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대항마 최강 면역력과 식스팩 동시에 만들기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바이러스를 대처하는 슬기로운 방법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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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이 연내 공급 가능하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바이오 기업 모더나, 다국적 제약회사 화이자가 각각 임상 3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내 회사인 제넥신, SK바이오사이언스 등은 백신 임상을 연내 진입한다고 한다. 치료제의 경우 GC녹십자와 국립보건연구원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해 완치자 혈장확보 및 제제 생산을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 임상시험 예정이라고 한다. 최기영 과학기술부장관은 “내년 9월 국산 코로나 백신이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코로나19 백신을 실제로 맞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코로나19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바이러스를 대처하는 슬기로운 방법을 익혀두고 실천하는 게 바람직하다. 여름 휴가철 대유행을 막기 위해서라도 (5월 연휴 이후의 재확산을 생각하면) 마스크 착용, 손씻기, 사회적 거리두기의 실천이 더욱 중요함 잊지 말아야 한다. 앞선 글 <코로나19와 독감에 대항하는 ‘최강 면역력’ 높이는 7가지 방법>에서 최강 면역력 얻기 위한 방법에 대해 다뤘다. 이번에는 최강 면역력은 물론 식스팩도 동시에 만들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개그콘서트>의 ‘네 가지’ 코너를 본 게 마지막인 듯한데… 사람들의 웃음을 책임져왔던 21년 장수 프로그램 <개그콘서트>가 6월 26일부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KBS 공영방송이라는 특성상 이런저런 제약이 많았던 탓에 더는 웃음을 줄 수 있는 소재를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았을 듯하다. 물론 유튜브 전성시대에 미리 유튜브로 진출한 개그맨들도 있으니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 하지만 웃음 소재에 제약이 너무 많다는 게 과연 바람직한가 하는 생각이 앞서긴 한다. 가뜩이나 웃을 일이 줄어든 코로나19 시대에 안타까운 소식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억지로라도 웃어야 한다.  

김수현처럼 웃으면 10년 젊어진다: 웃음의 효과


웃음! 살면서 중요한 요소인 동시에 면역을 강화해주는 건강 관리법으로 운동, 건강식과 더불어 빼놓을 수 없다. 웃음·운동·건강식이야말로 ‘행복한 건강’의 3요소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도 크게 한번 웃어주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웃음은 그야말로 삶의 양념과도 같다.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전 세계가 울상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웃을 일이 뜸해진 게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소식, 사력을 다하고 있는 질본 공무원, 의료진, 자원봉사자들을 향한 응원도 들린다.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 카피 라이터 정철, <불법사전>의 저자

인류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 코로나19!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든 생각.

행복하고 건강해서 웃는 게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웃기 때문에 행복하고 건강하다. 그것은 진리!! 다시 웃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웃자!! 웃음만이 살길이다!!!

였다. 웃으면 면역력이 강화된다. 천연 방역복을 입는 것과 마찬가지다. 간혹 주름살이 생긴다고 웃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얼굴 주름살은 덜 늘어나겠지만, 대신 뇌와 심장, 근육 그리고 마음의 주름살이 점점 늘어갈 수 있다.

해품달 김수현 처럼 웃으면 10년은 젊어진다. ^^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열연 중인 김수현 처럼 웃으면 10년은 젊어진다. ^^ [이미지 출처: <해를 품은 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된 상황에서, 재난소득금 지급은 온 국민을 조금라도 웃을 수 있게 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도 한숨 돌리면서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으리라. 웃음이 없는 삶이란 어쩌면 여유가 없는 쫓기는 삶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웃음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웃음의 면역력 강화 효과에 대해 알고 싶다면 <당신의 지금 나이보다 20년 젊게 만드는 운동법>을 클릭).

