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안내서] 우리는 무엇인가? 고요함(Still)과 움직임(Movement)에 관하여

존재의 근원 고요함(Still)과 움직임(Moveme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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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은 우주론과 앞선 글 <[운동 안내서] 우리는 무엇인가? 정지(Rest)와 운동(Movement)>에서 얘기한 존재의 근원인 운동Movement과 정지Rest에 대해 철학적 사유와 ‘사물의 이치’를 다루는 물리학을 통해 수학적 언어로 공식화해왔다. 물론 이 과정에서 이론이 증명된 것도 있고, 여전히 가설로 남거나, 폐기되거나 혹은 더 나아갈 수 없는 벽에 부딪혀 답보 상태에 놓인 것도 있다.

더 깊이 들어갈수록 (주인공이 수련을 통해 양자장 세계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것으로 보이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에 나왔던 대사처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을 모두 잊어라

는 상황에 놓인 듯 보인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상대성이론을 보완하기 위해 양자론이 등장해 상호작용하며 답을 찾아가듯, 동양과 서양 역시 서로가 가진 생각의 도구들을 공유하면서 부딪혔던 벽을 넘어 더욱 명쾌한 답을 찾아 나설 수 있게 되었다. 과연 동양의 현인들은 고갱이 던진 존재의 근원적 질문 “우리는 무엇인가?”에 대해 어떤 통찰을 발휘했을까? 놀랍게도 그 통찰은 당신과 나 그리고 인류의 삶이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해준다.

통합된 하나: 서로 보완하고 보충하다


밥: 하지만 보어 씨… 입자·전자와 파동·전자는 전혀 다른 이미지라고요! 하나를 선택해야죠!
보어: 아니! 그렇지 않소!

 

밥: 그렇지 않다니요? 서로 모순되는 두 방안 중 하나를 선택하든지 아니면 그 둘을 조화시킬 다른 방법을 찾든지 해야죠.
보어: 나는 이 모순을 받아들인다오!

 

밥: 그렇다면 수천 년의 논리 법칙을 위반하시는 거라고요!
보어: 그건 서양의 논리지요! 예컨대 중국 철학에서는 대립되는 대안들을 상호 보완적인 것으로 본다오!(대립적인 것은 상보적) 사실 이 개념이 입자냐, 파동이냐 그런 질문보다 훨씬 많은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티보 다무르Thibault Damour, 마티유 뷔르니아Mathieu Burniat의 《양자 세계의 신비》[1] 중에서

대화에 나오는 닐스 보어Niels Bohr, 1885-1962는 원자 모형에 양자 개념을 도입해 에너지는 연속적인 물리량이 아님을 증명해 노벨상 수상으로 양자역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주인공이다. 그가 가장 소중하게 여긴 업적은 ‘상보성 원리Complementarity Principle로 ‘서로 보완하고 보충하다’의 뜻을 담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는 바로 분리나 대립이 아닌 ‘통합된 하나’가 자연의 본질이라는 것이다(앞선 글 <[운동 안내서] 우주를 만드는 세 가지 재료: 모든 것이 하나>에서 얘기한 Universe의 의미를 되새겨보라).

양자역학에서 (빛이나 전자 같은) 물질은 입자성과 파동성이라는 이중성을 지닌다. 입자성은 공간 중에 국소화 되는 것이고, 파동성은 공간 전체에 퍼지는 것이므로 물질이 두 성질을 동시에 지닌다는 것은 역설이다. 이 역설의 해결을 위해 보어가 제시한 것이 바로 상보성 원리였던 것. 더불어 원자 세계를 단지 시간과 공간, 인과법칙으로만 기술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로 이런 철학적 사고 때문에 풀리지 않던 문제들이 해결되었다. 해서 상보성 원리는 경험과학에서 얻은 과학적 틀이면서 중요한 철학이다.

상보성 원리에 대해 영국의 천재 물리학자 디랙은 “물리학자의 세계관에 대한 굉장한, 어쩌면 사상 최대의 변화를 몰고 왔다”고 평가했으며 오펜하이머는 “인류의 사상에 있어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라고 표현 했다.[2]

중국을 방문해 태극太極 문양(☯)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는 보어는 “객관적 양자 세계는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양자역학의 기술만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물리학이 자연의 모습을 밝히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자연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는지가 물리학 본연의 과제라고 이야기했다. 이처럼 양자역학의 상보성 원리는 장자莊子, 기원전 369-289“이것이 저것이고 저것 또한 이것”으로 대립이 사라진 ‘도’이며, ‘만물의 인과관계와 상호의존성’을 설파한 불교의 교리인 셈이다.

