 핵심 시간대
일반적인 숙면법과 동일한 시간대이다.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간대는 반드시 수면시간으로 들어가 있는 것이 좋다. 성장호르몬은 24시간 분비가 된다. 하지만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간은 따로 있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며, 이 시간대 중에서도 10시~11시가 가장 왕성하다. 

성장호르몬은 잠들기 시작해서 처음 3시간동안 대량으로 분비되다가 수면 후반부가 되면 분비가 줄어드는데, 이렇게 성장호르몬이 분비가 되는 것은 멜라토닌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특히 깊은 수면(논렘 수면)일 때 분비가 더 잘된다. 이에 따라 엔도 다쿠로 박사가 제안하는 핵심 시간대는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다.


단기숙면을 위해서는 낮잠도 필수! 티아라 함은정의 쪽잠 [사진=구글]


4. 수면 시간의 규칙성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아침에 햇빛을 받는 것이 중요한데, 이로인해 멜라토닌의 분비가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멜라토닌의 분비가 원활해야 성장호르몬의 분비도 원활해지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은 역시 수면을 유도하는 것이다. 멜라토닌은 항상 밤에 분비가 되는데, 이는 체내시계가 분비를 조절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몸이 기억할 수 있도록 정해진 시간에 자고,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하는 규칙성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만약 당신이 밤에 자주 깨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개운하지 않다는 것은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이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선 반드시 멜라토닌 분비가 유지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잠들기 2시간 전에 스트레스 요인(운동, 카페인, 불빛, 업무 등)을 없애야만 한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요인으로 가장 좋은 것은 명상, 족욕, 아로마요법 등을 병행하는 것이다. 특히 잠 잘 때는 자그마한 불빛이라도 모두 차단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멜라토닌이 분비가 되는 양은 낮에 얼마나 햇빛을 쬐였냐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므로 아침에 10분, 점심에 10분, 오후에 10분 이런식으로 최소 30분 정도는 햇빛을 쬐는 것이 좋다.

일반적인 숙면과 4시간 반 숙면법을 방해하는 요인은 똑같다. 그러므로 수면에도 품질이 있다. 꿀피부 위한 수면법은? 을 참고할 것!

4시간 반 숙면법 모두가 가능한가?

필자의 경우 일상적인 생활만을 위해서는 4~5시간 정도의 수면만으로도 건강에 지장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을 체험해서 알고 있다. 그러나 가벼운 운동을 넘어 중강도 이상의 운동을 하는 상황에서는 최소 6시간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주말에 수면을 보충하거나 낮잠을 자지 않는다면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운동의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경험상으로 알고 있다.

누구든 자신만의 수면 양이 정해져 있으며, 무리하게 늘리거나 줄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므로 4시간 반 숙면법이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이는 4시간 반 숙면법의 저자 엔도 다쿠로 박사 역시 낮잠을 병행하며, 자신의 상황에 맞게 수면시간의 융통성은 발휘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에서도 알 수가 있다.
 
그리고 참고로 알아두어야 할 것은 수면의 타입에 따라 단기수면자(Short Sleeper)장기수면자(Long Sleeper)가 있다는 것이다. 단기수면자는 하루에 4시간을 자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사람들이고, 장기수면자는 하루 10시간 정도 자야 피로가 풀리는 사람을 일컫는다. 필자의 경우는 장기보다는 단기수면자에 가까운 타입이긴 하므로 4시간 반 숙면법에 도전을 해보면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을 찾는 법

모든 사람의 체형이 외배엽, 중배엽, 내배엽으로 정확하게 구분되지 않듯이, 수면의 형태도 반드시 단기와 장기수면자로 구분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을 찾는 것이 중요한데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바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이 충분히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해서 수면에도 품질이 있다. 꿀피부 위한 수면법은? 을 참고하되 국내 최고 수면분야 권위자인 의사 한진규씨가 쓴 '잠이 인생을 바꾼다'의 내용을 참고하는 것도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잠은 보약!~ [사진=구글]

1. 가장 쉽게 잠들 수 있는 시간으로 정한다. 가능하면 일어나야 하는 시간 8시간 전이 좋다.

2. 처음 정한 취침 시간을 일주일 동안 지키면서 일어난 시간을 날마다 기록한다. 만약 지금까지 잠이 부족했다면 하루 이틀 정도 빨리 깨거나 오래 잘 수 있으므로 이는 무시해도 괜찮다.

