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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확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3.03 솔로가 죽을 확률! 당신을 위협하는 모든 것 - 2편 (25) by 푸샵
  2. 2017.02.23 당신이 죽을 확률! 당신을 위협하는 모든 것 - 1편 (24) by 푸샵

<당신이 죽을 확률! 당신을 위협하는 모든 것> 1편에 이어지는 2편. 《죽을 확률은 부제가 "100세 청년이 되기 위한 역발상의 건강법칙!"이다. 2005년 일본의 '장수건강연구회'에서 발간한 책으로 건강 문제에 관심이 많은 의학계, 언론계, 출판계 등 전문분야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건강 관련 정보와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우리는 언젠가 죽을 것이라는 깨달음이 삶의 방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리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 물론 반드시 그렇다는 보장은 없다. 이 시점에서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우리는 자신이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항상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가?" - 《죽음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스티브 잡스는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불꽃처럼 살았던 그가 생전에 했던 말은 우리가 늘 상기해야 하는 말이기도 하다. (이미지 출처: 구글)

푸샵도 《죽을 확률》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주위는 마치 별일 없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결국 태어나고, 살아가고, 죽는 것이 공존하고 있다. 죽음은 어찌 보면 외면하고 싶은 화두일 수 있다. 그러나 삶을 응시하고 바라봐야 하듯 죽음 또한 때때로 바라보고 그것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언제가는 예외없이 우리 모두가 맞이하게 되겠지만 그럼에도 죽음에 이르는 확률을 낮춘다는 것은 결국 개인의 건강과 맞물려 사회도 건강해야 함을 의미한다. 우리가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은 단지 병에 걸리지 않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병이나 사고로 인해 죽을 확률 또한 낮추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죽을 확률'로 검색해보면 관련 뉴스 중 눈에 띄는 기사가 있다. 

"솔로는 괴로워" 일찍 죽을 확률 24% 더 높아 - 2017.1.14 매일경제

'한국의 솔로들은 빨리 죽을 확률이 높다'
(...) 
앞서 로엘프스 교수는 사망률을 연구한 334개의 논문을 토대로 국적, 인종, 나이를 불문한 5억명의 데이터를 뽑았다. 이중 이혼했거나 사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결혼한 적 없는 싱글들의 경우를 모아 타 집단과의 수명의 차이점 등에 대해 분석했다. 

조사결과 싱글들은 결혼한 사람들에 비해 일찍 줄을 확률이 24% 더 높았다. 로엘프스 교수는 이같은 결과에 대해 '싱글들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결혼한 사람들은 나를 걱정해주는 배우자가 있는 반면, 싱글들은 상대적으로 자기 건강에 소홀할 수 밖에 없다고 이 교수는 설명했다. 

(...) 로엘프스 교수는 "결혼에 대한 사회적 압박이 큰 동아시아 국가일수록 싱글들이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 빨리 사망할 가능성이 올라간다"고 분석했다. 

서글픈 기사 내용이다. 연애를 하지 못하고 혼자 오래 기간 지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 솔로를 양산하는 것은 이미 개인의 문제를 벗어난 상황이다. 사회의 비정상적인 구조는 많은 사람을 비정규직으로 내몰았고, 불안한 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연애와 결혼은 요원한 일이 되었다. 그로 인해 솔로로 지내야 하는 기간이 예전에 비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결국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솔로를 죽음에 더 빨리 이르게 하는 것이다. 

극적으로 결혼을 했더라도 외벌이로 가정을 꾸려가기 힘든 상황은 맞벌이 부부를 탄생케 했다. 이는 출산을 하기 힘든 상황으로 내몰고, 설사 출산을 했다 하더라도 육아나 일, 한쪽만 택하라고 강요하는 사회 구조적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출산을 기피 하는 것이다. 저조한 출산률은 결국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피할 수 없게 되었고 불과 10달 후면 한국도 초고령화 사회가 된다. 슬프지만 직면해야 하는 현실이다. 죽음 또한 그렇다. 응시해야 한다. 자! 이제 나머지 《죽을 확률》에 대해 알아보자. 그리고 피해가자. 100살까지 건강하게 팔팔하게 살아보자.  