불확정성 원리를 창안한 하이젠베르크(왼쪽)와 상보성 원리를 세운 보어. 두 원리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데 불확정성 원리가 양자 세계에 대한 수학적 기술이라면 상보성 원리는 철학적 진술이다.
불확정성 원리를 창안한 하이젠베르크(왼쪽)와 상보성 원리를 세운 보어. 보어의 기사작위문장. 태극문양과 ‘대립적인 것은 상호보완적이다(Contraria Sunt Complementa)’는 문구가 이채롭다. [이미지 출처: 구글]

이를 뒷받침하듯 보어의 제자 하이젠베르크Werner Heisenberg, 1901-1976는 이를 ‘불확정성의 관계’라고 이야기했다. 그가 주장한 ‘불확정성 원리Indeterminacy Principle는 양자 세계 속 입자성과 파동성을 동시에 지닌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정확히 측정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서는 이 원리를 적용한 추진 장치를 우주선에 사용해 우주의 모든 곳으로 이동한다).

쉽게 말해 ‘나무를 보면 숲이 보이지 않고, 숲을 보면 나무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두 원리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데 불확정성 원리가 양자 세계에 대한 수학적 기술이라면, 상보성 원리는 철학적 진술이다.

동양의 지혜: 이것이 저것, 저것이 이것


상보성과 불확정성 원리는 동양에서는 수 천년 전에 학문적으로 다뤄왔던 내용이며, 대립물이 하나의 개념이라는 철학에 익숙하다. 음양陰陽의 조화라든가, 중용中庸 같은 것도 대립하는 개념 사이에서 옳은 쪽을 찾기보다 둘을 조화시키는 동양의 지혜다. 음양이란 말 그대로 어둠과 빛을 말한다. 겉으로는 정반대이지만 서로를 보완하면서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떠받치는 힘이다.[3]

논리적으로만 보면 대립되는 두 명제 가운데 하나가 참이면 다른 하나는 거짓이다. 이런 이분법은 선악 개념에 기초한 기독교 세계관에서 친숙하다. 그러나 공자孔子 기원전 551-479 ‘선과 악이 모두 스승善惡皆吾師이라고 갈파했다. 세상을 천사와 악마로 나누는 미국의 기독교주의적 세계관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것이다. 그래서 서양인들은 대립물을 하나로 보는 생각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지도 모르겠다.

예전부터 중국철학에는 뚜렷한 인격적 신(神)이 존재하지 않았다. 공자가 ‘천(天)’을 항상 언급하고 있지만, 그것은 기독교의 유일신과는 달리 ‘인간과 우주를 총괄하는 어떤 원칙으로서의 천(天)’이거나 ‘범신론적 우주관에 바탕을 둔 철학을 내세웠다.

 

그들에게 있어 ‘하늘’은 인간을 지배하고 인간에게 섭리를 베푸는 타자적(他者的) 존재가 아니라, 인간을 포함한 모든 우주 현상을 움직여 나가는 일종의 ‘자연질서’ 그 자체였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철학이나 중국문학에는 ‘한계상황’이나 ‘극단적 절망’ 같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상대적 가치관에 바탕을 둔, 무한한 변전(變轉)과 순환의 끊임없는 운행(運行)만이 있을 뿐이다.

 

서구의 역사관이 기독교적 종말론이나 헤겔주의적 이성발전론에 입각한 전진적(前進的) 구조로 되어 있는 데 비해, 동양의 역사관은 영원한 반복의 논리에 입각한 순환적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동양사람들은 일찍부터 인간의 본성이 자연 그 자체에 불과하다는 것을 겸손하게 깨달아 알 수 있었고, 극단의 희망이나 극단의 절망에 바지는 것을 막아주는 중용(中庸)의 철학을 유지할 수 있었다.

 

– 마광수 교수의 《인간에 대하여》[4] 중에서

동양의 지혜는 서로 공존할 수 없을 것 같은 음과 양의 에너지가 (아인슈타인이 증명한 것처럼) 실은 하나이며 그것이 만물과 상호작용한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그 결과는 예측할 수 없으므로 과거와 미래가 아닌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에 깨어 있으라고 다독인다. 이를 양자역학은 ‘상보성의 원리’와 ‘불확정성의 원리’로 화답한 것. 이제 동양의 호모 사피엔스 후손들이 일찌감치 깨달은 존재의 근원에 대해 한 걸음 더 들여다보자.

