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전성시대: 당신이 죽을 확률 – 2편

당신을 위협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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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전성시대: 당신이 죽을 확률! (부제: 당신을 위협하는 모든 것)> 1편에 이어지는 2편. 《죽을 확률》은 부제가 “100세 청년이 되기 위한 역발상의 건강 법칙!”이다. 2005년 일본의 ‘장수건강연구회’에서 발간한 책으로 건강 문제에 관심이 많은 의학계, 언론계, 출판계 등 전문분야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건강 관련 정보와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다. 

우리는 언젠가 죽을 것이라는 깨달음이 삶의 방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리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다. 물론 반드시 그렇다는 보장은 없다. 이 시점에서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우리는 자신이 죽을 것이라는 사실을 항상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가?” – 《죽음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푸샵도 《죽을 확률》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주위는 마치 별일 없이 돌아가는 것 같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결국 생명의 탄생, 삶, 죽음이 공존하고 있다. 죽음은 어찌 보면 외면하고 싶은 화두일 수 있다. 그러나 삶을 응시하고 바라봐야 하듯 죽음 또한 때때로 바라보고 그것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언젠가는 예외 없이 우리 모두가 맞이하게 되는 죽음. 그럼에도 죽음에 이르는 확률을 낮춘다는 것은 결국 개인의 건강과 맞물려 사회도 건강해야 함을 의미한다. 우리가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은 단지 병에 걸리지 않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병이나 사고로 인해 죽을 확률 또한 낮추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죽을 확률’로 검색해보면 관련 뉴스 중 눈에 띄는 기사가 있다.

<“솔로는 괴로워” 일찍 죽을 확률 24% 더 높아> – 2017.1.14 매일경제

‘한국의 솔로들은 빨리 죽을 확률이 높다’
(…) 앞서 로엘프스 교수는 사망률을 연구한 334개의 논문을 토대로 국적, 인종, 나이를 불문한 5억 명의 데이터를 뽑았다. 이중 이혼했거나 사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결혼한 적 없는 싱글들의 경우를 모아 타 집단과의 수명의 차이점 등에 대해 분석했다. 조사 결과 싱글들은 결혼한 사람들에 비해 일찍 줄을 확률이 24% 더 높았다. 로엘프스 교수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싱글들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열악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결혼한 사람들은 나를 걱정해주는 배우자가 있는 반면, 싱글들은 상대적으로 자기 건강에 소홀할 수밖에 없다고 이 교수는 설명했다.

(…) 로엘프스 교수는 “결혼에 대한 사회적 압박이 큰 동아시아 국가일수록 싱글들이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커 빨리 사망할 가능성이 올라간다”고 분석했다.

서글픈 기사 내용이다. 연애를 하지 못하고 혼자 오래 기간 지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은 이미 개인의 문제를 벗어난 상황이다. 사회의 비정상적인 구조는 많은 사람을 비정규직으로 내몰았고, 불안한 경제적 요인, 비정상적인 집값 폭등, 기업의 육아휴직의 부재 등으로 인해 연애와 결혼은 요원한 일이 되었다. 그로 인해 솔로로 지내야 하는 기간이 예전에 비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결국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솔로를 죽음에 더 빨리 이르게 하는 것이다. 

극적으로 결혼에 성공했더라도 외벌이로 가정을 꾸려가기 힘든 상황은 맞벌이 부부를 탄생케 했다. 이는 출산을 하기 힘든 상황으로 내몰고, 설사 출산을 했다 하더라도 육아나 일, 한쪽만 택하라고 강요하는 사회 구조적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상황이 이러니 출산을 기피하는 것이다. 저조한 출산율은 결국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피할 수 없게 만들었고, 한국도 초고령화 사회가 된 것이다. 슬프지만 직면해야 하는 현실이다. 죽음 또한 그렇다. 응시해야 한다. 자! 이제 나머지 《죽을 확률》에 대해 알아보자. 그리고 피해 갈 수 있으면 피해 가자. 100살까지 건강하게 팔팔하게 살아보자.