5장 주변의 위험


(이미지 출처: 구글)

37. 염소 처리한 물을 마시면,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 -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수돗물에는 여러 가지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아파트나 빌딩의 수도관이 녹아 발생함으로써 생기는 것은 대표적인 유해물질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문제가 찜찜해서인지 수돗물 대신 생수를 마시기도 한다(수돗물을 염소처리할 때 발생하는 발암물질은 트리할로메탄이다. 소독 이외에도 냄새나 탁함을 없애기 위해 염소를 사용하는데 네덜란드나 미국에서도 염소 처리한 물에서 유기화합물과 염소, 브롬이 화합되어 발생하는 발암물질인 트리할로메탄이 검출되어 큰 사회 문제가 된 적이 있다). 

38. 4시간 미만, 또는 10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7시간 자는 사람보다 죽을 확률이 2배 높다.
39. 옆 사람의 담배 연기로 20명중 1명은 죽는다.
40. 폐암 사망자의 9%는 디젤자동차가 원인이다.
41. 추위에 의한 죽을 확률은 더위의 2배이다.
42. 집안에서 불의의 사고로 죽는 사람이 밖에서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보다 1.5배 많다.

43. 하루 평균 38명이 목욕탕에서 죽는다. - 연간 1만 4,000명의 사람이 목욕 중에 갑자기 죽는다. 요컨대 하루에 38명이 목욕탕에서 죽는다는 것인데, 그 가운데 80%는 고령자이고 사고를 당한 사람의 절반은 목욕탕에서 죽는다(샤워실, 목욕탕에서의 사고는 주로 고령자이면서 넘어진 경우가 많다. 푸샵의 외할머니도 샤워실에서 넘어지면서 돌아가셨다. 그 다음이 온도차에 의한 혈압이나 심근경색의 문제로 사망한다). 

44. 레지오넬라 폐렴은 발병일로부터 7일 이내에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45. 동물 감염증으로 8명 중 1명이 죽는다.
46. 한 달에 2~3명은 벌에 쏘여 죽는다.
47. 하루에 6.2명이 화재로 죽는다.
48. 호흡 정지 상태로 10분이 경과되면 2명 중 1명은 죽는다.

49. 평소에 잘 걷지 않는 사람은 죽을 확률이 2배나 높다. - 의사들은 이구동성으로 '걷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말한다. 건강잡지에도 종종 산책이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를 강조하는 기사가 게재된다. 걷기는 건강의 지름길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걷지 않으면 빨리 죽는다. 미국의 주간 종합 의학잡지인 <NEJM>에 호놀룰루에서 실시된 다음과 같은 조사 사례가 실렸다. '61~81세의 비흡연 은퇴 남성 707명의 걷는 거리(마일/일)를 기록해, 12년 동안 총 사망률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했다. 그 결과 걷는 거리가 하루 1마일 미만인 남성의 사망률은 1일 2마일 이상 걷는 남성의 거의 2배였다. 여기다 가장 걷지 않는 사람은 가장 활동적으로 걷는 사람의 12년 후 누적 사망률에서 7년 미만에 달하고 있다.' 

50. 과격한 운동은 수명을 6년이나 단축시킨다.
51. 달리기로 목숨을 잃는 사람의 69%가 39세 이하, 골프로 생명을 잃는 사람의 93%가 40세 이상이다.

6장 의료 사고


(이미지 출처: MBC)

52. 유행성 독감에 걸린 아이에게 해열제를 쓰면 죽을 확률은 4배가 된다. 
53.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 어린이의 자살률은 복용하지 않는 아이의 2배이다.

54. 의료 사고로 인한 사망 건수는 암으로 인한 사망의 1.4배이다. - '병원에 가면 오히려 병에 걸려 죽는다.' 의료 선진국인 미국에서 이런 충격적인 사실이 발표되었다. 이 발표를 보면 미국에서는 의료 행위 중의 실수로 인해 죽는 것이 연간 약 78만 건으로 암 사망 건수 약 55만 건의 1.4배라는 결과가 나왔다(가수 신해철씨의 사례를 보더라도 의료사고는 한국에서는 만연해 있지만 그것을 입증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신해철씨를 수술 했던 의사는 이 후에도 외국인 환자를 수술했다가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해 보건당국으로부터 수술 금지 명령을 받았다. 이에 항소했으나 패소했다).

