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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하는 보디빌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11.11 이상한 사람들의 다이어트 건강 장수법! (6) by 푸샵
  2. 2010.03.17 역사상 유명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다이어트(식사습관)'에 있다. (36) by 푸샵

 
 앞
으로 풀어가야 할 채식 관련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워밍업 수준으로 간략히 올려봅니다. 혹 앞서 올렸던 채식 관련 포스팅을 읽지 못한 분이 있으시면 아래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지구상에 채식만 하는 육식동물이 존재한다? '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
2. 역사상 유명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다이어트(식사습관)'에 있다.
3. 방귀에도 품격이 있다. - 몸에 좋은 방귀 VS 몸에 나쁜 방귀
4. 방귀에도 품격이 있다. - 더욱 흥미진진한 후속편!! (대포방귀 VS 도둑방귀)

11월 1일자 푸샵의 점심 식사 내용입니다.

초식 동물은 기본적으로 22피트가 넘는 창자를 갖고 있어. 하지만 육식 동물의 창자는 3피트 밖에 되지 않아. 그래서 육식 동물은 소화 된 음식물이 켜켜이 쌓이기 전에 빨리 체외로 배출해내야 하지. 그러므로 대부분의 인류학자는 인류의 조상이 과일을 먹는 영장 동물에 속한다고 보고 있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은 육류가 아닌 다른 음식물에서 모두 섭취할 수 있지. 오늘날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채식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여기는데, 이것은 대중 매체가 조작한 이미지에 불과하네.

그런데 이렇게 이상한 사람으로 간주된 사람들이 대충 어떤 사람들인지 아는가? 역사적으로 유명한 대 사상가나 철학자들일세. 고대 그리스에는 소크라테스, 피타고라스, 플라톤이 있고, 근대의 위인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헨리 데이빗 소로, 알버트 아인슈타인, 아이작 뉴턴, 벤저민 프랭클린, 조지 버나드 쇼, 레오 톨스토이, H.G.웰즈, 마트 트웨인, 볼테르, 간디 등이 있지. 이상한 사람이 많지 않은가! 그러나 명심할 것은 이들 대다수가 건강하게 장수했다는 걸세.
- 건강의 비밀 中에서


 참고로 위 식단은 푸샵이 평상시 먹는 식사 내용 중 하나입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매일, 매끼 그렇게 먹을 것 같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식단과 관련한 내용은 별도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채식 혹은 채식 위주의 식사를 했을까? 왜 오늘날 육식이 만연한 시대로 바뀌었을까? 채식하면 왜 어렵고, 힘을 못 쓸 것 같고, 왠지 약간 부정적인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어떻게 해야 생활 속에서 채식을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을까? 앞으로 이러한 정보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래요. 
 

꼬박 12시간을 걸려서 이사짐을 쌓네요. 오늘은 이사 때문에 바쁠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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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0) : Comment (6)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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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알록달록 참 신선해 보이고 좋은데요?
    저도 저런 식사 참 좋아라 하는데 왜이렇게 매번 챙기는 게 힘든지 모르겠어요.. ㅡㅡ;;

    그나저나 오늘 이사하시나봐요..
    하필 비가오네요..ㅡㅡ;;

    어쨌거나.. 이사 잘하세요~~

    • 저도 가끔은 귀찮을 때가 있습니다. 쉬운 건 아니더라구요. ㅎㅎ 좀 걱장했는데 다행히 비를 맞진 않았습니다. ^^. 장장 30시간에 걸친 쌩쇼 이사였습니다. 후기나 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ㅋㅋ 95% 완료 나머진 책장이 와야 끝날 듯.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영심이님~^^

  2. 저는 식탁에 고기가 없으면 밥상이 아닌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드는데.. 아내가 채식을 하라내요.. 요즘 식탁에 풀뿌리만 올라온다는..ㅋㅋ
    채식에 관한 이야기 기대 하고 있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 사실 건강엔 곡류와 채소, 나물, 해산물, 가끔 육식으로 하는 게 훨씬 좋긴 합니다. 이사 하느라 너무 기운을 빼서 정신이 없네요.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김군님!~
      (채식 챙겨주는 아내는 사랑스런 아내!~ 부러워용!~ㅎㅎ)

