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VS 독감: 당신이 감기와 독감에 자주 걸리는 이유

가장 흔한 질병인데 왜 자꾸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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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 벽두부터 감기 몸살”이란 제목으로 1월 2일과 3일 쓴 일기의 내용은  

31일 퇴근 후 목이 칼칼하더니 1월 1일 오전 10쯤 되니까 몸살기가 오기 시작했다. 식사 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잠만 잤다. 새해 첫날인데… 몸살이라니. 살다 보면 이렇게 아플 때가 있다. 얼마 전엔 감기가 가볍게 와서 그나마 다행이었는데… 몸살까지 왔다는 것은 조금은 무리하지 않았나 싶다. – 2020.1.2 

퇴근하고  바로 취침을 했는데 쉽게 잠이 오지 않았다. 1시 반쯤에 잠들었던 것 같다. 그래도 첫날과 달리 허리 통증이 없어 중간중간에 깨진 않았다. 6시 15분경에 눈이 떠졌으나 피로로 인해 비몽사몽이었다. 객담을 3번 정도 쏟아낸 것 같다. 다행히 크게 고통스럽진 않았다(언젠가 걸렸던 감기에는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객담을 걸러내는 게 힘들었는데). 설사가 있었다. – 2020.1.3

2020년을 맞이하면서 감기몸살로 일주일 꼬박 고생했다. 처음엔 그저 심한 몸살인 줄 알았다. 하루 꼬박 몸살로 고생을 했기 때문이다(하필 휴일에 몸살이라니…). 3일째 되는 날 기침과 가래가 나오기 시작했다. 열은 없었지만 몸살과 피로감으로 힘들긴 했다. 아마도 ‘기관지염(bronchitis, Chest cold)’이었으리라. 겨울철 주로 발생하며 흡연자에게 잦은 기관지염도 감기·독감처럼 바이러스나 세균 때문에 발생한다. 보통 2주 안에 낫지만 만성으로 갈 경우 90일가량 고생할 수도 있다. 의사의 진단명이 궁금하기도 해서 일주일 지나 병원을 방문했는데, 2시간 기다려 진료받고 들은 말은 “쉬세요.”였다. 몸살, 하루 두세 번 배출하는 가래, 열 없음과 회복 단계에 접어듦으로 인해 감기나 단순 기관지염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청진기 진단에서도 별말이 없었던 걸 보면 그렇다(청진기에서 쌕쌕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폐렴이 의심되므로 흉부 엑스선 촬영을 권유한다. 17년 전쯤 기침 가래가 너무 심해 병원을 갔을 때 의사는 청진기 진단 후 흉부 엑스선 촬영을 했다. 다행히 폐렴은 아니었지만 약간 폐렴기가 있다고만 했다). 

가래가 하루 한 차례 정도로 줄어든 8일째부터는 몸도 편안해지긴 했지만, 이후에도 기운이 없어 거의 2주 만에 운동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체중은 무려 4kg나 빠져 근력 손실까지 일어난 상황이지만 “13일 만에 다시 시작한 운동으로 땀이 나니 기분이 좋다.”, “살아있는 느낌을 받는다.”고 일기에 썼던 것 같다. 이렇게 새해 벽두 2주간 감기몸살로 고생을 했음에도 당시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내용은 보지 못했던 것 같다. 단지 중국 우한 지역에서 폐렴이 유행하고 있다는 기사 정도. 우한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2019년 12월 1일 최초 발견됐다는 기사를 이제야 봤다. 앞으로 몇 편은 겨울이면 유행하는 독감과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우선 감기와 독감 이야기 먼저. 

감기와 독감
지긋지긋한 감기와 독감! 왜 자주 걸릴까? [이미지 출처: Bing]

지난 글 <감기가 오래가는 이유: 일반 감기 왜 치료하기 어려운가?>에서 ‘감기가 오래가는 이유’와 ‘감기에 잘 걸리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물론 그 이유가 단 하나만 존재하는 건 아니다. 여러 이유 – 약의 오남용, 운동부족, 영양 불균형, 스트레스 – 중에서 주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면 나을 감기를 몇 주씩 달고 사는 사람도 있고, 주위 사람들에 비해 자주 걸리는 경우도 있으며, 감기에 걸리면 유독 심하게 앓는 이도 있다. 그런데 우리가 왜 감기·독감에 자주 걸리는 걸까?

답은 간단하다. 