55. 의심이 가는 의료 행위 100건 가운데, 45명이 의료 과실로 죽었다.
56. 인공호흡기 사고로 1년에 5명이 죽는다.
57. 전신 CT촬영 검사를 30년 동안 계속 받으면 50명 중 1명은 암으로 죽는다.  

7장 남과 여


(이미지 출처: 구글)

58. 젊은 남성은 젊은 여성보다 죽을 확률이 3배 높다.
59. 중년 남자 사망자 중 24%가 자살하고 있다.

60. 중장년층의 마른 체형은 표준체중보다 2배 빨리 죽는다. - 비만이 당뇨병이나 고혈압, 동맥경화 같은 고질병을 일으키는 생활 습관병의 원흉이긴 하지만, 마른 체형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다. 비만자수와 사망률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중에 중장년층 남성은 비만보다도 마른 체형이 사망률이 높아서 표중 체형의 약 2배라는 결과가 나왔다. 

61. 마른 체형의 암 발병률은 통통한 체형에 비해 20% 높다.

62. 자위행위를 참는 사람은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3배이다. - 최근 중장년층 남성 사이에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 전립선암이다. 암에 따라서는 매우 성장 속도가 빠르고 조기 발견하면 치유율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사망자 수는 매년 증가 경향을 보이고 있다(전립선암은 정액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기관인 전립선의 외선에 악성종양이 발성하는 것이다. 암의 성장이 느리고 세포로부터 암으로 되는 기간은 35~40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발병의 대부분은 50대부터 60세 이상이다. 발암의 메커니즘은 해명되지 않았지만 갱년기장애와 같은 호르몬의 감소와 동물성 지방분이 많은 식사가 유력한 요인이라고 추정된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빅토리아 암 연구소에 근무하는 그레이엄 자일즈 교수에 의하면 '젊었을 때부터 주 5회의 자위 행위(또는 섹스)를 하는 사람은 전립선암 발병율이 3배 낮다'는 가설을 발표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잦은 사정에 의해 발암물질인 노폐물이 배설하여 전립선의 대사를 활발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만으로는 좀 의심스럽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 후 미국 매릴랜드의 베테스타 국립연구소도 비슷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63. 독신 남성의 죽을 확률은 결혼한 남성의 2배이다. 
64. 과격한 섹스는 돌연사의 위험을 2.5배로 높인다.

65. 남성도 5일에 1명꼴로 유방암으로 죽는다. - 유방암을 여성만의 질병이라고 생각하고 안심하면 안 된다. 남성들도 유방암에 걸리기 때문이다. 남자들의 경우, 설마 내가 유방암에 걸릴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하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만약 가슴에 응어리가 잡히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66. 자녀가 죽으면 모친의 죽을 확률은 최대 3.84배로 증가한다.

8장 그 밖의 위험


한국도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보건 복지부)

67. 아동학대는 10년 동안 16배 늘어났고, 100건당 26명이 죽는다. - 아동학대의 증가가 현저하다. 게다가 경찰이 가해자를 검거했을 때는 이미 때늦은 상태로 피해아동은 이미 사망했거나 위독한 경우가 많다. 2003년에만 검거된 아동 학대 사건이 157건으로 사망한 아동 수는 42명에 달했다. 100건당 26명이 사망한다는 계산이다(한국의 경우 2017년 1월 1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남인순<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제출한 ‘아동학대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아동학대 사망자수가 2014년 14명에서 2015년 16명, 2016년 10월말 현재 28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동학대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지난 2014년 9월 시행되어 아동학대범죄에 대한 처벌을 상향조정하였음에도 아동학대사망사건이 1년만에 2배 이상 불어나고, 한달에 3명꼴로 학대아동이 숨지고 있는 것이다. - 헤럴드 경제 )