  3. 이사하실땐 저렇게 드시면 골병 날거 같습니다 ㅋㅋ 뭐니뭐니해도 이사엔 짜장면이 쵝오죠^^ 즐거운 한주 되세요~



자연의 법칙을 따르는 이상적인 국가가 시작될 때 육식이라는 것은 없었다. -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 고기를 먹는 자는 깨달음을 절대 얻지 못할 것이라고, 고기를 먹으며 진리를 얻는다는 자는 거짓된 귀신무리들이다 - 수능엄경

예수 - 의인은 그 동물의 생명을 돌아보나 악인의 긍휼은 잔인이니라.(잠언 12:10)
그러므로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케 하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치 않게 하리라.(고린도전서 8:13)

피타고라스 - 내면의 언어는 사람과 동물이 같다. 19세기 초에 채식인(vegetrarian)이라는 낱말이 고안되기 전까지 식물만을 먹는 식이가 ‘피타고라스 식사법’이라고 불린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피타고라스는 서구채식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소크라테스 - 고기를 먹고 산다면 우리는 이전보다 더 많은 의사를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글라우콘과의 대화 中에서)

플라톤 - 바른 정치는 채식생활에서 시작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고기를 먹는 것이 인간에게 적합하지 않으며, 육식동물에게조차 다른 동물의 살을 먹는 것이 옳지 않다.

뉴턴
- 그는 동물의 살을 거의 먹지 않았고 주로 묽은 채소스프, 채소와 과일을 늘 양껏 먹었다. (The Last Sorcerer 中에서)

간디 - 간디는 당시에 볼 수 있었던 채식주의에 관한 모든 책을 사서 읽었다고 기록한다.

히틀러 - 의외의 인물이죠? 간으로 만든 만두를 제외하면 일체의 고기는 먹지 않았다고 함.

채식을 해도 멋진 근육질을 가질 수 있고, 슈퍼모델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실베스터 스탤론과 클라우디아 쉬퍼


실베스터 스탤론의 월요일 식단

아침

블루베리와 얇게 썬 바나나를 얹은 아이리시 통귀리로 만든 오트밀 1

생과일 토마주 주스 or 프룬 주수 1

오전 간식

사과 or 바나나 or 저 칼로리 프로틴 쉐이크

점심

참치 샌드위치, 암녹색 푸성귀, 얇게 썬 토마토, 정제하지 않은 곡물 빵 토스트 1

사과 or or 바나나

오후 간식

사과 or 바나나 or 저 칼로리 프로틴 쉐이크

저녁

레몬, 신선한 딜(미나리과 식물)과 함께 그릴에 구운 연어

익힌 브로콜리 1

현미밥 1/2그릇

* 실베스터 스탤론의 몸만들기 中에서.

벤자민 프랭클린 - 외교관, 발명가

찰스 영국 황세자
스티브 잡스 -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플의 창립자

브래드 피트 - 배우
조지 버나드 쇼 - 시인

카메론 디아즈 - 배우
리처드 기어 - 배우 (채식하면 이렇게 다정하고 순한 얼굴이 된다.)
우디 해럴슨 - 배우
데미 무어 - 배우
폴 뉴먼 - 배우, 자선운동가
윌리엄 데포 - 배우
마이클 J 폭스 - 배우
애슐리 쥬드 - 배우
토비 맥과이어 - 배우
클라우디아 쉬퍼 - 모델 (채식하면 멋진 슈퍼모델이 될 수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 - 배우 (채식해도 멋진 근육질을 가질 수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세미 베지테리언이다.)
첼시 클린턴 -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딸 - 빌 클린턴은 기름진 음식과 육식을 좋아한다. 얼마 전 받은 심장 질환 치료를 포함 수술을 3번이나 받았다. 아버지가 딸을 본 받아야 할 듯. 육식을 좋아하는 습관은 당신의 몸을 망치는 것을 넘어 죽음으로 다가가는 시간을 빨리 앞당긴다.