때로는 기쁨이 미소의 근원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미소가 기쁨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
– 틱낫한

웃으면 엔도르핀이 분비된다. 웃으면 뇌하수체에서 엔도르핀(Endorphin: 뇌의 모르핀 수용체에 특이적으로 결합하여 모르핀 작용을 나타내는 내인성 펩티드의일종)과 엔케팔린(Enkephalin: 신경말단에서 분비하는 신경펩티드의 일종, 통각전달에 관여하는 억제성 신경전달 조절물질)이 분비되어 통증이 사라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웃으면 코르티솔이 감소하고 긴장이 풀어진다. 스트레스가 심할 때 분비되어 노화를 촉진하는 호르몬인 코르티솔(뇌를 포함한 신체의 다양한 조직에 작용함)이 웃음으로 인해 줄어든다. 그리고 웃으면 얼굴, 목, 상체 근육의 긴장이 풀어진다. 사무실에서 책상에 너무 오래 앉아 있거나 모니터를 들여다보면 모르는 사이 근육이 긴장되어 목과 어깨가 뻐근해진다. 이럴 때 크게 한번 웃는 것만으로도 근육의 긴장이 풀린다.

웃으면 얼굴의 온도를 낮춰 기분 좋은 상태로 만든다. 웃으면 근육의 긴장이 풀어진다고 했는데, 웃으면 호흡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안면 근육도 이완된다. 그 결과 얼굴 표면에 흐르고 있는 정맥 혈관의 열 교환이 활발하게 일어나면서 정맥 혈액의 온도가 내려가고, 뇌의 온도 역시 떨어진다. 뇌의 온도가 떨어지면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반면 찡그렸을 때는 호흡이 순조롭지 않고 안면 근육도 긴장되어 정맥의 열교환이 방해을 받는다. 

웃음 자체가 운동이다. 온몸이 힘이 들 정도로 웃는 파안대소는 온몸 근육이 운동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웃음이 근력 향상에 미치는 실험에서도 잘 나타난다. 역도 선수가 웃기 전에 악력(쥐는 힘)은 보통 사람의 두 배인 51이었다. 그리고 3분 동안 웃게 한 후 다시 측정했더니 57.5로 나타났다. 3분 동안의 웃음이 근력을 10% 이상 상승시킨 것. 이 실험은 웃음이 운동만큼이나 강력한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진정으로 웃음의 큰 효과를 느끼기 위해서는 웃음도 운동처럼 지속적으로 단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마치 운동으로 몸을 단련시키듯, 정기적인 시간을 통해서 웃음 근육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운동이 그러하듯, 웃음도 계속적으로 웃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중독이 되고 다양한 노하우와 기쁨이 함께하게 된다. 하지만 ‘웃음은 운동이다’는 인식이 먼저 전제되어야 한다. 그래야 웃음을 통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이요셉의 <인생을 바꾸는 웃음전략> 중에서
으면 심혈관계가 좋아진다.

웃으면 심혈관계가 좋아진다. 웃으면 일시적으로 혈압과 맥박이 올라가고, 동맥이 이완되면서 호흡이 증가해 혈액에 산소가 많이 공급돼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아울러 웃음은 혈관 확장과 혈액 순환에 효과가 있다.

웃으면 주름이 져도 건강의 주름살은 펴진다.
웃음은 얼굴 주름을 만들지 몰라도, 웃지 않으면 뇌·심장·마음의 주름까지 만든다. [이미지 출처: 구글]

혈관의 확장은 혈관내피세포 내에서 나이트릭옥사이드(Nitricoxide: 혈관 내 일산화질소) 같은 물질을 활성화한다. 이 화학물질은 연속적으로 화학 반응을 일으켜 혈액의 끈적임을 줄여 주고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산화 가능성도 줄여준다. 즉, 혈관이 확장되면 나이트릭옥사이드가 활성화됨으로써 혈액 응고와 동맥경화, 산화, 혈액 유입 등에 영향을 미친다.

실험을 하기 전만 해도 웃음은 중립적 요소라고 생각했습니다. 스트레스보다는 낫지만 플러스 효과가 있을 거라고 기기대하진 않았죠. 그런데 웃음이 스트레스를 상쇄하는 것 외에도 혈관의 확장과 혈액 순환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저도 놀랍습니다.