68. 고령자 3명 중 1명은 페렴으로 죽는다.
69. 아기를 엎드려 재우면 죽을 확률은 3배 높아진다.
70. 혈액형 A형인 사람은 사고를 일으킬 확률이 AB형의 1.7배이다.
71. 안전밸트를 착용하지 않은 임산부가 죽을 확률은 착용한 사람의 2.2배, 태아는 4.1배이다.
72. 벼락을 맞았을 때 감전사할 확률은 90%이다.
73. 바다나 강에서 놀다가 사고를 당하는 사람의 48%정도가 목숨을 잃는다.
74. 산에서 혼자 조난을 당하면 두 사람 이상인 경우보다 죽을 확률이 2배 높다.
75. 매일같이 비행기를 타고 1번씩 왕복해더라도 비행기 사고를 당할 확률은 1,400건에 1번꼴이다.

76. 이틀에 1명꼴로 과로사 또는 과로로 자살한다. - 풀타임으로 일하는 노동자 6명 가운데 1명은 과로사로 생을 마감한다. 이들은 주 60시간, 연간 3,000시간을 넘게 일한다. 그 결과 이틀에 1명 비율로 과로사 또는 과로로 자살하는 사람이 나온다. 따라서 피곤함을 느끼는 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참고 일을 계속해서는 안 된다. 피로감이 목숨을 앗아가는 원흉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때 그때 피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지난 1년 동안 숨진 집배원 9명 중 7명이 과로사 의심을 받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배달물량ㆍ세대수 증가 지역의 집배원 증원 등을 약속했지만 현장에서는 미흡하다는 반응이다. 노동자운동연구소에 따르면 집배원의 연평균 노동시간은 2,888시간으로 2015년 한국의 연평균 노동시간 2,113시간보다 훨씬 길다. - 한국일보).

77. 하루 4.5명이 노동 재해로 죽는다.
78. 권총을 소지하면 자살할 확률이 57배 높아진다.

3월의 첫 금요일입니다. 꽃샘추위로 시작한 금요일이니 감기 걸리지 않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금요일 되세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 푸샵 브런치 [100년 쓸 몸만들기]에 오시면 더욱 풍성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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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25)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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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어제 목욕탕에서 갑자기 돌아가신분의
    문상을 다녀 왔습니다 ㅡ.ㅡ;;

    무엇보다 스티브 잡스의 말이 한동안 머리에서 떠나지
    않을것 같네요
    인생 공수래공수거입니다

    즐겁게 한주 마무리 하세요^^

    • 어익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외할머님께서도 샤워실에서 목욕하시려다 미끌어져 넘어지시는 바람에 돌아가셨긴 해요. 80살에도 정정하셨는데 안타깝게 그만 ㅜㅜ

      늘 외면하고 잊고 살지만, 죽는 다는 것을 생각하고 기억하면 삶을 더 열정적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요. 그런 의미에서 스티브 잡스의 말이 참 와닿는 듯 합니다. ^^

  2. 모두 읽어 보면 정말 매사에 신경을 서야 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살아야 할 것 같아요

  3. 솔로가 스트레스 받아서 일찍 죽는군요
    저도 애인 구하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굉장히 잘보다가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고요!! 꾸욱 누르고 갑니다!

  5. 살아가는 모든것들을 조심해야 하네요ㅠ 조심해야 할 것은 조심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 같아요. 잘 알아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6. ㅎㅎ 매사에 조심하고.. 건강에 유의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야겠네요. ^^

  7. 솔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군요.. 제가 지금 스트레스가...^^;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우리는 자신이 언제가는 죽는다는 것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9. 항상,, 본인과 환경이 요인이 크죠~~
    푸샵님 덕분에 새로운 걸 배워갑니다~~ㅋ

  10. 정말 본인이 중요한듯 합니다

  11. 으흐.
    저도 10년 자취하며 엄청 곯은..ㅜㅜ
    한번 잃어버린 건강은 되찾기 힘든듯요.

    • 잃어버리기 전에 잘 관리하는 게 좋지만, 그래도 노력 여하에 따라 회복은 가능하답니다. ^^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ㅎㅎ

  12. 솔로가 되면 외롭기도 하고 연구결과처럼 동아시아 문화권은 주변에서 솔로를 참지 못해서 계속 압박을 주고. 더 힘들 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도 솔로의 삶은 쉽지는 않아 보여요. 우선 외로워서...