1971년 미스터 유니버스 우승. 178cm, 110kg, 팔둘레 53cm. 41세에 채식을 시작해 현재까지도 채식을 하고 있는 빌펄. 그는 락토오보로 계란과 우유는 섭취했다.


행크 아론 - 전설의 야구 선수
칼 루이스 - 전설의 육상 선수 (올릭핌 4연패의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
에드윈 모지스 - 육상 선수
안드레아스 칼링 - 스웨덴 보디빌딩 챔피언, 올림픽 스키점프 금메달 리스트
크리스 캠벨 - 올림픽 레슬링 챔피언
쉬르야 보날리 - 올림픽 피켜스케이팅 챔피언
식스토 리나레스 - 24시간 트라이애슬론 세계 기록 보유자
셰릴 마렉과 에스텔 그레이 - 크로스 컨트리 탠덤 사이클링 세계 기록 보유자
발 마네티 - 역도 세계 챔피언
벤 매튜스 - US 마스터스 마라톤 챔피언
댄 밀먼 - 체조 세계 챔피언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 프로 테니스 챔피언
파보 누르미 - 올리픽 메달을 9개나 딴 장거리 육상선수로 세계 기록 20회 기록
빌펄 - 4번이나 미스터 유니버스에 오른 보디빌더,

사람들은 큰 근육을 가지려면 꼭 육류를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미신 같은 거죠. 고기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른 식품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20년째 채식주의자로 살고 있고, 네 번이나 미스터 유니버스 타이틀을 차지했을 때와 다름없는 근육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Men's Health와의 인터뷰 中에서

빌 피커링 - 수영 세계 기록 보유자
스탄 프라이스 - 역도 벤치프레스 세계 기록 보유자
머레이 로즈 - 올림픽 수영에서 많은 금메달을 따냄. 세계 기록 보유자
데이브 스콧 - 철인 트라이애슬론에서 여섯 번 우승
아트 스틸 - 버펄로 빌스와 캔자스 시티 치프스에서 수비 MVP에 오른 후 캔자스 명예의 전당에 오름
제인 벨첼 (US 내셔널 마라톤 챔피언)
샬린 웡 윌리암스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참가 선수) 
키스 홈스 - 복싱 미들급 챔피언
피터 후싱 - 복싱 슈퍼헤비급 세계 챔피언
데스먼드 하워드 - 하이스먼 트로피에서 우승한 미식 축구 스타 

계란과 우유조차도 먹지 않았던 철저한 채식주의자 보디빌더 안드레아스 칼링


김재민 - 한양대 신경외과 교수 (대장암 치료 후 채식으로 전환)
허명철 - 김해 금강병원 원장 (23년간 채식)
이상구 - 박사 (1980년대 한국 전역을 채식 열풍으로 몰았던 장본인)
임순례 - 영화감독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찍은 한국 대표 여류 감독)
송숙자 - 삼육대 교수 (채식 전도사)
김호충 - 대한조선 사장 (당뇨병 이후 채식으로 전환)
송명근 - 건국대 흉부외과 교수
박진영 - 가수 (JYP 대표)
정소녀 - 탤런트
손현아 - 치과의사 (환경을 노래하는 치과의사)
김천홍 - 국악인 (98세로 별세하기 전까지 채식함)
김세환 - 70년대 유명 포크가수
김창완 -  가수, 배우 (촬영장서 불쌍하게 누워 있는 돼지를 보고 채식인이 됨)
권영철 - 세계 격투기 챔피언
황창규 - 삼성 반도체 총괄 사장
김영택 - 화백, 13년째 채식
박창근 - 가수
정지찬 - 가수
피천득 - 작가
박근영 - 박정희 대통령 차녀
송일국 - 배우 (요즘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에 출연 중이죠)
장두석 - 부채도사로 유명한 개그맨
이준구 - 미국 태권도 대부
신용일 - 하루 30분만 자는 것으로 유명한 분
강기갑 - 민노당 국회의원

채식하면 공중부양이 쉬워집니다. 강기갑 의원은 현재 무상급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디 결실을 맺어 결식 아동이 없는 세상이 오길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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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열하려면 끝도 없을 겁니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그들의 다이어트 즉, 식사습관에 있습니다. 그들은 항상 채식을 해왔거나 채식으로 바꾸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공통점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운동을 가볍게 하고, 식이에 신경을 쓰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라고 했습니다. 

