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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3.03 솔로가 죽을 확률! 당신을 위협하는 모든 것 - 2편 (25) by 푸샵
  2. 2012.01.18 설 명절에 '10년은 젊어 보이네!!' 소리 듣는 비결 (54) by 푸샵

<당신이 죽을 확률! 당신을 위협하는 모든 것> 1편에 이어지는 2편. 《죽을 확률은 부제가 "100세 청년이 되기 위한 역발상의 건강법칙!"이다. 2005년 일본의 '장수건강연구회'에서 발간한 책으로 건강 문제에 관심이 많은 의학계, 언론계, 출판계 등 전문분야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건강 관련 정보와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우리는 언젠가 죽을 것이라는 깨달음이 삶의 방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리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 물론 반드시 그렇다는 보장은 없다. 이 시점에서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우리는 자신이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항상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가?" - 《죽음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스티브 잡스는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불꽃처럼 살았던 그가 생전에 했던 말은 우리가 늘 상기해야 하는 말이기도 하다. (이미지 출처: 구글)

푸샵도 《죽을 확률》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주위는 마치 별일 없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결국 태어나고, 살아가고, 죽는 것이 공존하고 있다. 죽음은 어찌 보면 외면하고 싶은 화두일 수 있다. 그러나 삶을 응시하고 바라봐야 하듯 죽음 또한 때때로 바라보고 그것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언제가는 예외없이 우리 모두가 맞이하게 되겠지만 그럼에도 죽음에 이르는 확률을 낮춘다는 것은 결국 개인의 건강과 맞물려 사회도 건강해야 함을 의미한다. 우리가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은 단지 병에 걸리지 않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병이나 사고로 인해 죽을 확률 또한 낮추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죽을 확률'로 검색해보면 관련 뉴스 중 눈에 띄는 기사가 있다. 

"솔로는 괴로워" 일찍 죽을 확률 24% 더 높아 - 2017.1.14 매일경제

'한국의 솔로들은 빨리 죽을 확률이 높다'
(...) 
앞서 로엘프스 교수는 사망률을 연구한 334개의 논문을 토대로 국적, 인종, 나이를 불문한 5억명의 데이터를 뽑았다. 이중 이혼했거나 사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결혼한 적 없는 싱글들의 경우를 모아 타 집단과의 수명의 차이점 등에 대해 분석했다. 

조사결과 싱글들은 결혼한 사람들에 비해 일찍 줄을 확률이 24% 더 높았다. 로엘프스 교수는 이같은 결과에 대해 '싱글들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결혼한 사람들은 나를 걱정해주는 배우자가 있는 반면, 싱글들은 상대적으로 자기 건강에 소홀할 수 밖에 없다고 이 교수는 설명했다. 

(...) 로엘프스 교수는 "결혼에 대한 사회적 압박이 큰 동아시아 국가일수록 싱글들이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 빨리 사망할 가능성이 올라간다"고 분석했다. 

서글픈 기사 내용이다. 연애를 하지 못하고 혼자 오래 기간 지낼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 솔로를 양산하는 것은 이미 개인의 문제를 벗어난 상황이다. 사회의 비정상적인 구조는 많은 사람을 비정규직으로 내몰았고, 불안한 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연애와 결혼은 요원한 일이 되었다. 그로 인해 솔로로 지내야 하는 기간이 예전에 비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결국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솔로를 죽음에 더 빨리 이르게 하는 것이다. 

극적으로 결혼을 했더라도 외벌이로 가정을 꾸려가기 힘든 상황은 맞벌이 부부를 탄생케 했다. 이는 출산을 하기 힘든 상황으로 내몰고, 설사 출산을 했다 하더라도 육아나 일, 한쪽만 택하라고 강요하는 사회 구조적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출산을 기피 하는 것이다. 저조한 출산률은 결국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피할 수 없게 되었고 불과 10달 후면 한국도 초고령화 사회가 된다. 슬프지만 직면해야 하는 현실이다. 죽음 또한 그렇다. 응시해야 한다. 자! 이제 나머지 《죽을 확률》에 대해 알아보자. 그리고 피해가자. 100살까지 건강하게 팔팔하게 살아보자.  

