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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샵이 읽고, 보고, 듣고, 사고(思考)하고, 탐방한 곳 그리고 일상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맘대로 리뷰] 앞으로 펼쳐질 당신 인생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컨택트&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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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어느 날,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이중 날이 좋지 않아 보게 된 영화 《컨택트》. 예고편이 나오자마자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로 지대넓얕 131회(1월 22일자) 편에서 언급되기도 했다. 제목이 1997년 개봉했던...

[영화 OST] 서로를 하나로 이어주는 음악의 힘 ‘비긴 어게인’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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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2014년 8월의 어느 날, 푸샵의 마음을 훔쳤던 영화 《비긴 어게인, Begin Again》. 왓챠에 남겼던 코멘트는 음악을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 둘을 하나로 이어 주기도 하는 - 스플리터처럼 음악과 영상이 하나가 되어, 포개진 두 손에 공유할...

[생각의 힘] 봉준호의 ‘1인치 장벽’ and ‘1인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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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뉴스를 덮고 있다. 정부 관계자들, 관련 업계 종사자들, 무엇보다 현장에서 헌신을 다하고 있을 의료진들, 잘 견디고 있는 확진자들과 더불어 온 국민에게 힘이 되는 소식이 어느 로컬 영화제에서 들려왔다. 제72회 칸...

[영화 OST] 스토브리그로 소환된 머니볼(Money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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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BS 야구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인기다. 야구 선수보다 야구단 단장(남궁민)과 운영팀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그래서 내용이 더 드라마틱하고 신선한 것 같다). 그리고 야구의 정규 시즌이 아닌 비시즌기에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는데, 스토브리그(Stove League)는 프로야구에서 사용되는...

[영화 OST] 바다에 잠든 100년의 사랑이여! ‘타이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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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공휴일이 있는 설 연휴이긴 하지만 나흘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느낌이 드는 연휴 마지막 날. 날씨는 흐리고, 세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심상치 않았던, 하지만 카페 안은 가족들과 연인들, 공부하는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책 속의 여러 줄] 건강하고 향기로운 삶을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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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샵.com 마지막 업데이트로부터 약 10여 개월이 지났습니다. 2019년은 공사다망했던 탓에 업데이트가 꽤 많이 늦어진 것에 대해 푸샵.com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미안함을 전합니다. 지난 기간 동안 푸샵.com이 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한 운영계획과 관련해 수차례 수정을 하고,...

[영화 OST] 처음이라 서툴렀던 첫사랑의 기억 ‘건축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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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랑을 간직하고 산다. 추억이라는 앨범의 한편에 깊숙이 넣어두고 잊은 채 아등바등 살아가던 어느 날 문득, 싱그러웠던 젊은 날의 사랑을 꺼내 보는 것만큼 애틋한 일이 또 있을까? 언제나 과거형인 지난날의 첫사랑. 그 기억을 꺼내어...

[책 속의 여러 줄] 여유 있게 사는 여섯 가지 불법적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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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라는 단어를 제대로 머릿속에 떠올린 건 오랜만인 것 같다. 일기장 속 다짐엔 "마음의 여유를 갖자"라고 매일 쓰지만, 나는 정말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아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여유도 운동처럼 '시간이 나서가 아니라 의지를 가지고...

[영화 OST] 찬란하고 예쁘神 여고시절의 소환! ‘써니’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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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하지 않아도 가장 예쁘고 찬란하게 자체 발광하며 빛났던 그 시절! 80년대 여고시절을 추억하며 돌아가고 싶게 만든 영화 <써니>. 아마 많은 여성분들이 <써니>를 보면서 여고시절의 앨범을 꺼내보지 않았을까? 기해년 설 특선영화 목록 중엔 <써니>가 없지만 온...

[영화 OST] 크리스마스에는…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OST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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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당신의 머릿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연말정산, 스키, 보드, 눈, 저물어 가는 한해, 아쉬움, 솔로탈출, 연인, 송년회, 가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어김없이 돌아오는 Christmas!!~ 성탄절이 아닐까? 해마다 반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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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사망자는 한해 몇 명일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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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의 '기침소리'로 시작하는 (나름 손 씻기 캠페인) 영화 <컨테이젼 Contagion, 2011>은 마치 2020년을 강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견이라도 한 듯 신종 전염병 유행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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