 

– 마이클 밀러(메릴랜드 의대 심장병 예방 센터 소장) [밀러 박사는 혈관내피조직에 엔도르핀을 받아들이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1996년 미 캘리포니아 로마린다 의과대학의 리 버트, 스탠리 탠 교수는 ‘웃음과 면역체계’라는 흥미로운 논문을 발표했다. 성인 60명의 혈액을 정상 상태일 때와 1시간 동안 코미디 비디오를 본 뒤에 각각 채취하여 비교한 이 논문은 웃음이 신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잘 보여준다. 피실험자들이 한바탕 웃고 난 다음 이들의 혈액에서는 인터페론 감마가 200배 이상 증가했다.

웃음은 수많은 호르몬과 면역 물질을 생성하고 활성화시킴으로써 건강과 장수에 도움을 준다. 웃음은 NK세포, 엔도르핀, 글로불린A, 인터루킨6, 엔케팔린, 인터페론 감마, T세포, B세포 등 각종 면역물질과 21가지의 호르몬을 방출시킨다.

 

– 이윤석의 <웃음의 과학: 이윤석의 웃기지 않는 과학책> 중에서

인터페론 감마는 면역체계를 작동시키는 T-세포를 활성화한다. 종양이나 바이러스 등을 공격하는 백혈구와 면역 글로불린을 생성하는 B세포도 활발하게 한다. 또한 많이 웃으면 호흡기관의 염증을 막아주는 면역 글로불린 A를 증가시킬 뿐 아니라 도파민 등 스트레스 호르몬의 양도 크게 떨어뜨려 준다. 결과적으로 하루 10번 파안대소하면 10년은 젊어지게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웃음이다.

이렇게 웃음의 효과가 너무나도 좋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드물게 웃는 게 어색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나 억지로 웃는 것은 더 못하겠다는 사람들은 이렇게 해보자.

누구나 즐거웠던 기억, 웃겼던 기억은 가지고 있다.

온라인에 넘쳐나는 유머 이미지는 잠시라도 웃게 만들어 준다.
온라인에 넘쳐나는 유머 이미지는 잠시라도 웃게 만들어 준다. [이미지 출처: 구글]

그걸 떠올려보라. 개그 유튜브, 재밌는 영화, 온라인 유머를 즐기자. 게다가 온라인엔 재밌는 이미지들이 넘쳐난다. 

아무도 없을 때 혼자 크게 웃자. 그리고 웃음도 운동이라고 생각하자.


웃을 일이 없더라도 혼자서 크게 웃어보라. 웃음에 익숙해져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자가용 출퇴근이 늘었다고 한다. 운전할 때 자신이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나 음악을 들으면서 웃음 운동을 하면 좋다. 오래전 KBS <남자의 자격>에서 ‘식스팩’을 다뤘는데, 78일 동안 운동과 다이어트로 체중을 조절하고 몸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방송으로 인해 ‘식스팩(Six Pack)’ 만들기 열풍이 불기도 했다.

당시 식스팩은 ‘돈’이 되는 키워드로 자리 잡았고, 이미 성형외과들이 점령한 상태였다. 땀을 흘려 운동하는 것보다는 지방을 흡입해서라도 식스팩을 만들고 싶은 심리 상태를 반영한 것이다. 이경규 씨도 지방흡입술 제의를 받았다고 하는데 방송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멘트인지는 알 수 없으나, 프로그램 규칙에 어긋나므로 거절했다고 했다.

이사짐 센터 식스팩
이젠 이삿짐센터도 ‘식스팩’이 대세다. [이미지 출처: 푸샵]

배는 우리의 진정한 주인이라고 할 수 있다. 몸 한가운데 넓적하게 엎드린 배의 한도 끝도 없는 식욕 때문에 우리는 온몸을 움직이며 먹을 것을 찾아 나선다. 매일 일을 하기 위해 문을 나서는 우리의 모습은 숲을 나서는 굶주린 호랑이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인류의 문명은 굶주림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만들어진 복잡한 메커니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샤오 춘레이의 <욕망과 지혜의 문화사전 ‘몸’ >中에서

고도비만처럼 건강을 상당히 위협하는 수준이 아님에도, 단지 식스팩을 피부 위로 드러내기 위해 지방흡입술을 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쨌든 과도한 뱃살을 제거하기 위해 지방흡입술을 받는 사람은 있다. 수술 후에도 운동이나 식단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그 수술은 건강보다 미용을 위한 선택일 가능성이 높다. 