5장 주변의 위험


(이미지 출처: 구글)

37. 염소 처리한 물을 마시면,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 -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수돗물에는 여러 가지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아파트나 빌딩의 수도관이 녹아 발생함으로써 생기는 것은 대표적인 유해물질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문제가 찜찜해서인지 수돗물 대신 생수를 마시기도 한다(수돗물을 염소처리할 때 발생하는 발암물질은 트리할로메탄이다. 소독 이외에도 냄새나 탁함을 없애기 위해 염소를 사용하는데 네덜란드나 미국에서도 염소 처리한 물에서 유기화합물과 염소, 브롬이 화합되어 발생하는 발암물질인 트리할로메탄이 검출되어 큰 사회 문제가 된 적이 있다). 

38. 4시간 미만, 또는 10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7시간 자는 사람보다 죽을 확률이 2배 높다.
39. 옆 사람의 담배 연기로 20명중 1명은 죽는다.
40. 폐암 사망자의 9%는 디젤자동차가 원인이다.
41. 추위에 의한 죽을 확률은 더위의 2배이다.
42. 집안에서 불의의 사고로 죽는 사람이 밖에서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보다 1.5배 많다.

43. 하루 평균 38명이 목욕탕에서 죽는다. - 연간 1만 4,000명의 사람이 목욕 중에 갑자기 죽는다. 요컨대 하루에 38명이 목욕탕에서 죽는다는 것인데, 그 가운데 80%는 고령자이고 사고를 당한 사람의 절반은 목욕탕에서 죽는다(샤워실, 목욕탕에서의 사고는 주로 고령자이면서 넘어진 경우가 많다. 푸샵의 외할머니도 샤워실에서 넘어지면서 돌아가셨다. 그 다음이 온도차에 의한 혈압이나 심근경색의 문제로 사망한다). 

44. 레지오넬라 폐렴은 발병일로부터 7일 이내에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45. 동물 감염증으로 8명 중 1명이 죽는다.
46. 한 달에 2~3명은 벌에 쏘여 죽는다.
47. 하루에 6.2명이 화재로 죽는다.
48. 호흡 정지 상태로 10분이 경과되면 2명 중 1명은 죽는다.

49. 평소에 잘 걷지 않는 사람은 죽을 확률이 2배나 높다. - 의사들은 이구동성으로 '걷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말한다. 건강잡지에도 종종 산책이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를 강조하는 기사가 게재된다. 걷기는 건강의 지름길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걷지 않으면 빨리 죽는다. 미국의 주간 종합 의학잡지인 <NEJM>에 호놀룰루에서 실시된 다음과 같은 조사 사례가 실렸다. '61~81세의 비흡연 은퇴 남성 707명의 걷는 거리(마일/일)를 기록해, 12년 동안 총 사망률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했다. 그 결과 걷는 거리가 하루 1마일 미만인 남성의 사망률은 1일 2마일 이상 걷는 남성의 거의 2배였다. 여기다 가장 걷지 않는 사람은 가장 활동적으로 걷는 사람의 12년 후 누적 사망률에서 7년 미만에 달하고 있다.' 

50. 과격한 운동은 수명을 6년이나 단축시킨다.
51. 달리기로 목숨을 잃는 사람의 69%가 39세 이하, 골프로 생명을 잃는 사람의 93%가 40세 이상이다.

6장 의료 사고


(이미지 출처: MBC)

52. 유행성 독감에 걸린 아이에게 해열제를 쓰면 죽을 확률은 4배가 된다. 
53.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 어린이의 자살률은 복용하지 않는 아이의 2배이다.

54. 의료 사고로 인한 사망 건수는 암으로 인한 사망의 1.4배이다. - '병원에 가면 오히려 병에 걸려 죽는다.' 의료 선진국인 미국에서 이런 충격적인 사실이 발표되었다. 이 발표를 보면 미국에서는 의료 행위 중의 실수로 인해 죽는 것이 연간 약 78만 건으로 암 사망 건수 약 55만 건의 1.4배라는 결과가 나왔다(가수 신해철씨의 사례를 보더라도 의료사고는 한국에서는 만연해 있지만 그것을 입증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신해철씨를 수술 했던 의사는 이 후에도 외국인 환자를 수술했다가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해 보건당국으로부터 수술 금지 명령을 받았다. 이에 항소했으나 패소했다).

55. 의심이 가는 의료 행위 100건 가운데, 45명이 의료 과실로 죽었다.
56. 인공호흡기 사고로 1년에 5명이 죽는다.
57. 전신 CT촬영 검사를 30년 동안 계속 받으면 50명 중 1명은 암으로 죽는다.  