감기·독감의 원인균은 예외 없이 바이러스(Virus)다. 그런데 우리가 감기와 독감에 계속 걸리는 이유는 바이러스가 매번 돌연변이를 일으켜, 바이러스가 다시 들어와도 우리의 면역계통이 이를 알아채지 못하기 때문이다(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도 기존 코로나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서 문제가 된 것). 그리고 우리가 김기와 독감에 걸렸을 때 겪는 증상은 바이러스 자체가 일으키는 게 아니다. 무슨 말일까? 우리 몸의 면역계통이 바이러스와 싸우면서 나타나는 ‘면역 반응’의 결과란 얘기다. 흔한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면역 반응이 약하게 나타나 가벼운 증상만 나타나겠지만, 신종 바이러스나 위험한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면역 반응이 강하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 나 역시 12월 중순에 3일간 가볍게 지나간 감기는 증상이 가벼웠고(가벼운 기침, 약한 콧물, 목 칼칼함) 활동하는 데도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1월에 걸린 감기몸살은 꽤 심한 몸살을 겪게 했고, 가래를 배출하게 만들었다. 

 감기(Cold) VS 독감(Flu)

감기일까? 독감일까?: 감기와 독감의 증상은 비슷한 점이 많아 두 가지를 구분하는 것은 어렵다. 감기의 원인 바이러스는 200종이 넘지만, 독감은 세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일으킨다. 종종 독감은 ‘감기가 악화된 것’ 또는 ‘감기 중에 독한 것’이라고 오해받는다. 그러나 며칠 지나면 낫는 감기와 달리 독감은 심할 경우 기관지염이나 폐렴으로 발전한다. 감기는 독감보다 증상이 훨씬 가벼운 것이 보통이다. 감기의 주된 증상이 콧물, 기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인데 반해 독감은 오한, 고열, 근육통이 먼저 나타난다. 감기가 시기를 타지 않는 것과 달리 독감은 시기가 정해져 있으며 주로 겨울철에 유행한다. 

(따로 다루겠지만) 감기는 백신을 만들 수 없지만 독감은 백신을 만들 수 있다.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워낙 다양하지만 독감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한 종류이기 때문이다. 단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변이가 심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매년 백신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 노약자는 그해 유행하는 독감 백신을 미리 맞는 것이 좋다. 그리고 백신으로 항체가 만들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므로 독감이 유행하기 3~4개월 전에 맞아야 한다. 오해할 수 있는 건 백신은 치료제가 아니다. 감기와 독감 치료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감기(Common Cold) 공통 증상 독감(Flu, Influenza)
잦은 재채기, 낮거나 중간 정도의 열, 기운이 없고 피곤한 것이 감기(Common Cold)의 주된 증상이다. 감기의 원인 바이러스는 200여 종 이상이며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감기와 독감 모두 상기도 감염에 포함된다. 콧물, 목 아픔, 기침, 두통과 몸살, 오한 등은 두 질병에서 모두 나타날 수 있다.

 

독감은 A형, B형, C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한다. 독감에 걸리면 열이 중간 정도나 높게 날 수 있으며 피곤함이 사라지지 않는다. 주로 겨울에 잘 걸리며, 폐렴과 같은 심각한 질병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감기 VS 독감

같은 듯 다른 독감과 감기 [이미지 출처: http://www.chemistory.go.kr/]

바이러스는 어떻게 세포에 들어가고 증식할까?

아무리 철저하게 예방 노력을 기울이고, 면역력이 좋다 하더라도, 바이러스 역시 생존하고자 치열하게 숙주를 찾아다닐 것이다. 결국 누군가의 몸에는 바이러스가 침투하게 마련. 침투에 성공한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위해서는 일단 건강한 세포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여기에 기막힌 일이 벌어진다. 바이러스는 세포가 바이러스 자신을 복제하도록 꾀를 쓴다. 세포의 핵에는 몸의 단백질을 만드는 정보가 저장되어 있고, 바이러스 자체는 단백질 껍질에 둘러싸여 있다. 바이러스는 세포로 하여금 우리 몸의 단백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 자신의 단백질을 만들게 한다. 다시 말해 바이러스가 몸에 침입하면 감염세포는 자기의 고유기능은 멈추고 오로지 바이러스를 생산하는 일에만 몰두해 수백, 수천 개의 자손 바이러스를 복제한다.