중국은 일찍부터 ‘기氣, Energy’라는 포괄적 개념과 ‘음양오행陰陽五行’이라는 구체적 개념을 사용해 자연의 이치를 설명했다. 이를 다룬 학문 성리학性理學, Neo-Confucianism은 주돈이周敦頤, 1017-1073에 의해 기초가 세워진다. 그리고 이론체계인 이기론理氣論은 ‘이’와 ‘기’의 원리를 통해 존재와 운동을 설명한다.

가 모이고 흩어지는 것에 의해 우주 만물이 생성ㆍ소멸하며, 그런 점에서 기는 만물의 시작이자 구성 요소이다. ‘다스리다’, ‘이치’라는 뜻의 이는 기의 근거이자 만물에 내재하는 원리로써 기의 운동법칙이 된다(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Force’가 바로 동양의 ‘기’를 뜻한다).

동양의 관점에서보면 닥터 스트레인지와 제다이는 기(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존재들이다.
동양의 관점에서 보면 닥터 스트레인지와 스타워즈의 요다는 기(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존재들이다. [이미지 출처: 구글]

동양 유학사와 사상사에 불후의 영향을 미친 학자 주희朱熹, 1130-1200는 주돈이의 철학적 성과를 계승하는 한편 “기는 유와 무를 관통한다”고 했던 장재張載, 1020-1077의 기철학과 인성론을 재해석해 성리학 체계를 완성했다.

주희에 의해 ‘존재를 구성하는 물질적 요소’의 자격을 부여받은 “기는 능히 뭉치고 조작한다. 텅 빈 곳에 한 개의 물질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다 기이다. 기는 능히 기운 덩어리로서 그것이 뭉쳐 만물을 생성한다”고 했다. 아울러 “음양은 다만 일기일 뿐이다. 음기가 유행한 즉 양이 되고 양기가 모인 즉 음이 되니, 곧 두 개의 물질이 있어 상대하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기를 근원적 개념과 우주론의 본질적 개념으로 이해한 주희는 인간의 감정ㆍ의지ㆍ사유까지 기의 하나로 보았다.[5] 따라서 만물의 변화를 포함한 인간의 다양한 삶의 변화 역시 음양오행이 서로 작용과 반작용, 갈등과 조화라는 상호보완적 과정이라고 이해했다. 249자의 짧은 글로 된 주돈이의 《태극도설太極圖說》을 짚어보고 가자.

무극이면서 태극이다無極而太極. 태극은 운동하여 양을 낳는다. 운동이 극단에 이르면 정지한다. 그것은 정지하여 음을 낳는다. 정지 상태가 다하면 다시 운동한다. 한 번은 운동하고 한 번은 정지하는 것이 순환하여 서로 그 뿌리가 된다.

 

순환 과정에서 음으로 갈라지고 양으로 갈라져서 음양의 두 짝이 세워진다. 양이 변화하고 음이 그것과 결합하여 수·화·목·금·토의 오행五行을 낳는다. 이 다섯 가지 기氣가 순조롭게 펼쳐질 때 네 계절은 질서 있게 운행된다. 

 

 오행은 하나의 음양이고, 음양은 하나의 태극이며, 태극은 본래 무극이다. 음양으로부터 오행이 구성되면 그것들은 각각의 특수한 본성을 가진다. 무극의 실재와 음양·오행의 본질은 신묘하게 결합하여 통합된다.

 

‘하늘의 도乾道’는 남성적인 요소를 이루고 ‘땅의 도地道’는 여성적인 요소를 이루면서, 음양의 두 기는 서로 교감하여 만물을 변화 생성시킨다. 그래서 만물은 생성되고 또 생성되어 변화가 끝이 없는 것이다.

 

– 주돈이의 《태극도설[6] 중에서

 (비록 현대의 과학적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을) 《태극도설》은 우주의 시작부터 인간의 탄생까지 통합적으로 다루려 노력하고, 동시에 인간의 의미를 우주론적인 측면에서 해석한다는 점에서 지금의 과학이 다루지 못하는 우주와 인간의 존재 의미를 사유하게 한다.

《태극도설》에 등장하는, 보어가 감명을 받았다는 ‘태극(☯)’은 우주론으로 이해할 수 있다. 주희에게 있어 태극이란 비록 형체는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원리로 이해했던 것. 《태극도설》에 따르면 만물은 (호킹의 특이점과 같은) 태극으로부터 생성되어 나온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태극은 만물을 낳았다는 점에서는 만물에 대해 ‘초월적Transcendent’이면서, 또한 동시에 만물에 ‘내재Immanent’하는 원리를 가리켰다고 볼 수 있다.