5장 주변의 위험
수돗물은 안전하지 않은가?
수돗물은 안전하지 않은가? [이미지 출처: 구글]

37. 염소 처리한 물을 마시면,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 –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수돗물에는 여러 가지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아파트나 빌딩의 수도관이 녹아 발생함으로써 생기는 것은 대표적인 유해물질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문제가 찜찜해서인지 수돗물 대신 생수를 마시기도 한다(수돗물을 염소 처리할 때 발생하는 발암물질은 트리할로메탄이다. 소독 이외에도 냄새나 탁함을 없애기 위해 염소를 사용한다. 네덜란드나 미국에서도 염소 처리한 물에서 유기화합물과 염소, 브롬이 화합되어 발생하는 발암물질인 트리할로메탄이 검출되어 큰 사회 문제가 된 적이 있다).

38. 4시간 미만, 또는 10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7시간 자는 사람보다 죽을 확률이 2배 높다.
39. 옆 사람의 담배 연기로 20명 중 1명은 죽는다.
40. 폐암 사망자의 9%는 디젤 자동차가 원인이다.
41. 추위에 의한 죽을 확률은 더위의 2배이다.
42. 집안에서 불의의 사고로 죽는 사람이 밖에서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보다 1.5배 많다.

43. 하루 평균 38명이 목욕탕에서 죽는다. – 연간 1만 4,000명의 사람이 목욕 중에 갑자기 죽는다. 요컨대 하루에 38명이 목욕탕에서 죽는다는 것인데, 그 가운데 80%는 고령자이고 사고를 당한 사람의 절반은 목욕탕에서 죽는다(샤워실, 목욕탕에서의 사고는 주로 고령자이면서 넘어진 경우가 많다. 푸샵의 외할머니도 샤워실에서 넘어지면서 돌아가셨다. 그다음이 온도차에 의한 혈압이나 심근경색의 문제로 사망한다).

44. 레지오넬라 폐렴은 발병일로부터 7일 이내에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45. 동물 감염증으로 8명 중 1명이 죽는다.
46. 한 달에 2~3명은 벌에 쏘여 죽는다.
47. 하루에 6.2명이 화재로 죽는다.
48. 호흡 정지 상태로 10분이 경과되면 2명 중 1명은 죽는다.

49. 평소에 잘 걷지 않는 사람은 죽을 확률이 2배나 높다. – 의사들은 이구동성으로 ‘걷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말한다. 건강잡지에도 종종 산책이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를 강조하는 기사가 게재된다. 걷기는 건강의 지름길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걷지 않으면 빨리 죽는다. 미국의 주간 종합 의학잡지인 <NEJM>에 호놀룰루에서 실시된 다음과 같은 조사 사례가 실렸다. ’61~81세의 비흡연 은퇴 남성 707명의 걷는 거리(마일/일)를 기록해, 12년 동안 총사망률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했다. 그 결과 걷는 거리가 하루 1마일 미만인 남성의 사망률은 1일 2마일 이상 걷는 남성의 거의 2배였다. 여기다 가장 걷지 않는 사람은 가장 활동적으로 걷는 사람의 12년 후 누적 사망률에서 7년 미만에 달하고 있다.’

50. 과격한 운동은 수명을 6년이나 단축시킨다.
51. 달리기로 목숨을 잃는 사람의 69%가 39세 이하, 골프로 생명을 잃는 사람의 93%가 40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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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의료 사고
끊임 없는 의료사고 논란! 수술실 CCTV 설치법은 왜 통과되지 않을까?
끊임없는 의료사고 논란에도 왜 수술실 CCTV 설치법은 통과되지 않을까? [이미지 출처: MBC]

52. 유행성 독감에 걸린 아이에게 해열제를 쓰면 죽을 확률은 4배가 된다.

“감기에 걸려 열이 나도 해열제를 이용해 열을 내리려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실제 외국의 연구 결과에서도 약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감기에서 빨리 회복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약으로 무조건 열을 내리면 그 과정이 교란된다. 감기가 막 심해지려고 하는데 억지로 열을 내리면 감기가 진행하지도 못하고 완전히 낫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해열제를 남용하게 되면 몸이 붓거나, 난청, 간 손상과 같은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다.

<감기가 오래가는 이유: 일반감기 왜 치료가 어려운가?> 부제: 감기약, 해열제 꼭 먹어야 하나? 중에서

53.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 어린이의 자살률은 복용하지 않는 아이의 2배이다.