이렇게 하여 복제가 끝난 바이러스 자신은 죽고 바이러스 자손을 세포 밖으로 방출한다. 방출된 바이러스는 다시 옆에 있는 세포를 감염시켜 같은 사이클을 반복하며 기하급수적으로 수를 늘린다. 결과적으로 숙주세포는 계속 죽어가면서 남의 자손만 불려주는 잔인한 과정이 진행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어 숙주세포가 계속 죽으면 사람의 몸(숙주)도 온전치 못하고 사망에 이르는 운명에 처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떤 바이러스는 숙주 염색체 속에 파고들어 오래 잠복해 있다가 때가 되면 튀어나와 증식형으로 바뀌는 마법을 부리기도 한다. 어떤 것은 숙주 염색체를 변형시켜 병(암)을 일으키고, 또 어떤 것은 생식세포를 통해 자손에게 전달되기도 한다. 어쨌든 이 모든 과정은 우리에게는 해롭지만 바이러스 입장에서는 중요할 수밖에 없다.   

1. 바이러스가 세포에 붙어 있다 곧 세포 안으로 들어간다.
2. 세포가 가진 물질이 단백질로 이루어진 바이러스의 바깥층을 제거한다.
3. 바이러스의 핵산이 자유로워져 복제할 준비를 마친다.
4. 몸의 세포가 바이러스 핵산을 마치 자신의 DNA로 생각하고 복제한다.
5. 세포는 자신에게 필요한 화학물질을 만드는 대신 바이러스의 핵산을 새로 만드는데 이것이 새 바이러스를 구성하게 된다.
6. 바이러스는 숙주 세포로부터 배출된다. 숙주세포는 파괴되며 바이러스는 계속해서 다른 세포에 침입한다.

– <인체의 원리> 중에서

면역 반응(Immune Response)

성공적으로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해 감기와 독감에 걸리면 나타나는 반응(열·몸살·재채기·콧물·가래·기침 등)은 바이러스 자체가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면역 반응의 결과라고 했다. 코나 입의 상피세포에 바이러스 입자가 침입하면 면역 반응이 시작된다. 침범된 상피세포는 여러 화학물질을 한꺼번에 방출하는데 여기에 포함된 히스타민(Histamine)은 부비동의 염증을 일으킨다. 그리고 사이토카인(Cytokine)은 면역 반응을 담당하는 세포를 활성화한다. 다음은 바이러스가 인체에 들어왔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면역 반응이다. 

열(Fever)
체온의 상승은 우리 면역계통이 염증과 싸우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감염을 몰아내는 데 필요한 면역반응을 가속화하기 위해 체온조절중추가 더 고온으로 설정된다. 열이 그리 높지 않다면 걱정할 이유가 없지만 열이 내려가지 않을 때는 주의하여야 한다.
“바이러스는 열에 약하다. 인체는 그러한 사실을 알고 열을 내어 스스로 살균작용을 하는 것.”(열과 해열제에 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당신의 감기가 유독 심한 이유: 왜 나만 감기가 심하게 걸리는 걸까?)

  1. 두통: 면역반응이 일어나는 동안에 분비된 화학물질에 의해 뇌가 통각에 더 민감하여 두통이 유발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2. 침울한 기분: 콧물에 시달리고 수면도 충분하지 못해서 기분이 좋지 않다.
  3. 부비동과 콧물, 가래: 코와 부비동에서 혈관이 확장되고 점액까지 쌓이면 머리가 답답해진다. 콧물과 가래가 나오는 이유는 면역 체계가 몸 밖으로 바이러스를 밖으로 배출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콧물과 가래는 삼키지 말고 배출하는 것이 좋다.  
  4. 기침과 재채기: 기침과 재채기는 시끄럽지만 강력한 힘으로 공기 통로를 청소하는데, 이것은 허파를 손상시킬 수 있다. 그러나 먼지, 꽃가루, 점액과 같은 해롭고 자극적인 물질의 유입을 막는 효율적인 방법이다. 기침과 재채기는 감기와 독감 같은 바이러스성 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기침은 또한 폐렴이나 흡연에 의한 기관지와 폐의 손상 같은 좀 더 심각한 질병의 증상이기도 하다. 기침은 기도에 쌓인 점액을 청소하는 하나의 반사이며, 세포의 염증과 면역 반응으로 인해 분비된 화학물질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타민 분비에 의해 나오는 재채기는 코에서 바이러스를 청소해 준다. 하지만 재채기는 바이러스를 퍼뜨리리기도 한다. 단 한 번의 재채기 속에도 10만 마리의 미생물이 존재한다.