우주는 음과 양이라는 에너지로 가득차 있다. 음과 양은 대립된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이며, 통합된 하나이다.
우주는 음과 양이라는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 음과 양은 대립된 것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이며, 통합된 하나이다. [이미지 출처: 구글]

주희가 주돈이의 우주론을 높이 받들었던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으며 자신의 저서 《태극도설해太極圖說解》를 통해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남녀를 살펴보면, 남녀가 각각 그 본성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남녀도 하나의 태극이다. 만물을 살펴보면, 만물이 각각 그 본성을 가지고 있지만 만물도 하나의 태극이다. 합쳐서 말한다면 만물을 총괄하는 것이 하나의 태극이다. 또 나누어 말한다면 각각의 사물이 하나의 태극을 갖고 있다.

이는 우주가 하나 된 상태이며, 우리는 모두 자연과 하나이며, 남녀가 생리학적 차이가 있지만 결국 하나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처럼 음이 양이 되고, 양이 음이 된다는 것. 나아가 음 속에 이미 양이 있고, 양 속에 이미 음이 있다는 개념이 스위스의 정신의학자 카를 융Carl Gustav Jung, 1875-1961에게 강한 영감을 주었다. 그가 세운 ‘아니마Anima, 남성 속의 여성성‘아니무스Animus, 여성 속의 남성성 이론은 동양의 음양 개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게다가 남성과 여성은 각각 일정한 비율로 남성 호르몬으로 대변되는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과 여성 호르몬으로 대변되는 에스트로겐Estrogen 둘 다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남자는 양, 여자는 음’처럼 대상을 음양으로만 판단하는 것은 원리에 대한 이해가 아니라 ‘드러난 상태’ 말한다. 이는 변화의 한 시점에서 결과로 나타난 현상일 뿐이다. 때문에 대상을 음양으로 나타내면 대립적인 구도를 이루는 모습만 부각되어 상태는 파악할 수 있지만, 원리를 이해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장자가 말한 ‘이것과 저것’은 이분법적 사고에서 나오는 일방적 편견을 버리라는 것과 통한다. 사물을 한쪽에서만 보는 편견을 버리고 전체적으로 보면, 동일한 사물이 ‘이것’도 되면서 ‘저것’도 된다는 뜻이다. ‘이것이냐 저것이냐’가 아니라 ‘이것도 저것도’ 본다는 말이다. 당신 앞에 있는 스마트폰을 보면 ‘이것’이지만, 저쪽에 앉은 사람이 보면 ‘저것’이다. 남성 안에 여성성이 있고, 여성 안에 남성성이 있다. 결국 둘은 대립적인 게 아니라 서로 보완해야 할 하나이다.

빛과 어둠, 하늘과 땅, 선과 악, 아름답고 추함, 남과 여처럼 대립하는 개념들도 결국 각각 독립된 절대 개념이 아니라 서로 의존하는 상관 개념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 양자역학이 보어의 상보성 원리를 받아들여 난제를 해결했듯, 사물을 하나로 보는 것이 장자가 말한 ‘하늘의 빛에 비추어 보는 것’이고 ‘있는 그대로를 그렇다 함’이며, ‘밝음(깨달음)’인 것이다. 

■ 다음 연재 글: <운동 안내서>는 매주 1회 업데이트됩니다.
[1부 – 안내서에 대한 안내서: 움직인다는 것] 1장. 움직인다는 것_태초에 움직임이 있었으니

시작은 Movement
 • 우리는 무엇인가? 고요함과 움직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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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1] p99, 전자책, 티보 다무르, 마티유 뷔르니아의 《양자 세계의 신비》 중에서
[2] <상보성 원리… 대립적인 것은 상호보완적이다> 인저리타임, 2017.8.30
[3] p55, 전자책, 앨런 라이트먼의 《엑시덴탈 유니버스》 중에서
[4] 마광수의 《인간에 대하여》 중에서
[5] p76-77, 제4장 ‘기氣’, 1. 기의 의미, 김종의의 《동양의 길을 걷다》 중에서
[6] “19. 인간을 초월한 이(理)는 존재하는가?”, 강신주의 《철학 VS 철학: 동서양 철학의 모든 것》 중에서

By 푸샵 이종구: <남자들의 몸 만들기, 2004> 저자
·자격사항: 개인/임상/재활 운동사, 미국체력관리학회 공인 퍼스널 트레이너(NSCA-CPT), NSCA-스포츠영양코치, 국가공인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퍼스널 트레이너2급, 웃음치료사2급, 바디테크닉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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