7장 남과 여


(이미지 출처: 구글)

58. 젊은 남성은 젊은 여성보다 죽을 확률이 3배 높다.
59. 중년 남자 사망자 중 24%가 자살하고 있다.

60. 중장년층의 마른 체형은 표준체중보다 2배 빨리 죽는다. - 비만이 당뇨병이나 고혈압, 동맥경화 같은 고질병을 일으키는 생활 습관병의 원흉이긴 하지만, 마른 체형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다. 비만자수와 사망률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중에 중장년층 남성은 비만보다도 마른 체형이 사망률이 높아서 표중 체형의 약 2배라는 결과가 나왔다. 

61. 마른 체형의 암 발병률은 통통한 체형에 비해 20% 높다.

62. 자위행위를 참는 사람은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3배이다. - 최근 중장년층 남성 사이에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 전립선암이다. 암에 따라서는 매우 성장 속도가 빠르고 조기 발견하면 치유율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사망자 수는 매년 증가 경향을 보이고 있다(전립선암은 정액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기관인 전립선의 외선에 악성종양이 발성하는 것이다. 암의 성장이 느리고 세포로부터 암으로 되는 기간은 35~40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발병의 대부분은 50대부터 60세 이상이다. 발암의 메커니즘은 해명되지 않았지만 갱년기장애와 같은 호르몬의 감소와 동물성 지방분이 많은 식사가 유력한 요인이라고 추정된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빅토리아 암 연구소에 근무하는 그레이엄 자일즈 교수에 의하면 '젊었을 때부터 주 5회의 자위 행위(또는 섹스)를 하는 사람은 전립선암 발병율이 3배 낮다'는 가설을 발표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잦은 사정에 의해 발암물질인 노폐물이 배설하여 전립선의 대사를 활발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만으로는 좀 의심스럽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 후 미국 매릴랜드의 베테스타 국립연구소도 비슷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63. 독신 남성의 죽을 확률은 결혼한 남성의 2배이다. 
64. 과격한 섹스는 돌연사의 위험을 2.5배로 높인다.

65. 남성도 5일에 1명꼴로 유방암으로 죽는다. - 유방암을 여성만의 질병이라고 생각하고 안심하면 안 된다. 남성들도 유방암에 걸리기 때문이다. 남자들의 경우, 설마 내가 유방암에 걸릴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하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만약 가슴에 응어리가 잡히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66. 자녀가 죽으면 모친의 죽을 확률은 최대 3.84배로 증가한다.

8장 그 밖의 위험


한국도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보건 복지부)

67. 아동학대는 10년 동안 16배 늘어났고, 100건당 26명이 죽는다. - 아동학대의 증가가 현저하다. 게다가 경찰이 가해자를 검거했을 때는 이미 때늦은 상태로 피해아동은 이미 사망했거나 위독한 경우가 많다. 2003년에만 검거된 아동 학대 사건이 157건으로 사망한 아동 수는 42명에 달했다. 100건당 26명이 사망한다는 계산이다(한국의 경우 2017년 1월 1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남인순<더불어민주당> 의원에 제출한 ‘아동학대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아동학대 사망자수가 2014년 14명에서 2015년 16명, 2016년 10월말 현재 28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동학대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지난 2014년 9월 시행되어 아동학대범죄에 대한 처벌을 상향조정하였음에도 아동학대사망사건이 1년만에 2배 이상 불어나고, 한달에 3명꼴로 학대아동이 숨지고 있는 것이다. - 헤럴드 경제 )

68. 고령자 3명 중 1명은 페렴으로 죽는다.
69. 아기를 엎드려 재우면 죽을 확률은 3배 높아진다.
70. 혈액형 A형인 사람은 사고를 일으킬 확률이 AB형의 1.7배이다.
71. 안전밸트를 착용하지 않은 임산부가 죽을 확률은 착용한 사람의 2.2배, 태아는 4.1배이다.
72. 벼락을 맞았을 때 감전사할 확률은 90%이다.
73. 바다나 강에서 놀다가 사고를 당하는 사람의 48%정도가 목숨을 잃는다.
74. 산에서 혼자 조난을 당하면 두 사람 이상인 경우보다 죽을 확률이 2배 높다.
75. 매일같이 비행기를 타고 1번씩 왕복해더라도 비행기 사고를 당할 확률은 1,400건에 1번꼴이다.