이제 식스팩은 우리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싶다. 몸이 자산인 시대에 식스팩은 인간의 끝없는 식욕을 자제케 하는 노력의 산물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한때 지방이 많이 쌓인 배는 부의 상징이기도 했지만, 지금은 건강을 좀먹는 주범으로 전락했다. 그에 반해 식스팩은 적어도 ‘건강을 위해 노력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훈장과도 같다. 그리고 남격 멤버들은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 그 훈장을 따냈다. 

어쨌든 남격 멤버들 스스로가 시간을 내서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한 결과 이경규, 김태원, 양준혁은 체중조절과 더불어 건강한 몸을 일정부분 되찾았다. 특히 이경규 씨는 건강검진 결과도 그의 노력만큼 좋아졌다. 김국진, 이윤석, 윤형빈은 건강한 몸과 더불어 멋진 식스팩도 얻었다. 특히 이윤석의 경우는 국민 약골에서 멋진 몸매의 소유자로 탈바꿈하기도 했다. 

운동하고 식사 조절을 한다는 것. 그리고 꾸준히 실천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해본 사람은 안다. 쉽지 않기에 중도 포기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다. 문득…

항상 ‘꾸준함’을 강조해왔던 필자조차도
정말 ‘쉽고 빠르게’ 식스팩을 내 배에 장착할 방법이 없을까?
정녕 그런 방법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하고 고뇌에 찬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놀랍게도 신속하게 식스팩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정말이다. 정말이지 이 방법을 남격 멤버들에게도 권하고 싶을 정도다. 과연 그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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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인기를 끌었고, 식스팩 열풍에 힘입어 다시 인기를 얻은 '빵 터지는 식스팩'
한때 인기를 끌었고, 식스팩 열풍에 힘입어 다시 인기를 얻은 ‘빵 터지는 식스팩’ [이미지 출처: 구글]

정말 쉽지 않은가? 빵 6개면 식스팩을 만들 수 있다니…..O( ̄▽ ̄)o
우리에겐 트레이너가 아니라 제빵사가 필요한 것이다. ㅋㅋㅋ

나 역시 기회가 되면 반드시 이 비법을 시행해보고 만천하에 알릴 수 있도록 가열찬 의지를 다져본다. 끝으로 남격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던 원조 짐승돌 택연의 한마디  

 꼭 식스팩이 있어야지 건강한 건 아니니까요.

덧: 사진을 찍은 사람의 재치에 맘껏 웃습니다. (⌒▽⌒) 파안대소하면 식스팩 단련에 아주 좋습니다. 파안대소할 때 자신의 복근을 만져보면 알 수 있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건강하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이상 푸샵이었습니다. ┌(ㆀ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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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지 못했던 식스팩 복근을 만들어야 하는 진짜 이유
내 나이보다 딱 20년 젊게 보이는 운동법

참고: 푸샵 블로그 
참고: <‘연내 목표’ 백신, 최종문턱 남았다…모더나·화이자, 3상 돌입> 연합뉴스 2020.7.28
참고: <최기영 과기장관 “내년 9월 국산 코로나 백신 나올 듯”> 연합뉴스, 2020.7.28
참고: <인생을 바꾸는 웃음 전략> 이요셉 지음 | 뜨인돌(2009)
참고: <웃음의 과학: 이윤석의 웃기지 않는 과학책> 이윤석 지음 | 사이언스북스(2011)
참고: <욕망과 지혜의 문화사전: 몸> 샤오 춘레이 지음 | 유소영 옮김 | 푸른숲(2006)

By 푸샵 이종구: <남자들의 몸 만들기, 2004> 저자
·자격사항: 개인/임상/재활 운동사, 미국체력관리학회 공인 퍼스널 트레이너(NSCA-CPT), NSCA-스포츠영양코치, 국가공인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퍼스널 트레이너2급, 웃음치료사2급, 바디테크닉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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