54. 의료 사고로 인한 사망 건수는 암으로 인한 사망의 1.4배이다. – ‘병원에 가면 오히려 병에 걸려 죽는다.’ 의료 선진국인 미국에서 이런 충격적인 사실이 발표되었다. 이 발표를 보면 미국에서는 의료 행위 중의 실수로 인해 죽는 것이 연간 약 78만 건으로 암 사망 건수 약 55만 건의 1.4배라는 결과가 나왔다(가수 신해철 씨의 사례를 보더라도 의료사고는 한국에서는 만연해 있지만 그것을 입증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신해철 씨를 수술했던 의사는 이후에도 외국인 환자를 수술했다가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해 보건당국으로부터 수술 금지 명령을 받았다. 이에 항소했으나 패소했다).

55. 의심이 가는 의료 행위 100건 가운데, 45명이 의료 과실로 죽었다.
56. 인공호흡기 사고로 1년에 5명이 죽는다.
57. 전신 CT촬영 검사를 30년 동안 계속 받으면 50명 중 1명은 암으로 죽는다.

7장 남과 여
자연의 섭리대로 사는 것이 건강하지만, 그것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자연의 섭리대로 사는 것이 건강하지만, 그것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미지 출처: 구글]

58. 젊은 남성은 젊은 여성보다 죽을 확률이 3배 높다.
59. 중년 남자 사망자 중 24%가 자살하고 있다.

60. 중장년층의 마른 체형은 표준체중보다 2배 빨리 죽는다. – 비만이 당뇨병이나 고혈압, 동맥경화 같은 고질병을 일으키는 생활 습관병의 원흉이긴 하지만, 마른 체형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다. 비만자 수와 사망률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중에 중장년층 남성은 비만보다도 마른 체형이 사망률이 높아서 표준 체형의 약 2배라는 결과가 나왔다.

61. 마른 체형의 암 발병률은 통통한 체형에 비해 20% 높다.

62. 자위행위를 참는 사람은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3배이다. – 최근 중장년층 남성 사이에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 전립선암이다. 암에 따라서는 매우 성장 속도가 빠르고 조기 발견하면 치유율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사망자 수는 매년 증가 경향을 보이고 있다(전립선암은 정액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기관인 전립선의 외선에 악성종양이 발성하는 것이다. 암의 성장이 느리고 세포로부터 암으로 되는 기간은 35~40년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발병의 대부분은 50대부터 60세 이상이다. 발암의 메커니즘은 해명되지 않았지만 갱년기 장애와 같은 호르몬의 감소와 동물성 지방분이 많은 식사가 유력한 요인이라고 추정된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빅토리아 암 연구소에 근무하는 그레이엄 자일즈 교수에 의하면 ‘젊었을 때부터 주 5회의 자위행위(또는 섹스)를 하는 사람은 전립선암 발병률이 3배 낮다’는 가설을 발표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잦은 사정에 의해 발암물질인 노폐물이 배설하여 전립선의 대사를 활발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만으로는 좀 의심스럽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 후 미국 메릴랜드의 베테스타 국립연구소도 비슷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63. 독신 남성의 죽을 확률은 결혼한 남성의 2배이다.
64. 과격한 섹스는 돌연사의 위험을 2.5배로 높인다.

65. 남성도 5일에 1명꼴로 유방암으로 죽는다. – 유방암을 여성만의 질병이라고 생각하고 안심하면 안 된다. 남성들도 유방암에 걸리기 때문이다. 남자들의 경우, 설마 내가 유방암에 걸릴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하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만약 가슴에 응어리가 잡히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66. 자녀가 죽으면 모친의 죽을 확률은 최대 3.84배로 증가한다.