76. 이틀에 1명꼴로 과로사 또는 과로로 자살한다. - 풀타임으로 일하는 노동자 6명 가운데 1명은 과로사로 생을 마감한다. 이들은 주 60시간, 연간 3,000시간을 넘게 일한다. 그 결과 이틀에 1명 비율로 과로사 또는 과로로 자살하는 사람이 나온다. 따라서 피곤함을 느끼는 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참고 일을 계속해서는 안 된다. 피로감이 목숨을 앗아가는 원흉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때 그때 피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지난 1년 동안 숨진 집배원 9명 중 7명이 과로사 의심을 받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배달물량ㆍ세대수 증가 지역의 집배원 증원 등을 약속했지만 현장에서는 미흡하다는 반응이다. 노동자운동연구소에 따르면 집배원의 연평균 노동시간은 2,888시간으로 2015년 한국의 연평균 노동시간 2,113시간보다 훨씬 길다. - 한국일보).

77. 하루 4.5명이 노동 재해로 죽는다.
78. 권총을 소지하면 자살할 확률이 57배 높아진다.

3월의 첫 금요일입니다. 꽃샘추위로 시작한 금요일이니 감기 걸리지 않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금요일 되세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 푸샵 브런치 [100년 쓸 몸만들기]에 오시면 더욱 풍성한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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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25)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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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어제 목욕탕에서 갑자기 돌아가신분의
    문상을 다녀 왔습니다 ㅡ.ㅡ;;

    무엇보다 스티브 잡스의 말이 한동안 머리에서 떠나지
    않을것 같네요
    인생 공수래공수거입니다

    즐겁게 한주 마무리 하세요^^

    • 어익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외할머님께서도 샤워실에서 목욕하시려다 미끌어져 넘어지시는 바람에 돌아가셨긴 해요. 80살에도 정정하셨는데 안타깝게 그만 ㅜㅜ

      늘 외면하고 잊고 살지만, 죽는 다는 것을 생각하고 기억하면 삶을 더 열정적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요. 그런 의미에서 스티브 잡스의 말이 참 와닿는 듯 합니다. ^^

  2. 모두 읽어 보면 정말 매사에 신경을 서야 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살아야 할 것 같아요

  3. 솔로가 스트레스 받아서 일찍 죽는군요
    저도 애인 구하러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굉장히 잘보다가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고요!! 꾸욱 누르고 갑니다!

  5. 살아가는 모든것들을 조심해야 하네요ㅠ 조심해야 할 것은 조심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것 같아요. 잘 알아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6. ㅎㅎ 매사에 조심하고.. 건강에 유의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야겠네요. ^^

  7. 솔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군요.. 제가 지금 스트레스가...^^;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우리는 자신이 언제가는 죽는다는 것을 잊고 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9. 항상,, 본인과 환경이 요인이 크죠~~
    푸샵님 덕분에 새로운 걸 배워갑니다~~ㅋ

  10. 정말 본인이 중요한듯 합니다

  11. 으흐.
    저도 10년 자취하며 엄청 곯은..ㅜㅜ
    한번 잃어버린 건강은 되찾기 힘든듯요.

    • 잃어버리기 전에 잘 관리하는 게 좋지만, 그래도 노력 여하에 따라 회복은 가능하답니다. ^^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ㅎㅎ

  12. 솔로가 되면 외롭기도 하고 연구결과처럼 동아시아 문화권은 주변에서 솔로를 참지 못해서 계속 압박을 주고. 더 힘들 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도 솔로의 삶은 쉽지는 않아 보여요. 우선 외로워서...