    • 때론 혼자 있기를 스스로 선택한 사람도 있고, 어쩔 수 없이 솔로인 상황이 길어질 수 밖에 없는데도 말씀하신 것처럼 주위에서 압박하면 더 힘들긴 것 같긴해요. 그런데 우리보다 더 자유스러운 미국인데도 역시 솔로의 삶은 만만치 않군요. ^^ 그쵸...무엇보다 가장 힘든 건 외로움이니까요. ㅎㅎ

  13. 솔로가 죽을 확률...후덜덜 읽고 있는데 후덜덜하네요

  14. 아....죽을 확률과 그 요인을 쭉 읽다 보니,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행운이고 행복이네요. 많은 것을 가지려고 하는 것보다 삶을 단순하게 바라보고 기본적인 행복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절반 이상의 성공 같아요. 오늘도 오늘의 행복과 건강을 든든하게 챙기고 누리시는 하루 되시길요^^

    • 그쵸!~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실 억세게 운이 좋은 거죠. ^^ 그런 행운을 바탕삼아 삶을 단순하게 바라보고, 덜 소유하고, 그만큼을 행복으로 채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정말 성공적인 삶일 듯 해요. ^^

  15. 스티브잡스의 말이 정말 명언이에요. 한번 들으면 뇌리에 깊이 박히는 생각을 주네요. 좋은글 매번 감사합니다^^

  16. 저를 키워주신 저에게는 엄마와도 같은 할머니도 목욕하시다 넘어지셔서 돌아가셨지요.
    전 솔로라... 위험하군요. ㅋ
    물론 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은 없지만요...
    한창 때는 일하는 게 그저 즐거워, 한달 내내 풀철야근무를 해도 문제 없었는데..이제는 힘드네요. 의도치 않게 요새 주 70시간 이상 일터에 있는데... 힘들긴 합니다. ㅠㅠ

    • 그러셨군요. ㅜㅜ. 울 외할머님과 같은 이유로 돌아가셨네요. 하늘 나라에 잘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한때는 그랬지요. 하는 일이 좋아 그런 적도 있고, 그렇게 일할 수 밖에 없었기도 했고...그게 미덕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휴우!~ 70시간이면...토닥토닥!~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매일 조금씩이라도 일과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지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누적되서 몸이 탈이 나게 되어 있으니까요. 힘내시길 바래요. ^^

  17. 제목이 슬퍼요...다행히 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혼자서 외롭게 죽을 일은 없을 거 같네요!

    오늘이 남은 생의 첫 날이다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푸샵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글을보며 죽음에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시간이네요
    건강할때 잘 지키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해 나가야
    하겠군요.
    좋은글 감사히 잘보며 갑니다.

  19. 남성분도 유방암이 있다는 사실 보고 놀랐네요.


년 가을부터 조금씩 해오고 있는 책 정리. 오늘 정리하다 보니 눈에 띈 책이 있다. 제목이 무려 《죽을 확률. 부제가 "100세 청년이 되기 위한 역발상의 건강법칙!"이다. 인터넷 중고 서점에서 건강과 관련된 책을 찾다가 책 제목이 눈에 띄어 호기심에서 구입한 것이 생각났다. 일본의 '장수건강연구회'에서 발간한 책이다. 이 연구회는 건강 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해 만든 일본의 민간 연구회로 의학계, 언론계, 출판계 등 전문분야 인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일본의 '장수건강연구회'에서 2005년 출간한 <죽을 확률>.

각종 건강 상식에 관한 글을 신문잡지에 기고하고, 기타 출판, 세미나를 통해 잘못 알려진 건강 상식이나 의료 통계 등을 발표하여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것이 연구회의 운영 목적이라고 한다. 국내에도 장수(長壽) 건강과 관련한 연구회 조직이 있는지 검색해 보니, 있다!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 서울대학교 노화고령사회 연구소 순창센터 

총사업비가 무려 166억원이 투자된 연구소다.  연구소 소개는 이렇게 되어 있다.