8장 그 밖의 위험
한국도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국도 아동학대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보건 복지부]

67. 아동학대는 10년 동안 16배 늘어났고, 100건당 26명이 죽는다. – 아동학대의 증가가 현저하다. 게다가 경찰이 가해자를 검거했을 때는 이미 때늦은 상태로 피해아동은 이미 사망했거나 위독한 경우가 많다. 2003년에만 검거된 아동 학대 사건이 157건으로 사망한 아동 수는 42명에 달했다. 100건당 26명이 사망한다는 계산이다(한국의 경우 2017년 1월 1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에 제출한 ‘아동학대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아동학대 사망자수가 2014년 14명에서 2015년 16명, 2016년 10월 말 현재 28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동학대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지난 2014년 9월 시행되어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처벌을 상향 조정하였음에도 아동학대사망사건이 1년 만에 2배 이상 불어나고, 한 달에 3명꼴로 학대아동이 숨지고 있는 것이다. – 헤럴드 경제, 2017.1.1 )

68. 고령자 3명 중 1명은 폐렴으로 죽는다.
69. 아기를 엎드려 재우면 죽을 확률은 3배 높아진다.
70. 혈액형 A형인 사람은 사고를 일으킬 확률이 AB형의 1.7배이다.
71.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임산부가 죽을 확률은 착용한 사람의 2.2배, 태아는 4.1배이다.
72. 벼락을 맞았을 때 감전사할 확률은 90%이다.
73. 바다나 강에서 놀다가 사고를 당하는 사람의 48% 정도가 목숨을 잃는다.
74. 산에서 혼자 조난을 당하면 두 사람 이상인 경우보다 죽을 확률이 2배 높다.
75. 매일같이 비행기를 타고 1번씩 왕복하더라도 비행기 사고를 당할 확률은 1,400건에 1번꼴이다.

76. 이틀에 1명꼴로 과로사 또는 과로로 자살한다. – 풀타임으로 일하는 노동자 6명 가운데 1명은 과로사로 생을 마감한다. 이들은 주 60시간, 연간 3,000시간을 넘게 일한다. 그 결과 이틀에 1명 비율로 과로사 또는 과로로 자살하는 사람이 나온다. 따라서 피곤함을 느끼는 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참고 일을 계속해서는 안 된다. 피로감이 목숨을 앗아가는 원흉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때그때 피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지난 1년 동안 숨진 집배원 9명 중 7명이 과로사 의심을 받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배달물량ㆍ세대수 증가 지역의 집배원 증원 등을 약속했지만 현장에서는 미흡하다는 반응이다. 노동자운동연구소에 따르면 집배원의 연평균 노동시간은 2,888시간으로 2015년 한국의 연평균 노동시간 2,113시간보다 훨씬 길다. – 한국일보, 2017.2.22).

77. 하루 4.5명이 노동 재해로 죽는다.
78. 권총을 소지하면 자살할 확률이 57배 높아진다.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21세기 혁신의 아이콘이었던 스티브 잡스(Steve Jobs, 1955-2011)가 생전에 화두로 두었던 것 중 하나는 바로 ‘죽음’이다. 2005년 스탠퍼드 졸업식 축사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내용을 인용해 보면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럼 당신은 정말로 잃을 게 없다.”,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당신이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의 함정을 벗어나는 최고의 길이다.”고 했다. 심지어 그는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라고 했다. 비록 천수를 다하지 못하고 자연의 위대한 발명품에 따라 조금은 일찍 하늘의 별이 된 그였지만, 매일 죽음을 떠올리며 자신의 꿈을 향해 걸어갔다. 죽음은 두려운 것도 아니며, 일상의 도처에 널려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독감이 비록 우리가 죽을 확률을 높인다 하더라도, 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었으면 한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바이러스 전성시대: 당신이 죽을 확률! – 당신을 위협하는 모든 것 – 1편>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이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참고: 푸샵글
참고: <죽을 확률> 장수건강연구회 엮음 | 박혜정 옮김 | 홍익출판사(2005)
참고: <감기가 오래가는 이유: 일반감기 왜 치료가 어려운가?> 부제: 감기약, 해열제 꼭 먹어야 하나? – 푸샵.COM
참고: <집배원의 과로사> – 한국일보, 2017.2.22
참고: <처벌강화했는데 아동학대 사망 더 늘어…올들어 10월 현재 작년 2배> – 헤럴드 경제, 2017.1.1

By 푸샵 이종구: <남자들의 몸 만들기, 2004> 저자
·자격사항: 개인/임상/재활 운동사, 미국체력관리학회 공인 퍼스널 트레이너(NSCA-CPT), NSCA-스포츠영양코치, 국가공인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퍼스널 트레이너2급, 웃음치료사2급, 바디테크닉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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