왜 굳이 그들이 채식을 해왔고, 채식으로 바꾸었을까요? 그리고 큰 병을 발견하게 되거나, 앓은 후에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존 식사습관을 버리고, 채식으로 전환을 할까요?
채식이라면 야채나 과일만 먹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세미 베지테리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채식의 의미가 무엇이고, 왜 채식을 해야하는지, 그것이 건강한 몸만들기와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또한 동물성 식품이 포함되는 채식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 서적: 역사 속의 채식인, 음식혁명, 희망의 밥상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사랑하는 분이시라면 부디 그냥 가시지 마시고, 
로그인이 필요없는 다음뷰, 네이트독, 알라딘 추천!! 꾸욱~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글 쓰는데 정말 힘이 됩니다. 그리고 댓글!! 필수~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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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1) : Comment (36) - O( ̄▽ ̄)o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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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전 고기가 좋아서 ㅜㅜ 푸샵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 ㅎㅎㅎ. 입이 원하는 것도 가끔은 먹어줘야 하는 게 스트레스를 안받는 일이긴 하죠. 트강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여. ^-^.

  2.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는...고기도 많이 못먹고 이것 저것 조절 해야 한다는게 슬퍼요... ㅠㅠ

    항상... 머리에서는 먹지 말라고 하는데...배 에서는 넣어 주라고 하고... 미치겠네요... ㅠㅠ

    그럼 푸샵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고기에 대해 생각좀 해볼게요... ㅎㅎ;;;;

    • 단순히 자신의 건강만을 생각하기보다는 지구의 건강도 생각하고, 동물들의 환경도 생각해본다면 의미 있는 일이 되긴 할 거예요. 배가 아니라 입이 넣어달라고 할 거 같은데여. ㅎㅎ 조절은 적당히, 가끔 입이 원하는 건 먹어주세요. 다만 육류에 대한 진실은 앞으로 불편한 진실에서 다룰테니 참고하시면 될듯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여. ^-^.

  3. 다이어트 ....
    먹는 것 앞에서는 오래 못 버티겠더라구요.
    배고픔이 막 초라해지는 자신처럼 느껴지는 거죠 ㅎㅎ
    다이어트 자신감을 만든다는 생각을 해야되는데 ~
    잘 ㅂ고 갑니다 :)

    • 먹을 것에 대한 유혹은 누구나 마찬가질 거예요. 요즘은 정말 먹을 게 너무 많은 걸 넘어서 넘쳐 흐르죠. ㅎㅎ. 위 식단을 보시면 실베스터 스탤론이 5~6일은 저런 수준으로 먹지만 보상의 날이라는 것을 두어 먹고 싶은 걸 먹습니다. 냉장실에는 5~6일 식단이 냉동실에는 자기 먹고 싶은 거 이렇게 분류해서 두었더군요. 슬라이는~ 무조건 이것만 먹을 거야 하는 다이어트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으니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생각하신다면 적절한 보상이 따라야 하지 않나 생각해봐여. 그런 의미에서 모처럼 라면 생각이 나 어제는 라면에, 만두넣고, 참치캔 하나 넣어서 먹었답니다. ㅋㅋ

  4. 가끔 고기가 땡길때는 먹어줘야하는데..

    • 가끔은 먹어줘도 상관 없삼. 다만 육류에 대한 진실을 알면 또 먹기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 육식이 지구의 종말을 앞당기고 있는 것 또한 사실. ㅎㅎㅎ.

