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샵.com 공지사항

<나는 '살기 위해' 운동한다> 연재 시작합니다.

작성자
푸샵 푸샵
작성일
2020-10-24 13:41
조회
1170

안녕하십니까? 푸샵.com을 방문해주시는 여러분!

길고 지루했던 장마 끝에 여름이 지나고 벌써 가을입니다. 단풍이 무르익어 가지만, 겨울을 떠올리는 건 마음이 조급해져서 그런 듯 합니다.

7월 갑자기 시작된 대요근에 의한 대퇴신경병증은 거의 완화가 되었습니다.
(늘 그렇지만 예상치 못한) 컨디션 저하로 인해 예정했던
푸샵 사이트 회원 가입 및 게시판과 댓글 쓰기 작업은
출판 작업과 공모전 준비와 맞물려 더욱 딜레이 될 듯 합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살다보면 어느 날 갑자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물론 사고나 누구나 알 수 있는 특정 질환에 의해서가 아니라
삶의 압력과 긴장이 몸과 마음에 쌓이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넘칠 때 발생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출판된다면) 이 책은 삶의 압력과 긴장이 쌓이는 걸 알아채지 못하고 방치했을 때 몸과 마음 그리고 삶이 어떻게 파괴되는지 17년간 경험하고 쓴다. 또한 몸의 시스템은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운동은 그 시스템을 어떻게 회복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어쩌면 내가 약물에 의존하지도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있다 는 태그를 여전히 삶에 붙이며 지낼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 한다. – 2020년 6월 푸샵 이종구

누구나 쌓이는 스트레스를 알아채지 못하고
통증, 피로, 불면증, 우울증, 불안증, 무기력증 등의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심한 경우는 이 모든 걸 한꺼번에 겪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내 몸과 마음은 좀비가 되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의학적 검사는 정상으로 나와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우울증’, ‘불안’, ‘강박증’, ‘비만’, ‘수면장애’, ‘만성 통증’, ‘만성 피로’, ‘비만’, ‘성장장애’, ‘성기능장애’, ‘무기력증’은 당신의 삶을 서서히 파괴한다. 어느 날 갑자기 뇌와 심장을 마비시켜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아니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도록 내몰기도 한다.

만약 당신이 이런 상황에 놓여 있다면 <나는 살기 위해 운동한다>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바로보기: [심플 운동] 나는 살기 위해 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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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공모전: [심플 운동] 나는 살기 위해 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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