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OST] 크리스마스에는…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OST와 함께

연말이 되면 당신의 머릿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연말정산, 스키, 보드, 눈, 저물어 가는 한해, 아쉬움, 솔로탈출, 연인, 송년회, 가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어김없이 돌아오는 Christmas!!~ 성탄절이 아닐까? 해마다 반복되는...

[책 속의 여러 줄] 정지하는 법을 배우기

자동차를 운전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뭘까? 액셀을 밟는 일인가? 아니면 브레이크를 밟는 일인가? 전후방과 측방을 잘 살피고, 차선 변경을 위해 깜빡이를 제때 넣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면서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안전벨트를 매는 것, 평상시 차량 안전...

[질문의 힘] 삶의 마지막 장면에서

흔히들 미래는 "불투명하다"라고 말한다. 어느 정도 예측 즉, 짐작은 할 수 있겠지만 정확하게 맞출 순 없다. 그래서 확실하게 보장된 미래란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전 인류에게 확실하게 보장된 것이 딱 하나 있다. 어쩌면 우리 모두...

[책 속의 여러 줄] 당신을 하늘 높이 ‘날 수 있게’ 하는 것에 관하여

뒤돌아 보면 열정이 충만했고 의욕이 넘쳐나던 시기들이 누구에게나 있었다. 당신에게도. 나 역시 하루 4시간 수면에 쉬는 날이 없어도 즐거웠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 것 같았던 일, 함께라면 우주에 두 사람만 남겨져도 두렵지 않을 것...

[질문의 힘] “블레이드 러너”가 던진 화두! 나의 본질은 무엇인가?

언제나 그렇듯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무술년 2018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무엇으로 채워질지 기대가 되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이 밝아오고 있다. 어제 진 태양과 오늘 뜬 태양의 본질(nature)이 다르지 않겠지만 뜨거움과 밝음의 정도는 다르지 않을까. 어제와는 다른...

[책 속의 여러 줄] 지치고 고단하여 흔들리더라도

누구나 흘러가는 세월 속을 걸어간다. 주어진 삶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걷는다. 걷다 지치기도 하고 쓰러지기도 한다. 그리고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걷곤 한다. 우리는 고단하지만, 매력적인 이 모든 과정을 인생이라 부른다. 그 길고 긴 여정 속에서 지치지 않고...

[영화 OST] 느림이라는 미학의 느와르 ‘드라이브(DRIVE)’ OST

느리면서도 고혹적인 느와르의 매력에 빠져들게 했던 미학적인 영화 <드라이브, Drive>. 라이언 고슬링과 캐리 멀리건 주연의 이 영화 제목이 주는 느낌은 2001년작 <분노의 질주 1편, The Fast And The Furious>처럼 전형적인 빠른 추격 액션 같다. 하지만 잔인한 폭력 장면과 스피디한 추격전을 제외하면 영화는...

[책 속의 여러 줄] 탁월함과 창조성 둘 다 잡고 싶은 당신에게

트와일라 타프(Twyla Tharp)는 세계적인 무용가이자 안무가다. 예술과 거리가 먼 내가 세계적인 무용가를 알고 있었을 리 만무하지만 그래도 이 글을 쓰면서 알게 된 반가운 사실 하나. 감명 깊게 본 영화 <백야>(1985)의 화려한 안무가 그녀의 작품이라...

[영화 OST] 예상치 못했던 웃음과 눈물. 광해 왕이 된 남자 OST

나라가 풍비박산이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망가져버린 지난 10년. 국민들만 상처를 받은 게 아니라 국토의 젖줄도 상처를 받았던 지난 세월이다. 상처를 다독이고, 수문을 개방하니 조금씩 회복할 조짐이 보이고 있다지만 갈길은 멀다. 권력을 쥔...

[질문의 힘] 당신에게 실패란 무엇인가? 실패는 부끄러운 것인가?

당신 실패하지 않았어, 나도 지방대 나와서 취직하기 되게 힘들었거든. 그런데 합격하고 입사하고 나서 보니 성공이 아니라, 그냥 문을 하나 연 것 같은 느낌이더라고. 어쩌면 우리는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어가면서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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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당신의 몸은 곧 당신이다 – 1편

당신의 몸은 곧 당신이다. 결코 또 다른 몸을 갖지 못할 것이며, 단 한 번만 이 세상에 존재할 것이다. 당신이 최상의 몸 상태로 한 번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