  5. 소크라테스의 말이 인상적이네요 고기섭취시 더 많은 의사가 필요하다는....
    어제 고기 배 터지게 먹었는데......... 띠용>_<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ㅡ^*
    오전조 회식은 회로 가시죠??ㅋㅋㅋㅋㅋㅋㅋ

    • 그 고기가 너의 몸을 허하게 만드리니~ ㅋㅋ. 우리나라는 그나마 채식 혹은 채식에 가까운 식습관 문화라 그나마 다행 매일 식단에 육류가 올라가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회식이라는 문화도 무시할 수 없으니...어느 정도 선에선 타협점이 필요한 듯....노량진 가자던데...콜!!~ ^-^

  6. 솔직히 제목보고 무슨 말두 안되는 소리냐? 하는 심정으로 클릭했는데
    제가 본 다이어트관련 포스팅중 가장 충격적이고 재밋는 글이였습니다.
    조사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셨을듯하네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IPhoneFactory님~ 반가워요. 정신이 좀 번쩍드세요. ㅎㅎ.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육식을 하거나 패스트푸드를 먹거나 한 건 사실 인류의 역사로 놓고 보면 얼마되진 않았죠. 물론 특히나 한국은 더 그렇습니다. 서양은 육식을 하는 경우가 더 많았지요. 그래서 그렇게 전쟁들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에거 못 뺏아서 안달인 걸 보니. ^^.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7. 실베스타 스텔론 어훅 =ㅅ=)
    유일하게 배부르게 과식하는 동물은 인간뿐 ㅠ_-)

    • ㅎㅎ. 환갑이 넘은 나인걸로 알고 있는데 대단하죠. ^-^. 맞아요. 과식하는 동물은 유일하게 인간뿐~ 오늘 저도 과식하고 왔답니다. ㅋㅋ

  8. 내일 회식인데...고기 참아야 하는건가 >ㅇ<
    채식하면 공중부양도 가능하다니 >ㅇ<
    체질이 고기에 맞춰져서 고기를 끊을 수가 없어요
    아아~~~~~~~~~~~~악

    • 어쩌다 하는 회식인데.....회식 때는 좀 드세요. 자주 드시는 게 아니라면. ㅎㅎ. 자주 드시는 편이라면 좀 줄일 필요는 있을 거 같아요. 붉은색 살코기 보다는 흰색 살코기가 그나마 괜찮아요. ^-^.

  9. 푸샵님 안녕하세요~~
    채식을 하면 사람이 유해진다고 하던데 위에 거론된 인물들을 보니 꼭 그렇지만도 않은가 봅니다^^
    저도 육식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성격은 드럽거든요 ㅎㅎ;;

    • 안녕하세요. 세바스찬님~ ^-^. 대체로 유해집니다. 그건 뭐 확실한 거 같아요. 동물들을 봐도 그런데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에서 차이가 있죠. 하지만 초식동물 중에서도 좀 괄괄한 녀석도 있을 거고 아닌 녀석도 있겠죠. ㅎㅎ. 성격이 드럽;;;;지만 남을 해하거나 폭력적이시진 않죠? ㅎㅎ.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

  10. 시키시는대로 다 했습니다.(^^*)
    꾹 누르고, 댓글 달고.ㅋㅋㅋ

    채식도 좋지만 저는 강기갑의원님 처럼
    공중부양은 싫어요.ㅎㅎㅎ

  11.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좋은 꿈 꾸세요^^/

  12. 이 대단한 사람들을 어디서 불러모았데요? 푸샵님은 정말 씩씩한 베지테리언입니다.

    • 일렬 종대로 헤쳐모여 하니까 모이던데요. ㅋㅋ 현재는 세미베지테리어인긴 해요. ㅋㅋ 어느 정도 동물성과 식물성의 조화는 필요한 거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비건은 되기 힘들 듯 합니다.