    • 때론 혼자 있기를 스스로 선택한 사람도 있고, 어쩔 수 없이 솔로인 상황이 길어질 수 밖에 없는데도 말씀하신 것처럼 주위에서 압박하면 더 힘들긴 것 같긴해요. 그런데 우리보다 더 자유스러운 미국인데도 역시 솔로의 삶은 만만치 않군요. ^^ 그쵸...무엇보다 가장 힘든 건 외로움이니까요. ㅎㅎ

  13. 솔로가 죽을 확률...후덜덜 읽고 있는데 후덜덜하네요

  14. 아....죽을 확률과 그 요인을 쭉 읽다 보니,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행운이고 행복이네요. 많은 것을 가지려고 하는 것보다 삶을 단순하게 바라보고 기본적인 행복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절반 이상의 성공 같아요. 오늘도 오늘의 행복과 건강을 든든하게 챙기고 누리시는 하루 되시길요^^

    • 그쵸!~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실 억세게 운이 좋은 거죠. ^^ 그런 행운을 바탕삼아 삶을 단순하게 바라보고, 덜 소유하고, 그만큼을 행복으로 채울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정말 성공적인 삶일 듯 해요. ^^

  15. 스티브잡스의 말이 정말 명언이에요. 한번 들으면 뇌리에 깊이 박히는 생각을 주네요. 좋은글 매번 감사합니다^^

  16. 저를 키워주신 저에게는 엄마와도 같은 할머니도 목욕하시다 넘어지셔서 돌아가셨지요.
    전 솔로라... 위험하군요. ㅋ
    물론 전 그런 생각을 해본적은 없지만요...
    한창 때는 일하는 게 그저 즐거워, 한달 내내 풀철야근무를 해도 문제 없었는데..이제는 힘드네요. 의도치 않게 요새 주 70시간 이상 일터에 있는데... 힘들긴 합니다. ㅠㅠ

    • 그러셨군요. ㅜㅜ. 울 외할머님과 같은 이유로 돌아가셨네요. 하늘 나라에 잘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한때는 그랬지요. 하는 일이 좋아 그런 적도 있고, 그렇게 일할 수 밖에 없었기도 했고...그게 미덕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휴우!~ 70시간이면...토닥토닥!~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매일 조금씩이라도 일과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시간을 반드시 가지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누적되서 몸이 탈이 나게 되어 있으니까요. 힘내시길 바래요. ^^

  17. 제목이 슬퍼요...다행히 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혼자서 외롭게 죽을 일은 없을 거 같네요!

    오늘이 남은 생의 첫 날이다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푸샵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글을보며 죽음에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시간이네요
    건강할때 잘 지키고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해 나가야
    하겠군요.
    좋은글 감사히 잘보며 갑니다.

  19. 남성분도 유방암이 있다는 사실 보고 놀랐네요.


오래 살기를 바라기보다는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야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음력설이 코 앞이다. 이제 정말 한 살 더 먹게 된다는 생각에 


수입은 안늘어나고, 어째 느는 건 나이 밖에 없어!~
떡국 먹기 싫어욧!~
애인도 못 만들었는데 벌써 20대와 이별이라니...정녕 모태솔로인가...아흑!~ 
아~ 이제 나도 꺽어진 나이로 접어드는구나. 40대의 중반으로....쿨럭!~
소시적엔 나도 날라다녔는데 말이야. 에구구 허리야!~ 낼 모레가 칠순이네 그랴...


푸념 섞인 소리가 절로 나온다. 거울에 비치는 생기 없는 피부와 축처진 살들. 예전보다 못한 체력. 왠지 자꾸 기분도 다운되는 것 같고, 나이 들어 늙는다는 것도 서러운데 여기저기 아프기까지 하니 걱정스럽기만 하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이를 먹기 시작해 (생각하기 싫겠지만)죽음을 향해 달려간다. 자연의 섭리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탓에 자연스런 노화 과정을 거친 후, 때가 되면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다. 그것이 자연의 순리인 것을 어찌하랴. 

예전에 비해 인간의 수명은 훨씬 늘어났다. 1900년에는 45세까지 살기를 원했고, 1960년대에는 60~65세까지 살기를 원했지만, 지금은 90세까지도 팔팔하게 살기를 원한다. 지금의 10대나 20대들은 100살까지 사는 게 당연한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 필자의 목표 중 하나는

'100살까지 건강하고 팔팔하게 살자'


이다. 영양과 운동 건강과 관련된 일을 하다보니 직업적으로도 그 때까지 일하면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기도 하다. 그런데 아무리 오래 살고 싶다 하더라도 죽는 순간까지 건강하고 팔팔하게 살지 못한다면 노년의 남은 삶이라는 것은 고통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구구팔팔복상사
구구팔팔이삼사(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 2~3일 앓고 4일만에 죽자)의 구호처럼 새해에도 여전히 건강하고, 10년 쯤은 젊어보이면서 활기찬 삶을 살고 싶은 것은 누구나 가지는 소망일 것이다. 친척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지인들에게서 

너 몸에다 무슨 짓을 했길래..1년 사이에...10년씩이나 젋어보이는 거야?
비결이 뭐야!~ 대체~  


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비결은 뭘까? 