세계 장수문화 트랜드를 만들어 가는 순창 !

순창 건강장수연구소는 우리나라 최초 지자체 노화·장수관련 연구소로서 건강장수과학 특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노인인구증가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한 세계적 추세를 반영하여 한국형 농촌발전 표준모델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료·문화·산업 등 저비용 장수사회 구축을 위해 종합적인 실용화 연구를 담당할 고령친화 산업의 Hub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우리 순창건강장수연구소는 순창의 발효산업과 건강장수 산업을 연계하여 고령친화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홈페이지

(이미지 출처: 도깨비 tvN)

한국도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꼭 필요한 연구소가 아닐까 싶다. 다시 《죽을 확률》 책 이야기로 넘어가보자. 이 책은 2005년 출간되었다. 지금도 매일 넘치고 있는 건강 정보의 범람이 자칫 더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간되었다고 한다. 죽음을 부르는 위험성이 큰 요소들에 대해, 그것이 어느 정도 위험한지를 확률이라는 수치로 표시했고, 이를 통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험 요소들을 자세히 제시함으로써 그 위험을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 

책 제목만으로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듯 하다. 모든 내용을 상세히 다룰 수 없어 일부 눈에 띄는 내용만 다뤄보기로 했다. 당신이 얼마나 죽을 확률에 가까이 다가가 있는지 눈 부릎 뜨고 보길 바란다.  


1장 식생활


01. 채식주의자는 인생의 80%지점에서 죽는다. - 실제 콜로라도 대학 의료팀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에서 100세를 넘긴 장수자들 중에 채식주의자는 단 1명도 없었다. 

02. 여성이 해초를 먹지 않으면 유방암 발병률이 증가한다.
03. 생선을 먹지 않으면 죽을 확률이 30% 증가한다.
04. 당근을 먹지 않으면 사람의 암 발병률은 보통 사람의 10배이다.
05. 소금의 1일 섭취량을 2.5g 늘리면 위암 발병률은 1.5배 증가한다.

06. 음식의 질이 나쁘면 죽을 확률은 4배 증가한다. - 최근에는 음식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어서 각종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우거나 편의점에서 파는 도시락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 

07. 건강식품 중독자의 122명중 1명이 죽는다.

08. 비타민 보조식품은 소화기계 암 발병률을 30% 증가시킨다. - 비타민 보조식품은 암 발생을 줄인다고 널리 알려져 있지만, 영국 의학 전문지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비타민제 복용자가 소화기계 암으로 죽을 확률은 1.06배로 보조식품의 조합에 따라서는 최대 30% 증가한다고 한다. 

09. 복어의 독으로 전체 식중독 환자중 8%가 죽는다.
10. 버섯 등의 자연 독으로 매년 3~5명이 죽는다.
11. O-157 감염자 중 합병증으로 고령자의 88%가 죽는다.
12. 생선을 멀리하는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죽을 확률은 5배이다.


2장 기호품(술, 담배, 차)


13. 매일 4잔 이상의 술을 마시면 죽을 확률이 3배 증가한다. - 술을 과하게 마시면 간경화, 뇌졸중, 식도암의 위험이 높아지고 뇌의 위축이 10년 빨리 진행된다는 게 통설이다. 반면 이틀에 1잔 정도로 소량을 마시면 오히려 죽을 확률이 낮아진다. 

14. 술을 끊은 사람은 마시는 사람에 비해 죽을 확률이 2배 증가한다.

15. 흡연자의 후두암 발병 확률은 비흡연자의 32.5배이다. - 흡연은 몸의 여기저기에서 죽을 확률을 상승시킨다. 우선 암 발생 확률만 따져도 후두암이 32.5배, 폐암이 4.5배나 높다. 그 외에 허혈성 심장질환(심근경색 등)은 1.7배, 지주막하출혈(뇌동맥류파열)은 1.8배가 된다. 

16. 흡연자가 뇌졸중으로 죽을 확률은 남성은 1.3배, 여성은 2배이다.
17. 커피를 멀리하는 사람의 간암 사망률은 하루 1잔 마시는 사람의 2배이다.