    • 저도 비건은 거의 수행에 가깝다고 자위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채식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즐겁지요~

    • ^-^. 뭔가 몸이 맑아지는 거 같고, 정화되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마음도 덩달아 맑아지는 기분~ ㅎㅎ

  13. ㅋㅋㅋㅋ 글도 좋았지만...이미지 끝내주는데요? 우하하 특히 강기갑 선수...몸이 새털과도 같네요...ㅎㅎㅎ

    • 안녕하세요. 머니야님~ ㅎㅎ. 사진사가 잘 찍은 거 같아요. ㅋㅋㅋ. 새털처럼 가벼운 공중부양의 진수! 무상급식 점진적 확대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중이라는데 잘 되겠죠. ^^

  14. 정리 잘 해주셨는데요 ...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베타테스터 된것 축하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

  15. 채식으로도 큰근육을 만들수 있다니 신기하네요~ㅋ 혹시 몰래 보충재 드시고 그러진 않으셨겠쬬 -0-+++
    푸샵님이 제이름을 NextGoal이라고 하시니깐..
    왠지 영어가 어색해서 제블로그이름인 티비의 세상구경으로 한글로 작명해버렸어요ㅋ

    • 에효~실컷 적어놓고 완료를 눌렀는데도 입력이 안되버리네요. 쿨럭~ 안녕하세요. NextGoal님~ ㅎㅎ. 외국에는 순수 채식주의자 보디빌딩 대회가 따로 있을 정도입니다. ㅎㅎ. 뭐 홀몬이나 스테로이드 맞아가며 운동하는 보디빌더와 비교가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손색은 없다고 봐집니다. 프로쪽이 너무 비대해진거죠. 보충제는 어차피 아미노산이나 단백질류 육식을 하더라도 섭취하는 게 보편적이라, 큰 의미는 없을 거 같아요 그걸 먹고 안먹고의 차이는 개인적으로도 없다고 보아집니다. 혹시 부족할지 몰라 먹는 거니까요. 정확하게 계측해서 식사를 하는 게 아니니..항상 여분을 더 먹는 쪽으로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ㅎㅎ.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여.

  16. 유명인물 중 채식주의자들이 정말 많네요...^^

    • 유명하든, 하지 않든....인류가 원래는 곡류와 과일 채식 위주의 삶을 살아오긴 했지요. 여튼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채식을 강조한 것은 분명 이유가 있겠지요. ㅎㅎ. 남은 일요일 저녁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라라윈님~

  17. 위의 정보가 의심스럽네요. 우선 실베스타 스텔론 채식주의자 아니구요. 세미 채식이란 ??

    야채과일위주로 먹고 가끔고기먹고 그러는게 세미인가요?

    그건 채식주의자라고 할수도 없는거 같은데...

    • 위 블로그에는 실베스타스탤론과 관련하여 이렇게 써져 있습니다.

      "실베스터 스탤론 - 배우 (채식해도 멋진 근육질을 가질 수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세미 베지테리언이다.)"

      그리고 이 내용은 실베스터 스탤론 본인이 쓴 저서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세미 베지테리언이라고 했지, 비건(완전 채식)이다 라고 쓰여있지 않은데 잘못 보신 것 같군여.(정보가 의심스럽다라고 말씀하시기 전에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채식주의와 관련한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락토 오보 베지테리언(lacto-ovo vegetarian) : 유제품과 동물의 알은 먹는 경우. 서양의 대부분의 채식주의자들은 락토 오보 베지테리언으로 분류된다.
      2. 락토 베지테리언(lacto vegetarian) : 고기와 동물의 알은 먹지 않지만 유제품은 먹는 경우. 인도와 지중해 연안의 나라에서 흔하다.
      3. 오보 베지테리언(ovo vegetarian) : 유제품은 먹지 않지만 동물의 알은 먹는 경우.
      4. 비건(vegan) : 유제품과 동물의 알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동물성 음식을 먹지 않는 경우.
      5. 준채식(Semi-vegetarian)이라고 채식은 아니나 특정한 고기(붉은 살코기)를 먹지 않는 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육식을 하던 사람들이 비건으로 이행하는 중간 단계에서 거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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