노화의 원인은 무엇인가?


우선 노화의 원인에 대해서 알아보자. 원인을 알아야 대책을 세울 것이 아닌가? 도대체 왜 늙는 것일까? 그런데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답은 어쩌면 앞으로도 몇 십년이 더 흘러야 제대로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학자나 의사들도 아직까지 노화의 과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노화가 왜 일어나는지 어떻게 일어나는지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밝히지 못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세워진 가설과 이론 중엔 비록 노화 과정의 전체는 아니더라도 일부에 대해서는 잘 설명하고 있다.
  

아직까지 노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구글]


1. 프로그램 이론:
늙는 것은 운명이며, 인간의 몸은 죽도로 설계되어 있다는 이론. 인간의 DNA에 늙어가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다는 이론으로 얼마나 빨리 늙을 것인지, 얼마나 오래 살 것인지는 모두 유전적으로 결정되어 있다는 이론.

2. 텔로미어 이론: 유전자에 의해 세포들은 일정수의 분할을 하게 되어 있고, 일단 최대수에 이르게 되면 세포, 즉 우리 몸은 죽게 된다는 '텔로미어(Telomere: 염색체의 말단 영역으로 말단소체라 불리며 각 세포가 분할할 때마다 DNA를 잃게 된다)' 이론.

3. 신경호르몬 이론: 인체의 신경계나 호르몬계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질환에 취약해지고, 분비가 감소하므로 신체 기능이 떨어져 결국은 죽게 된다는 이론. 

4. 마모 이론: 마모(Wear and Tear) 이론은 가장 오래 된 이론 중 하나로 몸을 계속 쓰면 손상이 되어 점차 늙게 만든다는 이론.
 
5. 활성 산소 이론: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산소는 화학물질들과 결합하고 물과 탄산가스를 배출하지만 산소의 약 1~5%는 불가피하게 세포를 파괴하는 활성산소(Free Radical)로 변한다. 체내에 축적된 특 활성산소가 장기와 DNA를 노화하게 만든다는 이론.
 
그 외에 체내 폐기물의 축적과 관련된 '글루코스(glucose) 독성 이론'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발전소가 에너지를 생산하고 다른 세포에 전달하는 기능을 잃게 되어 우리 몸이 노화된다는 '미토콘드리아 노화 이론'이 있다. 상식으로 알아두자. 개인적으로는 1번과 4번 이론이 그나마 설득력 있게 들리긴 한다.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노화의 원인이 프로그램 이론이나 마모 이론을 적용시킬 수 있다 하더라도, 살아 있는 동안 좀 더 젊고, 건강하고, 팔팔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그것만 실천하고 살아도 10년 쯤은 젊어보이면서 누구보다 건강하게 죽는 순간까지 살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건강이 걱정되고, 죽음이 걱정되서 보험에 든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확실한 안전장치가 있지 않을까? 

당신이 건강에 대한 안전장치를 원한다면,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노화과정을 지연시키거나 역전시키는 것이다. 거의 예외 없이 더 젊은 몸은 더 건강한 몸을 의미한다. 우리가 가장 우려하는 질환들-암과 심장병 등-은 젊은 몸보다 늙은 몸을 더 쉽게 공략한다. 젊은 몸이 더 즐겁게 느끼고 더 활력적일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 당신은 몇 살입니까? 中에서

내가 아는 한 노화 과정을 지연시키는 현존하는 방법 중 (세계 모든 학자들이 동의하는)최고의 방법은 '건강한 영양섭취와 운동'밖에 없다. 운동은 그 어떤 노화 방지법 중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비싼 돈을 주고 효과도 몇 개월 가지 않는 성장 호르몬 요법에 비해 돈을 거의 들이지 않고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인 노화방지법이다. 한 마디로 운동은 자연 호르몬 요법인 셈이다. 왜 그런지 알아보자. 
   