3장 질병


18. 일본인 3명 중 2명은 암, 동맥경화로 죽는다.
19. 심장병으로 죽을 확률은 1,000명 중 1.22명이다.

20. 심근경색으로 10명 중 2~4명은 죽는다. - 나이가 90세 정도 되는 노인이라면 어느 날 갑자기 죽는 것이 차라리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40~50대 중년들의 갑작스런 죽음은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다. 발병에서 죽음까지의 일이 24시간 이내에 일어나는 돌연사는 60% 이상 심장병이 원인일 만큼 심장질환은 돌연사의 주범이다. 

21. 당뇨병으로 죽을 확률은 10만명중 10.2명이다.
22. 뇌출혈로 인해 매년 4명 중 1명이 죽는다.
23. 천식질환으로 500명중 1명이 죽는다.

24. 수면시 무호흡증후군 환자 중 16%가 5년후에 죽는다. - 잠자는 동안 종종 호흡이 정지하는 질병을 수면 시 무호흡증후군(SAS)이라고 한다. 수면 중이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없지만 이런 환자는 전국적으로 150만 명 이상이 있다고 한다. 문제는 무호흡증후군에 의한 사망자의 약 과반수가 돌연사로 특히 아침 기상 직후에 많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25. 1,000명 중 1명은 호흡기 장애로 질식사한다.
26. 중증 거식증이나 과식증으로 인한 죽을 확률은 6%이상이다.
27. 십이지장궤양과 위궤양으로 하루에 10명이 죽고있다.
28. 10명 중 3명이 암으로 죽는다.

29. 대장암이 진행되면 4명중 3명은 수술후 5년 이내에 죽는다. - 대장암은 식생활의 서구화 때문에 앞으로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조기에 발견하기만 하면 95%가 목숨을 잃는 지경까지는 가지는 않지만 실제로는 매년 4만 7,000명이나 죽고 있다. 

30. 췌장암에 걸리면 100명중 97명은 5년 이내에 죽는다. - 췌장암은 예전에는 희귀한 병이었지만, 이 질병에 의한 사망자는 2003년에만 해도 2만 1,000명을 넘었다. 췌장은 쓸개와 비장에 둘러싸여 있고, 위장의 뒤쪽에 숨어 있기 때문에 진단도 어렵고 치료는 더욱 어렵다(친구의 형이 작년 봄,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복통으로 검진을 받았는데 췌장암 진단을 받은 후 3개월만에 돌아가셨다. 그만큼 무섭다)

31. 하루에 14.5명이 자궁암으로 죽는다. - 하루에 14.5명이 자궁암으로 죽고 있다는 무서운 통계가 있다. 자궁암의 주류인 자궁경부암은 HPV(인체유두종바이러스)라는 곤지름(성기나 항문 주위에 닭벼슬 모양으로 번지는 사마귀, 음부사마귀라 불림)을 만드는 바이러스가 하나의 원인이라고 한다. 한편 자궁체암은 호르몬 균형의 이상이 주된 원인이다.  


4장 바이러스와 균


32. 박테리아 감염의 사망률은 약 30%, 72시간 내에 치료하지 않으면 100% 죽는다. - 인체에 치명적인 박테리아에 감염되면 3시간 이내에 몸이 녹기 시작하는데, 72시간 이내에 처치를 하지 않으면 100% 죽고 만다. 실제로 일본에서만도 매년 200명 이상이 감염되고 있다. 특히 한 여름에 오염된 어패류를 먹었을 경우와 박테리아가 상처 속으로 침입했을 경우에는 즉사할 수도 있는 무서운 병이다. 인체에 치명적인 박테리아(bacteria, 세균)의 정식 명칭은 비브리오 패혈증이라고 한다(비브리오 불니피쿠스 균에 감염되는 것으로 치사율이 50% 정도로 높다. 특히 쇼크에 빠지는 경우 회복이 매우 힘들며 상당수의 환자들이 발병 후 48시간 이내에 사망한다. - 서울대학병원 의학정보).

33. 바이러스 간염의 전체 사망자 중 77%가 C형간염이다.
34. 임산부의 E형 간염 바이러스 치사율은 15~30%이다.
35. 진드기 매개성 뇌염은 치사율이 30%이다.
36. 모기에 의한 일본뇌염에 걸리면 26%가 죽는다.