3. 알람시계 없이 일어날 수 없거나 하루 종일 피곤하다면 현재 잠자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증거다. 일주일 후에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다음 일주일은 15~30분 정도 일찍 잠자리에 들자. 반대로 일주일 내내 일찍 깬다면 잠자는 시간이 길다는 뜻이므로 15~30분 정도 늦게 잠들어 본다.

4. 같은 방법으로 시계의 도움 없이 일어나고 하루 종일 맑은 정신인 경우 그 전날 취침 시간을 기준으로 몇 시간을 잤는지 계산해 본다. 이렇게 찾은 시간이 자신에게 알맞은 수면 시간이다.

[참고: 잠이 인생을 바꾼다 中에서]
 
오늘 몇시간 주무셨나요? 수면을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밤낮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 푸샵 브런치 [100년 쓸 몸만들기]에 오시면 더욱 풍성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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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22)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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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잠이 적어도 된다면 또 세상 너무 심심하고 지루할때도 있을듯 하구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단기수면법이든 7시간 수면이든 잘 자봐야겠습니다 ^^ ㅎㅎㅎㅎ
    좋은 글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달콤한수면~ 단기 수면법~ 저에게는 좀 무리~ㅋㅋ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5. 휴.. 수면도 수면이지만
    깨어있을때도 열정적으로 일해야하는데
    요즘 문득문득 멍~때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서 긴장하는 중이에요..ㅠㅠ

  6. 전 햇빛을 거의 못보고..
    잠자는 시간도 매일 달라지는데 큰일입니다. ㅠㅠ

  7. 낮에 잠깐 눈만 붙일수 있다면 4시간 반도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요,,
    저는 6시간 이상을 자야 할것 같아요..^^

  8. 수면시간이 줄어들면 체중도 감소하나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체중증가가 된다는 분도 계시고.... 식사는 평상시를 유지하기때문에 체중감소가 맞을 것 같은데 말이죠.

  9. 회사를 다니면서 블로그까지 병행하니 일정한 시간대 참을 청하는 일은 정말 여러운 같아요 ㅎㅎ 그래도 4시간 반 프로젝트 홀깃하니 시도라도 해봐야 겠어요 ^^

  10. 무조건 잠을 줄이는 것 보다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을 찾는 것이 중요하군요
    전 한 5시간 정도 자는 것 같은데.. 사실 8시간을 잘때도 5시간을 잘때도
    늘 피곤하네요 ㅠㅠ;;
    숙면 거의 못 취하는 듯해요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11. 저도 보통 5시간 자고..낮에 10분 정도 자면 괜찮더군요..
    하지만 그렇게 번 시간을..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니...ㅠㅠ
    뭐하나 싶습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저는 보통 7시간 자니... ㅎㅎ;;;
    좀 짧게 자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치 않으니;;

  14. 정작 자야할 때는 눈이 초롱초롱 빛나고.
    자지 말아야할 때는 눈이 감기고....
    후우 전 확실히 청개구리 체질인가봐요!
    그나마 요즘은 아침형 인간으로 탈바꿈하여 광합성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ㅎㅎ

  15. 잠을 충분히 자면 머리는 맑고 좋은데 할일은 많고 시간이 없다보니 수면부족.

  16. 전 7시간 정도 자는데 늘 더 자고 싶어요 ㅎㅎ

  17. 으흐흐 여기서 잠을 더 줄이면 저는 죽을 지도 몰라요..ㅋㄷㅋㄷ
    근대 잠을 줄이니까 확실히 하루가 길어지고 좋더라구요. 몸은 좀 피곤해져서 적응 기간이 필요 하지만..^^;

  18. 저는 장기수면자일 것 같습니다.
    요즘 잠을 많이 못 잤더니 이동할때마다 졸려서...
    결국은 오늘 낮에 돌아와 내내 잤다는... ㅋㅋ

    자신에게 맞는 수면법을 찾아 푹 잘 자야겠네요.

  19. 전 반대로 잠이잘 안올때가많아서 고생하고있네요 ㅠㅠ
    좋은정보 잘보구갑니다
    몇일어디에 다녀오느라 이제야 방문하네요^^
    즐거운주말되시길!!

  20. 잠 잘자는 것도 규칙적으로 원칙을 가지고 해야겠네요.
    그 놈의 저녁 술자리 때문에 지키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1. 지나가던의사 2012.04.05 06: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님 그렇게 하다가는 오래못사십니다. 통계적으로 수면시간이 너무 짧으면 단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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