노화과정을 지연 혹은 역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 [사진=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운동이 최고의 노화방지 '자연 호르몬 요법'인 이유


1. 운동은 성장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
 
운동을 하면 신경 호르몬제를 자극하여 성장호르몬과 남성호르몬 분비가 증가한다. 이러한 원리에 기초하여 값비싼 성장 호르몬 요법이 성행하는 것이다. 특히 성장 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운동으로는 웨이트 트레이닝이 가장 효과적이다.

 2. 면역기능이 좋아진다. 운동을 하면 면역물질들의 생성이 촉진되어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지면 당연히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3.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준다. 운동을 통해 근력, 근지구력, 최대산소섭취능력이 증가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혈압과 혈당을 낮추어주며 동맥경화, 지방간 등 각종 성인병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된다. 더불어 체중도 조절이 된다. 

4. 뇌가 젊어 진다. [나이들어 감퇴하는 기억력! 이것만 하면 10대 수준 된다.]에서도 언급 했듯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할 경우 뇌 세포의 활동은 자신의 연령대보다 평균 세살 정도 어린 활동을 보이며, 운동 경추가 자극돼 뇌 혈류가 2배로 증가한다. 이로 인해 단기기억력을 향상시켜 뇌의 노화를 막는다. 

5. 성기능이 향상된다. 운동을 하면 산화질소 분비가 촉진되는데, 이 산화질소는 혈관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발기가 되려면 성기의 해면체로 혈액이 유입되어야 한다. 해면체로 혈액이 제대로 유입되려면 혈관이 충분히 확장되어야 하는데, 이때 산화질소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참고글: 튼튼한 허벅지가 섹스에 도움이 될까? - 금벅지, 말벅지, 꿀벅지가 중요한 이유]

6. 스트레스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준다. 스트레스 노화를 촉진시키고 성욕을 감퇴시키는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운동을 통해 근육량이 늘어나면 스트레스에 대한 적응력이 높아지며, 엔도르핀의 분비로 인해 쌓인 스트레스도 풀리는 효과가 있다. 

7. 우울증을 예방하고 자신감을 향상시킨다. 우울증은 노화를 촉진하는 동시에 자살률까지 높인다. 자신감 결여 역시 노화의 한 현상이다(나이 탓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운동은 우울증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회복시켜 준다.

8.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동시에 체형을 좋게 한다. 현재까지 밝혀진 방법 중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방법 중 운동의 효과가 가장 크다. 특히 근육을 단련시키는 웨이트 트레이닝이 가장 우수하다. 노화가 진행되면 근육이 줄어들면서 척추를 지탱해주는 힘이 떨어져 체형의 변화가 올 수 있는데 이러한 체형변화를 막아준다.

9. 항산화 능력이 좋아진다.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가 증가하지만 반대로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능력도 함께 좋아진다. 적정한 강도의 운동은 항산화 능력이 향상시켜 활성산소의 해로운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단, 지나치면 안된다.   

10. 숙면을 취하는 효과와 피부를 좋게 한다. 운동은 숙면을 취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노화방지 호르몬인 성장 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1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며 숙면을 취할 때 더 잘 분비된다. 남성호르몬도 숙면을 취할 때인 REM 수면 중에 왕성하게 분비된다. 그리고 운동으로 땀을 배출하면 나쁜 노폐물도 함께 배출되므로 피부가 좋아질 수 밖에 없다.
 

인간의 건강과 운동은 숙명적인 관계이며, 자연의 섭리이다. [사진=구글]


앞서 "
우리가 가장 우려하는 질환들-암과 심장병 등-은 젊은 몸보다 늙은 몸을 더 쉽게 공략한다."라고 했던 말을 기억하는가? 최근 '인간의 건강과 운동의 숙명적인 관계'를 증명하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영국의 맥밀런 암지원센터의 최고책임자인 ‘시아란 디베인’이 내놓은 보고서가 그것인데 그의 결론은

암 치료의 특효약은 "적절한 운동"이다. 

라는 것이다. 그 연구는 암 환자 60명과 건강 전문가 400명을 조사·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150분 정도 운동을 하면 유방암 환자의 재발위험과 사망확률이 40% 줄고, 전립선암 환자의 사망률이 30% 가량 낮아졌다고 한다. 운동 힘을 증명하는 순간이다. 

돈 안 들이고 누구나 손쉽게 선택할 수 있고 심장질환과 암까지도 예방하며 치유할 수 있는 능력까지 겸비하였으며, 그로 인해 10년은 젊게 만들어 주는 효과까지 있는 운동! 그리고 매일 30분 정도만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10년이 젊어진다면 해볼만 하지 않은가?

