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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월 1, 목요일
푸샵 프로젝트
태그 영화OST

Tag: 영화OST

[영화 OST] 모니터 너머로 잡힐듯한 설렘! ‘접속’ OST

1997년, 가을 거리는 낙엽과 함께 온통 영화 《접속》 OST로 가득 찼었다. PC통신이라는 시대 상을 반영했지만 너무 생소했던 소재의 영화 《접속》. 기대와 우려의 뒤섞임 속에...

[영화 OST]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 OST

기록적인 장마 기간을 여전히 통과하고 있는 요즘, 돌이킬 수 없는 기후 변화의 부작용으로 인해 여름에도 눈이 내리는 풍경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영화 OST] 한 곡 추시겠습니까? – ‘바람의 전설’ OST

2005년, 어느 무료했던 봄날 토요일 오후에 본 한 편의 영화. 2004년 4월에 개봉했던 이성재, 박솔미 주연의 <바람의 전설, Dance With The Wind>을 1년 지난...

[영화 OST] 유통기한 만년의 사랑… ‘중경삼림’ OST

1994년 제대를 하고, 대학 새내기 생활을 하던 1995년.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었던 시절 알게 된 왕가위 감독의 1994년 작품 《중경삼림》. 당시 연애를 안 해본 못해본 터라 영화 내용들이 크게...

[영화 OST] 거장의 숨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그랜 토리노’ OST

OST(Original Soundtrack)나 배경음악 없는 영화를 상상할 수 있을까? 아마도 그건 스프 넣지 않은 라면을 먹는 것과 같을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영화 OST] 서로를 하나로 이어주는 음악의 힘 ‘비긴 어게인’ OST

무더웠던 2014년 8월의 어느 날, 푸샵의 마음을 훔쳤던 영화 《비긴 어게인, Begin Again》. 왓챠에 남겼던 코멘트는 음악을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 둘을 하나로 이어 주기도 하는...

[영화 OST] 스토브리그로 소환된 머니볼(Moneyball)

요즘 SBS 야구 드라마 <스토브리그>가 인기다. 야구 선수보다 야구단 단장(남궁민)과 운영팀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그래서 내용이 더 드라마틱하고 신선한 것 같다). 그리고 야구의 정규...

[영화 OST] 바다에 잠든 100년의 사랑이여! ‘타이타닉’

대체 공휴일이 있는 설 연휴이긴 하지만 나흘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느낌이 드는 연휴 마지막 날. 날씨는 흐리고, 세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심상치 않았던, 하지만 카페 안은...

[영화 OST] 처음이라 서툴렀던 첫사랑의 기억 ‘건축학개론’

누구나 사랑을 간직하고 산다. 추억이라는 앨범의 한편에 깊숙이 넣어두고 잊은 채 아등바등 살아가던 어느 날 문득, 싱그러웠던 젊은 날의 사랑을 꺼내 보는 것만큼 애틋한...

[영화 OST] 찬란하고 예쁘神 여고시절의 소환! ‘써니’ OST

색칠하지 않아도 가장 예쁘고 찬란하게 자체 발광하며 빛났던 그 시절! 80년대 여고시절을 추억하며 돌아가고 싶게 만든 영화 <써니>. 아마 많은 여성분들이 <써니>를 보면서 여고시절의 앨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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