    기침과 재채기로 침이 날아가는 거리는?
    기침과 재채기로 분비되는 비말, 즉 공중으로 뿌려지는 침은 기침으로 80km 속도로 거리 약 2~3m 날아간다. 재채기로는 약 160km의 속도로  거리 4~9m 정도 날아간다. 그래서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는 최소한 손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옷소매로 가리는 것이 좋다. 침으로 전염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역시 감염자를 격리시키는 상황이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5. 탈진: 이들 증상은 모두 건강한 수면을 방해한다. 사이토카인은 탈진된 느낌을 약화시켜 바이러스를 몰아내기 위한 몸의 기능이 더 둔해진다.
  6. 목 아픔: 목구멍 상피세포의 염증은 감기와 독감의 첫 증상으로 우리에게 주는 경고이다(내가 경자년 첫날 감기가 걸렸을 때도 목이 칼칼한 느낌이 들었다).
  7. 오한: 몸을 떨면 체온이 올라가는데 이는 빠른 근육 수축에 의해 열이 발생하기 때문이며 감염을 몰아내기 위한 면역 반응에 박차를 가하는 셈이다.  
면역 반응과 사이토카인 폭풍
면역 반응이 과도하게 일어날 경우 2차 감염, 즉 사이토카인 폭풍을 맞을 수 있다. [이미지 출처: 구글]
문제는 면역 반응이 과도하게 일어날 경우다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이라 불리는 면역 과잉 반응은 외부에서 침투한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인체 면역력이 과도하게 증가해 대규모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면역 물질인 사이토카인의 과다 분비로 인해 정상 세포들의 DNA가 변형되어 일어나는 2차 감염 증상이 일어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우려될 수 있는 부분도 바로 이것이다. 고령자나 소아가 아닌 젊고 건강한 사람도 면역 과잉 반응 가능성으로 인해 심각한 폐렴이 올 수 있기 때문. 그도 그럴 것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인류의 몸이 처음 경험하는 종류의 바이러스로 면역 체계가 과하게 작동해 염증 반응을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사이토카인 폭풍을 경험하고 싶지 않다면 개인위생에 철저하게 신경 써야 한다.  

인체 면역력은 좋은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해서 면역을 인위적으로 강화시키는 면역법이 있으며 여기엔 능동 면역법과 수동 면역법이 있다. 독감 시즌이 되면 독감 예방을 위해 백신을 맞는다. 이것은 능동 면역법에 해당한다. 안타깝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인류가 처음 만나는 바이러스로 백신이 있을 리 만무하다. 하지만 과학자들 발 빠른 대응으로 1월 29일 자로 홍콩대 연구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이다. 아울러 한국 역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자체 생산한 진단 시약이 곧 생산될 것이라고 한다(빠르면 31일, 늦어도 2월 5일까지). 한편으로 반가운 소식이면서도 중국 외에 다른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차 감염자가 발생했다는 속보가 뜬 상황이다. 1차 감염자에 의해 자국에서 바이러스가 전파돼 감염 환자가 생길 경우 이를 2차 감염이라 하는데, 2차 감염이 발생하면 전염 속도는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진다. 메르스 사태를 악화시킨 것도 2차 감염이었다. 다음 편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백신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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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인간: 몸과 마음에서 역사와 문화까지 인간 DK 대백과사전>  로버트 윈스턴 지음 | 김동광 옮김 | 사이언스북스(2006)
참고: <인체 원리> DK 『인체 원리』 편집 위원회 지음 | 김호정, 박경한 옮김 | 사이언스북스(2017)
참고: <우리는 TV 쇼닥터에게 속고 있다> 이태호 지음 | 오픈하우스(2019)
참고: [네이버 지식백과] 독감과 감기, 뭐가 다를까? (KISTI의 과학향기 칼럼)
참고: <홍콩 `신종 코로나` 백신 개발 성공…”임상시험까지 1년”> 한국경제TV, 2020.1.29
참고: <신종코로나의 습격 내 몸을 지켜라!> 알릴레오 라이브 17회, 2020.01.28

By 푸샵 이종구: <남자들의 몸 만들기, 2004> 저자
·자격사항: 개인/임상/재활 운동사, 미국체력관리학회 공인 퍼스널 트레이너(NSCA-CPT), NSCA-스포츠영양코치, 국가공인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퍼스널 트레이너2급, 웃음치료사2급, 바디테크닉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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