운동은 모든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의 숙명일지도 모르며, 운동의 효과를 강조하는 것은 결국 자연의 섭리를 따라야 함을 의미한다는 것을 새해에는 꼭 기억하면서 운동을 생활습관으로 만들자!! 


■ 참고글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바깥에서도 걷기 운동하기가 한결 편해졌네요. 설 명절도 다가오니 운동 각오와 계획 새롭게 다져보시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수요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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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이브리 댓글이 매번 쓸때마다 블로그명과 주소를 입력해야하니
    영 불편하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사람이 살만큼 살았으면 자리를 내줘야죠..ㅎㅎㅎ

    • 티스토리 블로그에 로그인 된 상태 시라면 괜찮습니다.
      로그인이 안되어 있을 경우에는 불편하지만 입력해야
      되더라구요. ^^.

  3. 건강유지는 운동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4. 대관령꽁지 2012.01.18 08: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뭐니뭐니해도 운동이 최고지요.
    그런데 개으른것이 문제입니다.

  5. 역시 건강에는 운동이 최고죠
    잘배우고 갑니다

  6. 운동을 하면서 건강도 젊어지고 정신도 젊어지고 엄청 좋아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사실...움직이도록 태어난 인간이 너무 움직이지 않으니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규칙적인 운동은 몸과 마음
      모두에게 좋습니다. ^^

  7. 운동을 항상 적당히 하고있어서 제가 젊어보이는걸까요 ? (퍽!퍽!) 아이고..
    ㅋㅋ암튼 잘보고갑니다~^^

  8. 100세까지팔팡하게 ~ 운동이 만능이로군요
    포근한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9. 건강한 영양섭취와 운동! 이 최고에 방범임에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거죠^^::: 앞으로를 위해 저 역시 실천해보겠다고 마음을!!!

    • 음력으로 곧 새해이고..점점 봄도 다가오고 있으니
      꼭 실천해보세요. ㅎㅎ. 생활속에서 움직임을 늘리셔도 되요. ㅎㅎ

  10. 적당한 운동 꼭 필요하죠~
    현대인들은 너무 움직이지 않아서,,,, (저를 포함^^)
    이 포스팅 봤으니,,,오늘 운동좀 더 해야겠는데요~ㅎㅎ

    • 식사가 규칙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으시니...
      활동량을 그에 걸맞게 늘리시면 확실히 많은 효과를 보실 거예요. ^^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11. 건강 백서를 옮겨 놓은 듯한 글입니다.
    추천 파팍하고 갑니다.

  12. 올해 목표를 10년 더 젊어지기로 세웠습니다. ㅎㅎㅎ
    열심히 아주 열심히 독기를 품고 운동해서
    다시 한번 청춘을 불살라 보렵니다.

    좋은 글 정말 잘보고 갑니다.
    푸샵님 좋은 하루되세요^^

    • 음...일단 저도 여자친구를 만들어야 하는 관계로
      10년 젊어보이기 작전에 돌입해볼까 합니다. ㅎㅎㅎ
      우리 같이 열심히 해욧~ ^^

  13. 저는 프로그램이론에 한표!
    건강하게 사는것이 수명의 길이보다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14. 오호... 좋으네요..!!
    열심히 실천.. 실천..!! ㅎ

  15. 제대로 잘 먹고 운동 꾸준히 하는게 최고네요.^^

  16. 운동이란걸 안한지 10년이 넘은거 같은데.....

  17. 저도 실천해서 설 명절에 10년은 젊어졌다는 소리 들어야겠어요 ㅎㅎ

  18. 프로그램이론 너무 슬픈걸요...??
    그래도 우짜겠어요. 운명인것을...
    운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

  19. 운동만이 진리군요 ㅎㅎ
    조금씩이라도 운동을 헛둘 헛둘^^
    푸샵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운동 플러스 건강한 식사가 진리긴 해요.
      새해엔 꼭 10년 젊어보기를 해보여야겠어요. ㅎㅎ
      그래야 연애도 잘 될 것 같습니다. ^^

  20. 역시 예상한데로군요...
    운동 열심히 해야하겠습니다...ㅎ
    며칠간 정신이 없었습니다^^

  21.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노화방지약이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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