《죽을 확률》 출간의 목적처럼 확률로 표시된 건강 상의 위험 요소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경각심이 생기셨나요? ^^ 포스팅 2편으로 나누어 하기로 했습니다. 다소 기온이 떨어진 목요일 입니다. 추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곳곳에 빙판길도 있으니 안전하게 다니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목요일 시작하세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 푸샵 브런치 [100년 쓸 몸만들기]에 오시면 더욱 풍성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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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평소 생활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술, 담배, 차만 아니면 저는 오래동안 살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3. ㅎㅎ 건강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봤습니다. ^^

  4. 100세 시대이긴 해도 주위에서 병들어서 죽는 사람도 많긴 하네요
    그래도 요즘 많이 좋아지긴 했네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 .

  5.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하죠.
    건강 좀 챙겨야 겠다 싶어요 ㅠㅠ..

  6. 제목도 무시무시한데 내용도 그리 유쾌해 보이지 않는군요. - -;;

  7. 건강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좋은글 감사히 보며 참고가 많이 되었어요.

  8. 와~ 정말 역발상 제목과 관점이네요! 당근과 생선을 먹지 않을 시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정말 의외입니다. 고기보이라서 위로를 얻었고요ㅎㅎㅎ비타민 C를 장기적으로 그리고 대량으로 섭취하고 있는데....특히 소화기 계통이 취약해서...그게 되려 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것두 의외이네요. 비타민 C 학술 보고서에서 비타민 C 섭취시 염증, 궤양과 암 차이점을 인지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는 글은 본 것 같네요. 흥미롭게 보고 갑니다. 건강할 때 꾸준한 관리로 건강한 노후 보내고 싶어지네요~ 푸샵님도 건강한 하루하루 이어가시길요^^

    • 그쵸!~ ^^ 역발상의 관점!~ ㅎㅎ 당근의 베타 카로틴과 생선의 오메가 3가 부족하게 되면 그런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비타민 C는 합성 비타민의 경우를 말하는 것이니 합성 비타민 대신 야채와 과일을 드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천연 비타민도 나오긴 하지만 그 역시 가공 과정을 거쳤으니 천연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 남은 하루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ㅎㅎ

  9. 제목이 약간 섬뜩!!!합니다.^^;
    식생활과 습관이 중요하다는건 알고있는데 조절이 너무 어렵네요ㅜㅠ

  10. 평소 생활습관 관리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무섭지만,, 좋은 정보에요

  11. 오래 살기 위해서라기 보다도 사는 동안 건강하려면 식생활과 습관 개선이 시급한..
    근데 어제도 밤에 치킨 묵었다죠~~^^;;;
    글고 오늘은 과자로 끼니를 대신하고 있네요.ㅜㅜ

  12. 제목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어요! 저는 일단 식생활부터 변화가 필요할 것 같아요... 쉽지 않겠지만요 ㅎㅎ

  13. 전 겁나서 내용은 안 읽을래요. 분명 제게 다 해당되는 내용일 거 같아서..기분 좋을 때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그래도 댓글과 하트만 꾹...ㅎㅎ

  14. 기호식품은 없지만,
    제 일상이 워낙 건강과는 거리가 멀어서.,,
    하루하루 긴장하며 삽니다..ㅠ

  15. 개인적으로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다가 생각해요. 정말로 식생활에서 모든게 발생되니까요.

  16. 경각심이 빡! 역시 약간 충격적인 팩트가 필요한 것 같아요. 잘 보고가요^^

  17. 건강관리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잘 보고가요

  18. 조금 독특한 항목들이 눈에 띄네요.
    그래서 재미있게 봤어요.
    특히 술 이야기에서... ㅎㅎ

  19. 정말 무서운데요??
    건강하게 살고싶은데...

  20. 항상 정말로 건강하게 잘 살아야할텐데 걱정이 많네요 ㅠ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1. 우선 바른 식습관을 유지하고 기호품을 멀리하면
    그걸로도 오래사는데 크게 도움이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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