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OST] 크리스마스에는…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OST와 함께

연말이 되면 당신의 머릿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연말정산, 스키, 보드, 눈, 저물어 가는 한해, 아쉬움, 솔로탈출, 연인, 송년회, 가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어김없이 돌아오는 Christmas!!~ 성탄절이 아닐까? 해마다 반복되는...

[책 속의 여러 줄] 당신을 하늘 높이 ‘날 수 있게’ 하는 것에 관하여

뒤돌아 보면 열정이 충만했고 의욕이 넘쳐나던 시기들이 누구에게나 있었다. 당신에게도. 나 역시 하루 4시간 수면에 쉬는 날이 없어도 즐거웠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 것 같았던 일, 함께라면 우주에 두 사람만 남겨져도 두렵지 않을 것...

[생각의 힘] 검색 말고 사색, 잃어버린 고독과 혼자만의 시간을 찾는 방법

2017년 1월 9일, 현대 사회를 유동성(Liquid) 있는 액체로 정의했던 지그문트 바우만(Zygmunt Bauman)이 타계했다. 아마도 그는 '영원한 이방인'의 별로 떠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바우만을 알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012년 출간된 <고독을 잃어버린 시간>을 접하게 된 후였으니까. 외로움을 고독으로...

[책 속의 여러 줄] 모두가 빈 페이지에서 출발한다: 글쓰기와 삶

삶이라는 커다란 노트. 그 위에서 우리 모두는 빈 페이지에서 출발한다. 물론 현실엔 이미 - 통장, 증권계좌, 건물대장에 숫자가- 채워진 노트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안다. 어쨌든 상위 1%에 해당하는 케이스니 논외로 하자. 그러고 보면...

[영화 OST] 처음이라 서툴렀던 첫사랑의 기억 ‘건축학개론’

누구나 사랑을 간직하고 산다. 추억이라는 앨범의 한편에 깊숙이 넣어두고 잊은 채 아등바등 살아가던 어느 날 문득, 싱그러웠던 젊은 날의 사랑을 꺼내 보는 것만큼 애틋한 일이 또 있을까? 언제나 과거형인 지난날의 첫사랑. 그 기억을 꺼내어...

[책 속의 여러 줄] 당신의 삶을 가로막는 두려움과 포옹하라!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두려움과 마주하게 된다. 그런데 지나고 보면 그 실체가 존재한 게 아니라 두렵다고 느낀 생각 속에서만 존재했던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생각 속 두려움은 항상 우리를 따라다니면서 두려워하는 일들이 일어나도록 만든다는...

[질문의 힘] 삶의 마지막 장면에서

흔히들 미래는 "불투명하다"라고 말한다. 어느 정도 예측 즉, 짐작은 할 수 있겠지만 정확하게 맞출 순 없다. 그래서 확실하게 보장된 미래란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전 인류에게 확실하게 보장된 것이 딱 하나 있다. 어쩌면 우리 모두...

[책 속의 여러 줄] 나를 방해하는 건 환경과 타인이 아닌 바로 나!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다짐(Promise)'을 한다. 하지만 그 다짐은 3일이면 우리 곁을 떠날 준비를 한다. 짧은 만남, 짧은 이별이다. 물론 나쁜 습관과의 결별이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좋은 습관과 제대로 만나보기도 전에 다시 나쁜 습관으로 돌아간다. 자기...

[영화 OST] 느림이라는 미학의 느와르 ‘드라이브(DRIVE)’ OST

느리면서도 고혹적인 느와르의 매력에 빠져들게 했던 미학적인 영화 <드라이브, Drive>. 라이언 고슬링과 캐리 멀리건 주연의 이 영화 제목이 주는 느낌은 2001년작 <분노의 질주 1편, The Fast And The Furious>처럼 전형적인 빠른 추격 액션 같다. 하지만 잔인한 폭력 장면과 스피디한 추격전을 제외하면 영화는...

[영화 OST] 찬란하고 예쁘神 여고시절의 소환! ‘써니’ OST

색칠하지 않아도 가장 예쁘고 찬란하게 자체 발광하며 빛났던 그 시절! 80년대 여고시절을 추억하며 돌아가고 싶게 만든 영화 <써니>. 아마 많은 여성분들이 <써니>를 보면서 여고시절의 앨범을 꺼내보지 않았을까? 기해년 설 특선영화 목록 중엔 <써니>가 없지만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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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글: 당신의 몸은 곧 당신이다 – 1편

당신의 몸은 곧 당신이다. 결코 또 다른 몸을 갖지 못할 것이며, 단 한 번만 이 세상에 존재할 것이다. 당신이 최상의 몸 상태로 한 번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