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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샵이 읽고, 보고, 듣고, 사고(思考)하고, 탐방한 곳 그리고 일상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책 속의 여러 줄] 지치고 고단하여 흔들리더라도

누구나 흘러가는 세월 속을 걸어간다. 주어진 삶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걷는다. 걷다 지치기도 하고 쓰러지기도 한다. 그리고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걷곤 한다. 우리는 고단하지만, 매력적인 이 모든 과정을 인생이라 부른다. 그 길고 긴 여정 속에서 지치지 않고...

[책 속의 여러 줄] 좋은 기회를 놓치게 하는 얽매인 삶의 방식

여는 글: 책을 읽는다는 건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행위다. 마음을 운동시키는 것이다. 삶의 변화는 몸과 마음을 부지런히 움직일 때 조금씩 일어난다. 그 변화는 각자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정임과 동시에 원래의 건강하던 몸과 마음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영화 OST] 로맨스를 꿈꾸듯 달콤해지고 싶은 달콤한 인생 OST

2005년 개봉한 이병헌 주연의 《달콤한 인생》. 영화 내용을 생각하면 영어 제목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영화다. 영어 제목인 《A Bittersweet Life》를 번역하면 '달콤 쌉싸름한 인생'(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이 생각난다). 이병헌은 이 영화가 자신의...

[질문의 힘] 당신에게 실패란 무엇인가? 실패는 부끄러운 것인가?

당신 실패하지 않았어, 나도 지방대 나와서 취직하기 되게 힘들었거든. 그런데 합격하고 입사하고 나서 보니 성공이 아니라, 그냥 문을 하나 연 것 같은 느낌이더라고. 어쩌면 우리는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어가면서 살아가는...

[질문의 힘] 질문이 사라진 인생: 다시 질문 하라!

태양이 하늘에서 불타기 전부터, 인류가 태어나기 전부터 나는 어떤 '질문'을 기다려왔노라. - 영원의 수호자, <스타트랙>중에서 인류가 걸어온 길을 뒤돌아 보면, 남겨진 발자국처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의 근원이 있다. '질문(Question, ?)' 걸음을 멈추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마찬가지로...

[책 속의 여러 줄] 정지하는 법을 배우기

자동차를 운전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뭘까? 액셀을 밟는 일인가? 아니면 브레이크를 밟는 일인가? 전후방과 측방을 잘 살피고, 차선 변경을 위해 깜빡이를 제때 넣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면서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안전벨트를 매는 것, 평상시 차량 안전...

[질문의 힘] 삶의 마지막 장면에서

흔히들 미래는 "불투명하다"라고 말한다. 어느 정도 예측 즉, 짐작은 할 수 있겠지만 정확하게 맞출 순 없다. 그래서 확실하게 보장된 미래란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전 인류에게 확실하게 보장된 것이 딱 하나 있다. 어쩌면 우리 모두...

[영화 OST] 찬란하고 예쁘神 여고시절의 소환! ‘써니’ OST

색칠하지 않아도 가장 예쁘고 찬란하게 자체 발광하며 빛났던 그 시절! 80년대 여고시절을 추억하며 돌아가고 싶게 만든 영화 <써니>. 아마 많은 여성분들이 <써니>를 보면서 여고시절의 앨범을 꺼내보지 않았을까? 기해년 설 특선영화 목록 중엔 <써니>가 없지만 온...

[책 속의 여러 줄] 워라벨과 소확행의 비결? 운동화를 신으세요!

2018년 트렌드 중 하나는 '워라벨'과 '소확행'이 아닐까 싶다. 처음 들었을 땐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워라벨: 'Work and Life Balance'의 줄인 말로 작장에 갇혀 일만 하며 살 수밖에 없는 현실 속에서 개인의 삶도...

[맘대로 리뷰] 성공은 돈과 부가 아닌 ‘자기 다움을 이루는 것’

2016년 말부터 미니멀 라이프의 일환으로 책 정리를 해오고 있다. 총 2천3백7권 중 303권의 책을 떠나보냈다. 그중 하나가 디펙 초프라가 쓴 <성공을 부르는 일곱가지 영적 법칙, 2010>이다. 아쉽게도 이 책의 사진은 남겨 놓지 못했다.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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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당신의 몸은 곧 당신이다 – 1편

당신의 몸은 곧 당신이다. 결코 또 다른 몸을 갖지 못할 것이며, 단 한 번만 이 세상에 존재할 것이다. 당신이 최상의 몸 상태로 한 번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